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6년 1월 14일 ◇ 전무 승진 ▲ 마케팅시너지부문 송유수 ▲ 채권운용부문 김동환 ◇ 상무 승진 ▲ 금융소비자보호책임자(CCO) 김성환 ▲ 경영전략본부(CSO) 한창훈 ◇ 상무보 승진 ▲ 대체투자2본부 장호현 ◇ 이사대우 승진 ▲ ETF솔루션본부 최홍석 ▲ 운용지원실 최남순 ▲ 연금WM팀 안종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개인사업자의 매출·지출 관리 기능을 담은 전용 통장·금고·체크카드를 출시했다. 14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개인사업자 전용 통장은 입출금 내역을 매출과 지출로 분류해 사업장 자금 흐름을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여러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자의 경우 보유한 각 사업장 별로 거래 내역과 현황을 구분해 조회·관리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 금고는 급여, 임대료, 부가세 등 목적에 따라 자금을 최대 30개까지 나눠 보관할 수 있는 파킹 통장 서비스다.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며 연 1.4% 금리(세전)로 이자를 제공한다. 사업자 통장과 연계된 개인사업자 체크카드는 국내 전 가맹점에서 결제 시 금액의 0.3%를 사업자 통장으로 환급해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배우자 한정운전특약에 가입했다면 배우자가 낸 교통사고에도 나의 자동차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14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해 지난해 3분기 주요 민원·분쟁사례 및 소비자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A씨는 자동차 소유자뿐 아니라 배우자 등도 운전할 수 있도록 가입하는 특약인 배우자 한정운전특약을 들었다. A씨가 동승하지 않은 상태에서 배우자가 과실 100%인 자동차 사고를 냈고 이후 A씨는 보험사로부터 보험료 할증 통보를 받았다. A씨는 실제 사고를 낸 배우자가 아닌 피보험자 본인에게 보험료를 할증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분쟁조정을 신청했으나, 금감원은 보험사의 업무처리가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 금감원은 "자동차보험은 실제 운전자가 아닌 피보험자를 기준으로 사고를 평가해 할인·할증 보험료를 산출한다"며 "자동차 사고 발생 시 실제 운전자가 아닌 피보험자에게 사고이력이 반영돼 장래 보험료 할증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B씨는 아파트 단지 내 골프연습장을 이용하다가 낙상사고가 나 사고 보험금 지급을 청구했지만, 보험사는 시설물에 하자가 없어 지급이 어렵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입주자대표회의는 시설
◇일시 : 2026년 1월 13일 ◇ 상무 승진 ▲ GS센터 배건도 ◇ 상무보 승진 ▲ 전략금융부 김도윤 ▲ 영업추진부 배종진 ▲ 고양지점 장성우 ▲ 채권금융본부 권대우 ◇ 이사보 선임 ▲ IB사업부문 박상현 ▲ 기업솔루션본부 이현주 ▲ 부동산솔루션부 정명일 ▲ 리스크관리부 이장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2일 케이뱅크에 대한 신규상장 예비심사 결과 적격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지난 2016년 1월 설립된 케이뱅크는 지난 2024년 별도 기준 1조2천258억원의 영업수익과 1천33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현재 최대주주인 BC카드가 33.7% 지분을 보유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12일 ◇ 승진 ▲ I·PR 부문대표 전준민 ▲ 의결권사업본부장 김상구 ◇ 전보 ▲ 경영지원본부장 강희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웅진그룹 상조 계열사인 웅진프리드라이프가 5년 만에 상조 상품군을 전면 개편한 '웅진프리드360·450·54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웅진그룹에 편입된 이후 처음으로 '웅진' 브랜드를 공식 적용한 상조 상품으로, 의전 서비스와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웅진프리드360'은 합리적인 가격에 필요한 서비스만 담은 상품으로, 의전관리사 2명과 수의, 상복 8벌을 제공하고 '웅진프리드450'은 의전관리사 4명과 명품 수의, 상복 10벌을 제공하는 스탠더드 상품이다. 프리미엄 상품인 '웅진프리드540'은 의전관리사 5명, 특명품 수의, 상복 20벌, 꽃제단 지원금 30만원을 제공한다. 모든 상품에는 장례전문 의전팀 파견, 수의와 관을 포함한 장려용품 50여종, 고인 전용 리무진과 장의 버스 등이 공통으로 제공된다. 상조 가입자는 건강검진, 리조트, 반려동물 돌봄, 홈케어 등 라이프케어 플랫폼 서비스를 멤버십 우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웨딩·돌잔치·수연(환갑·칠순 등), 크루즈 여행, 어학연수, 홈인테리어, 장지 서비스, 혈당 홈케어, 시니어 모니터링 등으로 전환 서비스도 확대됐다. 