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지난 해 지진횟수가 평균에 비해 5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기상청은 디지털 지진관측을 시작한 1999년부터 2015년까지(이하 예년)의 자료를 바탕으로 2016년 국내외 지진 발생 현황을 분석해 발표했는데 지난 해 규모 2.0 이상 국내 지진발생횟수는 총 254회로, 연평균 지진발생횟수인 47.6회보다 5배 이상 발생빈도가 높았다. 또 규모 3.0 이상의 지진발생횟수는 34회로 예년 평균 9.4회보다 많았으며, 유감지진 발생횟수도 55회 이상으로 예년 평균 8.7회보다 크게 증가했다. 2016년에 발생한 국내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은 9월 12일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7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이다. 이 지진은 1978년 기상청의 계기지진 관측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으로 기록됐다. 규모 5.8의 이 지진은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진동을 감지했으며, 부상자 23명 및 9,368건의 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 또한 이 지진의 영향으로 규모 2.0 이상 여진이 2016년까지 167회 발생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퇴임을 앞둔 오바마 고별연설 도중 눈물을 쏟아냈다. AP통신과 미국 LAT 등 주요매체들은 10일(현지시각) 오바마 대통령이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에서 고별연설 도중 눈물을 흘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연신 자신을 지지해줬던 국민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역대급 고별연설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날 고별연설 시작을 ‘감사하다’고 전하며 “당신들이 나를 더 좋은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모든 공을 국민들에게 돌렸다. 특히 “열심히 일하고 이웃에 관대한 마음을 갖고, 조국을 사랑하는 시민이 조국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시민의 의무”라며, “미국 정치제도는 함께 더 나은 나라를 만들려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바마 고별연설을 보기 위해 많은 국민들이 찾았는데 특히 입장권이 무려 700만 원에 암표로 거래되는 등 큰 인기를 과시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시가 지난 해 12월 신규 선정된 서울시내 4개 면세점을 대상으로 관광버스 주차환경을 사전 점검하고, 주차구획 협소, 계획 대비 주차면 부족 등 개선이 필요 사항에 대한 추가 조치를 공식 요청했다. 11일 서울시는 롯데 잠실롯데타워점, 신세계 강남점, 현대 무역센터점, 탑시티 신촌 점 등 신규면세점으로 선정된 4곳에 대해 지난 해 12월 말 현장을 방문해, 관광버스 부설 주차장 확보 현황 및 조성 예정지가 관세청 특허 심사 시 제안한 계획면수에 부합하는지 점검했다. 점검 결과 특허심사 신청 시 제안했던 관광버스 주차면수만큼 설계가 불가하거나, 대형 관광버스 제원 최대치와 비교하면 주차 구획 크기가 작고, 회전반경이 적절하게 고려되지 않아 실제 주차면수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등 4곳 모두 계획면수 미달로 확인됐다. 신세계 면세점은 특허심사 신청 시 발표한 59면(대형)보다 4면이 부족한 55면(대형)만 확보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세계측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주)과 협약을 통해 고속버스터미널 주차장 35면, 호텔 VIP 주차장 부지에 20면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탑시티 면세점은 특허심사 신청 시 신촌역 밀리오레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경주 미탄사지 삼층석탑’ 보물로 지정됐다. 11일 문화재청은 경북 경주시에 있는 ‘경주 미탄사지 삼층석탑’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928호로 지정했다. 높이 6.12m의 규모에 총 35매의 부재로 구성된 미탄사지 삼층석탑은 1980년 이전까지는 기단부와 탑신부의 일부 부재가 소실된 채 방치돼 있다가 1980년에 남은 부재들을 활용해 복원됐다. 소실된 부재는 새 부재를 치석(治石, 돌을 다듬음)해 조립했다. 파손되고 결손된 부재는 새 재료로 보강, 보충해 구 재료와의 이질감은 있지만, 최초로 신라석탑 기초부의 형식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조사를 실시한 석탑이라는 점과 그 형태가 정연하고 적절한 비례감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크다. 특히 일반적인 석탑의 판축 기법과 달리 잡석과 진흙을 다져 불을 지피는 방식으로 한 단이 완성될 때마다 굳히면서 쌓아나가는 기초부의 판축 축조방식을 사용한 점이나 기단부 적심 내에서 지진구 가 출토된 점 등 특이하고 학술적인 의미가 있어 한국석탑에 관한 연구에 실증적 자료로서 그 가치가 더욱 크다. 미탄사는 황룡사 남쪽에 위치한다고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어 고려 후기까지 유지된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조카가 뉴욕에서 뇌물과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10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 등 미국의 주요 언론에 따르면 반기문 전 유엔총장의 동생과 조카가 반 전 총장의 귀국을 하루 앞두고, 뉴욕연방법원에 뇌물,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통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베트남에서 9600억 원 상당의 복합 건물을 팔면서 중동 관료들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여기에 뇌물로 매각을 성사시키려다 안되자, 투자 의향서까지 위조한 사실을 뉴욕연방검찰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통신은 전했다. 