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내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는 최순실의 딸 정유라에 대한 구속영장이 금일 청구될 것으로 보인다. 1일 검찰은 지난 달 31일 조사를 벌인 뒤 남부구치소에 수감돼 있던 정 씨를 재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정유라에 대한 체포시한이 48시간인 만큼 이날 오전부터 불러들여 고강도 조사를 벌인 뒤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조사는 검찰 특수1부와 첨단범죄수사1부가 혐의를 나눠 수사를 진행했는데 이대 특혜의혹과 삼성 승마지원, 재산 해외 은닉 등 크게 3가지다. 검찰은 지난 달 31일 조사에서 이화여대 학사비리와 삼성으로부터 승마 지원을 받은 뇌물 수수 혐의 등에 대한 조사를 상당 부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대구에서 열린 ‘2017 미스대구 선발대회’에서 방송인 겸 플로리스트 홍채희가 수상자를 위한 꽃 작품과 대회를 위한 꽃 작품을 선보였다. 앞서 지난 달 열린 ‘2017년 미스대구 선발대회’에서 그녀는 입상자들을 축하하는 축하연에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꽃이 주는 아름다움’에 대한 강연을 진해했다. 특히 이날 ‘2017 미스대구 선발대회’에서는 미스대구 쉬메릭 진(眞)에는 김려은(25. 경북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이 당선됐다. 선(善)에는 김지원(21, 계명대 성악과), 미(美)에는 이채연(19, 호원대 공연미디어학부 연기전공)이 당선됐다. 김려은은 후모 19명 중 대구 진 외에도 상 3개를 더 받아서 4관왕으로 뽑혔다. 미스 태양인이제마한의원에는 심혜주(22•영남대 영어영문학), 미스 의성마늘소는 김도연(20•세종대 무용), 미스 리제네프태피톡톡은 이승아(23•숙명여대 성악), 미스 윤상철 그린포란은 서현양(21•계명문화대 세무회계학과)이 수상했다. 대구 진으로 선발된 김려은은 선•미와 함께 오는 7월 7일 서울 유니버셜아트센터에서 열리는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대구를 대표해 참가하게 된다. 본선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카이 결별설 크리스탈의 침대 위 셀카가 인상적이다. 앞서 크리스탈의 언니인 제시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정자매. 귀찮아. 침대에서 뒹구르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시카는 에프엑스 멤버이자 동생 크리스탈과 다정하게 침대에 누워있다. 특히 두 사람은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같은 날 카이 크리스탈 결별설이 불거져 주의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대체복무제도를 신설하는 방안이 국회에서 추진된다. 지난 달 31일 국회 국방위 소속 이철희 의원은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대체복무제도를 신설하는 ‘병역법’과 ‘예비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종교적, 윤리적 신념을 이유로 집총을 거부하는 소위 ‘양심적 병역거부’ 문제는 헌법상의 권리인 양심의 자유와 국방의 의무가 첨예하게 충돌하여 사회적으로 뜨거운 논란이 돼왔다. 현행법은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대체복무 수단이 마련돼 있지 않아 지난 2006년부터 10년 동안 병역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은 이는 5,215명에 이른다. 매해 평균 500명이 넘는 인원이 수감된 셈이다. 본 개정안은 대체복무요원의 업무를 중증장애인 수발, 치매노인 돌봄과 같이 사회 복지, 보건•의료, 재난 복구•구호 분야에서 신체적•정신적 난이도가 높은 업무로 지정했다. 또 복무기간을 현역 육군 병사의 2배로 규정하고, 엄격한 복무관리를 위해 반드시 합숙 근무시키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뿐만 아니라 대체복무 신청자를 심사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대체복무사전심사위원회’를 신설하고, 대체복무요원은 집총이 수반되는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천우희와 김주혁이 새드라마를 통해 호흡하는 소식과 함께 천우희의 유년 시절 모습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서 천우희는 자신의 SNS에 “입모양은 변함이 없네 콧잔등은 깨져가지고는ㅎㅎ#저흉터는아직도 #누구의결혼식이었더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머리띠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현재 이목구비를 짐작할 수 있을 듯한 모습이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천우희는 드라마를 통해 배우 김주혁과 호흡을 맞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박민영이 KBS ‘7일의 왕비’ 예비 시청자들을 향해 예쁜 마음이 가득 담긴 본방사수 독려메시지를 전했다. 31일 베일을 벗는 ‘7일의 왕비’에서 단경왕후 신채경 역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박민영이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메시지 인증샷을 공개한 것. 