제휴 결합상품인 '웅진프리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은 12일 주요 업무와 금융정보 홍보에 참여할 '제24기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금감원 공식메일(fsspr_apply@fss.or.kr)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서류·면접 등을 거쳐 선발된 약 15명은 다음 달부터 1년간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기자단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고 금감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참신한 시각으로 금융소비자 친화적 콘텐츠 제작에 기여할 역량있는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주가조작 패가망신'을 내걸고 출범한 주가조작 합동대응단이 새해에도 사건 조사 건수를 늘리고 인력 확대에 나서는 등 주식시장 불공정거래 척결에 진력한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한국거래소·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인력으로 구성된 합동대응단이 현재 조사 중인 사건은 기존 5건에 더해 10건 이내로 전해졌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1·2호 사건이 공표된 후에도 계속 신규 사건을 조사했다"며 "가능한 한 조기에 최대한 성과를 내려 한다"고 말했다. 1호 사건은 종합병원·한의원·대형학원 등을 운영하는 '슈퍼리치'들과 금융사 임원 등 7명의 대형 작전세력이 주가조작으로 40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다. 처음으로 계좌 지급정지제도를 적용해 혐의자 계좌를 동결하며, 추가 피해를 차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NH투자증권[005940] 고위 임원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20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는 2호 사건이다. 합동대응단은 인력이 늘어나면 규모가 작은 일반 사건도 맡아서 주가조작 대응을 더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는 합동대응단 내 신속심리반에서 심리한 사건 가운데 중요 사건만 합동대응단이 직접 조사하고,
◇일시 : 2026년 1월 11일 ◇ 고위공무원 승진 ▲ 통계서비스국장 우영제 ▲ 국가데이터기획협력관 박상영 ▲ 국가데이터허브정책관 정동욱 ◇ 고위공무원 전보 ▲ 통계정책국장 김보경 ▲ 경인지방데이터청장 송영선 ▲ 동북지방데이터청장 안형익 ◇ 과장급 전보 ▲ 대변인 황호숙 ▲ 산업동향과장 박병선 ▲ 충청지방데이터청장 서경숙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미용·성형·비만치료, 허위 입·통원 등 실손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특별 신고 포상 기간'을 운영한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고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전국 실손 보험사기 의심 병·의원, 의사, 브로커 등이 신고 대상이다. 포상금은 신고인이 병·의원 관계자일 경우 5천만원, 브로커인 경우 3천만원, 환자 등 병원 이용자인 경우 1천만원이다. 이외에도 생·손보협회에서 운영 중인 '보험범죄 신고 포상금'도 추가 지급한다. 보험사기 정황을 입증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물증을 제시하고, 수사로 이어져 참고인 진술 들에 적극 협조하면 지급한다. 금감원이나 각 보험사 보험사기신고센터에 신고하면 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제출된 증빙의 신뢰성·구체성이 높으면 즉각 수사 의뢰하는등 속도감 있게 조치할 예정"이라며 "경찰, 협회와 보험사 등과 긴밀히 공조해 보험사기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우리은행은 고객의 생애주기와 투자성향에 맞춰 표준화된 퇴직연금 포트폴리오를 알려주는 '전문가 픽(Pick)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퇴직연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은퇴 전 적립기와 은퇴 후 인출기로 크게 나눠 투자 성향별 포트폴리오를 매달 무료 제공하는 서비스다. 은행 관계자는 "퇴직연금은 단순한 상품 추천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와 맞춤형 운용이 필요하다"고 서비스 배경을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김병대(전 순천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 대학원장) 씨 ▲ 별세 : 2026년 1월 10일 오전 6시 ▲ 빈소 :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 발인 : 2026년 1월 12일 오전 7시 ▲ 전화 : 062-231-890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우리금융지주는 9일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은 임종룡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결정된 뒤 이뤄진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는 소비자보호와 조직안정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신설된 지주 소비자보호부문은 은행, 증권, 보험 등 전 계열사 소비자보호 정책과 운영 현황을 총괄·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지주 CCO는 ESG경영부 고원명 부장이 상무로 승진하면서 맡는다. 