(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이각자 대표 체제 6개월간 진행했던 경영전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신창재 회장은이번 추석 연휴 기간동안 저금리·저성장 위기를 겪는 보험시장 위기 극복을 위해 일본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윤열현 사장은 차세대 전산시스템 V3을 최종 점검했으며교보생명은 차세대 시스템 오픈으로 각 사업영역의 프로세스 개선과 함께 효율적 마케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교보생명은 신 회장은 디지털 혁신,신사업 등 장기 전략을 짜고,윤 사장은 마케팅 경쟁력 제고,고객중심 영업을 통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해 건전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 회장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신사업 진출에 적극적이었다.오픈 이노베이션'이노스테이지(INNOSTAGE)'를 출범해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고,생보부동산신탁을100%자회사로 편입해 계열사 간 협업 강화 및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윤 사장은 마케팅 부문 부사장을 역임한'영업통'으로,부임 이후'고객중심 영업'을 기치로 새로운 서비스들을 선보였다.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시작한 신계약 모니터링 외국어 상담 서비스,대고객 챗봇서비스 등이 그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이하“에이스손해보험”)는2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회의실에서2기‘처브(Chubb)에이스 드림 장학생’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올해2회째 진행된 처브 에이스 드림 장학사업은 학업 성적은 우수하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학생이 미래 금융 및 보험 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모재경 에이스손해보험 부사장,이형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북부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2기‘처브(Chubb)에이스 드림 장학생’으로 선발된 총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선발된 장학생은 학기당350만원씩1년간 총7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또한 장학금 수혜기간 중 최대2개월 동안 에이스손해보험에서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지난1기로 선발된 장학생은 에이스손해보험 인턴쉽을 통해 보험업계의 실무 경험을 쌓고 금융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바 있다. 에드워드 러(Edward Ler) 에이스손해보험 사장은“어려운 환경에 처한 많은 인재들이 우리의 작은 도움으로 포기하지 않고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이종서 생보재단 이사장이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릴레이 소생 캠페인(이하 소생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5월 시작된 소생 캠페인은 닥터헬기 소음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으로,닥터헬기 이착륙 소리 크기와 비슷한 데시벨(㏈)인 풍선 터지는 소리와 함께 캠페인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SNS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이종서 생보재단 이사장은 “생명의 파수꾼 역할을 하는 닥터헬기가 소음으로 인한 민원 때문에 출동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일이 많다고 들었다”며 “닥터헬기 소생캠페인이 우리 사회에 생명존중을 위한 또 하나의 발걸음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하며이웃을 살리는 생명의 소리인 닥터헬기 소리에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생명은여종균 경영기획부문 부사장과 임직원30여명이17일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을 찾아 본격적인 수확철 맞이 농촌 일손지원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마을 주민과 벼 세우기 작업 등을 함께하며 농가 일손을 보탰고,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 등을 논의하며 농업인과 소통했다. 농협생명과 외암민속마을은2016년11월‘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협약 체결 후 지속적으로 도농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정기적으로 농가일손돕기 및 숙원사업 지원 등을 통해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상호교류를 실천해왔다. 