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효성이 1일부터 진행 중인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전형에서 지난해보다 2배 증가한 50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채 전형에서는 섬유, 화학, 산업자재, 중공업, 건설, 정보통신, 무역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신입사원 채용대상은 2017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 학점, 외국어, 연령 등에 별도의 자격 제한을 두지 않는다. 입사지원서는 9월 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효성그룹 채용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기업으로서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 및 확대를 위해 영어·중국어·베트남어·스페인어 등 어학 특기자와 영업역량 보유자를 우대한다. 조현준 전략본부장(사장)은 “효성의 핵심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갈 수 있는 인재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티웨이항공이 괌 노선 취항 1주년을 맞아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괌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대구 출발 10만 390원, 인천 출발은 11만 39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참여는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24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구매하면 된다. 여행기간은 10월 3일부터 31일까지 약 한달 간으로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롯데월드타워(제2롯데월드)가 송파구와 함께 7일부터 ‘슈퍼문’ 주변에 밤 하늘의 별, 행성 등을 상징하는 여덟 개의 천체 조형물인 ‘슈퍼문 프렌즈’를 추가로 설치해 불을 밝힌다. ‘슈퍼문 프렌즈’는 둥근 모양, 물방울 모양, 오뚜기 모양 등 다양한 형태를 가진 여덟 개의 조형물로 ‘슈퍼문’과 함께 석촌호수 동호에 우주의 불규칙함을 상징하듯 불규칙하게 설치돼 10월 3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롯데물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보름달을 함께 보며 소원을 비는 한국적인 스토리에서 착안해 작품 콘셉트을 잡았으며, 기획 단계부터 제작과 설치까지 1년 가까운 준비기간이 소요됐다”고 밝혔다. 또한, 다가오는 추석에는 ‘슈퍼문’이 금빛으로 빛나는 ‘골드문 나이트(Gold Moon Night)’가 진행돼, 석촌호수를 찾은 가족, 친구, 연인들과 ‘슈퍼문’을 보며 희망과 소망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이랜드리테일이 PB(Private Brand, 유통사 자체 브랜드)를 통해 통합 ‘E:상품(E:上品)’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E:상품은 이랜드가 직매입·직생산·직판매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인기 제품과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 등에 붙이는 브랜드다. 이랜드는 매달 시즌과 트렌드에 맞는 E: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E:상품은 전국 이랜드리테일 직영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이랜드가 E:상품을 통해 거품 없는 프리미엄(Bubbleless Premium)’을 실현했다”며 “고객들은 오히려 쇼핑할 때마다 돈을 버는 느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리테일이 오는 21일 선보이는 첫 번째 E:상품은 ‘E:구스다운(이구스다운)’으로, 아동부터 캐주얼, 남성복, 여성복 등 자체 PB 총 21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단일 상품으로는 최대인 180억원 규모로 183개 종류의 다양한 품목이 출시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국내 500대 기업 CEO 중 지난 상반기에 가장 두각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7일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CEO(오너 포함)의 상반기 경영성적을 점수로 환산한 결과 매출 5조원 이상 기업 대표 중 박진주 LG화학 부회장이 100점 만점에 68점에 얻어 1위를 차지했다. 500대 기업 CEO 전체 평균 52.5점보다 15.5점 높은 수치다. 500대 기업 CEO 경영성적은 사업 기간이 3년 이상인 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임한 CEO 363명(268개 사)을 대상으로 ▲작년 상반기 대비 2016년도 상반기 매출액 증가율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성장률(CAGR) 대비 상반기 초과 성장률 차이 ▲자기자본이익률(ROE) ▲부채비율 ▲고용증가율 등 5개 부문에서 항목별로 각 20점씩을 부여, 100점 만점으로 집계했다. 5개 평가 부문은 ▲기업 규모별 ▲업종별 특성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구분, 표준편차를 구해 점수화했고 2개 항목의 평균값을 총점에 반영했다. 분할·합병, 사업 양도·양수 등으로 총점의 왜곡 가능성이 있는 기업은 조사에서 제외했다. 박진수 부회장은 국내 화학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경영인으로 L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6일 장 마감 이후 7일 개장 전까지 주요공시다. [코스피] ▲기업은행(024110)는 운영자금 조달 위해 3000억원 규모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 자본증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아비스타(090370)는 운영자금 180억20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우선공모증자 결정을 했다고 6일 공시했다. 