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NH농협은행이 2016년 힘내라! 대한민국! 대국민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NH농협은행이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부부의날 등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응원볼에 담아 선물하는 응원 캠페인이다. 농협은행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사연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337명에게 농협은행 홍보모델인 류현진 선수의 싸인볼(메이저리그 공인구)과 함께 남겨주신 메시지를 감사카드로 만들어 전해진다. 한편, 농협은행은 2015년 응원 캠페인에 이어서 2016년은 힘내라! 대한민국! 응원가를 통해 어려울 때 항상 곁에 있어주는 친구처럼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응원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중소기업의 신규 시설투자 활성화를 위해 시설투자자금을 지원하는 ‘시설투자촉진펀드’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총 지원한도는 2조원으로, 이 중 5천억원을 올 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시설투자가 필요한 중소기업에게 사업자 매입, 건물 신축, 기계 구입 등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 또는 투자 형태로 기업당 150억원까지 지원한다. 대출의 경우 대출기간은 거치기간 포함 최장 15년이며, 대출금리를 1%p 자동 감면한다.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투자를 통한 직접금융도 지원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은행은 2012년 설비투자펀드, 2014년 지역설비투자펀드 등을 조성해 약 6조원의 시설자금을 추가 공급했다”며 “본 펀드를 통해 신규 시설투자를 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승진▲전무 : 황진우 경제분석실장▲상무 : 김동원 전사혁신실 부실장, 홍정표 경영지원실장▲상무보 : 김상길 총무팀장 ◇이동▲인적자원실장 : 정하영 상무▲신규사업팀장 : 이병서 상무보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삼성생명은 4월 1일 부터 한 번 가입으로 전이 암, 재발 암까지 모두 보장하는 신상품 ‘삼성생명 암보험 처음부터 끝까지’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삼성생명 암보험 처음부터 끝까지’는 기존 암 보험에 재진단 암에 대한 보장을 추가한 상품으로 최근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높아지고, 동시에 암 생존자의 2차 암 발생 확률이 높아지면서 재진단 암에 대한 걱정에 대비하는 상품이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암에 대한 진단과 사망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여기에 추가로 특약을 통해 고액치료비 암에 대한 보장과 암 수술, 입원/통원, 항암치료 등 암 진단에서부터 치료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보장하는 상품이다.특히, 이번 신상품에서는 그 동안 보장이 어려웠던 최초 암 진단후 2년 경과시점에서 발생하는 전이 암, 재발 암, 새로운 암 등 소위 재진단 암까지 보장하는 특약을 추가했고, 치료비가 많이 드는 식도암, 췌장암 등을 고액치료비 암으로 분류해서 보장을 강화했다. 상세 보장내용을 보면(주보험 및 특약 각 1000만 가입시) ▲일반암 진단 확정시는 2,000만원, 유방암이나 자궁암은 800만원, 전립선암은 400만원을 지급하고, 기타 피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현대증권 매각 본입찰에서 KB금융지주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마감된 현대증권 매각 본입찰에 참여한 KB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홍콩계 사모펀드(PEF) 액티스 등 3곳 가운데 KB금융지주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31일 알려졌다KB금융은 이번 현대증권 인수가 마무리되면 종합금융그룹으로서 균형 잡힌 사업포트폴리오를 어느 정도 완성하게 된다. 통합증권사의 자본이 3.9조원 수준이 되어 당장에 업계 3위로 올라서게 되며, 은행을 비롯한 계열사와의 시너지 역시 더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KB투자증권만으로는 한계가 있던 그룹 내 금융투자부문은 비중과 역할이 대폭 확대됨으로써 사업을 다각화하고 수익기반 역시 다양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CIB와 WM 사업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상품 교차판매와 고객 마케팅 등 시너지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은“이번 MA는 인내와 전략적 선택에 따른 결과이며, 1등 금융그룹 위상 회복이라는 임직원들의 열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밝히면서 “앞으로 KB금융그룹은 국민의 자산증식과 기업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금괴, 녹용, 담배, 비아그라 등 밀수품을 바닷물에 가라앉지 않게 테이프 및 포장용 에어캡 등으로 포장한 후 화객선이 해상을 지나갈 때 밀수품을 해상에 투기하고, 대기하고 있던 수거용 쾌속 보트 및 낚시배를 이용하여 수거하는 수법으로 밀수를 자행한 조직단이 검거됐다.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대섭)은 국정원 인천지부와 공조하에 지난해 12월 부터 금년 3.