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LIG손해보험이 신생아를 살리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바로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하고 있는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참여한 것. 이날 행사에는 LIG손해보험의 각 부서 대표 20여명이 참석해 함께하는 사랑밭 송치훈 간사로부터 ‘배냇저고리 캠페인의 취지 및 제작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고, 이후 직원들도 배냇저고리 만들기에 동참해 총 60명이 캠페인에 함께할 예정이다. 직접 만든 배냇저고리와 키트판매 수익금으로 국내외 빈곤가정 아기들을 도울 수 있다는 취지를 들은 직원들은 사뭇 진지하게 배냇저고리 만들기에 임했으며, 지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야겠다고 입을 모았다. LIG손해보험 직원들이 완성한 배냇저고리는 미혼모, 저소득가정, 제3세계 아기들에게 전달되어 가정의 생계지원 및 자립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의 배냇저고리 캠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홈페이지(www.withgo.or.kr)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타던 차를 그대로 운행하면서 본인의 신용한도에 차량 담보대출 한도를 더해 최대 5천 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대출 상품이 나왔다. 아주캐피탈은 신용등급이 좋으면 기존 상품보다 10% 이상 대출한도가 넉넉해진 [아주캐피탈 오토담보론]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용대출과 자동차담보대출이 결합된 상품으로, 신용대출만으로는 한도가 충분하지 않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고객에게 유리하다. 예컨대, 신용을 담보로 1천만원 대출이 가능한 고객이 시가 1천만원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면, 신용대출 금액에 차량 가치의 50%인 500만원을 더 받을 수 있는 구조다. 직장인 및 프리랜서가 대상이며 최저 9.9% ~ 최고 27.9%의 금리가 적용된다. 대출 기간은 24개월과 36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대상 차종은 국산 승용차 및 주요 15대 수입차 브랜드면 가능하다. 근저당 설정 비용 및 별도 수수료는 없고 대출모집인뿐만 아니라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서도 신청을 할 수 있다.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기존 자동차담보대출이 대부업체 및 사채업자를 중심으로 자동차를 맡긴 후에야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고금리, 단기 소액 급전 대출인데 비해, 아주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고로 신뢰를 잃은 신용카드사들의 카드발급이 크게 줄어들면서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은행과 전업카드사에서 발급된 신용카드가 3개월 새 1000만 장 가량 줄어든데다 신용카드 이용실적도 1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금융당국이 휴면카드 정리를 독려하고 신규발급을 까다롭게 제한하고 있는데다 정보유출사고로 기존 고객의 탈퇴마저 이어지고 있어 신용카드 발급매수는 더욱 가파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최근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 및 농협카드에서 1억 건이 넘는 고객정보가 유출되면서 카드회원들의 불안감이 확산되며 해지 및 탈회 회원이 급격히 늘고 있다. 고객정보가 대량 유출된 3개사에서만 한 달 새 300만 명의 고객이 탈회 및 해지를 신청했고, 다른 카드사에도 탈회 및 해지 신청 고객이 많게는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수수료가 낮아 수익성이 적은 체크카드는 소득공제 등 정부의 체크카드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150만 장 이상 늘어났으며, 이용실적도 7% 가량 증가했다. 신용카드 발급 매수 1억장 이하로 10%급감 CEO스코어에 따르면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발행하고 있는 은행과 카드사 중 발급건수를 공개
