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가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작성한 인터넷신문 기사에 대한 'AI활용기사 자율심의준칙(이하 AI심의준칙)'을 제정했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2일 이처럼 AI심의준칙을 제정해 이달부터 기사 모니터링과 심의에 적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신윤위가 자율심의기구 최초로 발표한 ‘AI 심의준칙’은 인신윤위가 2023년 12월에 발표한 ‘언론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원칙’과 인신윤위가 올해 5월 처음 제정해 시행한 ‘제1회 인터넷신문윤리주간’ 세미나에서 발표된 ‘AI 활용기사에 대비한 자율심의준칙 제안’을 통합하고 보완했다. 인신윤위는 앞서 지난 8월 12일부터 20일까지 인신윤위의 840개 참여 서약매체와 이를 공유하고 의견수렴을 진행한 바 있다. ‘AI 심의준칙’은 총 6개 조항과 부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I를 활용한 기사 작성 시, 인터넷신문 종사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정확성, 투명성, 표시 의무, 권익보호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인신윤위 이재진 위원장은 “이번 AI 심의준칙 제정은 향후 활성화 될 AI를 활용한 인터넷신문기사에 대한 객관적 심의기준을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의미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금융신문(대표이사 사장 김봉국)이 '2024년 한국금융투자포럼'을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 은행연합회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AI 혁명 시대 투자전략'을 타이틀로 ‘미래 성장 모멘텀을 찾아라’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미 대선 이후 주식·부동산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분야별 전문가들이 주제발표를 통해 시장 흐름을 꿰뚫는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AI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전자·정보기술이 산업 전반에 확산하는 가운데 부동산시장에서는 서울 아파트 가격이 폭등하며 가계부채 규제가 다시 강화된다. 자산시장이 요동치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축사를 통해 한국 증시의 질적 도약을 위한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상황과 금투협회의 다양한 노력을 밝힐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각 분야 최정상급 전문가가 주제발표자로 등장한다. 먼저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는 ‘미 대선 이후 국내외 주식시장 전망’을 정밀진단한다. 그리고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인구감소시대 부동산 생존 전략’을 주제로 부동산 시장 투자전략을 짚어본다. 또한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AI·반도체·전략산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석문)이 추석을 맞이해 명절 성수품 등의 원활한 수급 지원에 나섰다. 서울세관은 수출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출입통관 및 관세환급 특별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세관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명절 성수품·긴급 원부자재 특별 통관지원 ▲수출화물 적기선적 지원 ▲환급금 신속 지급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서울세관은 또한 수출입화물의 통관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24시간 특별 통관지원팀’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평일 야간, 공휴일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를 국내에 원활히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 할 방침이다. 특히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식품·농축수산물 등은 신속히 통관하되, 국민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품목은 검사를 강화해 식품 안전성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화물의 미선적에 따른 과태료 부과를 방지하기 위해 수출기업이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면 즉시 승인할 예정이다. 서울세관은 수출기업의 자금 운용에 보탬이 되도록 9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관세환급 특별지원’도 함께 실시한다. 이 기간에 환급신청한 건은 당일 지급을 원칙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평택세관이 '추석 명절 관세행정 특별지원 대책'에 나선다. 평택직할세관(세관장 양승혁)은 2일 추석명절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 및 물가안정을 위해 상시지원팀을 편성해 24시간 신속통관, 관세환급 지원 등 ‘추석 명절 관세행정 특별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평택세관은 2일부터 18일까지 공휴일·야간을 포함 ‘24시간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해 추석 명절 성수품 수출입 통관을 차질 없이 지원한다. 