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생존자 '재주꾼 크레인'을 선보이면서 관련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재주꾼 크레인은 기존 ‘크레인’과 달리 방관 성향을 가진 서포터다. 연막탄을 활용하는 등 전략으로 아군을 지원한다. 주요 스킬인 ‘연막 속의 함정’은 연막탄을 터뜨려 적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서로를 공격하게 만든다. 또 적군에게는 약화 효과를 주는 동시에 아군에게는 유리한 효과를 제공한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지하 탐색’ 이벤트는 지하에 숨어 있는 약탈자들을 처치하고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크리스마스 14일 출석부’ 이벤트도 21일까지 진행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오티스 엘리베이터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로부터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에코바디스가 평가한 13만여 개 기업 중 상위 5%에 해당된 것으로, 오티스는 3년 연속 골드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캐롤라인 쿠어센트 오티스 ESG 부문 부사장은 "이번 에코바디스 골드 등급 획득은 비즈니스 목표와 연계된 지속가능경영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많은 고객이 이를 주요 지표로 활용해 구매 결정을 내리는 만큼, 3년 연속 골드 등급 획득은 우리가 동료, 고객, 파트너, 주주 등 주요 이해관계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 지속 가능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에코바디스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분야에 걸친 21개 평가 기준을 적용해 기업의 노력을 측정한다. ESG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사의 지속가능경영 프로그램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조달 관행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평가를 제공하기 위해 에코바디스를 활용하고 있다. 높은 점수는 기업의 강력한 지속가능성 성과 및 약속, 종합적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박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공안전을 책임지는 장관으로서 이번 참사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책임있는 당국자로서 적절한 처신을 할 생각이며 적절한 방법과 시기를 상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만한 사고가 났으니 당연히 주무장관으로 사표를 쓰고 책임지고 물러나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라며 “그러나 사표낸다고 상황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사태 수습과 상황을 봐서 (사표 관련)적절한 시기를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장관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를 키운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로컬라이저 둔덕에 대해 규정 준수 여부를 떠나 안전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신속하게 개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여객기 사고를 조사하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고위) 위원장 및 상임위원 등이 전현직 국토부 출신이라 ‘셀프조사’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던 만큼 국토부 항공교통본부장 출신의 장만희 사고위원장은 이날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또 항공분위원회 상임위원을 맡고 있는 주종완 항공정책실장을 사고위 업무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서 플랜트를 수주한 금액이 총 340억7000만달러(약 50조원)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총 수주 금액인 302억3000만달러 대비 12.7% 증가한 것으로, 2015년 364억7000만달러 이후 9년 만의 최대 기록이다. 지난해 수주액 증가는 중동지역에서의 초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수주액 중 약 46%인 155억2000만달러는 중동에서 수주한 금액이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4월 삼성E&A와 GS건설이 수주한 사우디 파딜리 가스 플랜트 증설 프로그램은 73억달러(삼성E&A 60억8000만달러, GS건설 12억2000만달러)의 수주액을 올렸다. 이는 우리 기업이 수주한 역대 해외 프로젝트 중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191억달러), 2012년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77억달러)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다. 원전을 제외한 단일 플랜트 프로젝트 중에서는 역대 1위다. 또 지난해 11월 삼성물산이 수주한 카타르 퍼실리티 E 담수 복합 발전소(28억4000만달러)는 국내 컨소시엄이 사업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GS건설은 7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옥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하고 전 임직원들의 준법의식 고취를 위해 최우수조직 및 우수조직에 시상했다고 밝혔다. GS건설은 2021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도입을 선포하고, CP 전담 부서를 신설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시상은 2024년 한 해 동안 CP 교육 참여, 자율 준수 편람 활용,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등 CP 실천 활동에 대해 본사 및 국내 현장을 대상으로 점검 및 평가해 선발했다. 공정거래 자율 준수 문화를 정착해 임직원 스스로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함이다. GS건설은 2년 연속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CP) 운영에 대한 등급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하며, 지난 12월 12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하는 CP 포럼에서 공정거래위원회 한기정 위원장으로부터 등급평가증을 받았다. GS건설 담당자는 "앞으로도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CP)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고도화를 추진해 기본과 내실을 강화하고 고객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지지옥션은 6일 강은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1974년생인 강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지지옥션과 자회사 지지자산운용 등에서 22년간 근무한 경매 전문가다. 