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심블리' 심상정 의원이 노동운동의 시작이 포기할 수 없는 사랑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될 KBS ‘냄비받침’ 4회에서는 이경규의 '대선 탈락자 인터뷰' 두번째 주자로 심상정 의원이 나선다. 특히 사전녹화현장에서 심상정 의원은 ‘심블리’에서 ‘심크러쉬’까지 거부할 수 없는 블랙홀 매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할 예정이다. 이날 심상정 의원은 노동 운동을 시작한 계기가 ‘사랑’이라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이경규가 “원래 정치인이 꿈이셨습니까?”라며 질문하자, 심상정 의원은 “포기할 수 없는 남자가 생겨 그 분을 따라 노동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사랑 직진녀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사랑에서 시작된 노동 운동에 모든 것을 투신하게 된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우주에서 무서울 것 없는 초강력 심크러쉬의 면모를 보여 이경규 마저 긴장시켰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심상정 의원은 이경규를 만나기 전부터 “내 미모를 보면 이경규씨가 놀랄 거다”며 남다른 외모부심을 폭발시켰다. 또한 이경규가 인터뷰 시작 전 사진 촬영을 위해 오른쪽, 왼쪽 어느 쪽 얼굴이 더 잘 나오는지를 묻자 심상정 의원은 1초의 망설임도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앞으로 분실한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을 인터넷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26일 행정자치부는 인터넷 전자민원창구(민원24)에서 주민 등록증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는 근거를 규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된 ‘주민등록법 시행령’이 내달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분실한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을 직접 주민센터 등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가능해진다. 다만 주민등록증 훼손이나 주민등록증 기재사항 변경 등의 경우에는 주민등록증을 확인하고 반납해야 해 지금과 같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이와 함께 주민등록증을 신규 발급받을 수 있는 읍, 면, 동이 늘어난다. 주민등록증을 처음 발급받는 17세 이상의 주민인 경우, 본인이 거주하는 주소지의 읍, 면, 동에서만 발급 받을 수 있었다. 이로인해, 주민등록증을 처음으로 발급받게 되는 고등학생의 경우 다니는 학교가 주소지 관할 시, 군, 구 내에 있지만, 본인이 사는 곳과 떨어져 있는 경우 평일에 주소지 읍, 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웠다. 앞으로는 주소지 관할 시 군 구 내 모든 읍, 면, 동에서 신규 발급받을 수 있어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대상자들의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미스터피자 갑질 논란에 정우현 MP그룹 회장이 직접 사과하며 경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미스터피자 갑질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26일 정우현 회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림과 동시에 제 잘못으로 인해 실망하셨을 국민 여러분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 또 미스터피자 갑질 논란이 되고 있는 이천점과 동인천역점은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즉시 폐점키로 했다. 뿐만 아니라 정우현 회장은 “식자재는 오해의 소지를 불러올 수 있는 일체의 친인척을 철저히 배제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구매하겠다”며 “즉각 각계 전문가와 소비자 대표, 가족점 대표가 참여하는 포괄적인 상생 방안을 강구하고 구체적인 경영 쇄신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도 했다. 또 정우현 회장은 “최근의 여러 논란과 검찰 수사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여 금일 MP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며 “공정거래 위반에 대한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도 했다. 말미에 정 회장은 “미스터피자 가족점 대표와 매장에서 일하는 4000여 직원들 그리고 수많은 협력업체들을 잊지 마시고 애정 어린 사랑을 간절히 부탁드린다”며 “거듭거듭 제 잘못으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모든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가수 디케이소울이 자신의 고향에서 15년 만에 처음으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24일 디케이소울은 안동 문화 예술의 전당 백조홀에서 전석이 매진된 상태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큰 콘서트홀에 비하면 좌석은 작지만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개최하는 공연이라 많은 시간과 준비가 소요되었다고 자신의 콘서트에서 밝혔다. 디케이소울의 소속사 뮤다사운드는 오직 디케이소울의 음악적 역량을 잘 펼칠 수 있도록 최근 디케이소울의 공연을 대폭 줄였다. 디케이소울은 약 3000회가 넘는 행사와 공연을 하면서 자린고비 뮤지션을 고집하는 외톨이형 뮤지션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그를 찾는 공연이 늘어나 디케이소울 밴드가 더 바빠지고 있다. 그 성공의 원인은 대중이 좋아하는 음악을 불러주겠다는 디케이소울의 소신에 담겨있기도 했다. 자기 음악만 고집하던 음악적 성향이 바뀌면서 메이저를 지향하는 앨범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디케이소울이 할 수 있는 모든 장르를 섭렵하려는 욕심도 내포되어 있다. 한편 디케이소울 콘서트의 관객층은 10~60대까지 두루두루 찾는다. 