발행 주식은 1700만주이며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1060원. ▲중국원양자원(900050)은 상품공급에 관한 계약을 복건성장락시송하수산유한공사와 103.6억원에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중국원양자원의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1,147.7억원의 9.03%에 해당한다. [코스닥] ▲AP위성통신(211270)은 휴대단말기의 근거리 통신을 이용한 위성통신 접속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아이진(185490)은 7일 서울 여의도 한국금융투자교육원에서 기업설명회(IR)을 실시한다고 6일 공시했다. ▲에임하이(043580)는 중국 윈도 엔터테인먼트(Windo Entertainment)의 지분 10%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33억136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LIG넥스원이 추석을 앞두고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인제군 하추마을의 특산품인 수수, 조, 서리태 등 잡곡류와 선물세트를 임직원에게 판매하는 ‘일사일촌 사내장터’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행사를 앞두고 온라인 사전 판매를 비롯해 하추리 3행시·일사일촌4행시 응모전 및 사내식당 하추리 잡곡밥 제공 이벤트 등을 통해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LIG넥스원 이효구대표이사 부회장은 “민족의 큰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민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오늘 행사를 준비했다”며 “오늘 전한 LIG넥스원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추석을 앞두고 적적해하실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1980년대 서울 및 수도권의 경제성장과 인구 팽창으로 난지도 쓰레기 매립장에 더이상 생활쓰레기와 산업폐기물을 매립할 수 없게되자 정부는 고심끝에 1987년 인천과 김포 경계지역에 ‘수도권매립지’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1618만m²로 여의도의 5.5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쓰레기매립지는 이렇게 탄생했다. 하지만 쓰레기 매립을 둘러싼 주변 지역의 갈등이 심해지자 정부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설립과 운영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폐기물의 국가적 관리를 위해 2000년 7월 환경부 산하 '국가공사'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를 설립했다. 공사 설립 이후 쓰레기 매립의 패러다임은 큰 변화를 가져왔다. 쓰레기 분리수거가 1991년 의무화 되었고,쓰레기의 위생매립과 폐기물의 야간반입 금지 등으로폐기물관리에도 선진화를 이뤄 나갔다. 여기에는 환경 분야에서 20년 넘게 많은 경험과 경륜을 쌓아온 이재현 사장의 역할도 한 몫을 차지했다. 이 사장이 수도권매립지 사장으로 부임한지도 이제 1년이 지났다. 이 사장 취임 이후 공사는 적자 규모를 대폭 줄이고, 매립지의 자원화 사업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 테마파크 조성 등 많은 변모를 이뤄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LG화학이 바이오·의약 제조사인 LG생명과학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이 LG그룹 계열사인 LG생명과학에 대한 흡수 합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회사가 합병될 경우 LG화학은 석유화학, IT소재(전지 포함) 등 기존 사업군에 바이오·의약 사업을 추가하게 된다. LG생명과학 입장에선 LG화학의 현금을 확보해 연구·개발(RD) 활동을 할 수 있다. LG생명과학이 현재 RD를 진행 중인 제품은 폐렴구균 백신과 소아마비백신 등이 있다. LG화학은 지난 2분기 기준으로 약 1조7000억원의 현금·현금성 자산을 보유했고 매분기 약 600억원의 현금창출력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합병으로 인한 재무적인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분석된다. LG화학 관계자는 “LG생명과학 흡수 합병을 검토 중”이라며 “이후 일정 등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한진해운 사태로 물류대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진그룹이 1000억원 가량을 지원하겠다고 정부 측에 전달했다. 6일 한진그룹은 세계 곳곳에서 압류금지명령(스테이오더)으로 제품 운송에 차질을 빚고 있는 선박에 대한 자금마련을 위해 미국의 롱비치터미널 등 해외터미널 지분과 대여금 채권을 담보로 600억원을 지원하고, 이와 별도로 조양호 회장이 사재 400억원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한진그룹은 5일부터 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과 물류대란 해결방안을 협의했고, 이날 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한진그룹은 1000억원 지원 외에도 물류대란 해결을 위해 그룹 계열사를 통해 물류 처리 및 수송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진은 비상 TF팀(태스크팀)을 구성해 즉각적인 해상화물 하역처리 및 긴급화물 항공편 대체 수송 등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또 하역된 화물을 철도나 육로를 통해 수도권 컨테이너 물류거점인 의왕 기지까지 수송하면서 화주들에게 실시간으로 화물 위치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항공 또한 긴급한 화물 수송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가용할 수 있는 화물기를 최대한 동원하는 비상지원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같은 결정은 정부가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5일 장 마감 이후 6일 개장 전까지 주요공시다. [코스피] ▲현대건설(000720)은 러시아 NMFF(Nakhodka Mineral Fertilizers Factory )와 1조6912억규모 비료공장 및 부대시설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8.84% 규모다. ▲아모레퍼시픽(090430)은 5일 말레이시아 생산법인 신규 설립을 목적으로 1천100억원 규모의 출자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출자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26%에 해당한다. ▲일양약품(007570)은 러시아 알팜과 항궤양제 놀텍(일라프라졸) 기술제휴 및 완제품-원료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 및 마일스톤 지급액은 약 2억달러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194370) 홍종훈 상무이사가 5일 제이에스코퍼레이션주식 5000주(지분 