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이유영의 아찔한 뒷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이유영은 한 화보를 통해 자신의 몸매가 돋보이는 모습을 연출한 바 있다. 특히 당시 이유영은 속이 훤히 비치는 하얀 의상을 입고 팔짱을 낀 채 매끈한 힙 라인이 돋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놰쇠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터널에서 이유영은 극중 열일을 펼치며 연일 호평을 얻었다. (에스콰이어)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장시호가 석방됐다. 장시호는 8일 자정을 기해 서울구치소에서 풀려나 귀가했다. 이날 장시호는 귀가 당시 취재진들의 질문에 “죄송하다”고 전하면서 검찰 수사 협조에 대해서는 “네”라고 대답한 채 귀가했다. 특히 현행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1심 판결 전에 피고인을 구속할 수 있는 기간은 기본 2개월이고 법원 허가에 따라 최장 6개월까지 가능하다. 장시호 경우 모든 재판 심리는 마쳤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이 관련 혐의로 재판을 받으면서 결심공판 등의 일정이 미뤄지면서 6개월을 넘겨 일단 석방됐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베스트셀러 작가 김용전이 인문학 강좌를 진행했다. 최근 그는 제주 빠레브호텔에서 한 대학의 CEO과정의 리더 100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그는 “직장에서 성공하려면 전설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그 이유는 ‘전설의 효능’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즉 그는 “한번 아주 어려운 위기를 극복한 전설이 만들어지고 나면 그 사람을 리더로 두는 사람들은 위기 상황에서도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먼저 생긴다는 것”이라고 했다. 또 김 작가는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하면 이 문제가 해결될까를 생각하기 이전에 왜 이 문제가 생겼는가를 먼저 생각해야 된다”며 “왜를 찾는 가장 중요한 자세는 역발상과 냉정”이라고 했다. 이어 “회사의 주요 간부로서 어떠한 중요 사항을 건의할 때는 타이밍이 아주 중요하다”며 “전설은 위기와 반전이 기본 요건이므로 어떤 위기에 처했을 때 좌절하기 보다 전설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이했다고 역발상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직장에서 성공하려면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볼 줄 아는 정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이 ‘러시아스캔들’과 관련해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제임스 코미 미국 연방수사국(FBI) 전 국장은 상원 정보위 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성명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러시아 스캔들’ 수사 중단을 요구 받았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나에게 충성심을 요구하고 기대한다”면서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에 대한 수사를 중단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그의 이 같은 폭로가 이어지면서 ‘러시아 스캔들’의 몸통 의혹을 받고 있는 플린 전 보좌관에 대한 수사 중단 외압 의혹도 공식화 됐다. 더욱이 청문회를 앞두고 이 같은 폭로가 나오면서 현지에서는 ‘트럼프 탄핵론’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방송인 앤디황이 ‘불안 요소에 대한 원인부터 찾으라’고 역설했다. 방송인이자 영화치료 강사로 나서고 있는 그는 최근 한 강연에서 “삶의 균형을 잡으려면 자신의 불안을 잘 다룰 줄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인간은 누구나 불안하고 세상은 온통 불안을 일으키는 요인들로 가득 차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며 “적당한 불안을 가져야 미래의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고 다가올 상황들에 대비할 수 있으며 반복된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그는 “다만 현대인들의 삶은 가정, 학교, 직장 등에서 너무 많은 것이 요구되고 그 결과 자신의 삶의 균형은 깨지고 불안은 더해 간다”며 “날로 커져가는 불안을 잡기 위한 방법 중의 하나로 영화를 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그는 “대부분의 불안은 과거의 잘못된 경험들을 통해 학습된 불안이기에 영화라는 안전한 경험 속에서 유발된 정서와 사고를 건강한 방식으로 재구성하고 높아져있던 불안을 낮추며 깨져있는 삶의 균형을 찾으라”고 전한다. 특히 그는 “영화라는 매체는 내부의 싸여있는 스트레스를 씻을 수 있는 힘이 있고, 영화 관람을 함으로써 영화 관찰을 통한 학습과 직무 수행 능력을 단기간에 기를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전북 군산과 익산에서 총 4건의 AI의심신고가 추가로 접수됐다. 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전북 군산에서 2건, 익산에서 2건 등 총 4건의 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들 4개 농가는 모두 재난 문자 발송에 따라 관할 지자체에 AI 의심 건을 알렸다. 