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양현 객원 기자)일본의 2015년도세제개정에서는국외사업자가행하는사업자용전기통신역무의거래에관련된소비세납세의무를서비스를받는국내사업자로전환하는'리버스차지방식'이도입된다.해외연예인이나스포츠선수의보수및상금에붙는소비세과세에도리버스차지방식이도입된다.이개정은2016년4월1일이후에이루어지는역무제공에대해적용된다.세제개정법안에서는'국외사업자가국내에서진행하는연예·스포츠등의역무제공에대해,거래에 
(조세금융신문=안양현 객원 기자)2016년1월부터적용되는마이넘버제도(사회보장·세(税)번호제도)도입을위해,올해10월부터전국민에대한시구정촌의마이넘버통지가본격적으로시작된다.기업에서는급여소득원천징수표작성,사회보험료지급및업무절차등에마이넘버의사용이필요하게되면서,대상업무파악과대처방침의결정등마이넘버제도에의원활한대응을위한준비를할필요가있다.일본경제단체연합회는
(조세금융신문=안양현 객원 기자)일본은2015년도세제개정에서이른바트리거세율을현행20%이하에서20%미만으로인하한다. <사진=일본 국세청 건물트리거세율이란,외국자회사합산과세의적용대상여부를판정하기위한기준세율이며,이번개정에서는특정외국자회사등에해당된다고여겨지는현저히낮은조세부담비율기준(이른바트리거세율)이20%미만(현행20%이하)로변경된다.이것은 영국이2015년4월부터법인세율을20%로낮춘것에대한대응으로보인다.일정한 세부담 수준(20%)이하의국가·지역에있는자회사등의소득금액에대해
(조세금융신문=안양현 객원 기자)일본재무성은최근2014년도실적전망에서42.6%였던국민부담률이2015년도예산에서는0.8%포인트가늘어난43.4%로사상최고치에이를전망이라고발표했다.최근일본은경기회복과소비세율인상등에따른조세부담률이꾸준히증가해7년연속으로전년도기록을상회하고있다.2015년도전망은국세15.4%,지방세10.2%로조세부담률이25.6%,사회 보장부담률은17.8%이다.국민부담률이란국민소득에대한세금및사회보험료(연금·의료비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