특히 제수용 농축수산물과 긴급을 요하는 원부자재에 대해서는 신속통관을 지원하는 한편 원산지 둔갑 유통 우려가 있는 고세율 제수용품 등에 대해서는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며 추석 연휴기간 중 기업의 수출에 지장이 없도록 ‘24시간 통관지원체제’를 갖추고 수출화물 미선적으로 인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선적기간 연장 요청 시 즉시 처리토록 하는 등 수출기업을 최대한 지원한다. 또한, 2일부터 13일까지 ‘관세환급 특별지원’도 실시해 수출업체의 자금부담 완화에 나선다. 평택세관은 이 기간 동안 기업이 오후 늦은 시간에 환급을 신청하는 것에 대비해 업무시간을 평소보다 2시간 더 연장해 8시까지 근무한다. 해당기간 중 신청된 환급 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관세청이 추석 연휴기간을 맞이해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을 지원하고, 차질 없는 수출과 수출기업의 자금 부담 경감 등을 위한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 관세청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연휴 기간동안 ▲수출입화물 통관 특별지원 ▲신속한 관세환급 ▲농축수산물 수입가격 공개 내용을 담은 특별지원대책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 수출입화물 통관 특별지원(전국세관 24시간 특별통관지원팀) 관세청은 우선 수출입화물 통관 특별지원으로 전국 34개 세관에서 2일부터 18일까지 공휴일과 야간을 포함해 '24시간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해 명절 성수품과 긴급하게 수입되는 원부자재 등이 휴일에도 통관 지연 없이 국내에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국민 식탁 위에 안전한 먹거리가 올라갈 수 있도록 수입식품에 대한 검사도 강화해 불법‧위해 식품의 반입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시 처리해, 기간 내 미선적에 따른 과태료 부과등 불이익을 방지하여 수출기업을 지원한다. 관세청에 따르면 수출화물은 수출신고 수리 후 30일 이내 선적이 원칙, 기한 내 미선적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 고인 : 박재규씨 별세 ▲ 별세 : 2024년 9월 1일 ▲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 ▲ 발인 : 2024년 9월 4일 오전 7시 ▲ 전화 : 02-3410-6915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이 물류 관련 교육기관과 물류업계 산재 피해자 단체 등에 총 1억 2천만원을 쾌척했다. 한국관세무역개발원(관세무역개발원, 회장 이찬기)은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한 사회공헌활동의 연장선으로 지원 대상과 기부 금액이 대폭 확대해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관세무역개발원은 지난해 특송 통관장이 위치한 군산대학교, 경기물류고, 영종국제물류고에 각각 1천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해 미래 물류 전문가 양성에 기여했다. 관세무역개발원은 올해 지원 대상을 인천대학교와 부산의 동명대학교까지 확장해 총 5개 교육기관에 지원을 확대했으며, 대학교의 경우 장학금 규모를 각 2천만원으로 증액했다. 특히,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새롭게 기부 대상에 포함된 인천대학교, 동명대학교와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해 물류관련 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고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물류업계에서 산업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산재 피해자 단체에도 기부 대상을 확대해, 이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활동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물류산업의 지속가능한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서울본부세관 이석문 세관장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에 있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을 방문해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서울세관은 올해 수출 활성화를 위해 기관장이 직접 다양한 산업현장을 찾아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은 전국 최대 규모(22,127㎡)의 시내면세점으로, 지난해 약 3조원의 매출달성한 면세산업 선도기업이다. 그러나 최근 면세업계는 중국 단체관광객(유커) 유입 지연, 1인당 구매액 감소, 고환율 영향 등으로 면세점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서울세관은 여행자 신원을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해 개인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고, 무상 제공하는 증정품의 반출승인 절차를 개선하는 등 시내면세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이석문 세관장은 모바일 신원인증 시스템과 팝업스토어의 운영 상황을 살펴본 후 업체와 가진 간담회에서 관광산업과 국가경제 발전에 중요한역할을 수행해 온 임직원에게 감사를 전하며, “글로벌 관광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혁신하고, 중소기업과 시내면세점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세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전산업개발(이하 한전산업, 사장 함흥규)이 지난달 29일 한전산업 본사에서 서울애화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기업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탐방은 서울애화학교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한전산업과 전력산업 전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직무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감 