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하나카드(대표이사 정해붕)가 추석연휴 동안 해외직구 및 해외현지 이용시 캐쉬백 혜택을 제공하는 ‘해외직구 캐쉬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우선 10월 15일까지 아마존(Amazon), 아이허브(i-herb), 랄프로렌(Ralph Lauren) 등 온라인 매출 순위 TOP15 해외직구 몰에서 최대 10%, 2만원까지 캐쉬백 혜택을 제공한다.일반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100 이상 결제하면 5% 캐쉬백 혜택을 제공하고, 하나 ‘모바일카드’ 이용시 혜택을 2배로 제공하여 10%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여기에 하나카드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한 플라스틱 카드 없는 모바일 단독 신용카드인 ‘모비원(mobi 1)’을 이용하면 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0.8% 할인혜택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또 이달 말까지는 하나카드(www.hanacard.co.kr) 이벤트 페이지의 ‘글로벌 캐쉬백 이벤트’를 통해 응모한 후 해외 온라인몰이나 현지에서 $300 이상 5천원, $500 이상 1만원, $700 이상 결제하면 2만원을 캐쉬백 해준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올해 7월 현재 국민연금 가입자가 2천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최광)은 1988년부터 시행된 국민연금제도의 가입자가 7월 현재 2천142만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공단은 수급자 382만명에게 총 8조7천억원을 지급했다.전체 연금수급자 중 80세 이상 고령수급자는 12만여명, 노령연금수급자 중 80세 이상 고령수급자는 8만8천여명 이었다.이중노령연금수급자의 평균 가입기간은 16.5년으로 20년 이상 가입한 노령연금수급자는 7월 현재 30만명으로 조사됐다. 노령연금수급자 가운데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노령연금 최초 지급시점인 1993년 9%에서 올해는 31.4%(95만명)으로 급증했다.장애·사망 등으로 소득이 상실 된 경우 본인이나 유족의 소득을 보장해주는 장애연금(장애일시보상금 제외) 및 유족연금은 현재 66만명이 매월 수령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은 맞춤형 노후설계를 통해 행복한 100세 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연금수급자를 확대해 나감으로써 고령화 사회의 튼튼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추석 연휴 전날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평소보다 약 27%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보험개발원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추석연휴와 연휴 전·후일 자동차 보험 대인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추석 연휴 전날 평균 교통사고 건수는 1일 평균(2천921건)보다 26.9% 늘어난 3천708건이었다. 추석 당일에는 5.1% 증가한 3천70건으로 조사됐다.반면 추석 연휴 첫날에는교통사고 건수가 평균 2천399건으로 평소보다 17.9% 감소했르며 연휴 마지막 날에도 교통사고가 평균 2천71건이 발생해 평소보다 29.1% 줄었다.사고 건수가 늘면서 추석 연휴 전날에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추석 당일에는 부상자가 평소보다 크게 늘었다.추석연휴 전날 평균 교통사고 사망자는 11.7명으로 평소(9.1명)보다 28.0% 증가했다. 이는 추석연휴 첫날(12.0명)에 이어 두 번째로 1일 평균 사망자가 많은 것이다.추석 당일 교통사고 사망자는 평균 7.7명으로 평소보다 감소한반면 부상자는 평상시(4천485명)보다75.7% 늘어난 7천883명으로 급증했다.연휴기간동안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시간은오후 6시∼8시 사이로 평균 1.53명이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손해보험협회(회장 장남식)가 교통사고 과실비율 산정과 관련된 기준 및 절차에 대해 활용할 수 있는 ‘과실비율인정기준 어플리케이션’을 제작·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그 동안 자동차사고 과실비율인정기준은 책자로 제작되어 보험회사에 배포되었고, 주로 보험회사 보상직원들이 사고현장에서 교통사고 과실비율 안내시 참고용으로 활용되어 왔다. 이에 일반인들의 이해도와 접근성이 낮아 일부에서는 보험사 내부기준이라는 오해와 함께 잦은 민원을 유발시킨다는 지적이 있었다.이번에 배포되는 ‘과실비율인정기준 어플리케이션’은 속도위반, 급회전, 선진입 등 본인 또는 상대방의 과실비율을 가산하거나 감산하는 사항을 체크하는 경우 자동으로 과실비율이 계산된다. 또 해당 사고유형의 과실비율 산정이유를 통해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요약설명을 제공하고 전문해설, 도로교통법 등 관련 법규도 수록했다.손보협회 관계자는 “이번 어플리케이션이 과실비율과 관련한 분쟁 최소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아울러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식을 제고하고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Q: 지역가입자인데 다른 곳에 취업을 하면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요? A: 지역가입자가 국민연금이 적용되는 사업장에 들어가면 사업장가입자로 전환된다.