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다 들어줄 개’가 ‘2019국제비즈니스대상’의 ‘올해의 커뮤니케이션:비영리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국제비즈니스대상(IBA,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은 미국의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s)사가 전세계 기업과 조직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펼친 경영,성장,홍보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16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대회다. 올해로16번째 열리는 ‘2019국제비즈니스대상’에는 전 세계74개국에서4000여 편이 출품됐으며,각국에서 모인250여명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시상식은 오는10월19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다. 금상을 수상한 생보재단의 청소년 자살예방 종합 프로그램 ‘다 들어줄 개’는 청소년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막기 위해 지난2017년12월 청소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출발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소통할 수 있는 음원과 영상을 제작했으며,청소년들의 특성을 고려해 접근성을 높인SNS기반의 종합상담시스템 ‘다 들어줄 개’를 구축,이야기할 곳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오렌지라이프생명은‘FC(재정 컨설턴트)채널 혁신을 위한 전속채널 미래 전략 및 성장 모멘텀 확보’를 주제로 지난8월5일부터1주일간 미국과 캐나다의 선도 보험사인 노스웨스턴 뮤추얼(Northwestern Mutual),매스뮤추얼(MassMutual),캐나다라이프(CanadaLife)등을 방문해 ‘보험산업 지식교류세션’을 진행했다고23일 밝혔다. 이번 지식교류세션은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시장 포화와 저금리,저성장 추세 지속 등 국내 보험시장이 처한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고 업계를 선도하는 새로운 보험운영모델과 미래 전략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렌지라이프 임원,본부장,지점장 및 실무자들은 각 보험사의 본사와 지점을 방문하여 해당 회사의 임원 및 실무진들과 함께 이 세션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보험업을 둘러싼 전반적인 이슈들과 성장 둔화 현상에 공감대를 이루며 설계사 증원과 생산성 향상 측면에서 공통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아울러 회사별 전략을 공유하고 상대 회사의 전략과 사례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함께 고민했다. 특히 오렌지라이프가 'AiTOM(FC활동관리시스템)','오렌지라이프와 함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은 음성 인식 기술을 사용한 긴급출동 서비스를 아이폰 사용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DB손보는기존 아이폰에서 앱을 구동 시킨 후 메뉴에서 긴급출동 서비스를 찾아 클릭하여 긴급출동을 신청하는 방식에 더하여,한번만 앱에미리설정하여 두면 그 후에는 앱이 실행되지 않은 상태에서도Siri에게“긴급출동”이라고 음성 명령을 하면,바로 긴급출동을 신청하는 화면이 실행되도록 하여 긴급한 상황에서 고객이 간편하게 긴급출동을 요청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자체 기술 인력(SM)으로 개발하여 오픈 했다. 고객경험(CX)이중요시되는 요즘 시대에 휴대폰을 손으로 클릭하여 실행하던DB손해보험 앱의 긴급출동 신청 프로세스에 음성 인식 기술을 접목하여 고객이 좀 더 간편하고 신속하게 긴급출동을 신청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된다. 아이폰(iOS 12버전 이상)사용자는Siri음성 긴급출동을 사용하기 위해‘DB손해보험’앱을 업데이트 또는 신규설치 후 홈 화면의우측 상단의‘설정’è‘서비스’è‘Siri(음성)긴급출동 서비스’메뉴에서 자신의 차량번호와 전화번호를 등록한 후‘긴급출동’이라고 자신의 목소리로 음성 명령어를 등록하면바로사용이 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22일경기도 성남시청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조경연 생보재단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성남시 저소득 남성 홀몸 어르신의 일상생활 자립을 지원하는 ‘생명숲100세 힐링센터’ 운영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숲100세 힐링센터’는 여성 노인에 비해 일상 생활 영위에 어려움이 큰 저소득 남성 홀몸 어르신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일상생활 자립과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통계청에 따르면2019년 현재 우리나라의 독거노인은137만 가구로 전년 대비8만 가구가 증가하면서 전체 노인의20%를 차지하고 있다.