여종균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은“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가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는 것이 큰 행복이다”며“앞으로도 농협생명은 지속적인 도농교류활동을 통해 농촌과 소통하고 농업인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계속 고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코리안리재보험은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천안시 목천읍 동리에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원종규 사장을 비롯한 코리안리 봉사단은 12세대가 금년 말 입주를 앞둔 희망드림주택의 내부 및 외부마감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의 주된 작업은 시멘트 사이딩으로, 이는 건물의 외관을 결정할뿐만 아니라 단열과 보온을 위해서도 필수적인 작업과정이다. 한편 코리안리는 집짓기 봉사활동 외에도 해비타트 측에 1억3천만원의 기금을 전달, 희망의 집짓기 운동에 정성을 보탰다. 코리안리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3년부터 7년 연속으로 해비타트 봉사활동에 참가하고 있으며 후원기금 또한 점진적으로 늘려왔다.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은 “보험의 상부상조 정신은 봉사의 정신과 일맥상통한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함으로써 보험의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 승진 ▲전무 피터진(Peter Jin) / (CFO, 경영전략부문장)
◇ 과장급 전보 ▲ 위원장 비서관 이동엽 ▲ 자산운용과장 고상범 ▲ 금융그룹감독혁신단 감독제도팀장 손성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노동조합 설립 허가를 요구하는 보험설계사 단체들의 압박이 한층 거세질 전망이다. 민주노총 산하 설계사 단체인 전국보험설계사노동조합이 18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보험설계사에 대한 부당행위 피해 증언 및 노조 설립 신고’에 대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노조 설립 신고서를 제출한다. 약 4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전국보험설계사노동조합은 기자회견을 통해 보험설계사들의 피해 사례를 발표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노조 설립의 당위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기자회견에서는 문재인 정권의 특고직 노동3권 보장 공약과 국가인권위원회의 노동3권 보장 입법 권고가 있었음을 성토하는 설계사들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고용노동부가 인권위의 권고를 수용했음에도 보험사 및 고용주들의 압박으로 설립 신고증 발부를 미루고 있는 사실을 규탄, 실력행사에 나서는 것이다. 이는 자영업자와 근로자 사이에 위치한 특고직이 노동 3권(단결권·단체교섭권·단체행동권)을 보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판단이 확정되지 못한데 따른 결과다. 관련 법안이 발의됐음에도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법안은 표류, 고용노동부도 노조 설립 허가를 결단하지 못하고 있는 것. 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은 천사데이(10월4일)를 맞아‘수호천사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수호천사 사진전’은 일상 속‘나만의 수호천사’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공유하고 수호천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행사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는 동양생명 공식SNS채널인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또는 인스타그램‘수호천사 동양생명’에 게시된 천사데이 이벤트URL또는QR코드를 통해 접속,일상 속에서 촬영한‘나만의 수호천사’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수호천사 사진전’은29일까지 진행되며,심사를 통해 선정된 약60명에게는 에어팟2세대·백화점상품권(5만원)·스타벅스커피쿠폰·수호천사캘린더 등을 증정한다.수상자는 오는10월4일에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천사데이는10월4일을 숫자로 쓰면1004(천사)가 되는 것에서 유래된 날로10월4일 하루 만큼은 주변의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날로 만들자는 취지에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국화재보험협회는 지난 16일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빛초등학교에서 소방시설 작동법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은빛초등학교 교직원들이 화보협회에 요청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은빛초등학교 교직원들은 지난 6월 26일 서울 은평구 한 초등학교에서 큰 불이 났으나, 평소 교육받은 매뉴얼대로 대처해 인명피해가 최소화 된 점을 주목해 이 같은 교육을 받게 됐다. 교육에 참석한 교직원 70여명 전원이 옥내소화전설비,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 작동법을 실습했다. 은빛초 이희숙 교장은 “무심코 지나쳤던 피난 시설들을 오늘 교육을 통해 알게 되어 유익했다. 학생들에게도 피난경로에 대하여 직접 교육할 예정이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했다. 