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메트라이프생명은 '무배당 달러 경영인정기보험’과 ‘무배당 키즈드림 변액유니버셜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무배당 달러 경영인정기보험’은CEO유고 시 보장플랜 제공, CEO의 퇴직금 재원 마련,상속세 및 법인세 부담 경감 등 기업의 유동성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는 정기보험이다.특히 글로벌 안전자산인 달러로 자산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구하며 은행보다 높은 이율의 금리확정형(2.5%)상품으로 법인의 장기 자산운용에 수익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가입10년 후부터 매년 사망보험금이 일정 비율(10%, 20%선택)로 증가하는 체증형으로 기업가치가 상승할수록 커지는CEO부재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CEO입장에서는 상속세 납부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안정적 가업승계 플랜을 세울 수 있으며,은퇴 시 보험적립금을 퇴직금 재원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이 상품은 간편심사보험으로도 제공하고 있어 과거 병력자나 현재 만성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또는 고령자도 세 가지 질문(▲3개월 이내 입원,수술 진단 ▲최근2년 이내 입원 또는 수술 ▲최근5년 이내에 암진단,입원,수술)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송영록 메
◇ 지역단장 ▲ 제주지역단장권세복 ▲ 강북지역단장김관홍 ▲ 동수원지역단장김창규 ▲ 무등지역단장최종선 ▲ 서해지역단장옹성만 ▲ 울산지역단장송주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장마철 교통사고발생빈도는비가내리지않는날의1.2배에달하는것으로나타나 안전 운전의 필요성이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현대해상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지난해6∼8월발생한교통사고23만건을분석한결과를1일발표했다. 우천시빗길미끄럼사고율은비가오지않을때의1.7배였다.고속도로에서는비가올때사고율이비오지않을때의2.4배까지올랐다.비내리는날야간(오후8시∼오전5시)의교통사고위험도는평소야간의1.5배였다. 빗길미끄럼사고의치사율은일반교통사고의3.1배,중상자발생률은1.8배로증가해운전할때각별한주의가필요한것으로조사됐다. 장마철에는타이어상태를수시로점검하고마모됐을때에는미리교체하는게중요하다.공기압을10%정도올려주면노면과마찰력이높아져수막현상을예방하는데도움이된다고김박사는설명했다. 연구소는이와함께2012∼2018년서울에서발생한차량침수사고를분석한결과80.3%가강수량이시간당35㎜이상일때발생한것으로집계됐다고밝혔다. 강수량35㎜이상일때의침수사고위험도는시간당1.833대로,그이하일때0.44대의41.7배에달한다. 차량침수사고의46.0%는서울시내에서전반적으로지대가낮은강남구와서초구에서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태호현대해상교통기후환경연구소박사는"빗길에서과속운전을할때타이어와노면사이에수막현
◇본부장선임 ▲대면채널본부:김병철본부장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코리안리는 스위스 현지법인 ‘Korean Re Switzerland AG(이하 스위스 현지법인)’이 글로벌 신용평가사스탠더드앤드푸어스(이하 S&P)로부터 <A>(Stable)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우. S&P는 지난 6월 28일 코리안리 스위스 현지법인이 코리안리의 핵심자회사로서 코리안리의 유럽 재보험 사업 확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며 A 등급을 부여하고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라고 발표했다. S&P는 스위스 현지법인의 신용등급을 발표하며 "모그룹 코리안리의 우수한 영업환경 및 리스크 관리 능력에 힘입어 유럽시장에서안정적으로 영업할 것으로 보인다"며 "본사의 해외수재 확장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원종규 코리안리 대표이사(사진)는“스위스법인의 좋은 출발을 알리는 기쁜소식”이라며 “향후 스위스 현지법인이 코리안리의 해외수재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해외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은 괌, 사이판 그리고 파푸아뉴기니 에 설립 운영되고 있는 현지사인 Century Insurance Company(이하 CIC) 3개社를 인수하기 위한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분인수 계약은 지난 달 26일 괌 소재의 하얏트 호텔에서 김정남 DB손해보험 사장과 CIC 모회사인 제리탄(Jerry Tan)탄홀딩스 회장이 참석해 체결했다. DB손해보험은 이번 계약에서 모회사인 탄홀딩스가 소유하고 있는 CIC 괌, CIC사이판, CIC파푸아뉴기니 총3개 법인에 대한 지분 80% 를 취득하여 3개社에 대한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CIC의 모회사인 탄홀딩스는 괌, 사이판 그리고 파푸아뉴기니 등 태평양 도서국가를 대상으로 물류, 에너지, 부동산, 유통, 에너지 및 손해보험 등 약 18여개의 자회사를 운영하는 사이판에 본사를 둔 중견 그룹이다. CIC 괌, CIC 사이판, CIC 파푸아뉴기니는 해당 지역에 설립된 손보사로 외형은 권역별로 상위권에 속하며 손익 등 경영효율이 우수하여 현지 손해보험사로서는 양호한 신용등급(AM Best社 : B+ )을 획득하고 있다. 