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세월호 동물뼈 소동이 불거지면서 목포신항까지 가는 작업이 다소 주춤했다. 지난 28일 해양수산부는 이날 오후 긴급 브리핑을 열고 미수습자 것으로 추정되는 유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다만 4시간 뒤 국과수에서 파견나온 인력들의 육안으로 감식한 결과 동물의 뼈로 확인됐다. 이후 해수부는 “발견된 유해가 사람이 아닌 동물의 뼈라는 사실을 국과수에서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발견된 세월호 동물뼈에 대해 “돼지 뼈인 것으로 추정된다”며, “국과수 본원으로 옮겨 정확한 감식을 벌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해수부는 이날 오전 11시 25분께 세월호 선수부 리프팅 빔을 받치고 있는 반목 밑에서 유해 6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세월호 동물뼈 발견 소동으로 목포신항으로 이동시키기 위한 준비 작업도 차질을 좀 빚게 됐다. 당시 유해 발견으로 반잠수식 선박과 세월호 선체를 고정하는 작업도 중단됐기 때문이다. 지난 29일 해수부는 30일까지 남아있는 날개탑 제거 작업과 반잠수식 선박-세월호 선체 고정작업을 마무리하고, 목포 신항으로 출발하겠다고 밝혔다. 또 세월호 동물뼈 소동과 관련해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해수부는 세월호가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차세찌 연인 배우 한채아의 잔디밭 위 착시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앞서 한채아는 자신의 SNS에 “호랑이 장가가나”란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채아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잔디밭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아찔한 볼륨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멀리서 봤을 때 비키니 의상이 마치 입지 않은 듯 착시효과까지 더하고 있다. 한편 그녀는 최근 차세찌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 캐스팅 소식과 함께 그녀의 시스룩 자태가 인상적이다. 앞서 ‘마스터-국수의 신’에 출연 한 바 있는 손여은은 당시 도발적인 도현정의 의상을 선보인 과거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당시 블랙 레이스 시스루 의상을 선보인 손여은은 단정한 헤어 스타일과는 반전되는 도발적인 매력을 뽐내며 더욱 섹시한 팜므파탈 여연의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단아한 외모와 청순한 이미지의 대명사로 불리던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탈피하며 야망이 가득한 여인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손여은은 엘리트 재벌여성으로 변신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구룡마을 화재 발생으로 4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29일 소방당국과 강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쯤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구룡마을 화재로 소방당국은 곧바로 장비 50여 대와 인력 18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50분 만에 진화했다. 다만 구룡마을은 가건물이 얽히고 설킨 구조 진화 초기 소방당국이 불길을 잡는데 애를 먹기도 했다. 특히 소방당국에 따르면 구룡마을 화재로 현재 29세대다 집을 잃어 약 4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1명은 연기를 흡입해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가 완료되면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천우희가 자신의 유년 시절 모습을 온라인에 게재했다. 앞서 천우희는 "입모양은 변함이 없네 콧잔등은 깨져가지고는ㅎㅎ#저흉터는아직도 #누구의결혼식이었더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천우희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머리띠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있다. 특히 그녀의 현재 이목구비를 짐작할 수 있을 듯한 모습이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세월호 조타수 양심고백이 침몰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 지 관심이 크다. 2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세월호 조타수 양심고백을 담은 편지가 최근 세상에 알려졌다. 이 편지는 세월호 조타수였던 고 오용석 씨는 지난 2014년 수감 당시 지인에게 보낸 내용으로 이 편지에는 세월호 선미의 화물칸 하층부 외벽이 철제가 아닌 천막으로 설치한 것. 이에 대해 오 씨는 급격한 해수 유입을 막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편지를 통해 주장했다. 또 그가 직접 그림까지 그려서 지목한 곳은 5층 가운데 화물칸인 2층 C데크 부분이 문제의 천막으로 가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설계도에는 해당 외벽이 철제로 막혀 있어야 했지만 철제가 아닌 천막으로 가렸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세월호 조타수 양심고백에 해양수산부는 “처음 제기된 주장이라며, 세월호가 인양된 만큼 이후 선체조사위원회에서 확인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침몰 당시 조타수였던 오 씨는 지난 2015년 11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확정 받고 복역하다 폐암 진단을 받고 가석방된 뒤 지난 해 4월 사망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지난해 경기도내 15~64세 사이의 생산가능인구 7명이 65세 이상의 고령자 1명을 부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경기도의 ‘2016년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2016년 경기도 생산가능인구는 945만 6,456명으로, 2006년 784만 9,276명에 비해 20.5% 증가했다. 