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가 두번째 영장심사에 출석했다. 20일 정유라는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해 두번째 영장심사를 받고 있다. 이날 두번째 영장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한 정유라는 검찰이 추가로 적용한 범죄 혐의에 대해서 “드릴 말씀 없고 판사님한테 말씀 드리겠다”고 했다. 도주 우려에 대해 “도주 우려가 없다”며 “제 아들이 지금 들어와 있고 전혀 도주할 생각이 없다”고도 했다. 이외 계속되는 질문에 “판사님께 말씀 드리겠다”고만 반복한 채 그대로 법원으로 향했다. 일단 앞서 검찰은 정유라에게 적용한 바 있는 이화여대 학사 비리와 청담고 출석부 조작 연루 혐의 외에 ‘범죄수익 은닉 혐의’를 추가했다. 검찰은 삼성이 뇌물로 제공한 명마를 다른 말로 교체하면서 승마 지원 사실을 숨기기 위해 이뤄진 이른바 ‘말세탁’에 정유라가 개입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트로트계의 여왕, 행사의 카리스마 여왕으로 불리며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가수 김혜연이 바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20일 김혜연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최근 신곡 ‘아싸! 내 사랑’을 발매한 그녀가 올스웰이 진행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기’ 캠페인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그녀는 “절친 오빠인 권영찬에게 이야기를 전해 듣고 네 아이의 엄마로써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학교 환경 만들기’ 홍보대사를 수락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의 아이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깨끗한 학교 환경 만들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혜연의 걸쭉한 입담은 그녀를 가수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쇼, 오락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토크 프로그램의 단골로 등장하며 주부로써의 입장도 대변을 하는 입담 좋은 가수로도 통한다. 이와 함께 오는 24일 아기사랑 두 번째 콘서트를 연다. ‘아기사랑 콘서트’는 백혈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아이들이나 선천성 장애로 태어난 아이들, 미혼모, 고아원에서 생활하는 소외된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 주는 사랑의 콘서트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로 7017이 개장 한달 만에 200만 명이 넘어섰다. 이 수치면 올해 안에 천만 명도 가능할 전망이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0시 현재까지 한 달간 방문객은 203만 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그늘 부족, 디자인 논란 속에서도 도심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는 모양새다. 일일 방문객수 그래프로 보면 방문객 추이가 뚜렷하다. 개장 첫 주부터 주말마다 조금씩 이용객수가 감소해 현재는 주말 1일 이용객이 9만 명대로 안정되고 있다. 비가 오지 않는 한 평일에는 4만 명 정도에서 안정되는 분위기다. 다만, 불금이라 불리우는 금요일에는 조금씩 방문객수가 높게 나타났다. 일별로 안정되는 수치가 보이는데 비해 시간대별로는 아직 안정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초기에는 점심시간대가 최고 방문객수를 나타냈는데, 최근에는 야간에 방문객수가 점심시간대를 뛰어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일기에 따른 변화가 심했는데, 낮에 햇볕이 강한 경우에는 밤 이용객이 많고, 낮에 구름이 끼거나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에는 낮시간이 방문객이 많게 나타났다. 날씨에 따라 방문시간을 다르게 선택한다는 결론이었다. 앞으로 무더위가 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지리산과 소백산에서 각각 자연적응 중인 반달가슴곰과 여우가 각각 새끼를 출산해 겹경사를 맞았다. 19일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번에 출산한 반달가슴곰 2개체 중 1개체(KF-34)는 무인카메라로 1마리 새끼 출산을 확인했고, 다른 개체(RF-25)는 현장 접근 불가로 인해 새끼 울음소리로만 1마리 출산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어미곰들은 교미기 동안 각각 다른 수컷과 함께 활동하는 것이 관찰되었으며, 이후 바위굴에서 동면하던 올해 1월말 경에 출산한 것으로 추정된다. 어미곰 한 개체(KF-34)는 이번이 첫 출산이며, 다른 한 개체(RF-25)는 이번이 4번째 출산으로 지금까지 총 5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케이에프-34의 경우, 지리산에서 3세대가 출산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3세대 출산이며, 알에프-25는 금년 출산으로 3개체(RF-21, RF-23, KF-27)와 함께 가장 많은 출산 이력을 갖게 됐다. 이로써 이번에 확인된 2마리 개체를 포함해 지리산국립공원에는 모두 47마리의 반달가슴곰이 살게 됐다. 뿐만 아니라 소백산에서는 2016년에 이어 올해도 여우 2마리(CF-61, CF-1617)가 새끼 5마리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인천에서 초등학생 A양을 살해한 김모양이 범행을 저지르고 남긴 SNS 글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전파를 탄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난 3월 발생했던 인천초등생살인범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캐릭터를 통해 역할극을 하는 ‘캐릭터 커뮤니티에서 만나 트위터로 소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범행을 저지르고 두 사람은 메신저로 “잡아왔다. 상황이 좋았어”, “살아있어, 여자애야”라는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 직후 이들이 주고 받은 글이 빠르게 퍼져나갔다. 