알리안츠 그룹은 ‘노년 여성들의 빈곤 리스크’를 조사한 결과 65세 이상 한국 여성들의 빈곤율은 47.2%로 OECD 30개 국가 중 가장 높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65세 이상 한국 여성의 47.2%가 중위 가계 소득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입으로 생활하고 있음을 뜻한다. 1970년 OECD 국가들의 평균 결혼 건수는 1000명 중 8건 이상이었지만 40년 뒤인 2010년에는 1000명 중 5건 꼴로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OECD 국가들의 이혼율은 증가했다. 특히 한국의 경우 1970년 1000명 중 0.4건이었던 이혼 건수가 2010년 1000명 중 2.6건으로 6배 이상 급증했다. 평균수명 또한 늘어나고 있는데, UN이 발표한 ‘2010 세계 인구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여성들의 평균수명은 83세를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알리안츠 그룹은 이번 연구를 통해 결혼 감소와 이혼 증가, 평균수명 연장 등이 노년기 여성들의 빈곤을 야기하는 요소라고 밝혔다. 알리안츠 그룹 연금 전문가 브리기테 믹사(Brigitte Miksa)는 “자신의 경제상황에 대해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준비해야만 이 같은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며 “평소 관련 지식을 많이 쌓
앞으로 금융사들은 첫 금융거래 때만 주민번호 수집을 하도록 제한된다. 수집항목도 필수와 선택으로 나뉘어 필수정보는 6~10개로 계약체결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케 된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고객정보 수집·제공·유통·관리 전반에 걸쳐 소비자 관점에서 제도와 관행을 철저히 개선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오석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안전행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달 발표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 후속조치로서 3대 핵심전략 중 첫 번째인 ‘기초가 튼튼한 경제’를 구현하기 위한 실천과제 중 하나다. 이 자리서 현 부총리는 “계약체결을 위한 필요최소한의 정보만을 수집토록 하는 한편, 소비자의 자기정보 결정권을 강화하겠다”고 언급했다. 대책에 따르면, 현재 30~50개에 이르는 수집정보 항목을 필수항목과 선택항목을 보다 명확히 구분해 이름, 주민번호, 주소, 연락처, 직업, 국적 등 6~10개 정도만 필수정보로 수집토록 했다. 선택항목에 대해선 포괄적 정보제공 동의를 제한하고, 고객이 동의거부를 하더라
NH농협은행은 10일 카드사업 총괄 사장으로 신응환 전(前) 삼성카드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신응환 사장은 1958년 서울 출생으로, 삼성카드에서 상무, 전무, 부사장을 역임한 카드사업 전문경영인이다. 신 사장은 농협카드의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고객 신뢰를 회복하여 향후 농협카드 사업의 진일보한 성장을 이끌어 갈 최고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농협카드는 신응환 사장을 중심으로 카드사업 정상화에 조직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이 7일 부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국립 부경대학교에서 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수협은행은 1994년부터 부경대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주거래은행 업무약정을 체결하여 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활동 지원 등 상호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원태 은행장은 “수협은행은 국내 유일의 해양수산 대표은행으로서 우리나라 해양수산 분야에 수많은 우수 인재들을 배출한 부경대학교와의 긴밀한 상호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여 앞으로도 해양수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수협은행 이원태 행장(사진 왼쪽)이 부경대학교 김영섭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덕훈(65) 전 우리은행장이 차기 수출입은행장으로 6일 최종 임명됐다. 이 신임행장은 삼선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수학과·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퍼듀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 금융인으로 대한투자신탁 사장, 한빛은행장, 우리금융지주 부회장, 우리은행장, 금융통화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행장은박근혜 대통령과 서강대 동문으로 서강바른금융인포럼, 서강금융인회(서금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수출입은행장으로 '모피아'가 임명되지 않은 것은 1993년 퇴임한 이광수 전 행장 이후 처음이다. 지난달 6일 퇴임한 김용환 전 행장을 비롯한 최근 9명의 행장은 모두 관료 출신의 모피아 인사였다.
