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햄버거를 먹고 병을 얻은 아이의 사연이 연일 관심사다. 최근 한 아이의 부모가 맥도날드의 덜 익은 패티는 먹고 아이의 신장 90%를 잃게 된 이른바 ‘햄버거병’으로 인해 병을 얻었다며 고소하면서 불거졌다. 특히 소송 사건이 불거지면서 패스트푸드 업체 역시 관심이 촉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알려지면서 소송에 대해 “미국에서 똑같은 사례가 발생하면 천문학적인 배상금 청구해주던데...”, “4살인데 진짜 맘아프네요ㅜㅜ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하루 아침에 건강하던 아이가 저렇게 됐는데 부모 맘은 찢어질꺼같아요 에고ㅜㅜ”라는 반응이다. 또 “이 기사볼 때마다 맘이 아프네..저 어린 나이에 하루 반나절을 투석이라니..하..지켜보는 부모 심정이 어떨지..간절하게 얼른 나았으면 좋겠다”, “두 아이의 엄마로써 정말 생각만해도 미치고 미어진”는 안타까운 반응들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역삼역 칼부림 사건 의인들이 의인상을 받으며 이른바 ‘역삼역 칼부림 사건’이 재조명된다. 역삼역 칼부림 사건은 당초 서울 강남구 역삼역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5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 지난 달 발생한 이 사건은 결혼 주선과 관련해 불만을 뿜은 한 남성이 회사 대표에게 칼을 휘두른 사건으로 당시 주변에 있던 사람들로 인해 제압되면서 큰 화를 면한 사건이다. 특히 같은 날 이 사건을 제압한 중년 남성 2명이 의인상을 받으면서 다시 회자되고 있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jljj****무서운세상에..좋은사람..고마운사람..그래서..사는가봅니다”, “sach****이런 의인이 계셔서 아직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아름다운 것이 아닐런지.. 그나마 많이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는 반응이다. 또 일각에서는 사건 당시 일부 시민들이 사진 촬영만 한 것을 두고 “aprk**** 촬영만 하고 가만히 지켜본 사람이 대부분이라는게 한심하다”, “khju****방관자 효과인가. 사람이 많다고 다른사람이 나서겠지 하는 심리 이럴 때는 정신차리고 도움이 필요시 사람을 직접 호명하여 무리에서 벗어나게 시켜야됨”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골프연습장 납치 살해 주범의 추가범죄가 드러났다. 6일 골프연습장 납치 살해 주범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이미 심 씨가 지난 2011년 두 차례나 강도 행각을 벌인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경찰은 골프연습장 납치 살해 주범 심 씨와 함께 당시 강도 행각을 벌인 여성 2명도 확인하고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앞서 심 씨는 골프연습장 납치 살해 주범으로 서울에서 검거됐다. 사건이 발생한 지 9일 만이다. 한편 이들의 과거 행각이 알려지면서 plas****그냥 속에 악이 들어차있구나... 미국이었으면 형량이 저 악마의 삶을 끝내고도 남았을텐데, 과연 한국은”, “ygsy****살인은 당사자를 생각해서라도 살인에 준하는 형을 내려야한다. 10년 20년 살고나오면 그만이다. 죽은사람은 이미 하늘나라로갔는데...감형없는 무기징역 부터 시작해야. 계획적 살인이 아니라 우발적 살인이라도 말”라는 반응이다. 또 “hhsj****법정 최고형으로 사회와 영원히 격리시켜야 한다. 어중간한 형량으로 잠시 가둬두기엔 나이가 젊어 출소되면 그야말로 시퍼렇게 벼린 흉기가 사회에 풀려나는 꼴이 될 것”, “ithc****이렇게 뻔뻔하게 부인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이하늬의 일상 속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앞서 자신의 SNS에 “다시.조금.숨을 고르고.여유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하늬와 친구가 잔디밭에 누워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살짝 위로 올라간 상의로 보이는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이어 이하늬는 “이태리 이름모를 어느 공원에서. 친구들과 하하호호 대며 몇 시간 동안 잔디밭에 뒹굴었던 때. 지금보다 해맑고 더 순하고 착하고 여유 있던 3년 어린 나. 사진으로라도 남겨줘, 고마워”라는 글을 덧붙엿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10월 달력 넘기는 소리가 벌써부터 관심이 끌고 있다. 6일 정부가 10월 2일 임시공휴일로 지정한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10월 달력에 대한 관심이 큰 상황이다. 실제 올해 10월 추석 무렵 항공권 가격이 벌써부터 최대 2배 가까이 올랐다. 백 년에 한 번 돌아올 법한 황금연휴가 예정돼 있어서다. 이번 추석은 10월 4일 수요일이다. 그리고 10월 3일 개천절, 10월 9일 한글날까지 총 5일의 연휴가 붙어 있다. 만약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 된다면 최장 10일을 쉴 수 있다.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이어지는 파격 연휴를 만끽할 수 있다. 때문에 10월 달력을 뒤늦게 찾아보는 국민들이 갑자기 폭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한국인 일본군 위안부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5일 서울시와 서울대 인권센터(정진성 교수 연구팀)의 합작으로 발굴한 한국인 일본군 위안부 영상자료가 공개됐다. 이 자료는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2관에 70여년 동안 보관된 것으로 서울시와 서울대 인권센터가 2년 넘게 조사한 끝에 발굴했다. 그동안 한국인 위안부에 대한 증언, 문서, 사진 등이 공개된 적은 있지만 실제 촬영된 영상이 공개되는 것은 세계 최초다. 영상 속에는 중국 송산에서 포로로 잡힌 한국인 위안부를 포함해 7명의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중연합군 산하 제8군사령부 참모장교 신 카이(Shin Kai) 대위(중국군 장교)로 추정되는 남성은 한 명의 ‘위안부’ 여성과만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나머지 여성들은 초조하거나 두려운 표정으로 침묵하고 있다. 