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5년 12월 29일 <신규 선임> ◇ 전무 ▲ 경영인프라총괄 권우석 ▲ 전략자산운용본부장 정유호 <승진> ◇ 상무 ▲ 기관영업본부장 문영복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보수진영 인사인 이혜훈 전 의원을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파격 발탁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 대통령이 이혜훈 전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이 전 의원은 국민의힘의 전신인 한나라당·새누리당·미래통합당에서 3선 의원을 지낸 인물이다. 지난해 제22대 총선에서도 국민의힘 후보로 서울 중구성동구갑에 출마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도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김성식 전 의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 인애이블퓨전 의장을 각각 임명했다. 김 부의장은 2선 의원으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 정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각각 지냈다. 이 부의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본부장, 국가핵융합연구소 소장, 국제원자력기구(IAEA) 국제핵융합연구평의회(IFRC) 의장을 지냈다. 이 대통령은 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김종구 전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홍지선 경기 남양주시 부시장을 각각 임명했다. 대통령 정무특보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정책특보에는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원 이사장이 각각 임명됐다. [조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28일 노란우산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협약보증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와 신한은행은 지난 5월 업무협약을 통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10억원을 출연해 노란우산 가입자 400여명에게 약 130억원의 대출을 지원했는데, 이번에 15억원을 추가로 출연해 약 200억원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보증은 신청업체당 보증금액 5천만원 이내에서 보증한도를 150%까지 우대하고, 보증료율은 연 0.8%로 일반 대비로 0.2%포인트 인하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신보중앙회와 17개 지역신보(대표번호 1588-736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우리자산운용은 28일 그룹 공동 투자 1호 펀드인 '우리 미래동반성장 첨단전략 일반사모투자신탁'을 2천억원 규모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우리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펀드에는 우리은행, 우리투자증권, 동양생명,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ABL생명 등 우리금융그룹 주요 계열사가 공동 출자자로 참여했다. 펀드 투자 대상은 반도체, 이차전지, 인공지능, 바이오, 로봇, 항공우주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이다. 우리자산운용은 조만간 첫 투자처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회사 관계자는 "정부 첨단산업 지원 정책과 그룹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맞춰 펀드를 설계했다"며 "미래 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확실한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28일 잔액이 30만원 미만인 개인 명의 휴면예금을 내일(29일) 고객에게 일괄적으로 환급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BNK부산은행에 따르면 휴면예금을 보유한 고객이 부산은행에 가진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계좌에 자동으로 입금해준다. 적립·거치식 예금은 5년 이상 거래가 없을 경우,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은 10년 이상 거래가 없을 경우 각각 휴면예금으로 분류된다. 부산은행은 휴면예금 환급 직후 해당 고객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관련 내용을 알려줄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휴면예금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부산은행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에서 환급받을 수 있지만, 휴면예금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고객도 많아 이번에 소액 휴면예금을 일괄적으로 환급해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미국의 금리 인하와 달러화 약세에 대응한 안전 투자처로 여겨지는 귀금속으로의 투자 수요가 지속되면서 26일(현지시간) 국제 은(銀) 가격이 급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은 선물 종가는 온스당 77.20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7.7% 올랐다. 로이터은 은 현물 가격도 이날 장중 온스당 77.40달러까지 고점을 높이며 종전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2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4천552.70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1.1% 상승했다. 제이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선임 금속전략가는 "2026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와 달러화 약세, 지정학적 긴장 고조가 거래량이 적은 연말 변동성을 높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말 차익실현 관련 일부 위험이 존재하지만, 상승 추세는 강하게 남아 있다"라고 덧붙였다. 금은 외에 다른 귀금속도 급등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백금 현물은 이날 온스당 2천437.72달러에 거래돼 전 거래일보다 9.8%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26일 □ iM금융지주 ◇ 부사장(재선임) ▲ 그룹재무총괄 천병규 ◇ 전무(승진) ▲ 준법감시인 이유정 ▲ 그룹가치경영총괄 신용필 ▲ ESG전략경영연구소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이창영 ◇ 전무(신규) ▲ 그룹전략총괄 엄중석 ◇ 상무(신규) ▲ 경영지원실장 김용 ◇ 부점장급 이동 ▲ ESG전략경영연구소 부장 김성곤, 준법지원부 부장 박은주 ◇ 신규임용 부점장 ▲ 이사회사무국 부장 이희언 ◇ 3급 승격 ▲ 피플&컬처부 매니저 조재훈 □ iM뱅크 ◇ 부행장(재선임) ▲ 수도권그룹장 김기만 ◇ 부행장(승진) ▲ 기관영업그룹장 최상수 ◇ 부행장보(재선임) ▲ CISO 이광원 ◇ 부행장보(승진) ▲ 투자금융그룹장 신성우 ◇ 상무(신규) ▲ 준법감시인 이봉주 ▲ 영업지원그룹장 이제태 ▲ 여신그룹장 류희장 ▲ 마케팅그룹장 오현석 ▲ 경영전략그룹장 신수환 ◇ 본부장급 이동 ▲ 경북2본부 본부장 김상헌 ▲ 여신정책부 본부장겸여신정책부장 박수창 ▲ 대구3본부 본부장 박찬성 ▲ 채널전략부 본부장겸채널전략부장 서문호 ▲ 경북1본부 본부장 안형준 ▲ 수도권본부 본부장 겸 PRM본부장 유창호 ▲ 대구2본부 본부장 이성철 ▲ 대구1본부 본부장 이우혁 ▲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파라택시스코리아가 금융투자 업체에 약 151억원을 출자한다. 