더욱이 매각 과정에서 다리를 놔주겠다는 이유로 중간 착수금 50만 달러는 건설사로부터 받았지만 결국 매각에는 실패했고 지난 해 건설사는 민사소송을 통해 이들을 상대로 낸 59만 달러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한 바 있다. 이처럼 반기문 전 총장의 친인척이 뇌물 혐의로 기소됨에 따라 대권 행보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반 전 총장은 12일 오후 5시 반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행보에 대한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청문회 당시 뜬금없이 큰 웃음을 준 박범계 의원이 청문회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박범계 의원은 지난 달 15일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 규명을 위한 국조특위 4차 청문회에 김성태 위원장을 대신해 청문회 사회를 본 바 있다. 박범계 의원은 이날 장제원 의원이 김경숙 증인을 심문하다 질의가 끝나기 직전 자신에게 “혼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박범계 의원은 “김경숙 증인, 지금 불만이 무엇이죠?"라고 진지하게 묻다가 갑자기 대폭소를 한 것. 이후 일순간 정적이 흘렀지만 박 의원은 폭소는 수초가 진행됐고, 이에 박 의원은 “신성한 국정조사장에서 웃음 터뜨린 점 송구하다”며 사과했다. 특히 이유에 대해 “장제원 의원님 며칠째 기개도 있고 잘하시는데, 제가 위원장 직무대행을 할 때마다 이의가 있다고 하시고 제지를 청구하시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충분히 혼자의 힘과 능력으로 제지가 가능한데 몇초 안 남긴 상황에서 그렇게 하셔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웃음에 “다른 의도를 갖고 그런 것은 아니라는 점을 말씀 드린다”며 “거듭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당시 이 같은 큰 웃음이 생방송을 타면서 박 의원은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장시호가 아들 생각에 어느 정도 심경에 변화가 온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일 특검은 장시호가 제2의 최순실 태블릿PC를 제공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장시호의 심경 변화에 관심이 많은 상황이다. 더욱이 장시호는 최근 특검의 조사에서 어느 정도 진술을 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장시호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세 번째 특검 조사를 받을 때부터 줄줄 말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변호사인 내가 할 일이 거의 없다”며 “특검팀에서도 ‘변호사님 안 나오셔도 됩니다. 재판 때 나오시면 됩니다’라고 말할 정도”라고 했다. 또 매체에 따르면 “장씨가 구속된 뒤 아들을 못 봐 조사 중에 아들 얘기가 나오면 눈물을 흘린다”는 이 변호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순실의 조카인 장 씨는 앞서 지난 10일 최순실의 태블릿PC를 특검에 제출했다. 특히 이 태블릿PC는 최 씨가 지난 2015년 7월부터 11월경까지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장시호가 최순실의 태블릿PC를 특검에 제출함에 따라 최순실의 과거 사용 불인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10일 특검에 따르면 장시호는 이날 최순실의 태블릿PC를 특검에 제출했다. 특히 장시호는 특검에 제출하며 이 태블릿PC가 지난 2015년 7월부터 약 11월 사이 최순실이 쓴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ㅣ 장시호가 제출한 태블릿PC가 최순실의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른바 감방청문회 당시 최순실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앞서 국조특위 위원들이 수감동을 들어가 최순실의 신문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국조특위 김성태 의원은 “최순실이 노트북을 사용하고 태블릿 PC는 전혀 모른다”고 며 “태블릿 PC는 검찰에서 보여주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다. 특히 당시 최순실은 “2012년 태블릿PC를 처음 봤고 그 다음부터 사용하지 않았고 사용할 줄 모른다”고 말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청정지역 제주에서도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10일 국립환경과학원은 철새 도래지에서 수거한 철새 분변에서 검출된 H5N6 형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철새 분변이 어떤 조류에서 발생했는지는 파악하지 못한 상황. 다만 오리류나 기러기류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역 당국도 대책 마련에 분주해졌다. 제주도는 앞서 지난 9일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고병원성 AI 의심 바이러스 검출을 통보받은 뒤 대응책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제주에서는 지난 2014년과 2015년에 철새 도래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지만 가금농가까지 전파되지는 않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앞으로 대학교 4학년생들도 전과가 가능해진다. 10일 교육부는 대학 4학년 때도 전과가 가능하도록 하는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공포 즉시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는 대학생의 전과가 2~3학년 때만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4학년 때도 전과가 허용된다. 빠르면 2017학년도 1학기부터 대학이 자체적으로 학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4학년 이상 학생도 전과가 가능하게 된다. 