향상을 통해 사회 진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한전산업개발 함흥규 사장과 박신옥 대외협력처장의 환영·격려사를 시작으로, 참석 학생별 자기소개, 한전산업 홍보영상 시청, 에너지사업처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학생들은 에너지사업처를 견학하며 에너지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살펴보고, 태양광 발전 사업에 관한 현직자의 설명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전력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전산업 함흥규 사장은 "이번 기업탐방 프로그램이 애화학교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한전산업개발은 앞으로도 약자와의 상생을 위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디지털 저널리즘 학계의 세계적 권위자 스틴 스틴슨 교수와 오스카 웨스트룬드 교수의 학문적 통찰을 담은 '디지털 저널리즘 연구란 무엇인가'가 발간됐다. 도서출판 지금에서 발간한 '디지털 저널리즘 연구란 무엇인가'는 디지털 저널리즘의 재정 의의와 함께 학문적 탐구와 실천 과정을 깊이 있게 수록했다. 이 책은 학계 연구자, 대학원생, 학부생뿐만 아니라, 독자로서의 수용자 층 등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화두를 숙고하고, 재고하게 함으로써 학제와 학제 너머 현장에서의 실천적 저널리즘 구현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현재 우리는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술과 정보를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활용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저널리즘은 급격한 변화의 성장통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기술적 진보는 저널리즘의 업무 환경과 전문직 전반에 혁신을 가져왔으며, 더 나아가 저널리즘의 본질과 역할에 대한 재고를 요구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언론인들은 새로운 기술과 도구에 대한 숙련도를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디지털 시대의 윤리적, 사회적 책임을 더욱 깊이 고민해야 하는 과제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국내 최초 도그스포츠댄스 국제 대회인 ‘2024 DSD 챔피언십(2024 Dog Sports Dance Championship)’이 첫 개최를 앞두고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 사단법인 동물과사람이 주관하고, DSD 운영위원회가 주최하는 2024 DSD 챔피언십은 오는 9월 28~29일 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도그스포츠댄스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강아지숲은 장소를 제공하고, 펫타민, 로렌츠, 하림펫푸드 등이 협찬사로 나섰다. 대회는 5가지 주요 종목으로 구성됐다. 생후 12개월 미만 강아지를 위한 ‘퍼피 파티 클래스’와 ‘비기너 클래스’, ‘오픈 트릿 클래스’, ‘오픈 클래스’ 등으로 나뉜다. 기술 테스트 종목인 트릭 클래스는 1~6레벨 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각 레벨을 통과하면 공식 수료증을 받는 방식이다. 대회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도그스포츠댄스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참가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3일까지다. 국적,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단법인 동물과 사람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
▲인천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 체납추적과 5급 과장 ▲인천지방국세청 징세송부국 체납자재산추적과 4급 과장 ▲인천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4급 과장 ▲국세공무원교육원 4급과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 4급과장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4급과장(24.9.2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경복궁면세점이 김해공항 출국장 사업권을 따내면서 입국장과 출국장 모두를 품게됐다. 경복궁면세점은 앞으로 판매 채널 다각화와 사업확장 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 할 방침이다. 경복궁면세점은 오늘(30일) 지난 4월 확장한 김해국제공항 증축지역에 입국장면세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경복궁면세점은 주류,담배,식품등 전품목을 운영하며 입국 여행객들에게 한층 더 향상된 쇼핑편의를 제공한다. 경복궁면세점은 지난 27일 김해국제공항 출국경장면세점의 주류,담배 판매사업권도 획득했다. 김태훈 경복궁 면세점 대표는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출입국 고객들에게 다양한 프로모션과 고객혜택을 통해 여행객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해공항 출국장 주류·담배 면세구역은 중소·중견 면세점 특허 핵심 사업장으로 꼽힌다. 애초에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DTJ)가 이곳을 운영했으나 관세청이 특허 운영권을 취소하면서 입찰 구역이 나왔다. 업계에 따르면 김해공항 출국장 연 매출은 600억원 수준이다. 