파라택시스코리아는 26일 공시를 통해 금융투자 업체 파라택시스코리아펀드(Parataxis Korea Fund)Ⅳ에 약 151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출자 후 파라택시스코리아의 파라택시스코리아펀드Ⅳ 지분율은 100%가 된다. 파라택시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조처의 목적을 "투자수익"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엔켐이 관계사의 주식 157억원어치를 추가 취득했다. 엔켐은 26일 공시를 통해 PVC 제품 및 건축자재 제조업, 분양대행 사업, 통신기기 및 장비 사업 등을 하는 관계사 중앙첨단소재의 주식 585만320주를 157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엔켐의 중앙첨단소재 지분율은 14.5%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내년 1월 5일이다. 엔켐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소유지분의 강화"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26일 ◇ 부행장 승진 ▲ 양광영 외국인영업본부장 ▲ 박재현 IT개발부장 ▲ 최종구 군산지점장 ▲ 조인성 전주시청지점장 ▲ 하범서 JB금융지주 인재개발부장 ▲ 노익호 JB우리캐피탈 투자금융본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이 신규 연체채권 증가와 채권 정리 감소로 상승했다. 26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2025년 10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58%로 전월 말보다 0.07%포인트(p) 올랐다. 다만 8월 말(0.61%) 보다는 낮다. 통상 은행이 분기 말 연체채권 관리를 강화하기 때문에 연체율은 분기 중 상승했다가 분기 말 하락하는 흐름을 보인다. 실제 올해 들어 연체율은 1·2월 전월 대비 올랐다가 3월은 0.53%로 하락했고, 다시 4·5월에 올랐다가 6월에 0.52%로 내려갔다. 3분기 역시 7·8월에 상승했다가 9월에 0.51%로 떨어졌다. 10월 중 신규 연체 발생액은 2조9천억원으로 전월보다 4천억원 늘었다.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1조3천억원으로 전월보다 3조5천억원 줄었다. 부문별로는 기업대출 연체율이 0.69%로 전월 말보다 0.08%p 상승했다. 중소법인 연체율이 0.93%로 전월 말 대비 상승 폭(0.12%p)이 가장 컸다. 전월 말보다 중소기업대출 연체율(0.84%)은 0.09%p,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0.72%)은 0.0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거래소가 주식 거래시간을 12시간으로 늘리기 위한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거래소는 오는 29일 이사회를 열고 프리·애프터마켓 시스템 구축 태스크포스(TF) 신설 등이 포함된 조직개편안을 의결할 계획이다. 프리·애프터마켓을 신설해 주식 거래 시간을 오전 7시∼오후 7시 또는 오전 8시∼오후 8시로 확대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거래시간 연장 형태는 내년 1분기 내에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거래소는 전체 회원사를 대상으로 거래 시간 연장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요청해 답변을 취합했고, 이후 주요 증권사들과의 개별 협의 등 절차를 진행해 왔다. 한편 거래소는 내년부터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업무 전담팀을 1개 추가하고, 야간 파생상품시장 운영을 맡았던 야간시장 개설 TF 등은 폐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5일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정책·홍보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을 열어 정책 아이디어와 홍보영상 부문에서 총 10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책 아이디어 부문 대상에는 법인 계좌개설 요건 강화 방안을 제안한 배종철 씨가 선정돼 상금 300만원과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홍보영상 부문 대상은 보이스피싱 수법을 낚시에 비유한 영상을 제작한 최미성 씨로 상금 300만원과 금융감독원장 표창이 수여됐다. 금융당국은 수상작을 실제 정책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금융권 공동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은행이 내년도 기준금리는 향후 물가·성장 흐름 및 전망 경로상의 불확실성,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추가 인하여부 및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은은 25일 공개한 '2026년 통화신용정책 운영 방향' 보고서에서 이런 방침을 예고하며 "물가 상승률이 목표(2%) 수준 근방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높은 환율과 내수 회복세 등으로 상방 압력이 예상보다 확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성장세와 관련해서는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이나 글로벌 통상환경, 반도체 경기, 내수 회복 속도 등 관련 상·하방 위험이 크다"고 덧붙였다. 금융·외환 시장 안정도 내년 통화신용정책의 주요 변수로 거론됐는데, 한은은 "금융 안정 측면에서 수도권 주택가격과 가계부채 위험 전개 상황, 환율 변동성 확대의 영향 등에 계속 유의할 필요가 있다"며 관련 정책 추진 계획도 예고했다. 자산시장과 금융시스템 점검·조기경보 기능을 강화하고, 특히 비(非)은행 금융기관을 상대로 모의 환매조건부채권(RP) 매입 등에 나서 유동성 공급 프로세스를 미리 점검하기로 했다. 국내 외환 부문과 관련해서도 "대내외 불확실성 요인으로 외환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와 고령 회원의 금융 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노인회 회원 전용 제휴카드 출시, 공적연금과 연계한 맞춤형 금융 상품 제공, 시니어 금융 상담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회원 전용 제휴카드는 신용카드 이용 시 월 최대 1만5천원, 체크카드 이용시 월 최대 5천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적연금 수급 계좌를 하나은행으로 지정할 경우 최대 5만원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