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유태경 영통역술교육원장) 결혼선이란 새끼손가락 바로 아래 가로로 되어있는 선이 결혼선이다. 손을 약간 오므리면 더 잘 보인다. 손을 완전히 오므릴 때 나타나는 주름들은 결혼선이 아니다. 결혼선의 길고 짧은 선들을 살펴보면 결혼횟수, 연애횟수, 이성인기도 등을 판단할 수 있다. 결혼선이 두 줄이면 두 번 결혼, 세 줄이면 세 번 결혼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니 절대로 결혼선 숫자에 맞춰 여러 번 결혼하지 말 것. 또 결혼선이 한 줄이라도 안심은 금물이다. 사랑, 결혼, 이혼, 별거, 부부, 연인의 애정상태, 연애관 등을 볼 수 있는데 주요 3대선 생명선, 두뇌선, 감정선과 참고하여 풀이하는 게 더 객관적이다. 결혼선이 한 줄이라면? 연애 상대를 함부로 바꾸지 않는 편이다. 기혼자라면 잉꼬부부형, 비교적 마음이 양다리는 체질에 맞지 않는 올곧은 형, 바꿔 표현하면 멋이 없는 사람, 재미없는 사람, 이성에게 인기가 적은 사람이다 결혼선이 여러 줄이라면? 다정다감한 사람이다. 이성교제가 많고 이성에 대한 관심도 보통 사람들보다 조금 더 있다. 혹 3개보다 더 많다면 수첩에 기록해가면서 연애해야 된다. 이런 사람들은 결혼이 뒷전이었다가 맘 잡고 결혼하려다
(조세금융신문=유태경 영통역술교육원장) 서양인과 동양인, 산근을 비교한다면? 서양인의 산근이 비교적 잘 생긴 경우가 많아 안정적으로 중년을 보내며 욕심보다는 인생을 즐기는 편이다. 다만 콧방울이 약하거나 관골이 발전하지 못해 야망이 없는 경우가 많다. 코는 높은데 얼굴 주변은 깎아낸 듯 살이 없고 낮다면? 코는 얼굴의 중심으로 군주인데 주변 얼굴상태가 신하로서 너무 엎드리면, 독재하는 꼴이다. 코는 독좌한 격이 되어 고독한 모습이니 자손이나 아랫 사람과의 인연이 박하다고 본다. 질액궁이 함몰되어 있더라도, 콧대로 이어지는 선이 급상승이라면? 나쁜 시기에서 이야기가 달라진다. 41~43세 사이 변동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판단한다. 푹 패인 질액궁 상태에서도 코끝인 준두와 왼쪽 콧방울(난대)과 오른쪽 콧방울이(정위)가 좋은 상이라면, 41~43세 사이에 잃은 것들을 수상나이 44세부터 수상나이 45세 뿐만 아니라 준두나이 48세, 난대 49세, 정위 50세까지 모든 복구와 성공가도의 길에 들어선다고 볼 수 있다. 어느 부위의 흉상에 너무 실망치 마라. 고량 역할을 하는 40대, 질액궁의 형상은 아주 중요하다 서양인이 동양인보다 코가 잘 생겼다고 하는데,
(조세금융신문=유태경 영통역술교육원장) 우측 손바닥의 파랑 표시는 운명선이다. 또는 직업선이라고도 한다. 각종선의 자세한 내용은 각 선마다 집중 설명할 것이다. 운명선은 시작과 끝이 변화무쌍하여 뻗는 방향과 위치에 따라 풀이가 달라진다. 대개는 손목에서 시작하여 중지 아랫부분까지 뻗는다. 1%만이 가졌다는 대성공의 손금. 운명선이 고속도로처럼 일직선으로 뚜렷하게 있을 때 이 손금은 100명 중에 한 명만이 가졌다는 몹시도 부러운 성공 손금상이며 이러한 손금을 가진 사람은 적어도 말년에 대성공을 할 틀림없는 손금이다. 여성의 경우라면 자신이 직접 성공하여 남편을 먹여 살리는데 문제가 없다. 그 남편이 부럽다. 주변에 이런 손금을 가진 사람 있으면 유대관계를 잘 가져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 운명선상의 섬형 기호가 있다면 운명선 어느 곳에서나 섬형이 나오면 모두 망하는 수다. 이러한 섬형 기호는 이성문제를 판단하는데, 남자가 이런 기호가 운명선에 있다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좋은 운명일지라도 단 한 명의 여자로 인해 훅 가 버릴 수가 있다. [프 로 필] 유 태 경 • 영통역술교육원장 / 영통작명철학원장 • 한국작명연구협회 광명시지회 수석부회장 •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