지난 6월 공개경쟁입찰에서 경복궁면세점, 시티면세점 두 곳이 복수 사업자로 선정됐으나 최종적으로 경복궁면세점이 가져가게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롯데면세점(대표이사 김주남)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내국인 고객을 위해 온라인 쇼핑 페스타 '면(免)세일'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면세일’은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 선보이는 대규모 이벤트로 오는 9월 말일까지 1달 동안 진행한다. ‘면세일’에서 롯데면세점 온라인 채널에 입점한 400여개 브랜드, 총 1만여 개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에스티로더와 SK-II, 톰포드 뷰티, 조 말론 런던 등 프리미엄 화장품‧향수 브랜드를 비롯해 닷사이와 오쏘몰 그리고 최근 내국인 고객에게 마사지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풀리오 등이 있다. 매주 30개의 새로운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위클리 핫딜'과 롯데면세점 바이어가 엄선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MD'S PICK' 기획전도 진행한다. 2024 F/W 시즌 추천 패션, 면세 위스키, 주얼리와 아이웨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최대 70% 특가에 제공한다. 오는 한가위 명절을 맞이해 가족과 지인을 위한 선물도 한데 모아 60%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다. 또한, 100% 당첨 가능한 랜덤 룰렛 프로
▲70년 ▲대전 ▲대전명석고 ▲세무대 10기 ▲8급 특채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조사5계 ▲국세청 감사관 감사담당관 감사4계 ▲국세청 감사관 감사담당관 감사3계 ▲서기관 승진(18.11.21) ▲국세청 감사관 감사담당관 감사2계장 ▲제주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부이사관 승진(23.11.20)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24. 9. 2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 ▲충북 제천 ▲성동고등학교 ▲성균관대 경제학과 ▲행시46회 ▲국세청 국제조사과 ▲통영세무서장 ▲중부청 법인신고분석과장 ▲용인세무서장 ▲외교부(파견)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정책보좌관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부이사관 승진 (24.2.13일자) ▲국세청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장(24. 9.1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 ▲충북 음성 ▲청주 청석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시45회 ▲충주세무서 납세자보호과장 ▲국세청 납세지원국 납세홍보과 ▲국세청 국제조세관리실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관리과 7팀장 ▲춘천세무서장 ▲서인천 세무서장 ▲중부청 운영지원과장 ▲금융위원회 ▲서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국세청 전자세원과장 ▲국세청 조사1국 조사 3과장 ▲부이사관 승진(23.11.20) ▲국세청 국제조세담당관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24.9.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 ▲전북 고창 ▲전주 해성고 ▲고려대 경영학과 ▲행시45회 ▲중부청 조사1국 3과 ▲국세청 부동산납세관리국 종합부동산세과 ▲구로세무서 징세과장 ▲시흥세무서 징세과장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실 전산보안1계장 (12.7.30) ▲서울청 조사2-2-1계장(13.07.29) ▲서울청 조사3-3-3팀장(14.01.02) ▲국세공무원교육원 운영과장(14.12.26) ▲고양세무서장(15.12.30) ▲서울청 조사2-1과장 ▲노원세무서장 ▲국세청 조사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과장급 전보(22.12.30)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부이사관 승진(24.2.13)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24. 9.2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7년 8월 ▲경북 봉화 ▲부산 충열고 ▲고려대 경제학과 ▲행시43회 ▲북부산세무서 징세과장 ▲시흥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조사 2과 ▲서울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세청 조사 2과 2계장 ▲국세청 50년사 T/F ▲성북세무서장 ▲서울청 개인납세 1과장 ▲국세청 소득지원국 장려세제신청과장 ▲기획재정부 ▲국세청 소비세과장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24.9.2.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국내 수사기관에서 적발된 사례가 없는 새로운 유형 신종 마약류인 일명 '칵테일 마약'이 인천공항세관에 의해 적발됐다.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올해 8월 필로폰 등 5종의 성분이 혼합된 마약(이하 ‘칵테일 마약’)을 국내로 밀수·유통한 베트남 국적 마약조직원 3명을 검거하고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밀수입) 혐의로 인천지검에 송치(구속 2명, 불구속 1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사 결과 ▲밀수총책 A는 마약류 해외 주문 및 국내 판매 ▲B는 마약 수취목적의 국내 빈집 주소 확보 ▲C는 마약 수거 및 배송을 하기로 역할을 분담해 조직적으로 신종마약을 밀수・유통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공항세관은 올해 4월 말레이시아발 국제우편물 검사과정에서 칵테일 마약 25g을 적발한 후 통제배달을 실시해 수거책 C를 긴급 체포했다. 또 검거한 C를 통해 주범 A의 존재를 확인함에 따라 한국과 베트남을 왕래하던 A를 끈질긴 추적을 통해 해외 도피 직전 인천공항에서 검거 했다. A의 지시로 경기도 시흥에서 은신 중이던 B까지 검거함으로써 베트남 마약밀수・유통조직을 일망타진했다. 인천공항세관은 성분분석 결과 적발된 마약은 필로폰, 케타민, 니트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