반면 고령자 수는 2006년 80만 7,582명에서 2016년 137만 4,475명으로 70.2% 증가했다. 이에 따라 생산가능인구가 부양하는 고령자 수를 뜻하는 노년부양비는 2006년 10.3%에서 2016년 14.5%로 증가했다. 이는 2006년에 생산가능인구 10명이 고령자 1명을 부양했다면, 2016년에는 생산가능인구 7명이 고령자 1명을 부양한 것과 같은 결과다. 또 2006년과 비교해 고령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시•군은 하남시로 나타났다. 하남시 고령자 수는 2006년 1만 362명에서 2016년 2만 3,306명으로 124.9% 증가했다. 이어 김포 121.6%, 오산 120.5% 순으로 증가한 반면, 연천은 33.7%로 가장 적게 증가했다. 고령자 수 증가에 따라 평균연령도 높아졌다. 2016년 경기도 평균연령은 39.3세로 2006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4월이 되면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29일 보건당국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시 긴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통상 SFTS는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주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을 나타내는 바이러스 감염병. 더욱이 지난 2013년 이후 해마다 사망자가 치솟아 지난해까지 339명의 환자가 발생해 73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SFTS는 치료제나 백신이 없으므로, 진드기가 활동을 시작하는 4월부터 농작업, 성묘, 벌초나 등산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또한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38-40도),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수능 영어 절대평가가 도입되고 수능은 11월 16일에 치러진다. 28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 영어 절대평가 도입 등의 내용이 담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또 출제 원칙은 학교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하는데 학습내용이 편중되지 않도록 고등학교 교육과정 전 범위에서 출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교육과정상 중요한 내용은 이미 출제되었더라도 출제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해 중요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면 풀 수 있도록 출제한다.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연계해 출제하되,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개념과 원리 중심의 연계 출제를 강화하고 연계비율은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이다. 또 학생들의 균형 있는 영어 능력(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학교 수업을 유도하기 위해 수능 영어 절대평가가 도입된다 이에 따라 표준점수나 백분위 등이 아닌 1~9등급으로만 표기된다. 다만 문항 유형, 문항 수와 배점 등 영어 시험체제는 2017학년도 수능과 동일하다. 이외 지난해 필수로 지정된 한국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시는 최근 가계부채 증가와 대출규제, 미국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서민들의 대부업체 이용 수요가 늘어나면서 불법대부업으로 인한 피해 증가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면서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는 ‘불법대부업 피해 방지 5계명’을 발표했다. 최근 서울시가 발표한 ‘불법대부업 피해 방지 5계명’에 따르면 등록대부업체인 경우 최고 연 27.9% 이자율이 적용되는 반면, 업체명이 없는 등 미등록 불법대부업체의 경우 일수 등 방법으로 1,000%가 넘은 불법 고금리가 적용되는 대출사기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 때문에 대부업체를 이용할 때에는 반드시 등록업체인지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야 한다. 또 전단지형 불법광고, 인터넷 등에서 즉시 대출, 은행직원을 사칭한 저금리전환 현혹 수법에 의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 경우 일단 등록업체인지 확인이 필요하며, 전화로만 즉시 대출까지 받게 되는 경우는 불법업체와 거래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햇살론 등 정책서민자금 안내를 빌미로 유인해 지원조건에 미달을 핑계로 ‘先고금리 대출 後 저금리 전환’을 제안하는 경우 불법대부업체 대출 실행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대부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는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반잠수선 갑판에서 발견돼 세월호 유골은 사람이 아닌 동물뼈로 확인됐다. 28일 해수부에 따르면 앞서 발견된 세월호 유골이 사람이 아닌 동물뼈라는 사실을 국과수에서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해수부는 “발견된 뼈가 돼지 뼈인 것으로 추정된다”며, “국과수 본원으로 옮겨 정확한 감식을 벌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해수부는 이날 오전 11시 25분께 세월호 선수부 리프팅 빔을 받치고 있는 반목 밑에서 유골 6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과수가 현장에 출동해 해당 뼈를 수습했지만 최종적으로 동물뼈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날 세월호 유골 발견 소동으로 목포신항으로 이동시키기 위한 준비 작업도 차질을 좀 빚게 됐다. 