사모투자펀드(PEF)가 기업 인수·합병(M&A) 시 지분뿐 아니라 사업부문도 인수할 수 있게 된다. 또 PEF가 최대주주인 기업에 대해 실질적으로 상장이 허용돼, 투자자금 회수가 원활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성장사다리펀드 내 중소·중견기업 M&A 지원펀드 규모가 1조원으로 확대되며, 기업 간 주식 교환 시 양도차익에 대한 과세는 해당 주식을 처분시점까지 늦출 수 있게 된다. 정부는 6일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전략 중 하나인 ‘역동적인 혁신경제’ 달성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의 ‘M&A 활성화 방안’을 내놨다. 국내 M&A 시장이 선진국에 비해 규모가 작은 데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더욱 위축돼, 기업 구조조정과 중소·벤처기업 투자 활성화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데 따른 판단에서다. PEF의 자금조성과 투자를 제한하는 규제는 대폭 풀린다. 현재 지분 인수만 가능하지만, 앞으로 PEF가 신설법인을 세워 영업양수도 가능해진다.원유, 제철원료, 액화가스 등 대량화물 화주가 구조조정을 추진 중인 해운사를 인수할 수 있도록 명문화된다. 다만 일정수준 이내로 자기화물 운송을 제한(예를 들면 30%)해 일감 몰아주기가 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금융전업
하나금융이 계획했던 외환카드와 하나SK카드의 연내 통합이 어렵게 됐다. 먼저 통합을 하기 위해서는 외환카드 분사에 대한 금융당국의 승인·인허가가 있어야 하는데 최근 고객정보유출이라는 복병을 맞아 연이어 늦춰지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5일 정례회의에 외환은행의 카드사업 부문 분사를 위한 예비인가안을 상정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외환카드 분사 후 하나SK카드와의 연내 통합을 추진했던 하나금융의 계획도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하나금융은 지난해말 외환카드 분사계획을 발표하며 인적분할기일을 올 3월말로 설정했었다. 그리고 4월1일 분할등기를 완료한 뒤 올 10~11월께 하나SK카드와의 통합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을 수립했었다. 이러한 일정은 2월에 승인을 받을것을 전제로한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정보유출 사태로 일정이 복잡하게 된 것이다. 따라 당국의 승인이 미뤄지면서 계획했던 임시 주총도 보류할 수 밖에 없게 됐다. 이렇게 일정이 꼬이게 된것은 정보유출 사고 후 지난달 열린 정무위원회 청문회에서 위원들은 외환은행의 고객정보가 분리되기 전 외환카드 분사가 논의되는 것에 대해 또다른 정보유출 사고 가능성을 제기하며 금융당국을 비판했
외환은행은 경기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금융 편의를 위해 경기도 포천시에 ‘송우리 일요송금센터’를 열고 2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하였다고 4일 밝혔다. ‘송우리 일요송금센터’는 지난 2005년부터 영업중인 서울의 ‘혜화동 일요송금센터’에 이어 외환은행이 두번째로 개점하는 일요송금센터다. 이번에 개점한 ‘송우리 일요송금센터’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내 이슬람사원 건물 2층에 위치하며 평일에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의 송금, 환전 업무는 물론 통장 개설 등 일반 은행 업무도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설날 당일과 추석연휴 기간내 일요일만 쉰다. 자동화기기는 365일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일요일에만 영업을 하는 일요송금센터의 특성상 평일 및 토요일에는 외국인 근로자를 비롯한 다문화가정 등의 친목, 교육 및 행사 장소로 이용 가능하게 개방함으로써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와 금융소외계층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개점 기념 행사로 4월 27일까지 센터를 방문하여 이용하는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ED TV’ 등 다양한 경품 및 사은품도 제공한다. 외환은행은 이번 ‘송우리 일요송금센