또 전북 군산 소재 2개 농가는 각각 토종닭 4수, 토종닭 등 5수를 사육하는 농장이며 전북 익산 소재 2개 농가는 각각 토종닭 13수, 토종닭 등 26수를 사육하는 농장이다. 이달 당국은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해당 농가들에 대해 이동제한, 출입 통제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상기 전북 군산과 익산 소재 4개 농장은 모두 H5형이 확인되었으며, 세부유형과 고병원성 여부 등 정밀검사가 진행 중에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낙동강 강정고령보 인근 상류 7km 구간에 조류경보 ‘관심’이 발령됐다. 지난 7일 환경부는 낙동강 강정고령 구간(강정고령보 상류 7km)에 조류경보 ‘관심’단계를 발령했다. 환경부 주간 모니터링 결과 강정고령 구간에서 2주 연속 ‘관심’ 단계 유해남조류 세포수 기준(1,000cells/mL)을 초과했기 때문이다. 최근 기온 상승에 따라 낙동강 일부 정체구간에서는 녹조띠가 관측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구지방환경청은 조류경보 ‘관심’단계 발령상황을 관계기관에 신속히 전파하고, 환경기초시설 적정 운영과 오염원 점검을 독려하는 한편, 취·정수장 관리기관에는 수질분석과 정수처리 등을 강화하도록 요청했다. 또 환경부는 녹조현상이 발생했지만 강정고령 구간의 취·정수장(문산, 매곡, 고령광역)은 활성탄 및 오존을 이용한 고도정수처리시스템이 완비돼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3년간 낙동강에서 조류경보가 최초 발령된 시기는 매년 5월말~6월초 사이였으며, 올해는 봄철 극심한 가뭄과 더위에도 불구하고 작년보다 1주일 가량 늦게 발령이 된 것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나인뮤지스 컴백과 동시에 경리의 아찔한 패션이 인상적이다. 앞서 경리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셔츠 단추를 풀어헤친 채 아찔한 노출을 과시하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또 짧은 핫팬츠를 입고 쭉뻗은 각선미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경리는 각종 사진 속에서 완벽한 S라인 몸매와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같은 날 그녀가 속에 있는 나인뮤지스 컴백 동시에 전해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대공원 동물원도 AI로 인해 전체 조류사 관람을 중지키로 했다. 지난 7일 서울시대공원 측은 지난 6일 AI 방역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 방역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등 희귀 조류 보호를 위해 전체 조류사는 관람이 중지 된다. 서울동물원은 천연기념물, 국제적 멸종위기종을 비롯해 91종 1,251마리의 조류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동물원은 이들 조류를 보호하기 위해 전체 조류사에 대해 지난 6일부터 관람을 중지하기로 결정하고, 관람객의 접근을 막기 위하여 조류사 주변에 차단띠를 설치했다. 동시에 동물원에 흩어져 전시되고 있는 조류들은 내실로 이동시키거나 관람 제한 조치를 취하였다. 출입차량에 대한 통제 및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전직원에 대한 방역 교육 실시 등 외부 AI 유입을 막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하다고 있다 한편 외부로부터의 AI 전파를 차단하기 위하여 출입차량을 통제하고 차량소독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사료차량과 같이 동물원 내부로 들어와야만 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소독과 함께 운전자에 대한 소독도 강화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환각 물질로 지정된 해피벌룬으로 인한 사망사건이 재조명된다. 앞서 지난 4월 수원 소재 한 호텔에서 20살 A씨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A시는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고, 조사 결과 사망자의 객실에서는 해피벌룬 121개가 발견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해피벌룬 가스를 과다하게 흡입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더욱이 그 동안 문제의 가스를 마시고 숨진 사례가 종종 해외에서 보고됐지만,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더욱이 마취제로 쓰이는 아산화질소는 마시면 20여 초 동안 몽롱해지는 환각효과가 있지만, 마약이나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돼 있지 않아 최근 대학교 축제에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 이와 맞물려 정부는 같은 날 해피벌룬 내 가스를 환각 물질로 지정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빅뱅 멤버 탑과 관련해 이대목동병원 측이 브리핑을 갖고 현재 깊은 기면상태라고 밝혔다. 7일 이대목동병원 브리핑에 따르면 탑은 당초 병원 내원 때 “의식 상태는 일반적인 자극에는 반응이 없고 강한 자극에만 간혹 반응하는 깊은 기면과 혼미 사이의 상태로 동공이 축소되고 빛 반사가 감소돼 있다”고 했다. 이어 “(당시)환자의 생체 징후는 혈압 144/108mmHg, 맥박 128 회/분으로 혈압 상승 및 빠른 맥박 등 불안정한 소견을 보였으며, 응급 동맥 피검사상 저산소증 및 고이산화탄소증(pCO2 60.3, pO2 65, saturation 91%) 등의 호흡부전 소견을 보였다”고 했다. 