누리꾼들이 김양의 트위터를 찾아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던 내용을 공유했다. 더욱이 김양은 범행을 저지르고 “뭐야 우리 동네에서 얘가 없어졌대” 라고 태연하게 글을 올리기도 하고 경찰에 체포되기 전에는 “당분간 자리를 비울 거에요”라고 트윗을 남겼다. 한편 평소에 고양이를 죽여서 해부하는 기이한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청와대는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방미 연설과 관련 ‘한미 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19일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문 특보께 별도로 연락 드려 이 부분 한미관계 도움 안 된다는 점 엄중하게 말씀 드렸다”며 “책임있는 분이 연락 드렸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문 특보의 발언은 청와대와 조율된 것이 아니다”라며 “여러 아이디어 중 하나”라고 설명하며 이번 문 특보의 발언이 청와대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한편 앞서 미국의소리(VOA) 보도에 따르면 문 특보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우드로윌슨센터와 한국 동아시아재단이 공동 개최한 행사에 참석해 “북한이 핵과 미사일 활동을 중단할 경우 한미 연합군사훈련의 규모를 줄이는 방안을 미국과 협의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한반도에 배치된 미국의 전략자산 무기 역시 축소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하고 있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다양한 공기업에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정부가 운영하는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들이 전문 소양을 쌓아 다시 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포천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에서는 이미지 메이킹 전문강사로 대학생과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방송인 박다인이 지속적으로 초청돼 이미지 메이킹 강의를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박다인은 강연에서 자신의 전공인 상담코칭심리학을 이용해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외모만족도’를 이야기 하며 실전 면접에서 좋은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을 전했다. 또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하여 면접 시 본인에게 알맞은 메이크업과 복장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웜톤과 쿨톤에 알맞은 면접 메이크업을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전했다. 그리고 오랜 육아를 통해 전문적인 스피치와 기업에서의 적절한 매너가 익숙하지 않은 여성들에게 면접 자기소개 스피치와 자세 등 면접 합격률을 높이는 노하우 등을 전했다. 한편 권영찬닷컴 소속인 그녀는 ‘스펙을 뛰어넘는 이미지’라는 주제로 첫인상의 호감결정도를 심리학을 활용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쇄골이 드러난 환한 모습의 이예림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더욱이 굴욕 없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오프숄더 블라우스 위로 드러난 쇄골라인이 눈길을 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권혁수의 과거 일본 노래 ‘PPAP’를 패러디가 인기다. 앞서 tvN ‘SNL 코리아’ 페이스북에는 권혁수가 일본 코미디언 코사카 다이마오가 부른 ‘PPAP(Pen Pineapple Apple Pen)’을 패러디한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권혁수는 화려한 호피무늬 의상을 입고 코사카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그대로 흉내내고 있다. 독특한 안경과 올린 머리까지 따라한 권혁수는 ‘PPAP’ 를 완벽하게 재현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文대통령이 신규 원전건설 백지화를 선언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부산 기장군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열린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 참석해 “고리 1호기는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역사와 함께 기억될 것”이라고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은 “고리 1호기는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역사와 함께 기억될 것”이라며 “고리 1호기의 가동 영구정지는 탈핵 국가로 가는 출발이며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대전환”이라고 했다. 이어 “오늘을 기점으로 우리 사회가 국가 에너지정책에 대한 새로운 합의를 모아 나가기를 기대야 한다”며 신규 원전건설 백지화를 선언했다. 문 대통령은 “원전 중심의 발전정책을 폐기하고 탈핵 시대로 가겠다”며 “준비 중인 신규 원전 건설계획은 전면 백지화하겠고 원전의 설계 수명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했다. 또 “현재 수명을 연장해 가동 중인 월성 1호기는 전력 수급 상황을 고려하여 가급적 빨리 폐쇄하겠다”며 “설계 수명이 다한 원전 가동을 연장하는 것은 선박운항 선령을 연장한 세월호와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새 정부는 탈원전과 함께 미래에너지 시대를 열겠고 신재생에너지와 LNG 발전을 비롯한 깨끗하고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이제 여성들에게 ‘할수 있다’는 희망의 아이콘으로 불릴 만큼 대세녀로 통하고 있다. 