누구나 들어도 알만한 최신 케이팝에서 70~90년대까지 다양한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경유값 인상 조짐과 관련된 보도에 대해 정부가 해명에 나섰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앞서 일부 언론이 정부가 경유세인상으로 가닥을 잡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내달 4일 에너지세 개편 공청회에서 경유세 인상안을 담은 개편안을 발표할 계획이라는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해명했다. 이날 기재부는 “해당 공청회는 지난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에 따른 후속조치로 환경 및 산업에 미치는 영향, 국민부담, 국제수준 등을 고려해 에너지 상대가격 조정이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 연구용역 수행기관에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특히 “이번 공정회에서는 휘발유, 경유, LPG의 상대가격 조정이 미세먼지 감축에 효과적인 수단인지 여부를 과학적으로 검토해보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연구용역수행기관에서 각계의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준비 중에 있으나, 구체적인 연구결과 및 공청회 안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아리아나 그란데의 일상 속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SNS을 통해 깜찍한 표정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리아나그란데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침대에 누워 윙크와 뽀뽀하는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리아나 그란데의 작은 얼굴과 구릿빛 피부를 과시하고 있는데 가냘픈 몸매와 불륨감은 남성팬의 마음을 흔들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가수 김혜연의 나눔콘서트에 설운도, 정수라 등이 총출동했다. 김혜연은 지난 24일 인천시 로얄호텔에서 '제2회 아기사랑 콘서트'를 열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냈다. 지난해에 이어 제2회를 맞이한 이번 자선 콘서트에서 김혜연은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또 다인로얄펠리스의 후원으로 후배 가수 조정민이 적극적인 지원을 자처했으며 가수 설운도, 정수라, 박주희, 안계범, 신비 또한 열정적인 무대에 동참했다. MC로는 개그맨 박준형이 맡았으며, 게스트로 개그맨 김지선, 황기순, 김학도가 함께 해 남다른 입담과 재미를 선사했다. 인기 가수 김혜연은 나눔의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으며 ‘사랑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아기와 아이들을 위한 두 번째 자선콘서트’를 열며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인기 가수 김혜연은 슬하에 2남 2녀를 둔 다둥이 엄마로도 유명하다. 김혜연은 평상시 바쁜 방송활동과 함께 아이들을 잘 챙기는 열혈 엄마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여려 촬영 현장이나 지역 현장을 돌아 다 보면 ‘도움과 사랑이 절실히 필요한 많은 아기들과 아이들을 볼 때 마음이 아팠다’고 고백한다. 이번 행사의 모든 수익금은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른바 ‘강아지공장’이 근절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2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5월 방송 등에서 동물학대 내용(일명, 강아지공장 사건)이 보도된 이후 동물보호단체 및 수의사단체 등으로부터 무자격자의 수술 금지 등 ‘자기가 사육하는 동물에 대한 진료행위(이하, 자가진료) 제한’에 대한 제도 개선 요구가 있어 수의사법 시행령을 개정해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수의사법 시행령(제12조)에서 자기가 사육하는 동물은 수의사가 아닌 사람도 예외로 진료를 할 수 있도록 허용돼 ‘무자격자에 의한 수술 등 무분별한 진료’로 인한 ‘강아지공장’ 등 동물학대로 이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수의사법 시행령 개정으로 수의사 외의 사람이 할 수 있는 자가진료 허용 대상을 소, 돼지 등 축산농가가 사육하는 가축으로 한정함으로써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자가진료가 제한된다. 다만 자가진료 대상에서 제외된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보호자라도 사회상규상 인정되는 수준의 자가처치는 허용할 필요가 있어 사례집 형식으로 그 기준을 정했다. 사례집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약을 먹이거나 연고 등을 바르는 수준의 투약 행위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청와대 앞길 전면 개방으로 50년 만에 국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청와대는 26일부터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시민들의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청와대 앞길을 24시간 개방키로 했다. 앞서 지난 22일 청와대는 청와대 앞길 전면 개방에 대해 “열린 청와대를 구현하는 조치의 하나”라며 “시민의 야간 경복궁 둘레길 통행이 자유로워져 서울의 대표적인 산책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부터 청와대 앞길 전면 개방에 따라 주변 5개 검문소의 평시 검문은 물론 검문소에 설치됐던 차단막도 모두 사라지고 이 자리에 차량의 서행을 유도하는 교통 안내초소가 설치된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국민들이 청와대를 배경으로 사진촬영도 자유롭게 할 수 있게됐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폭염에 따른 식중독 주의보가 발령됐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5월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1.5℃가 높았고 6월도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세균성 식중독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 음식물의 보관, 관리,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식중독 발생 통계를 분석한 결과 여름철인 6월부터 8월까지 지난 2013년 65건(1,693명), 2014년 112건(2,868명), 2015년 96건(3,008명), 2016년 120건(3,429명)으로 꾸준히 증가추세다. 