홀몸 어르신의 증가로65세 이상 노인의 고독사도2013년458명에서2017년835명으로 약2배 가까이 급증하는 등 홀로 지내는 노인의 외로움과 고독사 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남성 홀몸 어르신의 문제는 더욱 심각한데,이들은 여성 홀몸 어르신 가구의3분의1수준인36만 가구에 그치지만 자살률은3~4배 가까이 높아 이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 생명숲100세 힐링센터가 새롭게 자리잡는 경기도 성남시에는 전체 홀몸 어르신의 약31%에 해당하는9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더케이손해보험은 충청지역 GA를 통한 장기보험상품 판매활성화를 위해 ㈜엠금융서비스의 충청지역 사업단 소속 설계사를 대상으로 6일합동교육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더케이손보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한 종합손해보험사로 다이렉트자동차보험을 시작으로 일반보험과 장기보험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특히 GA업계의 판매의존도가 증대되는 손해보험시장의 트렌드에 맞추어 2019년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국내 대형 GA법인들과 순차적으로 제휴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의 합동교육을 필두로 지역사업단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향후 출시되는 신상품부터 영업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2019. 6월부터 더케이손해보험과 제휴계약을 체결한 ㈜엠금융서비스는 2008년 천안지역의 우리인슈를 모태로, 전국 500여개 사업부와 지점 채널을 구축하여 운영 중이며, 특히 대전·충청지역의 탄탄한 영업기반을 갖추고 있어 이번의 합동교육이 빠르게 결실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더케이손해보험은 최근 고령화 추세에 맞춰 건강·간병·의료서비스 관련 보장을 종합적으로 담보하는 무해지환급형 건강보험 신상품(가칭 ‘무배당 더블플러스 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GA업계가 운영비 인정과 유예기간 부여를 받아들이지 않은 금융위원회의 모집수수료 개편안 저지를 위해 실력행사에 나섰다. 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21일 GA업계 대표 및 실무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보험대리점협회 회원사뿐만이 아닌 비회원사까지 동참, 80여명이 자리를 채웠다. 이 자리에서 GA업계는 금융위원회의 모집수수료 개편과 관련해 정부의 불합리한 규제를 규탄하고 생존권 사수를 위해 엄중히 대처하기로 결의했다. GA업계는 보험사로부터 받는 판매수수료가 GA의 수입 전부이며 별도 사업비 편성으로 운영비를 충당하는 보험사와 동일한 총량 규제를 가할 경우 GA가 수수료에서 역차별을 받을 것이라 주장해왔다. 아울러 수수료개편안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사실을 지적, 제도 도입까지 3년의 유예기간을 부여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금융위가 발표한 보도자료에서는 이 같은 내용이 반영되지 않았다. GA업계 입장에선 자칫 업계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금융위 개정안을 일방적으로 받아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된 셈이다. 이에 대리점협회를 중심으로한 GA업계의 대응도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대리점협회는 연석회의에 앞서 지난 13일부터 25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대형 GA업계가 보험사에 크게 떨어지지 않는 양호한 계약유지율 지표를 나타냈다. 불완전판매의 온상으로 지적 받아왔던 대형 GA들은 실제로는 손해보험 상품에서는 보험사와 유지율에서 큰 차이가 없었고 생명보험 상품 유지율은 보험사보다 오히려 높았다. 내부통제 강화를 요구하는 금융당국의 압박에 GA업계가 모집질서 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대형 GA들은 계약유지율 등 소비자보호 지표에서도 보험사를 맹추격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금융감독원 및 E클린보험서비스에 따르면 작년 말 500인 이상 대형GA와 보험사의 13회차 보험계약유지율에 따르면 양측의 지표는 백중세를 이뤘다. 13회차 계약유지율은 고객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표이자 보험사와 GA의 내실 경영 척도를 드러내는 지표로 활용된다. 최근 시장 침체에 따른 신계약 감소 및 IFRS17 도입 등으로 그 중요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베일에 감춰져 있던 대형 GA들의 계약유지율은 금융당국의 E클린보험서비스 도입으로 최초로 소비자에게 공개됐다. 작년 말 기준 유지율을 공시한 55개 대형 GA들의 손해보험 상품 13회차 유지율은 80%였다. 