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21일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로 전환가액은 2139원이다. 발행 대상자는 드라마카트 주식회사다. 납입일은 오는 4월 28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팜스토리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21일 팜스토리는 전날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1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11억원으로 배당기준일은 다음 달 10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CSA 코스믹이 1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21일 CSA 코스믹은 전날 공시를 통해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1주 당 액면금액 200원의 기명식 보통주 15주를 동일한 액면금액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기존 145억원에서 약 10억원으로 감소한다. 발행주식수는 7235만3269주에서 482만3551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 15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 7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로지시스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21일 로지시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15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5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하이드로리튬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21일 하이드로리튬은 전날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발행가액은 1972원으로 배정 대상자는 세진씨아이, 우종수씨 등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센서뷰가 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21일 센서뷰는 전날 공시를 통해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감액하는 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기존 258억2464만8000원에서 51억6492만9600원으로 감소할 예정이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 10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4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씨티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21일 케이씨티는 전날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8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4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1,447원 부근에서 마감했다. 미 연방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이라고 판단하자, 미국의 재정적자 우려가 부각되며 '달러 약세-원화 강세' 흐름이 나타났다. 21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10원 오른 1,446.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 종가와 같다. 뉴욕장에 1,449원 안팎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상호관세가 위법 판결을 받으면서 하방 압력을 받았다. 연방 대법원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각국에 이른바 상호관세를 부과한 것이 위법이라고 판결했다. 대법원 판결로 미국이 그간 징수한 관세를 환급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재정 부담 우려가 커졌고, 달러는 약세 압력을 받았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장중 97.587까지 하락했다. 달러-원 환율도 이와 맞물려 한때 1,444.50원까지 굴러떨어졌다. 네드그룹 인베스트먼츠의 롭 버뎃 멀티 매니저 총괄은 "달러는 관세 환급으로 재정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씨에스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케이씨에스는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18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22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신화콘텍이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신화콘텍은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5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5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인터엠이 4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인터엠은 20일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상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다. 인터엠 관계자는 "자기주식은 취득 완료 후 일정 기간 내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피코그램이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피코그램은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1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8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션 기업 에스팀은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8천500원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스팀에 따르면 지난 9~13일 진행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263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335대 1을 기록했다. 전체 참여 기관 중 약 99.9%(가격 미제시 포함)에 해당하는 기관이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이번 수요 예측 결과를 반영한 총 공모 금액은 약 153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738억원이다. 에스팀은 오는 23~24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거쳐, 다음 달 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지난해 미국의 무역 적자가 전년 대비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집계되면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거침 없는 관세 정책이 지난 1년간 미국의 무역적자를 해소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19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미 상무부의 이날 발표에 따르면 2025년 미국의 무역 적자는 총 9천15억 달러로 전년 대비 0.2%(21억 달러) 줄어드는 데 그쳤다고 전했다. 관세 정책 시행 전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2024년(9천35억)과 비교해 거의 변화가 없는 적자 규모다. 사상 최대 적자 폭을 기록했던 2022년(9천237억 달러)과 비교해서도 의미 있는 적자 축소를 보이지 못했다고 연합은 덧붙였다. 내이션와이드 파이낸셜마켓의 오렌 클라크킨 이코노미스트는 투자자 노트에서 "관세 관련 소식이 쏟아지면서 교역이 요동쳤지만 정작 2025년 한 해 적자 폭 축소는 거의 미미했다"라면서 "관세 부담이 정점을 지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향후 교역은 좀 더 예측할 수 있는 흐름으로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의 월간 무역적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와 무역협상 진전 등 소식에 따라 일년 내내 롤러코스터 같은 부침을 겪었다. 2024년 1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 대출 혜택'을 문제 삼는 가운데 금융위원회가 금융권을 소집해 임대사업자 대출 전반을 점검했다. 금융위는 지난 13일 점검회의에 이어 19일 오후 은행권, 상호금융권 등 전 금융권 기업여신 담당 임원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임대사업자 대출 취급 현황과 심사 절차 등을 확인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다주택자들에게 대출 만기가 됐는데도 연장 혜택을 주는 것이 공정하겠느냐"고 지적하면서 금융당국이 다주택자 대출 잔액과 연장 심사 절차 등을 파악하고 있다. 대통령이 언급한 '연장 혜택'이 일반 주택담보대출(주담대)보다는 임대사업자 대출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면서 금융당국의 논의 대상도 임대사업자 대출로 구체화하는 분위기다. 만기 연장 시 임대소득 대비 이자상환비율(RTI)을 재적용하는 방안 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정확한 현황 파악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후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