영상 속 장소는 미‧중연합군 제8군 사령부가 임시로 사용한 민가 건물로, 이곳에서 ‘위안부’ 포로 심문이 이루어졌다. 포로로 잡혔을 당시 만삭이었던 고(故) 박영심 할머니는 탈출 과정에서 사산해 중국군의 치료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영상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다만 연구팀은 지난 2000년 고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휴대전화 구입시 소비자에게 전가시켜왔던 연 6%대의 할부수수료와 관련해, 이통3사가 신용카드사와 제휴를 통해 가계통신비 경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일 국회 미래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의 휴대전화 할부수수료 문제 지적에 대해, 증인으로 출석한 이통3사 관계자들은 “다양한 카드사와의 제휴상품들을 많이 출시하고, 고객고지를 통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유영민 장관 후보자 역시 “할부수수료 문제 지적에 동의한다”며 제도적 개선사항이 있는지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날 신 의원은 금융감독원으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최근 5년간 8,300만 가입자가 3조2,964억원의 천문학적 금액을 부담했는데, 연간으로 따지면 1조 1,300억원, 단말기 1대당 4만원을 소비자가 부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신 의원은 “이통사가 휴대전화 할부판매시 무이자할부를 제공하면서도, 제대로 고지를 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6%대의 금융비용을 부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단말기 유통에 따른 비용 역시 소비자 부담이 큰 만큼, 미래부는 할부수수료 면제를 적극 검토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1조 4,000억 원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검거됐다. 5일 경찰청은 한국-필리핀 양국 경찰기관 간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필리핀에서 1조 4,000억 원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한국인 피의자 2명을 현지에서 검거해 4일 국내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5년 1월과 2016년 5월 사이 필리핀에 서버를 두고 불법 스포츠 토토 사이트를 개설한 후, 85개에 달하는 금융계좌를 이용해 다수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총 도박자금 1조 4,000억 원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총 7명이 공모해 조직적으로 해당 사이트를 운영하였으며, 이들이 이용한 85개 금융계좌에서는 158만회 이상의 도박자금 입출금 내역이 확인됐다. 특히 이들은 필리핀 현지에 마련된 코리안 데스크를 통해 검거됐는데 현지 교민사회를 비롯한 다양한 첩보수집 경로를 활용, 끈질긴 탐문과 추적수사를 통해 거주지를 파악한 후 현지 이민청과 합동으로 추적 끝에 검거했다. 더욱이 필리핀에 코리안 데스크 담당관을 파견하기 시작한 이래 현지에서 검거된 가장 큰 규모의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단으로, 필리핀 코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전원책 변호사의 후임으로 박형준 교수가 새로운 보수 논객 패널로 ‘썰전’ 유시민 작가와 첫 설전을 벌인다. 5일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사전녹화현장에서 과거 ‘참여정부’ 시절 장관을 역임한 유시민 작가와 ‘MB정부’ 정무수석을 역임한 박형준 교수는 각자가 일했던 정권을 예로 들며 ‘국민의당 제보 조작 파문’과 ‘첫 한미 정상회담’ 등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특히 이날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앞으로) 두 분의 토론 재미 포인트를 위해 옛날 일을 쓱쓱 긁어내야겠다. (오늘 것 말고) 몇 개가 더 나올 것 같다“고 이야기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러자 유시민은 “가끔씩 서로 뒤통수를 치는 것도 괜찮죠?”라고 맞장구를 쳐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송중기와 송혜교의 ‘태후’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새삼 재조명된다. 앞서 ‘태양의 후예’ 측은 두 사람이 알콩달콩 한 모습을 담긴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송중기는 태양이 내리쬐는 현장에 송혜교의 얼굴에 태양이 닿지 않도록 빛을 가려주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같은 날 양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되어 오는 2017년 10월 마지막 날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결혼은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보니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상황이었다”며 “이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을 때까지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었고 이제야 입장을 전해드리게 됐다”고 했다. 또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아름다운 앞날을 위해 많은 축복 부탁드리며 팬 분들께는 두 배우가 따로 소식을 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조재연 대법관 후보자가 “법치주의 확립을 위해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지 못하는 사회가 되도록 일조하겠다”고 했다. 