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황대철 전 시흥세무서장이 지난 6월 30일자로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고, 오는 7월 13일부터 세무사로 새출발한다.황 세무사는 "공직생활 중 체득한 다양한 실무경험과 세법지식을 토대로 모든 기업들에게 신뢰받는 세무사가 되겠다"고 개업 소감을 밝혔다.◆개업소연△상호: 황대철 세무회계 사무소△일시: 2016년 7월 13일(수) 오전 11시 부터 저녁 9시 까지△장소: 경기도 시흥시 정왕대로 233번길 18 (4층) 정왕 보건소 옆 (지번, 정왕동 1610번지)△전화: 031-475-0750◆프로필△58년 전남 영광 △군남고 △9급공채 △효제세무서 직세과법인계 △종로세무서 조사계 △국세청 법인납세국 소비세과 주세1계 △국세청 법인납세국 소비세과 주세2계장(13.05.28서기관승진) △국세청 소비세과 주세1계장△북광주세무서장 △시흥세무서장 역임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만성 두통과 편두통으로 인해 진통제를 복용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진통제로도 가라앉지 않는 극심한 통증으로 인해 여러 치료법을 찾는 경우도 있다. 고질적인 두통과 편두통은 단순히 머리 속 문제만이 아니다. 뒷목 결림이나 어깨통증과 함께, 눈앞에 아지랑이가 피는 것 같은 증상,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 등이 함께 찾아온다. 이 외에도 이명증과 현기증, 눈의 압박감에서 구토나 설사, 식욕부진, 기억장애를 겪게 되기도 한다. 별도의 이상소견이 없는 눈, 귀의 이상증상과 손발 저림 등이 동반된다면, 그 원인이 이갈이와 이악물기 때문일 수 있다. 어금니를 50kg의 힘으로 꽉 깨물고 상하좌우로 비틀게 되는 증상으로,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므로 환자 스스로 이를 파악하기 어렵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은 뇌는 수면 중이나 무의식 중에 신경분포가 많은 치아에 강한 힘을 가해 이를 해소하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치아는 물론 턱관절과 목뼈, 그리고 주변근육인 턱, 목, 어깨, 관자놀이 측두근, 뒷통수 후부근육에 50kg 이상의 강한 저작압이 가해진다. 치료의 한 방법으로, 비수술, 비약물 치료인 신경차단 교근축소술이 있다. 입 안 볼점막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자연을 노래하는 피부 ‘라벨영’(대표 김화영)은 오픈마켓 ‘G마켓’과 ‘2016 썸머뷰티페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벨영’을 포함해 ‘LG생활건강’, ‘미샤’, ‘더페이스샵’, ‘A.H.C’, ‘리리코스’, ‘키스미’, ‘삐아’ 등 다양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하는 ‘2016 썸머뷰티페어’는 G마켓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여름 맞이 할인 이벤트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라벨영’은 이벤트 기간 동안 ‘라벨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1 상품구매부터 최대 70% 할인 서비스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화장품 및 향수 카테고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할인쿠폰은 이벤트 기간 중 ID 1개당 1회 발급 가능하며,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라벨영 관계자는 “여러 가지 혜택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2016 썸머뷰티페어’를 통해 라벨영의 다양한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벨영’과 ‘G마켓’이 함께하는 ‘2016 썸머뷰티페어’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G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안성아양 광신프로그레스’가 견본주택을 지난달 24일 오픈했다. 이날 견본주택 현장에는 초기 민간분양에 나선 아양 택지지구 내 아파트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듯 많은 인파가 몰렸다. ‘안성아양 광신프로그레스’는 지하 1층~지상 24층 총 6개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545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다. 경기도 안성시 아양 택지개발지구 내 B-3-2 블록에 들어설 예정이다. 전 세대가 84㎡ 단일면적으로, 4-BAY, 4-ROOM 구조를 택했다. 4-BAY, 4-ROOM 설계는 전용면적 84㎡에서는 혁신적이라 할 수 있는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또한, 거실을 제외하고 4개의 방이 제공되므로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안성 아양택지개발지구 개발에 따른 호재도 기대된다. 안성시가 진행하는 최대 개발사업으로서 도시개발 완료 시 총 6천 400여가구, 상주인구 1만 6천여명에 달하는 신도시급 자족형 복합도시다. 서울~세종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평택~안성 도시철도가 추진되고 BMW코리아 물류센터 등이 들어선다. 주택담보대출 제한으로 인해 수요자들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는 분양가는,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해 700만