드라마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으로 박민영은 중종과 연산,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단경왕후 신채경 역을 맡았다. 2010년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이후 7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박민영은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비극적인 왕비의 모습을 자신만의 색깔을 덧입혀 표현, 호소력 짙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 할 예정이다. 특히 박민영은 “첫 방송 전에는 언제나 기대되고 떨리기도 한다. 시청자 여러분께 좋은 첫 인상을 드리고 싶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녀는 “밝고 순수한 여인이자 사랑 앞에서는 누구보다도 용감해지는 채경을 그려내고 싶다. 신채경이라는 한 인물이 사랑을 알고 운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대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최순실이 징역 7년을 구형 받았다. 박영수 특검은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에서 열린 이화여대 입시•학사 비리와 관련해 최순실과 최경희 전 이대 총장 등에 각각 징역 7년과 5년을 구형했다. 특히 이날 최순실은 국정농단 사태 이후 이대 비리로 첫 구형을 선고 받았다. 더욱이 최순실은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가중처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날 특검은 “최순실이 정유라 이대 입학을 위해 면접위원들에게 위력을 행사하고, 교수진에 학점 특혜를 청탁해 관련자들의 업무를 방해했다”고 판단했다. 이와 함께 이대 비리에 연루된 최 전 총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고, 남궁곤 전 이대 입학처장은 징역 4년, 하정희 순천향대 교수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구형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국민대학교 문화교차학과 대학원 주임교수인 조중빈 교수가 ‘새 정치를 위하여 눈을 감아라’는 책을 새롭게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 된 ‘새 정치를 위하여 눈을 감아라’는 새로운 대통령에게 바라는 마음과 자신의 감정에 이야기를 던지며,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며 ‘다 좋은 세상’을 위해서 도전할 수 있는 자기계발 서적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조 교수는 “시비를 가린다, 생각을 고친다”고 했지만 이 모든 일은 우리의 감정이 하는 일이다. 감정적인 사람이 싸울 것 같지만 그 반대이다. 감정을 무시하는 사람이 싸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새정치를 외치는 사람들이 새정치가 무엇인지 밝히지 못하고 남을 비난하기만 하는 것도 이 감정에 대한 무지 때문이라고 조 교수는 책에서 밝힌다. 비난은 감정이 아니라 생각을 잘못하는 것이다. 새로운 정책이 새정치를 의미하지 않고, 새로운 사람이 새정치를 가져오지 않는다. 감정에 순응하는 바른 생각이 새정치를 약속하기 때문이다. 서평에서 그는 “2016년 겨울, 수십 수백만에 이르는 시민들의 촛불시위 앞에 서니 이 몇 편의 변변치 못한 글을 모아 책으로 내겠다는 저의 모습이 너무 작아지기만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유이의 수영복 몸매가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한 방송에서 유이의 수영복 몸매가 공개됐다. 극중 유이는 대한민국 수영스타이자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도도희 역을 맡아 건강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검은색 선수용 수영복을 입고 등장한 도도희(유이)는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실제 그녀는수영선수 출신으로, 선수 못지않은 수영 실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이전보다 날씬해진 것 같지만 여전히 굴곡있는 꿀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고정시켰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군인권센터가 한민구 국방장관과 김관진 전 안보실장 등 국방-안보 수뇌부들의 해임 및 수사를 촉구했다. 31일 군인권센터는 최근 사드발사대 4기 몰래 반입과 관련해 “군 수뇌부가 정권교체기의 권력 공백을 틈타 국군최고통수권자 몰래 국방 안보를 농단해온 것이며 명백한 항명으로 민주적 과정으로 선출된 대통령을 무시하는 처사이며 헌법이 정한 군 통수체계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국기문란행위”라고 했다. 이어 “만약 군 수뇌부가 보고를 의도적으로 누락시켰다거나 사실을 숨겨왔었다면 이는 헌정질서를 뒤흔드는 중대범죄에 해당한다”며 “김관진 前 국가안보실장과 한민구 국방부장관은 정당한 이유 없이 직무수행을 유기하였으니 형법 제122조 직무유기의 죄를 범한 것이고, 이순진 합참의장, 조현천 기무사령관 등은 직무유기에 더하여 군인의 소임을 망각하고 사실을 보고하지 않아 군형법 제38조 거짓보고의 죄를 범한 것이 된다”고 했다. 