지역가입자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사업장가입자가 아닌 경우를 말하며, 개인별로 연금 보험료를 납부해야 한다. 지역가입자로 납부하다가 국민연금이 적용되는 사업장에 들어가면 사업장이 우선이기 때문에 사업장가입자로 자격이 전환되고 지역가입자 자격은 상실처리 된다. 이때 연금보험료는 기준소득월액(월평균소득)의 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중 사용자가 50%를 부담하고 나머지 50%는 본인의 월급에서 공제된다.1개월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또는 주당 평균 15시간 미만인 경우 등 사업장에서 국민연금을 적용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지역가입자 자격을 계속 유지하게 된다. 이때는 월 급여에 맞게 소득신고를 하면 되며, 기준소득월액(월평균소득)의 9%를 연금 보험료로 납부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NH농협생명은 사망보장 뿐만 아니라 연금자산, 건장보장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준비할 수 있는 ‘하나로준비하는NH종신보험(무배당)’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생애주기에 따라 인생의 3대 리스크(사망, 질병, 장수)에 대한 맞춤형 보장을 제공한다.주계약으로 가입금액의 10%,30%, 50%를 미리 받아 은퇴 시 목돈으로 활용 할 수 있는 ‘건강설계플랜’과 사망보험금이 매년 가입금액의 5%씩 최대 20년간 체증하여 상속자금으로 활용이 용이한 ‘상속플랜’을 제공하여 가입자가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은퇴설계연금전환특약’을 이용할 경우 사망보장은 유지하면서 연금도 수령할 수 있는 등 사망보장과 장수리스크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다. 또 ‘7대질병전환특약’을 통해 7대 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폐질환, 말기간질환, 중증치매)을 보장받을 수 있다. ‘7대질병전환특약’으로 전환하면 발병 시 사망보험금의 50% 또는 80%를 미리 선지급 받고, 기타 담보에 대한 진단보험금, 수술자금의 추가보장과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이 외에 가족수입특약, 재해입원특약, 11대성인병수술특약 등의 특약을 선택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한화손해보험이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제5기 소비자평가단’으로 선정된 고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평가단 발대식 및 정기 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소비자평가단’은 고객의 소리를 가감 없이 듣기 위해 2013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지난 제4기에서는 신계약 체결 시 프로세스를 소비자보호 관점에서 재점검하는 등 고객가치 및 서비스 품질 제고에 기여한 바 있다.‘제5기 소비자평가단’은 시장조사 및 마케팅 제언 활동을 비롯해 소비자보호 관점에서 회사의 상품 및 제반 서비스를 고객의 시각에서 평가하여 개선점을 도출하는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박윤식 대표는 “소비자평가단의 지속적 운영을 통해 선제적 소비자보호 체계를 갖추고 고객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며 고객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보험사 중현대라이프와 MG손해보험의 RBC비율이 업계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나타났다.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6월말 보험사의 위험기준 자기자본(RBC·Risk Based Capital) 비율은 278.2%로 3월 말(302.1%)보다 23.8%포인트 하락했다. 생명보험사의 RBC 비율은 291.9%로 28.2%포인트 떨어졌고, 손해보험사의 경우 250.9%로 14.4%포인트 하락했다.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시적 시장금리 상승으로 채권평가 이익이 감소해 가용자본이 줄면서 대다수 보험사들의 RBC 비율이 하락했다.구체적으로 현대라이프와 MG손보의 RBC 비율이 각각 118.9%, 116.5%로 가장 낮았다.생보업계 1위인 삼성생명의 RBC비율도 344.2%로 49%포인트 내렸고, 한화생명(293.2%), 교보생명(270.1%)도 하락했다. 손보업계 상위사인 삼성화재(380.1%), 현대해상(162.3%), 동부화재(221.3%)도 10~20%포인트 하락했다. 악사손해보험과 더케이손해보험도 RBC비율이 각각 134.9%, 137.2%를 기록하며 손보업계 안정권인 150%선을 밑돌았다. 진태국 금감원 보험감독국장은 “보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올 2분기 중 가계 및 비영리단체가 예금이나 보험 등으로 굴린 돈이 1분기보다 약 18조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 침체로 인해 가계가 씀씀이를 줄이면서 금융권에 맡긴 돈이 크게 늘어난 것.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5년 2분기 중 자금순환' 자료에 따르면 올 2분기(4∼6월)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자금잉여 규모는 24조9천억원으로 1분기(1∼3월)의 29조6천억원에 비해 4조7천억원 줄었다.자금잉여는 예금이나 보험, 주식투자 등으로 굴린 돈(운용자금)에서 빌린 돈(조달자금)을 뺀 것으로, 통상 가계 부문의 자금운용액은 자금조달액 보다 크다.