은행 등 자회사 CCO가 지주 CCO를 겸직하던 관례에서 벗어나 지주 단독 CCO를 선임함으로써 컨트롤타워를 구축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지주 CCO를 중심으로 그룹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고,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 완성에 따라 비은행 주력 자회사의 성장과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은 이와 별도로 이날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어 11개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11개 자회사 중 우리FIS 대표만 고영수 전 우리은행 정보보호그룹 부행장으로 교체하고, 나머지 10개 자회사는 전략 연속성과 조직 안정성 등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이 하나은행이 대주주 특수관계인 대상 신용공여 절차 위반 등으로 하나은행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9일 금감원은 전날 하나은행에 과태료 3억7천만원과 함께 퇴직자 직원 주의 2명, 직원 주의 1명, 준법 교육 조건부 조치면제 8명 등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대주주 특수관계인에 기준 금액을 넘게 신용 공여하면서도 이를 금감원에 바로 보고하지 않고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공시도 하지 않았다. 또 이후 공시에서도 관련 내용을 포함하지 않았다. 은행법에 따르면 은행은 대주주 특수관계인에 자기자본의 1만분의 10에 해당하는 금액 혹은 50억원 중 적은 금액 이상을 신용공여 하면 미리 이사회 의결을 거치고, 이를 금감원에 지체 없이 보고하고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공시해야 한다. 또 매 분기 말 현재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규모, 분기 중 신용공여의 증감액, 신용공여의 거래조건 등을 매 분기가 지난 후 1개월 이내에 공시해야 한다. 하나은행은 이 외에도 전자금융거래법상 인터넷·모바일뱅킹 시스템의 전산자료 보호 대책 의무 등도 위반했다.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여러 계좌에 분산된 자금을 한 계좌로 모아주는 프로그램을 테스트할 때 '계
◇일시 : 2026년 1월 9일 ◇ 본부장 전보 ▲ 서울서부지역본부 김현 ▲ 서울동부지역본부 한창규 ▲ 인천지역본부 오은식 ▲ 경기지역본부 이장훈 ▲ 대구경북지역본부 구기회 ▲ 호남지역본부 김태주 ◇ 부서장 1급 승진 ▲ 성과평가실 김형태 ▲ ICT전략부 백준호 ▲ 벤처혁신연구소 김지훈 ◇ 부서장 2급 승진 ▲ ICT운영센터 류재만 ▲ 기술평가부 김응찬 ▲ 안전경영실 김성순 ◇ 부서장 전보 ▲ 기금혁신추진단 윤형덕 ▲ 인사부 박하영 ▲ 기술보증부 박상무 ▲ 벤처혁신금융부 고주형 ▲ R&D사업화금융추진단 정도진 ▲ 기술거래보호부 엄평식 ▲ 리스크준법부 최강남 ▲ 감사실 김정민 ◇ 지점장 1급 승진 ▲ 구로 고준호 ▲ 강남 박경규 ◇ 지점장 2급 승진 ▲ 판교 김경수 ▲ 시화 서영준 ▲ 용인 경현일 ▲ 오산 안대형 ▲ 진천 김도균 ▲ 구미 전성우 ▲ 포항 전시찬 ▲ 목포 유승호 ▲ 대구기업구조혁신센터 김민성 ◇ 지점장 전보 ▲ 녹색기술금융센터 박남근 ▲ 수원 박경순 ▲ 대구서 이대일 ▲ 서울 권기철 ▲ 강서 장재광 ▲ 마포 서강훈 ▲ 서울서부기술혁신센터 김상립 ▲ 소셜벤처가치평가센터 김형석 ▲ 서초 이종열 ▲ 성남 이종석 ▲ 춘천 송면호 ▲ 성수 김봉근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국내 증시가 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이 1조5천억원가량을 순매수하면서 한 달 만에 '사자'로 돌아섰다. 9일 금융감독원의 '2025년 12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상장주식 1조5천240억원을 순매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6천730억원을 순매수했으나, 코스닥시장에서는 1천490억원을 순매도했다. 지역별로는 유럽(1조6천억원), 미주(4천억원) 아시아(3천억원) 등에서 순매수했다. 국가별로는 프랑스(1조원), 영국(8천억원) 등이 사들였다. 12월 말 기준 외국인의 국내 상장주식 보유 규모는 1천326조8천억원으로, 시총의 30.8% 수준이다. 외국인은 상장채권 17조5천270억원을 순매수하고, 9조6천400억원을 만기상환 받아 총 7조8천870억원을 순투자했다. 지역별로는 유럽(2조5천억원), 미주(1조7천억원), 아시아(1조1천억원) 등을 순투자했다. 종류별로는 국채(3조7천억원), 통안채(1조9천억원) 등이 순투자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의 상장채권 보유액은 328조5천억원(상장잔액의 11.9%)으로 나타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스피어가 싱가포르의 종속회사의 주식 약 65억원어치를 추가 취득했다. 스피어는 8일 공시를 통해 싱가포르의 니켈 등 특수합금 사업투자 종속회사 스피어니켈코발트(Sphere Nickel Cobalt Pte.)의 주식 450만주를 약 65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스피어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종속회사(발행회사)의 니켈제련소 지분 취득대금 지급을 위한 자본 출자"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와이엠텍이 종속회사 성현테크놀로지의 주식 약 100억원어치를 추가 취득했다. 와이엠텍은 8일 공시를 통해 산업용 기계·전자부품 제조업 및 도소매업 등을 하는 종속회사 성현테크놀로지의 주식 36만3천165주를 약 10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와이엠텍의 성현테크놀로지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9일이다. 와이엠텍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종속회사의 재무 개선 및 투자 재원 확보로 성장 촉진 도모와 당사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증자 참여"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에코앤드림이 8일 애프터마켓에서 10%대 급등 중이다. 이날 오후 4시 52분 기준으로 에코앤드림은 정규시간 종가(1만6천340원) 대비 10.47% 오른 1만8천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