교육을 진행한 김영하 화재조사센터장(소방기술사)은“평소 소방시설 사용법을 숙지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꾸준한 훈련을 실시해야, 대형 재난을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하나생명은 건강검진에서 3대 만성질환인 이상지질혈증, 고혈압,당뇨의 질환의심 판정을 받았을 때, 2차 검진비용 등으로 활용 가능한 건강관리비를 지원하는 (무)유비케어 건강검진 안심보험을 출시하고 1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17 건강검진통계연보’에 따르면, 건강검진을 받은 총 수검자 1,300만명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인원이 질환의심 판정을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무)유비케어 건강검진 안심보험은 하나생명과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기업 ㈜유비케어(이하 유비케어)와의 제휴상품으로, 지난 1월 양사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직장인 건강관리와 보험상품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해 직장인 건강관리에 특화된 보험상품을 개발했다. (무)유비케어 건강검진 안심보험은 이상지질혈증 질환의심보장, 고혈압 질환의심보장, 당뇨 질환의심보장 중 1가지 이상의 보장유형을 선택한 후, 건강검진 대상자가 검진을 받고 해당 건강검진에서 질환의심자로 판정되는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전기납 상품으로 20세부터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30세 여성기준으로 이상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더케이손해보험은 최근 출시한 신상품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의 판매활성화를 위해 GA더블유에셋 설계사를 대상으로 16일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은 업계 최초로 73대 질병수술비를 보장하며, 남녀 성별에 따른 담보구성을 통해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암 보험료 납입면제 기능을 강화하고,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발생하지 않는 대신 보험료 부담을 줄인 무해지형과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이 발생하는 표준형 중에서 선택 가입할 수 있게 했다. 지난 2012년, 대한민국 보험업계에 ‘1인GA’를 처음으로 선보인 더블유에셋은 미국과 유럽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 있는 독립재무설계사(PPGA) 모델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 지사형 시스템 브랜드로 선보인 ‘97지사제’와 ‘플래티늄 플래너’를 통해 소속설계사 3,500명을 돌파해 GA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의 영업전략을 설명한 강진석 강사는 보험영업인들 사이에 ‘유병자 보험 전문가’, ‘딸기아빠FC’라는 닉네임으로 통하는 더블유에셋 구리센터장으로, 이번 더케이손해보험 신상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독립법인대리점(GA)태왕파트너스의자회사인 ㈜태왕재무설계가㈜재향군인회상조회와상조상품위탁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3일 서울 동대문구 재향군인회상조회(이하 향군상조회)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태왕재무설계의 조성철대표이사와 향군상조회 최광준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상조상품 판매에 대한 계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군상조회는 재무플랜으로서의 상조상품의 가치를 실현하고,태왕재무설계는 판매 상품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수익 다각화에 나설 예정이다. 조성철 ㈜태왕재무설계 대표이사는“올초 선불식 할부거래법 개정에 따라 상조업계가 재편되면서 상조회사의 자본금이나 재무건전성이 신뢰도 판단에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자사의 재무 컨설팅능력이 상조회사의탄탄한 재무구조와 안정적인 경영을 뒷받침하고,다양한 고객서비스 확대를 꾀하고 있는 향군상조회 상품의포트폴리오 구성에도 일조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보험료 카드 납부가 장려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소비자 결제 편의를 위해 보험료 카드 납입을 추진해 왔지만 실적은 초라했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생명보험사들의 전체 수입보험료 중 카드로 결제된 보험료는 3.0%로 집계됐다. 보장성 보험료의 카드 결제 금액 비중은 5.8%로 그보다 높았지만, 저축성 보험과 변액보험의 카드 결제는 각각 0.8%, 0.7%에 그쳤다. 생보사 24곳 중 현재 가입자에게 보험료 카드 납부를 허용하는 곳은 15곳에 불과하다. 그나마 보장성 보험만 가능하고 저축성 보험이 가능한 곳은 없다. 또 온라인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판매된 상품만 허용하거나 결제 가능한 카드사를 관계사 1∼2곳으로 한정한 곳도 있었다. 업계 상위 4곳 중에선 삼성생명, 농협생명만 가능했고 한화생명, 교보생명은 카드 납부를 받지 않았다. 손해보험 사정은 그나마 낫다. 2분기 손해보험사들의 카드 결제 비중은 26.9%였다. 그중 자동차보험의 카드 결제액 비중이 76.2%로 특히 높았다. 보장성 보험은 11.7%, 저축성 보험은 4.8%였다. 손보사는 자동차 보험 등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추석명절을 맞이한 시민들이 11일 수서 SRT 역에서 광주행 기차에 탑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