당시 세월호 유골 발견으로 반잠수식 선박과 세월호 선체를 고정하는 작업도 중단됐기 때문이다. 한편 발견된 뼈가 최종적으로 동물뼈로 확인됨에 따라 당초 진행됐던 선체 고박 작업 역시 조만간 다시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세월호 침몰 미수습자 유해가 발견돼 현재 국과수에서 신원확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28일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견돼 신원 확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해수부에 따르면 발견된 유해는 시신이 아닌 아주 작은 부위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현재 육안으로 신원확인이 불가능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 유해와 함께 유품 등 총 6가지를 발견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특히 유해는 곧바로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서 DNA를 뽑아 국과수로 보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까지 세월호 미수습자는 안산 단원고 교사 고창석씨 양승진씨, 학생 남현철군, 박영인군 조은화양 허다윤양과 권재근 씨와 아들 권혁규군, 이영숙 등이 침몰 사고 이후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시는 도시 물순환 회복과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 ‘빗물마을’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작년에 시범적으로 조성된 3개소에 이어 올해는 2~3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15억 원으로 마을당 4억 원에서 9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빗물마을이란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하여 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하여 하수도로 버려지는 빗물을 활용하고, 빗물관리시설을 통해 빗물을 땅속으로 침투시키는 친환경 물순환 마을이다. 빗물마을을 조성하면 텃밭 또는 화단을 가꾸거나 마당을 청소할 때 모아놓은 빗물을 활용해 수돗물 사용을 줄일 수 있고, 하수도로 배출되는 빗물량을 줄여 침수예방 효과도 있다. 뿐만 아니라 빗물을 테마로 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정된 대상지는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빗물마을 워크숍을 통해 마을을 구상하고 이를 토대로 설계와 시공이 진행된다. 사업비는 전액 서울시에서 지원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정미홍 세월호 인양 비판 발언 등 최근 연이어 논란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정미홍 전 아나는 앞서 지난 25일 대한문 앞에서 열린 집회 당시 단상에 올라 세월호 인양을 전면 비판했다. 그녀는 이날 “인명을 귀하게는 여기지만, 바닷물에 쓸려갔을지 모르는 그 몇 명을 위해서 수천억을 써야겠냐”고 전하며 “이제 건져내니까 오늘도 밤이 되니 광화문 앞에 또 기어 나와서 축제판을 벌이고 있다”고 쏟아냈다. 또 그녀는 “저는 처음부터 세월호를 건져내야 한다는 것에 반대했다”며 “아직도 7시간을 운운하면서 광화문 세월호 천막을 치우지도 않아 국민들의 스트레스를 치솟게 만든다”고도 했다. 또 정미홍은 세월호 인양 반대 피력과 함께 최근 검찰이 청구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에 따른 불편한 심기도 전했다. 정미홍 전 아나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한민국 엉터리 정치 검찰, 헌재 재판관들, 그리고 모든 어거지 탄핵 주도 세력들 모두 천벌을 받을 날이 올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21세기 대명천지에 이런 천인공노할 음모와 사기가 판을 치는 싸구려 대한민국의 현실을 개탄한다”며 “이런 중차대한 사실의 심각성을 모르고, 주는대로 받아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는 28일부터 6박8일 일정으로 유럽 3개 도시를 순방한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순방의 목표는 대기질 관리와 기후변화 대응, 포용적 성장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서울이 선도한다는 데 있다. 서울형 포용적 성장 정책인 '위코노믹스' 정책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 도시 및 국제적 혁신기구들과의 연대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대기질과 관련해 안 이달고 파리시장, 사디크 칸 런던시장과 공동으로 C40 주최 기자회견을 열고, 차량 배출가스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친환경 차량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제도를 3개 도시가 선도적으로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다. 각 도시별로 총 3건의 특강과 연설도 예정돼있다. 파리에서는 OECD 본부에서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을 비롯해 회원국 대사단 등 200여 명에게 불평등, 양극화 해법으로 ‘위코노믹스’를 제안하고, 서울시 정책도 소개한다. 이외 작년 순방 취소로 무산됐던 사디크 칸 런던시장과 만나 양 도시간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그 동안 교류가 없었던 미카엘 헵플 오스트리아 빈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교류협력의 물꼬를 튼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급속한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