또 병원 측은 이런 상황으로 인해 당시 “응급처치를 시행하였고 소변 약물검사상 벤조다이제핀이 양성으로 나와,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인한 호흡부전으로 진단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환자는 호흡부전 악화 및 무호흡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아 기관지삽관과 인공호흡기 처치가 필요할 수도 있는 상태로 판단해 응급 중환자실로 같은 날 오후 4시50분께 입실됐다”고 설명했다. 또 “응급 중환자실에서 치료에도 불구하고 동맥 피 검사 상 고이산화탄소증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유병언 회장의 장녀 유섬나가 한국-프랑스 범죄인인도 절차에 따라 국내로 전격 송환됐다. 7일 법무부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 유섬나(여, 50세)를 범죄인인도 절차에 따라 이날 오후 3시 파리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강제 송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법무부는 지난 2014년 5월 15일 유섬나의 소재를 파악한 즉시 프랑스 법무부를 상대로 긴급인도구속을 청구해 2014년 5월 27일 유 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이후 약 2년에 걸친 해당국의 범죄인인도 재판 및 약 1년에 걸친 프랑스 최고행정법원의 불복절차까지 거쳐 약 3년 만에 프랑스 법무부의 범죄인인도결정이 최종 확정됐다. 특히 법무부는 지난 달 30일 프랑스 법무부로부터 범죄인인도 결정이 확정됐다는 사실을 공식 통보 받은 즉시 송환을 위한 일정 협의에 착수했고 7일 만인 지난 6일(현지시각) 파리 공항에서 범죄인을 인수받아 강제 송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 씨는 지난 2009년 4월부터 2013년 디자인업체 A사를 운영하며 계열사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0여억원을 받아 챙겨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전북 군산 익산서 AI가 추가 발생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 등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6일 전북 익산 소재 토종닭 사육 농가(21수 사육)는 폐사축이 증가한다는 의심신고가 접수돼 간이조사 결과 AI가 검출됐다. 이에 따라 해당 농가에 대한 고병원성 여부는 오는 8일쯤 나올 예정이며 보건당국은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해당 농가에 예방적 살처분 등 긴급방역 조치를 실시했다. 앞서 제주에서 확진된 고병원성 AI는 전북 군산, 경기 파주, 부산 기장에서도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전날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이들 지역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H5N8형 고병원성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들 지역 모두 문제의 군산 오골계 농장으로부터 오골계를 사온 지역으로 이들 역시 앞서 AI의심 간이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방송인 김동성이 올해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6일 김동성은 가천대 학생들에게 김동성은 ‘2017년 꿈을 꾸며 결승선을 향해서 뛰어라’란 주제를 강연행진을 잇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강연에서 그는 인문학 강연을 이었다. ‘꿈을 꾸며 결승선을 향해서 뛰어라’라는 부제에서 국가대표 시절부터 올림픽 메달획득까지 ‘안톤 오노’와의 편파 판정으로 금메달을 빼앗긴 스토리와 선수시절 국가대표선수로 운동을 해오면서 세계 1위에 올라가기까지의 노력과 그에 따르는 고통을 이겨낸 삶의 이야기들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이날 강연에서 김동성은 과거 오른발 내밀기로 금메달을 딴 일화를 전하며 “그 이후 한국의 많은 선수들이 발을 앞으로 쭉 내미는 훈련을 통해서 많은 금메달을 따 내는 문화를 만들어 냈다”고 했다. 이어 “마지막 결승전에서 오른발을 내밀 수 있었던 것은 하루하루 고된 훈련과 0.1초를 앞서기 위한 과학의 원리가 들어 있다”며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들의 힘과 스피드는 선수들의 오랜 훈련으로 다져진 허벅지 근육에서 나오는 것처럼, 미래에 대한 불안 보다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하며 마지막 결승점에서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내 송환중인 유섬나 씨에 대한 관심과 함께 그녀의 프랑스 생활도 재조명되고 있다. 7일 유 씨는 프랑스 측의 범죄인 인도 결정에 따라 국적기에서 전격 신병이 국내 검찰로 인계됐다. 특히 유 씨는 지난 2014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 인근 세리졸에 위치한 월세 1000만원대 최고급 아파트에 거주하다 잠적한 후 파리 시내의 한 모처에서 체포됐다. 하지만 유 씨의 국내 인도 반발 등으로 3년이 지난 현재까지 지연되다 최근 국내 인도가 결정돼 전격 압송되게 됐다. 특히 개선문이 보이는 프랑스 파리의 중심 샹젤리제 거리는 파리에서도 가장 땅 값이 비싸기로 유명하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본점이 보이는 이 거리로 들어가 3분만 걸어가면 유병언 장녀가 살던 최고급 아파트가 있다. 더욱이 이 곳은 파리 최고의 부촌인 샹젤리제 거리에서도 가장 비싼 황금 삼각지대, 이른바 ‘골든 트라이앵글’로 100제곱미터인 이 아파트의 매매가는 최소 30억원, 월세는 최하가 천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