파푸아뉴기니 시장은 인구 700만명에 면적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하나생명은 일상생활은 물론 레저 및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집중 보장하는 모바일 전용 상품인 '(무)손안에 369 안심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무)손안에 369 안심보장보험은 나이, 성별, 등 가입조건에 관계없이 보장기간에 따라 보험료가 정해지는 정액보험료 상품으로, 손님은 상황과 계획에 맞게 3년만기형 선택시 월3만원, 6년만기형은 월6만원, 9년만기형은 월9만원의 보험료를 부담하고, 보험 만기시점 생존시에는 만기지급금을 받을 수 있다. (무)손안에 369 안심보장보험은 발생 빈도가 높은 상해 위주로 급부를 구성하고 꼭 필요한 질병 보장을 더했다. 특히 야외 활동 시 발생이 잦은 5대골절(수술 1회당 30만원), 아킬레스힘줄손상, 무릎인대파열 및 연골손상 등(수술 1회당 20만원)으로 진단이 확정되어 수술을 할 경우 해당 수술비에 재해 수술비(수술 1회당 20만원)를 더해 보험금을 지급한다. 식중독 및 환경성 질환 등 질병사고에 관한 입원비 2만원(3일 초과 1일당)과 응급실 내원진료비도 1회 내원당 3만원을 보장한다. 레저 및 여행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여름철 물놀이 및 겨울철 스포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IBK연금보험은 고객의 이용편의를 증대하고, 최적화된 모바일 사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홈페이지 및 스마트창구 앱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오픈한 모바일 시스템의 구축 컨셉은 심플&스마트로모바일 홈페이지에‘온라인연금 가입시스템’을 탑재해고객의 생년월일, 성별 입력만으로도 보험료와 연금액 산출이 가능하고 고객이 직접 가입까지 가능하다. 가입 과정에서 입력하는 정보도 최소화하는 등 심플한 인터페이스를 구현하였다. 또한 최신 디지털기술을 도입해 고객 스마트창구 로그인 방식도 다양화했다. 공인인증서 방식 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 인증, 6자리 간편비밀번호, 지문인증 및 FaceID인증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하다. 기술 혁신에 더해 서비스도 강화됐다. 스마트창구 개인화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이 자주사용하는 메뉴를 초기화면에 직접 배치할 수 있도록 하여, 모바일에서 필요한 업무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퇴직연금 기업 담당자 전용 스마트창구를 구현하여 계약조회, 퇴직금처리, 안내장 발급 등 보험업권 퇴직연금 사업자중 유일의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주성 IBK연금보험 대표이사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은 ‘(무)수호천사어른이보험(무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무)수호천사어른이보험(무해지환급형)’은 기존 어린이보험의 장점을 담아 사회초년생,초보 부모,보험이 없는2030세대들이 일반 성인보험 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실속있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동양생명 신입사원들로 구성된‘프레시보드’의 제안을 반영해 개발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주계약으로 암진단비,질병 및 재해로 인한 입원∙수술비를 보장하고,선택특약을 통해 암∙허혈심장질환∙뇌혈관질환 등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3대질환 진단비까지 보험 하나로 종합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암 보장 개시일 이후 암 진단확정시1,000만원의 암 진단비를 각각 최초1회에 한해 지급하며,유방암 등 소액암도 일반암 진단비와 동일하게 보장한다.단,일반암은 암보장개시일로부터90일,유방암은 계약일로부터180일 이전에 진단확정 받는 경우100만원만 지급한다. 피보험자가 질병 및 재해로 인해1~5종 분류표에서 정한 수술을 받는 경우1회당1종20만원에서부터5종500만원까지 수술비를 보장하고,입원시1회당120일 한도 내에서 첫날부터 매일3만원의 입원비를 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오렌지라이프생명은‘멋진 오렌지 종신보험(무배당,일정기간 해지환급금 미지급 및 일부지급형)’을 출시했다고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실속 있는 해지환급금 구조로 보험기간 중 일정기간 이내에 해지할 경우2종(표준형)대비 해지환급금이 적거나 아예 없는 대신,보험료를 낮춰 같은 비용으로 더 큰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또한 ‘해지환급률 확정기간’이후 해지할 때의 환급률은 더 높였다. 여기에 성별,나이,가입금액등에 관계없이납입기간별세 단계해지환급률을 적용해 고객이 저해지환급형 보험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20년납 기준으로 보험경과기간에 따라 ▲0%▲50%▲120%의 해지환급률을 적용한다. 합리적인 가격도 장점이다.이 상품은2종(표준형)에 비해 약17.6%낮은 가격으로 사망보험금1억원을 동일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남성30세, 20년납,주계약 보험가입금액1억원 기준).보험료 납입완료 이후에는 생애주기에 따라 다양한 옵션이나 특약을 통해 자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생활자금 전환 옵션에 가입할 경우엔 보험가입금액을 감액해 생활자금으로 전환하여 매년 병원비나 생활비 등으로 쓸 수 있으며,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한 연금