같은 기간 금감원에 공시된 1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롯데손해보험은 재해구호단체 ‘희망브리지’ 가 진행하는 기부 프로그램 ‘희망T캠페인’ 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손해보험 임직원 50여명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자연재해 및 기후변화로 고통 받는 기후난민 어린이들을 위하여 희망 티셔츠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참여형 ‘핸즈온(Hands-On)’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롯데손보 임직원들은 티셔츠에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희망 메시지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응원과 용기를 북돋는 엽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희망T 캠페인’ 에 참여한 차원준 대리는 “이번 봉사활동으로 세계적 기후변화의 큰 문제를 인식했다” 며 “비록 한 장의 티셔츠와 소량의 영양결핍치료식이지만 작은 관심이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소망한다” 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번 ‘희망T캠페인’ 에서 참가자들이 만든 희망티셔츠는 영영결핍치료식 1주일 분량과 함께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수단 등 기후변화로 인해 고통 받는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삼성화재는지난달 손보업계 최초로 종이 없는 고객창구를도입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화재는고객이 방문해서 요청하는 장기보험 사고접수,해지/만기 환급,계약변경,보험계약대출 등의 요청하는 업무를 전자서식을 활용해 처리하고 있다. 고객들은 지금까지 각종 종이 서식에 성명,주민번호,휴대폰 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일일이 기재하느라 많은 시간이 걸렸다. 금번 종이 없는 고객창구 도입으로 입력 업무가 최소화되어 고객정보는 자동으로 전자서식에 반영되고,고객은 전자펜으로 성명을 쓰고 서명만 하면 된다. 또한,대리인 방문의 경우에 인감스캐너를 통해 인감도장을 스캔하여 위임장 서식에 자동 날인되고 있어 대리인 업무도 편리해졌다. 신분증 진위 여부 확인도 간편해졌다.신분증 스캐너를 활용해10여초 안에 신분증 진위여부가 자동 확인된다. 기존에는 본인 확인을 위해 창구 직원이 매번'민원24'사이트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한 후 신분증 정보를 수기로 입력해서 확인했다. 또한,고령층 고객의 편의성을 위해 통상 활용되는10인치 규모의 태블릿보다큰15.6인치 터치모니터를 도입하고,기존 종이서식에 비해 글자크기도 확대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은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열매나눔재단과 함께 쪽방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생수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생수지원 봉사활동’은 부족한 냉방시설로 인해 폭염시 건강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쪽방 주민에게 신선한 물을 공급해 탈수 및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안부를 확인해 고독사를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이다. 동양생명‘수호천사봉사단’은 지난7월17일부터8월14일까지 총3회에 걸쳐 서울역에 위치한 쪽방촌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직접 생수를 전달했다. 또한 오는28일까지 서울역∙남대문∙창신동∙돈의동∙동자동 등 서울지역5개 쪽방촌 주민2400명에게12만병의생수를 전달할 계획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무더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바란다”며,“주위에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보다 실질적이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일부 보험사대표이사들이 최근 자사주를 매입하는 등 곤두박질 친 주가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좀처럼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일반적으로 자기자금으로 자사주매입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투자자와 소비자들에게 양호한 재무구조를 과시하는효과가 있다. 특히 대표이사의 자사주 매입은 기업의최고경영자가 주주들에게 책임경영 의지를 천명하는 의미가 있다. 실제로 작년부터 올해까지 자사주를 매입한 보험사 대표이사들은 이구동성으로책임경영 강화를 외치고 있다. 올해 주가가 40%넘게 떨어진 한화생명이 대표적이다.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과 여승주 사장은 지난달 29일 각각 5만주와 3만주의 자사주를 사들였다. 한화생명 경영진은 3월에도 자사주 6만4000주를 매입, 올애에만 15만주에 가까운 주식을 스스로 매입한 상태다. 대형사임에도 과거 매출 확대를 위해 고금리 상품을 판매하고 무리한 출혈경쟁을 벌인 결과 자본건전성에서 유독 약점을 드러낸 탓으로 분석된다. 중국 금융당국의 안방보험 경영권 매각이 결정되어 있는 동양생명 역시 최근 자사주매입 카드를 꺼내든 보험사다. 뤄젠룽 동양생명 사장은 작년 말 자사주 1만4922주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오렌지라이프생명은 자사가설립한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이 ‘2019오렌지장학프로그램’ 장학생290명을 선정하고 총9억원을 후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은 스포츠와 예술 분야에 탁월한 소질을 보이는 아동 및 청소년의 지속적인 재능계발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재능계발 단계에 따라 ‘꿈 찾기 장학금’과 ‘꿈 키우기 장학금’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현재까지 약6백명의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키워왔다.