월 까지 총 19회에 걸쳐 금괴, 녹용, 담배, 비아그라 등 시가 약 50억원 상당을 밀수입한 기업형 밀수조직 23명을 적발하고, 주범 A씨(34세) 및 밀수행동책 B씨(39세), 수거총책 C씨(54세) 등 3명을 관세법위반으로 구속하고, 금괴인수책 D씨(53세) 등 2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하고 있으며, 밀수가담자 18명을 불구속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이들은 평택항과 중국 연태항을 주 3회(월, 수, 금) 왕래하는 화객선 ○○훼리가 서해안 풍도 앞 해상을 지나갈 즈음, 동 장소에서 ○○훼리 사무장인 E씨(57세) 묵인 하에 ○○훼리에 탑승한 밀수 조직원(투기조)이 금괴, 담배 등 밀수품이 담긴 박스를 해상에 투기하고, 주범 A씨 등이 탑승한 고속보트 및 낚싯배를 이용하여 수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지난 2012년 인도네시아 진출을 시작으로 국내 면세점의 해외 개척을 선도해온 롯데면세점이 이번에는 일본 도쿄에 한국형 시내 면세점을 열고 본격적인 일본 시장 확대에 나선다.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은 31일 일본 도쿄 긴자(銀座) 지역에 시내 면세점(롯데면세점 도쿄 긴자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014년 간사이공항점 오픈을 시작으로 일본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긴자는 연간 2천만명이 찾는 일본 내 대표적인 번화가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꼭 들르는 곳 중 하나다. 롯데면세점은 개점 첫해 매출 목표를 1500억원으로 잡고 있으며, 향후 다른 지역에 4~5개의 면세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10년 내 일본 면세점 사업 매출이 1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긴자점은 도쿄 지역 시내 면세점 중 최대인 4396㎡(1337평) 규모로 조성돼, 긴자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관광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세점에 입점하는 브랜드는 시계, 주얼리, 향수, 화장품, 가전제품, 잡화 등 총 300여개에 달한다. 이 중 국산 브랜드로는 ‘MCM’과 ‘후’, ‘숨’, ‘아이오페’
◇임원▲ 채널영업본부장 손창석 ▲ 경영지원본부장 송종근◇팀장▲ 마케팅기획팀장 권경택 ▲ CRM마케팅팀장 장순곤▲ 가맹점마케팅팀장 변영규 ▲ 영업기획팀장 우종수 ▲ 법인영업팀장 박노진 ▲핀테크사업팀장 황인성 ▲ 전략기획팀장 한경호 ▲재무관리팀장 홍윤기 ▲ 인사총무팀장 김성주▲ 업무팀장 강종근 ▲개인정보보호팀장 정상돈 ▲ IT팀장 김병섭 ▲ 소비자보호팀장 고경자 ▲준법지원팀장 홍상석 ▲ 대구지점장 김상현 ▲부산지점장 박현경 ▲ 인천지점장한준시행일자 : 2016년 03월 29일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기획재정부가 '2016년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각 부처가 비상이 걸렸다. 정부가 내년 예산을 편성할 때 성과가 부진한 재량지출(정부 정책 의지에 따라 조정 가능한 예산)의 10%를 구조조정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절감한 예산은 일자리와 성장잠재력 확충 등 신규사업에 집중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앞으로 일자리 창출이나 핵심개혁 등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비과세·감면 등 조세지출 항목을 신설하거나 기간을 연장하는 것이 제한된다. 조세지출은 정부가 거둬야 할 세금을 세액공제 등으로 받지 않음으로써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조세 감면을 말한다. 조세지출을 통한 국세감면액은 2014년 34조3천억 원 이었으며 국세수입총액은 205조5천억 원 이었다.정부는 그동안 대외 경제여건 변화에 따라 각종 시설 투자세액공제를 축소하고 연구개발(RD) 비용 세액공제 대상을 합리화하는 등 비과세·감면 제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왔다.이에 국세감면액과 세수 총액을 더한 전체 액수에서 실제 감면액이 차지하는 비율인 '국세감면율은 2014년 14.3%에서 2015년 14.1%, 2016년 13.7%로 매년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
◇전보▲조세심판원 주강석 행정사무관(기획재정부)▲조세심판원 허광욱 세무조사보(국세청)▲조세심판원 박수혜 세무조사보(국세청)▲조세심판원 이현우 세무조사보(국세청)▲조세심판원 모재완 세무조사보(국세청)▲기획재정부 전출 강지현 행정사무관(심판원)◇사무관 승진▲5상임심판관실 송현▲5상임심판관실 김동현▲5상임심판관실 류시현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된 요즘 전세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려운 가운데 택지지구에 전월세대란 속 장기간 부담 없이 내 집처럼 살다가 내 집으로 살 수 있는 대단지 임대아파트가 공급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도급순위 12위의 ㈜부영주택이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월산리 A1・A2블럭에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관세청은 AEO(성실무역업체) 공인을 통해 주요 교역국에서 통관절차상 우대를 받을 수 있게 하여 중소 수출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에 발 벗고 나선다. 