조재연 대법관 후보자는 5일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통해 “권위주의 정부 시절에 법관 생활을 시작했다”고 운을 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조재연 대법관 후보자는 “그 당시 암울했던 시기에 법관으로서의 소신을 지키고자 노력했음에도 불구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한 사회 각계, 각층의 노력과 희생, 특히 그 시절 법조계의 선구자적인 선배, 동료들의 헌신에 비하면, 참으로 초라하기 짝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그다지 내세울 것도 없는 제가 대법관이라는 영예로운 자리에 제청된 이유는, 사회의 여러 목소리와 가치들을 대법원 판결에 담고자 하는 국민들의 열망이 반영되었기 때문임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다만 조재연 대법관 후보자는 “제가 대법관의 자격이 있다고 인정받아 대법관에 임명된다면,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는 의미의 상선약수(上善若水)와 같은 판결을 하겠다”며 “먼저 혹시 제가 법관으로서 개인적 이념, 가치관, 경우에 따라서는 독단이라고까지 할 수 있는 것까지 법관의 양심과 혼동한 일은 없었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심천우 내가 죽였다며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경남 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심천우가 내가 죽였다고 진술한 사실을 공개했다. 심천우는 앞서 서울에서 전격 검거됐다. 이들은 앞서 지난 달 24일 골프연습장에서 운동을 마치고 나오던 40대 여성이 지하 주차장에서 납치된 뒤 살해한 혐의다. 조사결과 이들은 범행 6시간 전부터 골프연습장에서 대기하면서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피해자를 납치한 뒤 경남 고성에서 여성을 살해한 뒤 포대에 담아 전남 순천의 한 저수지에 여성을 유기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또 이들은 납치 사실을 숨기고 경찰 추적을 피하려고 A 씨의 차를 몰고 도주하는 것은 물론 자신들의 차 번호판을 미리 바꿔 다는 치밀함도 보였다. 하지만 피해 여성의 신용카드로 400여만 원을 찾았다가 꼬리를 잡혀 경찰의 추적을 받아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북한 ICBM 발사에 대응 차원에서 한미 당국 역시 무력시위를 과시했다. 북한 ICBM 발사 다음 날인 5일 한미 군당국은 동해상에서 한미 연합 탄도미사일 사격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현무-2와 주한미군 ATACMS 지대지미사일의 동시 사격 훈련이 이뤄졌는데 합참은 “초탄을 명중시킴으로써 유사시 적 지도부를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과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밀 타격 능력을 과시한 현무-2A는 국내 독자개발 무기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우리 킬 체인의 핵심무기체계이기도 하다. 또 미군의 에이태킴스 지대지미사일은 축구장 4개 면적을 초토화시킬 수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한미 군당국은 북한 ICBM 발사에 대해 “한미동맹의 연합 미사일 사격이 보여주듯이 한미동맹 통수권자들의 명령만 떨어지면 그 언제라도 단호한 선택을 할 수 있다”며 “그 누구라도 이를 부정한다면 그것은 심각한 오판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아버지의 지방세 체납 이후 16년 만에 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프로골퍼 유소연도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유 선수의 부친은 서울시의 지방세를 무려 16년 동안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가산세를 포함해 3억이 넘는 체납이 있던 사실. 특히 지난 4월 체납팀이 압색하면서 초호화 생활도 함께 공개돼 뒤늦게 도마 위에 올랐다. 더욱이 부친은 이 같은 보도가 알려지면서 뒤늦게 체납을 한번에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은 “진짜 있는 사람이 더하네. 딸이 노력해서 쌓은 명성 본인거 아니니 피해주지 마세요”, “자식의 인생을 부모가 망치는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군요”라는 반응이다. 또 “골프 잘 해서 세계1 위 해봤자 아버지가 고액 세납자고 이미 소문 났는데 몇년 뒤에 또 골프 잘 쳐서 세계 1위하면 아버지 고액 세금체납자라고 또 뉴스 나오겠지 호화로운 생활하면서 세금 안낸다고 하겠지 의문의 1패다”, “저 정도면 국세청에서 한번 들여다 보는 것도 괜찮을 듯! 국민권익에 민원 신청할 정도면 부끄러울 게 없는거니까 국세청에서도 한번 세무조사 합시다”는 반응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채리나가 룰라 시절 한밤에 메이크업을 했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4일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사전녹화현장에서 채리나는 룰라 시절 콘셉트 때문에 헤어스타일을 짧게 하고 피부까지 까맣게 태웠음을 고백했다. 채리나는 “데뷔 전에는 머리카락도 길고 그랬는데.. 중성적 이미지 때문에”라며 철저하게 외모 변신을 했음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또한 채리나는 그런 자신의 이미지 때문에 서러웠다고 고백하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를 극복했음을 털어놓았다. 이는 다름 아닌 한밤 중의 메이크업이었다고. 특히 채리나는 멤버 이상민이 늦은 시각 빨간색 립스틱을 바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던 사연까지 공개,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채리나는 이효리의 건강한 삶에 반해 ‘이효리 따라잡기’를 실행 중임을 밝혔는데, 스몰웨딩에 이어 전원생활의 꿈까지 이룬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