오렌지희망재단은 올해 ‘꿈 찾기 장학생250명’과 ‘꿈 키우기 장학생40명’을 선발하고1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꿈 키우기 장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꿈 찾기 장학생들에겐 총5억원,꿈 키우기 장학생들에겐 총4억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된다. 정문국 이사장(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수여식에서 “남다른 재능을 발견한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향한 여정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오렌지희망재단은 장학사업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미래 세대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선 아동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악사손해보험은 국내 수입차 시장1위 메르세데스-벤츠 소속 금융사인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와 자동차보험 및 운전자보험 광고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1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벤츠 고객들은 벤츠파이낸셜 홈페이지는 물론 악사손보가 운영하는 벤츠 전용 콜센터를 통해 쉽고 빠르게 자동차 및 운전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폭넓은 혜택을 선사하고 한층 더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악사손보는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자동차 및 운전자보험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질 프로마조(Gilles Fromageot) 악사손보 대표이사는"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악사손보와 벤츠파이낸셜의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걱정 없이 현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ㅂ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푸르덴셜생명은 지난12일 인천광역시 부평동에 푸르덴셜생명 보험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시설인 ‘퓨처리더십센터(FLC, Future Leadership Center)’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과 부산,대구에 이어 네 번째로 문을 연 인천 ‘퓨처리더십센터’는 인천 지역 내 영업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보험전문가를 양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오픈식은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션 맥라린CSO(최고전략담당파트너),마이크 봄CFO(최고재무담당파트너)등 임직원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라이프플래너,세일즈 매니저 등의 성공적인 커리어 성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퓨처리더십센터’에서는 에이전시(Agency)를 이끌어 갈 신규AM(Agency Manager)육성과 대학 졸업(예정)자 대상 교육인 보험세일즈 전문가과정(SPAC, 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중간 관리자 육성을 위한 세일즈매니저 특별모집 프로그램(SM Program)등 단계별로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이 외에도 영업 우수 사례 발굴 및 전파,각종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보험 전문가를 양성하는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계리사 대다수가 대형사에 소속돼 있어 중소형 보험사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IFRS17도입등에 대비하기 위해 계리사채용이 나서고있지만시험합격자 수가줄어든데다 합격자들을대형사가독식하고 있는 쏠림현상이좀처럼개선되지않고있는상황이다. 이에 따라중소형사의계리역량확보의어려움은차츰심화될것으로보인다. 12일금융감독원의‘보험사계리사보유현황’에따르면작년말보험업계가보유한계리사는총976명으로전년같은기간920명대비56명증가했다. 보험업계는회계기준 변화를 앞두고회계시스템개편은물론 보험 상품을 개발하는계리업무를담당할 보험계리사채용에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다. 그러나계리사자격요건강화에따라신규계리사영입이줄어들고보험사또한수익성강화를위해사업비를감축하면서 실제 계리사 확보에는 보험사별로 격차가 그게 벌어졌다. 자본이상대적으로많은대형사와 중소형사의 인력 수급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는 것. 실제로이기간소속계리사가100명이상인보험사는삼성생명(126명)과삼성화재(128명)이유이했다.보험업계1위사를제외하곤모든보험사가계리인력수급에어려움을겪고있었던셈이다. 이는삼성계열보험사를제외한대형사들도피해가지못했다.생명보험업계의경우대형사인한화생명과교보생명이보유한계리사는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