관세청은 29일 서울 소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4개 중소기업, 15개 성실무역업체(이하 AEO) 자문 기관, (사)한국AEO진흥협회가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AEO 공인획득 지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관세청은 이를 통해 ‘저유가, 세계 경기 둔화, 주요 교역국의 불안정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AEO 공인을 획득하는 것은 중소 수출기업이 비관세 장벽을 극복하고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리나라가 현재 세계 1위 상호인정약정(이하 MRA) 체결국의 지위를 갖고 있는 만큼, 중소기업이 AEO 공인을 통해 주요 교역국에서 통관절차상 우대를 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수출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우리나라의 MRA 체결국은 총 13개 국가로 중국, 미국, 일본, 캐나다, 싱가포르, 뉴질랜드, 홍콩, 멕시코, 터키, 이스라엘, 도미니카공화국, 인도, 대만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가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A사는 “해외 구매자로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우리은행은 한국지원콘텐츠에서 “우리은행 직원의 사기행위로 인한 지원콘텐츠 부도가 났다”며 기자회견에서 밝힌 일방적인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29일 해명했다. 우리은행은 현재 “부도원인이 직원의 사기행위로 인한 것인지 여부를 법원에서 명확하게 밝혀내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본건과 관련하여 민사소송이 진행 중이며, 우리은행은 신속한 판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 재판 결과에 따라 은행 측이 책임을 져야하는 경우 응당히 배상책임을 질 것이므로, 책임회피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원콘텐츠 측의 주장은 맞지 않다고 해명했다. 특히, 지난 2011년에 거래지점에서 미반환되었던 약속어음이 7억7천9백만원 모두 부도 처리되어 은행이 얻은 이득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근거 제시 없이 “실제 피해액이 수백억원”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우리은행 측의 금융소비자보호 수석부행장급의 면담요청은 외면한 채, 오직 은행장 면담만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4월 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민사소송 변론기일이 확정되어 지원콘텐츠 측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달 가까이 우리은행 본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정부가 내년도 예산편성을 재정운용의 자율성·책임성 강화방안으로 각 부처의 재량지출을 10% 줄이기로 했다. 이렇게 아낀 재원들은 정부의 핵심개혁 과제 및 일자리을 위한 사업에 집중 투입된다. 정부는 29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7년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지침'을 의결 확정했다. 예산안 지침은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부문 예산안의 골격이 되는 가이드라인이다. 내년도 재정운용 기본방향은 일자리 중심의 국정운영과 재전건전성 관리강화, 재정운용방식의 개선 등이 주요 내용이다. 정부가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예산 가운데 구조조정의 대상으로 주목하고 있는 것은 부처의 재량지출이다. 내년부터 각 부처의 재량지출을 10% 줄이도록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한 것이다. 부처 고유의 사업을 위한 재량지출은 건강보험이나 지방교부세 등 축소가 어려운 의무지출과 달리 지출 대상과 규모를 조절할 수 있다. 2015∼2019년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따르면 올해 재정지출 386조원 가운데 부처별 재량지출은 203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는 이 가운데 우선순위가 낮거나 성과가 부진한 사업을 축소ㆍ폐지하고 이를 일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하나카드(대표이사 정수진)는 최근 카드업계 전반의 어려워진 경영환경에서 책임경영을 통한 전사적 위기대응 및 극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직개편을28일 단행했다.하나카드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6본부, 42팀, 1TFT에서 5본부, 29팀으로 조직을 슬림화했다.세부적인 조직개편 내용을 보면 본부는 “영업본부”와 “고객관리본부”를 “채널영업본부”로 통합해 6본부에서 5본부로 축소했고, 팀은 영업 및 마케팅 관련 팀을 23팀에서 15팀으로, 지원관련 팀은 19팀에서 14개팀으로 각 각 축소했다.하나카드 관계자는 조직개편 배경에 대해 본부간 분산된 업무 및 팀 별 유사업무통합으로 탄력적 인력운영과 주요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신속한 결정이 가능해져, 업무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고, 향후 중상위권 카드사로 성장하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시작으로 모든 것을 손님의 관점에서변화시키고, 손님이 변화된 하나카드를 실감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