산업훈장(15명) ★ 모범납세자 ㅇ 금탑산업훈장/ ㈜한국하우톤대표이사임석순 ㅇ 은탑산업훈장/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대표 김용욱,㈜포스코피앤에스대표이사권영태 ㅇ 동탑산업훈장/창정밀화학대표김창균,㈜모아주택산업대표이사한동주,마성산업㈜대표이사정상,한림건설㈜대표이사김의수 ㅇ 철탑산업훈장/㈜원프랜트대표이사최명성,㈜창원대표이사이종승,디에스티㈜대표이사오장환, ㈜신세계푸드대표이사김성환 ㅇ 석탑산업훈장/㈜국제광엔지니어링대표이사조호현,남선염업㈜대표이사신종만, ㈜풍국면대표이사 최익진 ★ 세정협조자 ㅇ 은탑산업훈장/조세연구원前 원장 최용선 근정훈장(2명) ★ 세정협조자 ㅇ 홍조근정훈장/가천대학교교수윤태화 ㅇ 옥조근정훈장/한양대학교교수오윤 산업포장(9명) ★ 모범납세자 송인정밀대표송석훈 승일테크유한회사대표이사문성준 ㈜코메트대표이사김재성 ㈜이지대표이사문경환 한국차량공업㈜대표이사조광철 미래메탈테크㈜대표이사이은희 ㈜넥슨네트웍스대표이사정일영 데상트코리아㈜대표이사김훈도 혼다코리아㈜대표이사정우영 근정포장(1명) ★ 유공공무원 ㅇ 근정포장/국세청행정사무관고점권 대통령 표창(24명) ★ 모범납세자 에스엘메드대표신현화 서울여성병원대표송현진 대성G.P대표이재진 ㈜한중유니온대표이사김종근 다산에프엠㈜
국세청은 불복청구를 제기한 영세납세자에게 세무대리인을 무료로 지원하는 '국선세무대리인 제도'를 지난 3월 3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행초 무보수 지식기부라는 점에서 호응도가 저조할 것이라는 일부의 우려도 있었으나, 국선세무대리인 공모 결과, 전국적으로 뜨거운 호응 속에 대형로펌 소속 저명인사를 비롯해 연령별, 성별, 직역별로 다양한 전문가 700명이 지원하여 경쟁률은 3:1이었다고 국세청은 밝혔다. 지원자 중 237명의 세무사, 공인회계사, 변호사를 국선세무대리인으로 위촉하였다.지원 대상은 청구세액 1천만 원 미만의 불복청구를 제기하는 영세납세자로 세무서에 신청시무료로 국선세무대리인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제도 도입 과정 국세청은 그동안 억울한 과세처분을 받은 영세납세자에게 권리구제를 위한 지원책이 절실함을 인식하고, 불복청구를 제기한 영세납세자에게 세무대리인을 무료로 지원하는 국선세무대리인 제도를 구상했었다. 그 결과 2013년 말부터 한국세무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 등 관련단체와 협의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 냈고, 2014년 초 영세납세자를 위한 국선세무대리인 제도 추진 방안을 마련하여, 납세자의 날인 지난 3월 3일부터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제48회 ‘납세자의 날’기념식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그 성과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세제·세정 측면의 지원 필요성을 다음과 같이강조 했다.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 파생상품 과세, 금융용역 VAT 과세범위 확대 등 금융세제 정상화, 고소득 자영업자 세원투명성 제고. ▲(안정적 세입기반 확충) 복지 등 재정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비과세·감면의 지속적 정비, 조세지출체계를 성과중심으로 개편. ▲(창조경제 실현 뒷받침) 엔젤투자 공제 확대, 기술이전소득 조세감면 대상 확대 등을 통해 벤처·창업·중소기업 지원 강화. ▲(역외탈세 대응 강화) 해외금융계좌신고제도 등 관련 인프라 확충, 외국과의 과세관련 금융정보교환협정 등 국제공조 강화. ▲(납세자친화적 조세환경 구축) 세법규정을 국민 눈높이에서 알기쉽게 개편, 고시·훈령을 법령화하여 납세자 권리보호 강화 등이다. 그리고 복잡한 세법 규정은 알기쉽게 고치고, 국민의 권리ㆍ의무와 관련된 고시ㆍ훈령은 단계적으로 법제화해 납세자 권리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현 부총리는 ‘성실 납세자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라고 언급하고 세금낭비를 막기 위한 재
<현오석 부총리가 수상자들과 악수를 나누고있다. 사진=국세청 제공> 정부는 3일 오전 10시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오디토리움)에서 제48회‘납세자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모범납세자 등 훈·포장 수상자 및 가족, 대한상의 회장, 기획재정부·국세청·관세청 관계자 등 약 1,100명이 참석했다. 또한 모범납세자(316명), 세정협조자(66명), 유공공무원(190명) 및 우수기관(8개)에 대한 포상을 수여하였으며. 모범납세자 중 훈장 수상자 14명은 아래와 같다. <훈장 수상자 명단> ◆금탑산업훈장: ㈜한국하우톤 (대표이사 임석순) ◆은탑산업훈장: 라파메디앙스 정형외과의원 (대표 김용욱), ㈜포스코피앤에스 (대표이사 권영태) ◆동탑산업훈장: 성창정밀화학 (대표 김창균), ㈜모아주택산업 (대표이사 한동주),마성산업㈜ (대표이사 정길상), 한림건설㈜ (대표이사 김의수) ◆철탑산업훈장: ㈜원프랜트 (대표이사 최명성), ㈜창원 (대표이사 이종승), 디에스티㈜ (대표이사 오장환),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김성환) ◆석탑산업훈장: ㈜국제광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조호현), 남선염업㈜ (대표이사 신종만), ㈜풍국면 (대표이사 최익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