구체적으로 가계 및 비영리단체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차입금은 1분기 12조7천억원에서 2분기 37조3천억원으로 24조6천억원이나 증가했다.반면 이들이 보험, 주식, 채권으로 굴린 돈(자금운용)의 증가액은 61조8천억원으로, 1분기의 43조7천억원과 비교해 18조1천억원 늘었다.문소상 한국은행 자금순환팀장은 "이는 올해 2분기 동안 가계 및 비영리단체가 벌어들인 소득에서 지출을 제외하고 예금이나 주식·채권에 유입된 자금이 1분기보다 늘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장 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발 인 : 25일 오전 5시30분▲연락처 : (02)3010-2364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건강보험료 상한 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건강보험료 상한선 적용을 받은 직장가입자 수는 2007년 1천421명에서 2014년 2천893명으로 7년 사이 2.04배 늘었다. 지역가입자는 2007년 14명에서 2014년 538명으로 38.43배 증가했다. 현재 직장가입자의 월 보험료 상한액은 467만8천190원으로 직장인과 회사가 절반씩 부담하는 원칙에 따라 233만9천95원이 최고 부과액이다. 소득과 재산 등을 참작한 '보수월액' 기준으로 월 7천810만원 이상인 가입자는 상한선의 적용을 받아 아무리 보수월액이 높아도 이 금액만 내면 되는 것이다.문제는 건강보험료 상한기준은 2011년 상향조정되고 지금까지 변동이 없다는 것. 당시 직장가입자의 상한 보수월액은 6천579만원에서 7천810만원으로, 지역가입자의 상한점수는 1만1천점에서 1만2천680점으로 각각 올랐다. 양 의원은 "건강보험료 상한액의 적용을 받는 가입자가 해마다늘고 있지만 상한 기준은 2007년 이후 1차례만 인상됐다"며 "보험료 부과 형평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가 유니온페이 한국지사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20일까지 서울과 부산, 제주 지역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가을시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먼저 해외에서 발행된 유니온페이 카드를 소지한 고객이 국내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을 합산해 사은품을 제공하고 중국인 관광객 대상 애플리케이션 ‘완쭈안한궈’를 즉석에서 다운로드 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명동지역 내 편의점에서 유니온페이 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시 50%를 돌려주는 캐시백(카드당 월 5,000원) 이벤트와 캐리커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10월 초에는 서울 명동지역에서 남성 비보잉 댄스와 여성 마칭밴드 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BC카드 사업지원부문장 이강혁 전무는 “중추절·국경절 황금연휴를 맞아 한국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들을 위해 풀성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를 통해 메르스 확산으로 큰 어려움을 겪은 관광·유통산업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흥국생명(대표이사 김주윤)이 내달 9일 오후 5시부터 서울반포 한강지구 세빛섬(구 세빛둥둥섬) 예빛무대에서 ‘흥국생명과 함께하는 LIFE IS MUSIC 가을 콘서트’를 개최한다.지난 8월부터 세빛섬에서 버스킹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LIFE IS MUSIC’이라는 컨셉으로 이번 콘서트를 진행한다.공연은 오후 5시부터 ‘포토존, 캐리커쳐 제작, 칵테일 쇼’ 등의 체험활동과 경품 이벤트를 시작으로 6시부터 오프닝 무대가 진행된다. 오프닝 무대에서는 ‘흥국생명 버스킹 페스티벌’에 참여했던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본 공연 1부에서는 ‘바닐라어쿠스틱’의 무대가, 2부에서는 ‘데이브레이크’의 무대가 펼쳐진다.참여 신청은 흥국생명 공식 홈페이지(www.heungkuklife.co.kr) 또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lifeheungkuk)을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500명도 관람할 수 있다. 흥국생명 담당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일본 잡지 MOE에 연재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에는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연재되고 있는 구도 노리코의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고양이와 아이의 특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그림책이다.주인공은 노란 털, 볼록 튀어나온 배, 짤막한 팔다리에 오묘한 표정을 지은 말썽쟁이 야옹이들.전작 《빵 공장이 들썩들썩》에서 집채만 한 빵을 만들다 멍멍 씨네 빵 공장을 폭파시켰던 야옹이들이 이번에는 멍멍 씨네 기차에서 사고를 친다. 멍멍 씨 몰래 제멋대로 기차를 몰다 옥수수를 몽땅 보일러에 집어넣어 폭발하게 만든 것. 잇따른 사고에 화가 많이 난 멍멍 씨. 하지만 야옹이들의 진심어린 반성에 화는 누그러지고 이들과 함께 기차를 청소하고 장터에 채소와 과일을 배달하고 팝콘을 팔게 된다.이를 통해 이 책은 ‘아무리 신나는 일이라도 잘못이라면 반성하고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빈 소 : 일산병원 장례식장 5호실▲발 인 : 24일 오전 8시▲연락처 : (031)900-0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