심진화는 6개월 동안 17Kg감량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는 것도 놀랍지만 많은 네티즌들이 놀라워하는 부분은 피부다. 급격한 다이어트 이후에도 조금도 쳐지거나 늘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욱 탄력적이고 광이 나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연예인들이 이미지 변신을 위해 혹은 건강상의 이유로 급격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아름다운 몸매와 탄탄한 근육질의 멋진 몸매는 만들어내지만 피부노화만은 막아 내지를 못해, 탄탄한 피부에 노안 얼굴이라고 방송에서 자주 소개가 되기도 하였다. 특히 그녀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가장 아름다운 최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심진화는 민낯을 자신 있게 공개했다. 세안 직후에도 여전히 빛나는 무결점 물광피부를 올리며 자신을 비법을 공개한 것. 더욱이 그녀는 방송인 이미나가 론칭을 앞둔 스파더엘 히알스틱을 활용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 직후 전-현직 유엔 사무총장들과 이례적으로 전화통화를 연이어 가졌다. 19일 외교부에 따르면 전날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 직후 9대 유엔 사무총장인 안토니우 구테레쉬 및 반기문 전 사무총장, 코피 아난 전 사무총장 등과 연이어 통화를 가졌다. 이날 구테레쉬 사무총장과 통화에서 강 장관은 “우리 신정부가 ‘민주주의와 평화를 선도하는 책임 있는 국가’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간다는 기조하에 유엔과의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을 축하하면서 장관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유엔 관계가 한층 발전될 것으로 본다”고 기대했다. 이에 강 장관은 구테레쉬 사무총장에게 “우리 정부가 북한 핵•미사일 문제 해결, 북한 인권 및 인도적 상황 개선 등을 위해 유엔측과 협력해나갈 것”이라면서 사무총장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하자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필요한 조력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햇다. 이어 강 장관과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연락하기로 했으며 내달 G20 정상회의 계기 재회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뿐만 아니라 반기문 전 사무총장 및 코피 아난 전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오연아의 과거 신스릴러 면모가 눈길을 끈다. 오연아는 앞서 ‘피고인’에서 신스릴러 다운 면모를 보이면서 과거 ‘시그널’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장면이 주목된다. 앞서 오연아는 tvN ‘시그널’ 1회에서 오연아는 간호사 윤수아 역으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수아는 자신이 유괴사건의 진범이라는 사실을 감추기 위해 동료가 범인으로 의심된다며 직접 경찰에 제보 전화를 건 후 자신의 캐비닛을 동료의 캐비닛인 것처럼 속여서 보여준다. 이후 자신을 대신해 경찰에 붙잡힌 동료의 모습을 경찰서 근처에서 지켜보고 있던 수아는 수현(김혜수)과 해영(이제훈)에 의해 김윤정 유괴사건 공소시효 종료 20분 전에 체포된다. 오연아는 범죄를 저질렀다고는 상상할 수 없는 단아한 외모와 상냥한 모습을 보이며 사람을 살해하고도 전혀 동요하지 않는 사이코패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소름 돋는 전율을 줬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콜레라 3번째 해외유입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주의보가 내려졌다. 19일 질병관리본부는 필리핀 세부 여행 후 제주항공을 이용해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우리 국민에서 3번째 해외유입 콜레라환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수양성 설사, 구토 증상이 13일부터 있었고 14일에 국내입국 시 인천공항검역소에서 대변배양검사를 실시한 결과, 16일 최종 콜레라균이 확인됐다. 검사결과 확인 즉시 환자 주소지인 경기도 남양주시 보건소에서 환자 역학조사를 진행했으며 국내 체류 기간 접촉자에 대해 발병감시 및 진단검사를 통해 추가환자 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 한편 필리핀은 지난 2월 10일부터 콜레라 발생우려로 검역감염병 오염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올해 발생한 3명의 해외유입 콜레라환자 모두 필리핀 세부를 여행 후 발생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국민이 필리핀을 여행하는 경우에 올바른 손씻기, 안전한 식생활 등 동남아 여행자를 위한 감염병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JTBC ‘밤샘토론’은 취임 한 달을 넘긴 문재인 정부의 가장 뜨거운 이슈 ‘사드’를 점검한다. 16일 방송되는 ‘고조되는 사드 논란, 해법은 있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서는 환경영향평가와 국회 동의 등 사드 배치의 절차적 정당성 확보에 나선 문재인 정부 사드 대책을 평가하고, 미국과 중국 사이 복잡하게 얽힌 사드 외교에 대한 해법을 모색해 본다. 사드 추가 반입 보고 누락과 국방부의 적정 환경영향평가 회피 의혹 등 국내의 절차를 다시 따져 대미, 대중 외교에서도 협상과 타협의 여지를 확보하겠다는 정부의 사드 대책, 과연 묘수일까? 자충수일지 알아본다. 특히 사드 지연은 북한의 잇단 도발을 눈감는 안보 포기라며 야당이 반발하는 가운데, 절차적 정당성-투명성 확보로 사드 찬반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까? 사드 지연에 대한 미국 내 불만과 사드 지연보다 철회를 주장하는 중국의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는 어떤 외교력을 보여줄 것인지 여부도 관심사다. 여기에 북한의 잇단 신무기 도발에도 불구하고 남북 민간접촉을 허용하는 등 민간교류로 남북관계 물꼬를 트려는 정부의 대북 정책은 옳은 것인지, 사드는 물론 햇볕정책 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