□행정사무관 전보▲국세청 운영지원과 김기영(국세청 감사담당관)▲국세청 정보보호팀 이종길(북인천 재산)▲국세청 감사담당관실홍성훈(중부청 조사4-1)▲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이병주(서대문 법인납세)▲국세청 법령해석과임경환(서울청 조사4-3)▲국세청 소득세과김민제(중부청 조사4-1)▲국세청 원천세과전진(강동 개인납세2)▲국세청 소비세과안병태(역삼 법인납세1)▲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 강정훈(서울청 조사4-관리)▲국세청 조사2과김태훈(서울청 조사1-2)▲국세청 세원정보과박세건(서울청 조사4-1) □ 전산사무관 전보▲국세청 전산운영담당관실 김선수(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복수직서기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김해진(국세청 자본거래)▲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김휘영(서울청 조사1-1)▲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 강대일(서울청 운영지원)▲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이주연(국세청 조사2) □ 행정사무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고병재(서대구 개인납세1)▲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이석봉(반포 개인납세2)▲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박성준(국세청)▲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천주석(전주 개인납세1)▲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김수섭(서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신용카드사들이 그동안 대금청구서를 통해 연회비 결제고지를 했으나, 소비자 인지률이 낮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7월초부터는 사전에 연회비결제 안내를 문자로 알려준다. 이번 제도 개선은 경제활동인구의 94%가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점을 착안하여 결제예정연회비를 별도 안내토록 SMS부가서비스를 마련했다. 앞으로 SMS부가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은 결제예정연회비 총금액, 결제일자 등을 7월 초부터 월별 대금청구서 수령 전 사전에 문자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앞서 시스템 개발이 완료된 일부 카드사는 6월부터 시행중이다. 그리고 카드사는 사전 미인지로 인해 연회비를 기 납부한 회원이 카드를 해지할 경우에는 계약이 해지된 날로부터 일할 계산하여 연회비를 반환(카드 발급 및 부가서비스 제공 관련 비용 제외)하고 있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이번 카드사들의 사전 문자안내서비스 도입은 소비자의 편익을 증대시키고 카드사의 회원관리를 강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남들의 소중한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물품 이른바 ‘짝퉁’ 수입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에서 수입되는 침해물품 단속건수가 91%로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관세청이 발간한 ‘2015년 지식재산권 침해단속 연간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수입통관단계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적발규모는 2014년에 비해서 건수 기준으로 9% 증가(9,257건 → 10,154건)했고, 중량 기준으로는 4% 증가(78,582kg → 81,821kg)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 건수를 기준으로 할 때, 권리유형별로는 상표권이 98.1%로 지식재산권 침해 적발건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품목별로는 가방류(31%), 신발류(22%), 의류 및 직물류(15%), 완구‧문구류(11%) 순으로 적발됐다. 관리대상화물의 경우, 2015년 완구‧문구류 적발 규모가 2014년 대비 7,607% 증가했고, 블록 및 피규어 모조품의 적발이 13kg에서 5,531kg로 증가했다. 일반수입화물의 경우, 2015년 시계류의 적발규모가 2014년 대비 2,827% 증가했다. 