<임원전보> ▲경영관리팀장권양훈 ▲기업영업4본부장서지훈 <팀장/본부장전보> ▲경영기획팀장김승균 ▲인사팀장서익준 ▲자동차보상본부장이준호 <부서장전보> ▲인사파트장허재오 ▲장기업무기획파트장이광대 ▲장기U/W센터장황정연 ▲장기보상기획파트장정화영 ▲장기보상지원파트장남준우 ▲충청장기보상부장김인기 ▲SIU파트장김영호 ▲충청보상부장이기남 ▲호남보상부장이무균 ▲일산지역단장양현석 ▲강북지역단장권형준 ▲여의도SLC사업단장김헌수 ▲충남지역단장이우규
◇ 승진 <팀장> ▲감사팀장 정선모 ▲FC영업팀장 이인길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은 지난29일, ‘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O일 밝혔다. 이 날 개최된‘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는 연초 수립한 추진과제의 진행경과를 리뷰하고2019년 하반기 더 높은 도약을 위한 전략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주40시간 근무체계 시행 등에 따른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특강을 듣는 시간도 진행되었다. KB손보는이번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디지털 기반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확대하여 본질적 비용구조를 혁신하고,고객편의성 관점의 디지털 플랫폼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신계약가치 중심의 적정 매출을 통해 단기손익과 미래이익이 조화되는 경영방향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으며, IFRS17시행에 따른 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치경영을 지속하고 선제적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는 경영전략회의에 앞서 리더의 역할 성찰을 통해 각 포스트별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팀 단위 경쟁 활동‘KB Code Racing’프로그램이 진행 되었다.게임적 요소(경쟁,점수화,보상 등)를 도입하여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제약된 조건과 치열한 경쟁환경 속에서 경쟁우위를 확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서울남부지방법원은 특별약관 갱신 연령이 약관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전화통화를 통해 이를 설명하고 계약자가 할인 혜택을 누렸다면 보험계약의 효력이 인정된다고 판결했다. 따라서 재판부는 특약 갱신을 요구한 소비자의 청구를 기각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2019. 6. 14. 선고 2018가합1613' 보험계약유효확인 판시에 따르면 원고는 2005년과 2007년 각각 A보험사의 질병상해입원과 첫날부터 입원비질병보험에 가입했다. 해당 상해보험 및 질병보험은 보험계약을 1년으로 하는 계약으로 매년 자동갱신됐다. 다만 보험사가 특약의 갱신 연령을 제한하고 있었다는 것이 분쟁을 일으켰다. 소송을 제기한 소비자는 2018년과 2019년 만 64세와 65세가 되면서 가입 특약들의 자동갱신이 제한됐다. 이에 소비자는 가입 당시 교부 받은 약관에 갱신 제한 연령이 안내되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충분한 사전 설명을 듣지 못했다는 이유로 보험사가 내린 자동갱신 제한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재판부에 제출된 상해보험 및 질병보험 특약은 ‘갱신일에 있어서 피보험자의 나이가 회사가 정한 나이 범위 내일’이라 규정하고 있으나 그 정확한 시점은 명시
◇ 상무승진(1명) ▲ 강남지역본부장 정철현(鄭澈鉉) ◇ 임원전보(4명) ▲ 준법감시인 김종선(金鍾先) ▲ 마케팅본부장 김상완(金相完) ▲ 인사총무지원부문장 한정근(韓正根) ▲ 준법감시담당 안영태(安映泰) ◇ 부장승진(2명) ▲경리부장 기익성(奇益成) ▲미국지점장 최종오(崔鍾五) ◇ 부장전보(15명) ▲감사실장 이경만(李景晩) ▲교통기후환경연구소장 홍령(洪鈴) ▲인사부장 진한승(陳漢承) ▲강북본부지원부장 정정훈(鄭正薰) ▲의정부사업부장 이운기(李雲基) ▲은평사업부장 장유성(張維成) ▲강남사업부장 연영기(延映起) ▲인천사업부장 권용재(權容再) ▲부평사업부장 서해민(徐海珉) ▲보험조사부장 이상훈(李相薰) ▲북부대인보상부장 전명식(全明植) ▲대구대인보상부장 한훈(韓勳) ▲ 광주대인보상부장 도종호(都鍾鎬) ▲ 다이렉트장기영업부장 노진용(盧眞鏞) ▲ 준법감시부장 유병국(兪炳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