0.04%)를 장내에서 매수해 보유 주식이 235만3450주(17.65%)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벽산(007210)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신탁기관은 한국투자증권,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6일까지다. [코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검찰이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에 대한 소환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5일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은 신 총괄회장에게 오는 7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신 총괄회장이 셋째 부인 서미경씨와 서씨의 딸인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에게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을 양도하는 과정에서 증여세 6000억여 원을 탈루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검찰은 서씨가 운영하는 롯데시네마 내 매점 등에 일감을 몰아줘 관련 계열사에 780억원대 손실을 끼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신 총괄회장이 지난 1월에도 출석해서 조사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일단 출석 요구를 하는 쪽으로 방침을 정했다. (연초까지) 재판도 받고 한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검찰은 소진세 그룹 정책본부 대외협력단장(66·사장)을 포함, 이번 주 중으로 황각규 정책본부 운영실장(61·사장),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62) 등에 대한 보강조사를 마무리한 뒤 추석 연휴 이후 경영비리 정점에 있는 신동빈 회장(61)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에쓰오일이 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새 대표이사 CEO에 오스만 알 감디를 선임했다. 신임 알 감디 CEO는 지난해 9월부터 에쓰오일의 대주주인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법인(아람코 아시아 코리아) 대표이사를 맡아 아람코의 한국 관련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국내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형성하는 등 한국에서의 경영활동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알 감디 CEO는 사우디 킹파드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MBA)를 취득했다.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사우디 아람코에서 25년 간 근무하면서 생산, 엔지니어링, 정비, 프로젝트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면서 전문성과 경영인으로서 리더십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우디의 리야드 정유공장 엔지니어링 본부장, 라스타누라 정유공장 생산본부장을 역임했고, 특히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사우디 아람코가 엑손모빌(Exxon Mobile), 시노펙(Sinopec)과 합작으로 중국에 설립한 푸젠 정유석유화학(Fujian Refining amp; Petrochemical Company)의 프로젝트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정부가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관리, 주거급여·전월세자금 융자 등 소득 5분위 이하 무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거지원 정책 연구용역이 올해 종료된다. 이에 따라 내년 초에는 주거취약계층 등에 대한 지원 대책이 발표될 예정이다. 5일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발표한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방안’의 후속조치로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주거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해 지원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지원 방안과 공공임대 노후도에 따라 기존 입주민 이주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노후 임대단지 재개발 중장기 플랜 등에 대한 대책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별도로 국토부는 지난 1일 소득에 비해 높은 월세를 부담하고 있는 주거취약가구는 공공임대주택에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 이에 따라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의 50% 이하인 가구에 매입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하거나 1순위 자격을 부여한다. 4인가구의 경우 내년 기준 소득인정액이 월 223만4000원 이하면 매입임대주택 우선 입주권 또는 1순위 자격을 받을 수 있다. 소득대비 임차료 부담 비율이 30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현대중공업이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대중공업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3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소재 극동연방대학교에서 가삼현 부사장(그룹선박해양영업본부 대표), 정기선 전무(기획실 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러시아 국영 석유회사인 로스네프트(Rosneft)사와 협력합의서에 서명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력 합의를 통해 현대중공업은 러시아 국영 극동조선소(FESRC; Far Eastern Shipbuilding Ship Repair Center)와 상선 설계 및 프로젝트 관리(Engineering Project Management) 부문 합자회사(Joint Venture)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설계 및 프로젝트 관리 뿐 아니라 선박용 주요 기자재 공급, 전문 인력 파견 등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