특송화물은 2015년 가전제품의 적발규모가 2014년 대비 9,029% 증가한 것으로 나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관세청은 우리 기업들이 수출하는 수출물품의 물류비용 및 통관소요 시간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한중 간 ‘원산지 전자 자료교환 시스템(Electronic Origin Data Exchange System, EODES)’을 구축, 오늘(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한중 세관당국 간 원산지증명서 발급 정보를 공유하고, 해당 원산지증명서의 FTA 특혜관세 적용 여부를 상호 통보해, 수출입 기업들이 한중 FTA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이에 따라 수출국 즉 한국의 세관과 상공회의소, 중국의 질검총국과 무역촉진위원회가 발급한 원산지증명서 자료가 수입국 세관으로 실시간으로 전송되고, 수입국 세관은 이를 활용해 FTA 수입심사 시 원산지증명서 신고내역의 정확성을 비교‧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 시스템이 원활히 운영되게 되면 12월부터는 중국 측에 원산지증명서 제출이 생략되어, 양국 간 원산지증명서 제출이 전면 생략됨에 따라 물류비용 및 각종 행정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관세청은 이 시스템을 운영하게 됨으로써, 세 가지 측면에서 한-중 FTA 통관애로의 원천적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첫째, 중국
임원◇전무 △SalesTrading본부장 서영석 승진>◇부서장 △압구정지점장 박미숙 △통영지점장 권철종 △김해지점장 이돈근 △진주지점장 류병기 △대구지점장 황용섭 <전보>◇부서장 △잠실역지점장 김영민 △구서지점장 이정선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천홍욱 관세청장사진은 30일 오후 서울세관에서 제16차 한미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하고 다양한 분야의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2년 이후 약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청장회의에서 한미 관세당국은 그간의 관세행정 변화와 최근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변함없는 협력 관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발효 5년차에 접어든 한미 FTA의 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원산지 검증 현안 등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는 이행을 담당하는 관세당국 간 신뢰와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실무협력을 강화하는 등 품격 높은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 그동안 지속해온 양 관세당국 간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협정 이행 등 협력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국제 테러 위협을 국경 단계에서 차단하기 위해 위험관리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주요 교역국과 지속적으로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해, 교역활성화 및 우리 수출기업의 애로사항 해소 등을 위한 관세외교를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승 진▲정보시스템부 전산기획팀장 김병훈▲공익사업부 보험조사팀장 진형오 전 보▲자율관리부장 이은혁▲영남지역본부장 신상준▲소비자서비스부장 직무대리 최정수▲경영지원부 총무인사팀장 신종혁▲홍보부 홍보팀장 김영산▲자율관리부 판매제도팀장 최종수▲자율관리부 모집관리팀장 양미영▲소비자서비스부 광고심의팀장 노상호▲수도권지역부본부장 박승호
▲빈 소 : 전북 정읍 정다운장례식장 101호실(전북 정읍시 관통로 27)▲발 인 : 2016년 7월 2일(토)▲연락처 : 장례식장 063-532-4441
◇임명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손병두 (現 금융정책국장)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이병래 (現 금융정보분석원장) ▲금융정보분석원장 유광열 (現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전보 ▲금융정책국장 도규상 (現 금융서비스국장)
◇지역본부장▲수도권동부 유기철 ▲동남권 이원백 ▲서남권 장병일 ◇부 장▲창조혁신부 오택균 ▲정책모기지부 이규진 ▲유동화증권부 이진호 ▲채권관리부 조생현 ▲리스크관리부 조점호 ▲감사실 김현수 ▲주택금융연구원 정하원 ◇ 지점장▲부산 박종철 ▲대구 이주용 ▲경기남부 우병국 ▲경남 김동만2016년 6월 30일자
승진◇부장▲중앙지부장 김광섭(金炚燮) ▲대전충청지부장 백운용(白雲龍) ◇차장▲총무팀장 이상호(李相鎬)▲경기강원지부 부지부장 이진하(李進河) ◇과장▲점검전략팀 곽훈(郭勳)▲경기강원지부 김성범(金成範)▲인천지부 박상용(朴祥鎔) 이동▲인천지부 부지부장 원창현(元昌鉉)▲경기강원지부 부지부장 유성기(柳成基) 2016년 7월 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