또 “광범위하고 조직적인 범죄행각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어느 선까지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는지, 어떠한 의사결정과정을 거쳐 보고하지 않은 것인지, 배치 이후 한 달의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방송을 하던 BJ가 시신을 발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BJ로 활동하고 있는 A씨는 31일 새벽 3시쯤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방송을 하다가 변사체를 발견하고 화들짝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내 부산경찰이 곧바로 시신을 수습했고 인적 조사 결과 24살 B씨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부산경찰 측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발견된 시신이 아직 부패가 진행되지 않은 점, 그리고 옷을 모두 입고 있었으며 특별히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발견된 시신에 대한 사망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인근 CCTV 등을 분석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이 BJ의 당일 방송에는 백여 명이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져 당시 방송을 접한 이들을 모두 시신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정교과서 폐지 절차가 모두 마무리됐다. 31일 교육부는 이날 중고등학교 국정교과서 발행체제를 국정과 검정 혼용에서 검정체제로 전환하는 고시 개정을 완료해 국정교과서 폐지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교육부는 중학교 역사, 고등학교 한국사는 검정교과서만 사용하도록 규정한 중고등학교 교과용도서 구분 재수정 고시를 이날 관보에 게재하고 공식적으로 국정교과서는 폐지가 됐다. 또 교육부는 국정교과서의 교육과정 적용시기 변경을 위한 ‘2015 개정 교육과정 수정 고시’와 역사교과서 ‘검정실시 수정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 근거 규정의 효력 역시 이날 만료됨에 따라, 동북아 역사 왜곡 대응, 새로운 검정 역사교과서 개발 지원 등 추진단이 담당했던 업무는 교육부 학교정책실(교육과정정책관)에서 담당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유쾌한 방송인 이호선 씨가 가정의 소중함에 대해 열거 했다. 이 씨는 최근 지난 30일부터 3일 간 춘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리고 있는 ‘스마일 평생학습 축제’에서 ‘우리 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라는 주제의 특강과 재즈공연 등 축하 교육으로 진행했다. 이날 그녀의 특강 덕에 바쁜 일상 속에서 서로 잊고 지냈던 배우자와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이 진행이 된다. 특히 그녀는 이날 부부들을 위한 다양한 노후설계에서부터 시작해서 새로이 시작하는 인생 2모작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부모들에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자녀와의 소통을 통한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대한 내용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다양한 사례를 통해 부부와 은퇴자들을 위한 행복 노하우와 부모의 역할, 부모교육의 중요성, 자녀와의 소통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한 부부는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를 수용하고 이해하며, 통제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사드배치 과정 조사 지시에 대해 미국은 ‘매우 투명했다’고 반응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30일(현지시각) 대변인 정례브리핑을 통해 “사드 배치 과정은 매우 투명했고 한국 정부와 밀접하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프 데이브스 국방부 대변인은 이와 함께 “사드 프로그램에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통신에 따르면 “사드는 현재 초기 요격 능력만 보유하고 있지만 요격 능력을 추가할 수 있다”며 “이를 추진하기 위해 한국 정부와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반응은 앞서 문 대통령이 전날 사드 발사대 4기의 반입 사실을 보고받고 ‘충격적’이라는 반응과 함께 배치 과정을 조사하라고 지시한 것에 대해 나온 반응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김성은 정조국 부부의 득녀 소식과 함께 김성은의 무결점 몸매가 인상적이다. 앞서 김성은은 자신의 SNS에 결점 없는 완벽 몸매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바디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초밀착 원피스에도 군살 없이 탄력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잘록한 허리와 아이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를 공개하자 네티즌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같은날 김성은 정조국 부부의 득녀소식이 알려지면서 축하행렬도 쇄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