특히 지난해에는 평년에 비해 여름철 온도는 1.2℃ 높고 폭염일수는 12일 이상 많아 식중독 환자수가 ‘15년에 비해 14% 증가하기도 했다. 더욱이 폭염이 많은 여름철에 식중독 발생이 많은 것은 높은 온도와 습도로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장염비브리오 등 세균 증식 촉진이 주된 요인이다. 또한 상추, 오이, 부추 등 식재료의 세척 소독이 충분하지 않았거나 세척 후 상온에 방치 후 제공하는 경우에도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 때문에 식재료는 신선한 재료를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고 식기세척기 등 열이 많이 발생하는 기구 주위에 보관하지 않는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매력적인 모습의 채정안이 화제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거울이 아니고 작품이래요 .작품 안에서 울랄레오. 정안 셋?"이라는 글과 함께 전시회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국의 한 전시회를 찾은 모습이다. 전시장 안에서 그녀는 자신의 히트곡 '무정' 가사에 맞춰 춤을 춰 보이며 귀여운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북한이 동창리 부근에서 ICBM에 사용할 수 있는 로켓엔진을 시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CNN과 로이터 통신 등 미국의 주요매체들은 23일(현지시각) 미국의 고위 정부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 같이 보도했다. 특히 통신은 “ICBM 로켓엔진의 최소화 단계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 중 3단계 엔진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이와 함께 언론들은 “북한의 미사일 기술이 미국 서해안에도 도달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춘 것”이라고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이번에 시험을 실시한 동창리는 앞서 북한이 로켓엔진을 시험하는 모습을 공개 한 바 있기도 한 곳이다. 다만 현재까지 이번에 시험한 엔진이 어떤 종류인지와 제원, 성능 등은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방송인 겸 강사로 나서고 있는 박다인이 TV조선 ‘며느리모시기’에 출연해 시어머니들을 사로 잡았다. 그녀는 최근 TV조선의 며느리 모시기 방송에 출연하며, “어머니 이미지메이킹 강사 며느리 어떠세요”라고 외쳤다. 특히 최근 녹화에서 그녀는 ‘강사며느리로’ 주목을 받으며 그녀만의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어머니가 싫을 때는?’ 이라는 주제로 결혼1년차 며느리를 대상으로 진행 된 앙케이트를 바탕으로 시어머니 고시가 진행이 됐다. 놀랍게도 2순위에 오른 ‘항상’ 이라는 답변으로 시어머니들이 충격에 빠지기도 했으나, 박다인 강사는 솔직한 며느리의 마음과 시어머니 입장 차이의 견해를 이야기로 풀어나갔다. 또한 등장 후 “남편의 아침밥을 평생 책임 지겠다”라고 말하며 특유의 시원함과 털털한 매력으로 어필을 하며 시어머니들에게 호감도를 올렸다. 또한 인터뷰를 통해 1박 2일간의 다양한 사건을 시원한 사이다식 발언으로 많은 예비 며느리의 마음을 대변했다. ‘며느리 모시기’는 결혼 적령기 아들을 둔 예비 시어머니 5명과 예비 며느리감 3명이 1박 2일간 함께 지내며 현대판 고부상을 그려낸 리얼리티매칭 프로그램. ‘며느리모시기’라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선고 당시 재판부도 분노할 정도였다. 지난 22일 서울고등법원은 여중생 집단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들에게 원심을 깨고 더 무거운 형을 내렸다. 특히 여중생 집단 성폭행 혐의로 집유를 선고 받은 1명에 대해 재판부는 징역형을 선고하며 법정구속했다. 다만 총 22명 중 6명에 대한 선고만 한 재판부는 군에 입대한 11명을 제외한 나머지 5명에 대해서는 범죄 가담 증거 부족으로 무죄를 선고했다. 특히 여중생 집단 성폭행 선고 당시 재판부는 “이게 과연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인가”라는 문장을 써가며 이들에 대해 질타를 쏟아냈다. 이날 선고에서 일부 부모들은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너무 중형을 준 것이 아니냐”며 오히려 항의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네티즌들을 더욱 분노하게 만들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개그맨 권영찬이 결혼 10주년을 맞아 시각장애인 4인의 개안수술 비용을 후원한다. 23일 권영찬 측은 저소득층 무료 안과 진료와 개안수술을 지원해주고 있는 실로암 측과 지난 21일 4명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비용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총 27분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지원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3월 24일이 결혼 10주년 기념일이라서 당시 4분의 시각장애인 개안 수술비를 후원하려고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늦어져서 이번에 후원을 하게 되어서,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나눔의 뜻을 전했다. 한편 그는 지난 2007년 승무원인 김영심씨와 결혼을 한 뒤 아이가 생기지를 않았다. 그 후 검사를 통해서 난임부부란 것을 알게 되었고, 두 번의 인공수정을 통해서 어렵게 첫째 아들인 도연군(7살)을 얻었다. 당시 사업 부도와 함께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었지만, 인공수정으로 첫째를 얻은 후 백일잔치 비용으로 모아 놓은 돈으로 두 분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진행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특히 그는 “결혼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가족사진을 찍고, 아내에게 선물을 하는 것도 큰 의미가 크겠지만, 아내의 동의를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