최근 4년제 대학의 전과 현황을 살펴보면, 2015년도에 총 1만 4,723명이 전과해 증가 추세에 있으며, 계열별 순위는 경영•경제 3,899명(26.5%), 사회과학 1,908명(13%), 컴퓨터•통신 1,121명(7.6%), 언어•문학839명(5.7%) 등의 순위로 해당 계열에 전과했다. 한편, 교육부 관계자는 “학생의 전공 및 강의 선택권이 확대돼 적성에 맞는 진로(취업) 준비를 할 수 있고, 4학년이 돼도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에게 길을 열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최순실 예산을 거부한 정준희 서기관이 넷심에게 영웅으로 칭송되고 있다. 10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문체부 소속 정준희 서기관은 과거 최순실의 사주로 김종 차관의 예산 압력에 극구 거부한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희 서기관은 앞서 지난 해 김종 차관이 “K-스포츠클럽 운영에 문제가 있으니 이 클럽들을 총괄할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개선안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이에 정준희 서기관 “컨트롤타워가 새로 생기면 사업 전체가 특정 민간단체에 넘어가게 된다”고 사실상 최순실에게 넘어가는 것을 거부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더욱이 정 서기관의 반박에 김 전 차관은 수 차례 그를 불러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라”며 “그렇지 않으면 문체부를 나가라”고 강압적으로 취했다고 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자 정 서기관의 뚝심에 영웅으로 칭송하는 분위기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최순실 조카 장시호가 특검에 최순실의 또 다른 태블릿 PC를 제출했다. 10일 박영수 특검의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장시호 씨의 변호인 측으로부터 태블릿 PC 한 대를 임의제출 받아 압수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특검보는 장시호 측이 건넨 태블릿 PC가 한 방송이 단속 보도한 태블릿 PC와는 다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시호 측 확인 결과 이 태블릿 PC는 최순실이 지난 2015년 7월부터 11월사이 사용한 것으로 진술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확인 결과 “태블릿 사용 이메일 계정, 사용자 이름 정보 및 연락처 등록정보 등을 고려할 때 태블릿 PC는 최순실 소유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정호성 전 비서관이 불출석함에 헌재는 강제구인 보다 오는 19일 재소환키로 했다. 10일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된 3차 변론은 정 전 비서관이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자 30분 만에 휴정했다. 앞서 정 비서관은 지난 9일 늦은 밤 오는 18일 예정된 개인 재판을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정호성 불출석에 권성동 탄핵소추위원장은 “개인 재판을 이유로 헌법재판에 불출석하는 것은 정당한 사유가 아니다”라며 강제구인을 요청했다. 하지만 헌재는 “개인 권리보장을 위해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오는 19일 재소환키로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2017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당초 계획했던 2월 1일 보다 20여일 앞당긴 10일부터 시작한다. 정치적 혼란과 경기침체 등 다양한 사회요인과 동절기 사업 중단으로 인해 참여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소득단절을 막는 것이 이번 사업 조기시행의 목적이다. 이번 공공근로 조기시행을 통해 1월 10일부터 근무하는 공공근로사업참가자는 상반기 선발인원 4,661명 중 약58%에 해당하는 정보화 추진사업,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비 사업, 기타사업 분야에서 일하는 2,692명이다. 서울시는 그동안 상반기 공공근로는 2월~6월까지, 하반기는 7월~11월까지 각 5개월간으로 정해져 있어, 동절기인 12월~1월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없었다며, 상반기는 시작일을 20여일 앞당기고, 하반기는 종료일을 20여일 늦춰 생계유지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조기 참가자들의 사업 참여기간은 기존 5개월→ 약 6개월로 늘어났고, 1일 6시간 근로시 상반기 사업기간 중 73만원의 임금을 추가로 받게 된다. 공공근로 참가자 임금은 1일 6시간 근무시 1일 3만 9천원, 식비 1일 5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특별사법경찰(이하′특사경′)은 중금속 등이 포함된 유해폐수의 무단배출 우려가 높은 섬유염색, 귀금속제조,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2016년 5월부터 7개월간 집중수사를 실시하여 2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 중, 2년여 동안 건축공사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맡아 시행하면서 펌프카* 세척폐수와 폐콘크리트 잔재물을 하수관으로 몰래 버린 철근콘크리트 공사업체 등 2곳 중 범죄가 위중한 공사업체 현장책임자 1명을 구속했다. 이번 수사는 공사장에서 펌프카를 씻은 폐수를 버린다는 제보에 따라 진행된 것이며, 대규모 건축공사장에서 2년여 동안 아무런 조치없이 폐수와 폐기물을 무단 투기한 위법행위를 밝혀 구속 수사한 것은 서울시 특사경이 첫 사례이다. 해당 공사장은 콘크리트 펌프카 무단 세척으로 2년여 동안 지속적으로 공공수역인 하수관로에 수은 등 유해폐수 약 225톤과 사업장폐기물인 폐콘크리트 잔재물 약 10,300㎏을 무단투기(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및 폐기물관리법위반)하고 하수관에 100~360㎜ 두께로 약 131m까지 쌓이게 하여 하수흐름을 방해(하수도법위반)했다. 이번에 적발된 23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