강 대표이사는 '경매 실전 상담사례 100선', '지지옥션 강은팀장의 경매100일 프로젝트'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크래프톤이 엔비디아와 함께 인공지능(AI)으로 게임 이용자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AI 협력 캐릭터 ‘CPC(Co Playable Character)’를 최초로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7일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5’에서 게임에 특화된 AI 기술 ‘CPC’를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독창적인 게임 개발 역량과 차별화된 AI 기술을 갖춘 크래프톤과 글로벌 AI 반도체 선두 기업인 엔비디아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성사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이번 CES2025에서 엔비디아와 함께 게임에 특화된 혁신적인 AI 기술인 CPC를 공개하며, 미래 게임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CPC는 엔비디아 에이스(ACE) 기술로 구축된 게임 특화 온디바이스 소형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NPC(Non-Player Character)는 게임 속에서 미리 정해진 대사와 행동만 할 수 있던 것과 달리 CPC는 AI를 기반으로 이용자와 대화할 수 있으며, 마치 사람처럼 주변 상황을 인식해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크래프톤은 PUBG IP 프렌차이즈를 비롯해 현재 개발 중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수집형 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경쟁 콘텐츠 '타락한 숲의 미로'이다. 이용자는 웨이브 형태로 등장하는 적들을 처치하며 최고 층수 도달을 목표로 한다. 층별 승리 시 '캐럿', '강화석' 등 기본 보상이 주어지며, 28일간의 시즌 랭킹에 따라 '룬스톤', '혼돈의 앰플' 등 추가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해당 콘텐츠는 배치한 서번트(캐릭터)가 한 번 사망하면 시즌 내 재사용이 불가능하므로 전략적 운용이 중요하다는 게 컴투스홀딩스 측 설명이다. 컴투스홀딩스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만으로도 최대 36명의 서번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까지 '라스의 특별 훈련'을 통해 성장·강화 재료를 얻을 수 있다. 한편 해당 게임은 펀플로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로, '빛의 계승자' IP(지식재산권)의 세계관을 재해석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기존에 운영해 오던 I-QMS(IPARK-Quality Management System, 품질 실명제)를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 기술을 접목해 모바일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현장관리 시스템으로 확대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2023년 건설업계 최초로 시행된 I-QMS는 공정 진행의 핵심 항목을 점검하는 품질 실명제 개념의 시스템이었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달 2일부터는 검측, 자재 검수, 영상 기록 관리 등 시공 전반의 품질 관련 업무를 모바일로 처리할 수 있는 현장관리 통합 솔루션으로 재탄생했다. 현장에서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품질 점검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작업 일보 작성, 공정 동영상 업로드 등 다양한 업무도 동시에 수행 가능해졌다. HDC현대산업개발은 I-QMS를 통해 공사 단계별 핵심 사항을 전산화하고, 표준화된 양식을 적용해 현장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실시간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품질 향상과 생산성 증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I-QMS는 전사 자원관리 시스템과 근로자 출입 정보를 관리하는 I-SAFETY 2.0과도 연계되어 현장 데이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에이치엔(이하 NHN)이 자사 모바일 게임 ‘한게임 섯다&맞고’의 새해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연 나이 19세가 된 2006년생을 대상으로 한 ‘새내기 환영’ 이벤트다. 또 1월 중 상위 랭킹 이용자들을 위한 신규 경쟁 콘텐츠를 추가한다. ‘한게임 섯다&맞고’는 2030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넓은 이용자층을 자랑하는 고스톱 게임이다. 현재 20대 이용자 비중은 25% 이상으로,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젊은 이용자층의 게임 안착을 돕는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새내기 환영 이벤트’는 새해를 맞아 새로 게임에 진입 가능해진 연 나이 19세의 2006년생 이용자를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신규 가입하는 2006년생 전체에게 ‘새내기 환영 패키지’ 아이템과 ‘농심 육개장’ 기프티콘 100% 지급한다. 아울러 1월 중에는 새해 첫 업데이트를 통해 상위 랭킹 이용자들을 위한 신규 경쟁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고스톱류의 게임에서 시도한 적 없는 최상위 경쟁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으로, 지역 점령전의 최강 동호회(길드) 간의 숨막히는 경쟁을 기대할 수 있다. 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대보그룹의 건설계열사 대보건설은 토목영업본부 담당 임원으로 기승도 상무보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기 상무보는 현대건설, DL건설 등에서 국내외 토목 현장소장, 기술형 입찰 등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공공부문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난해 사상 최대인 1조6000억원 이상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며 "경영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양질의 수주물량 확보가 절실한 만큼 30년 이상 건설업계에서 근무한 기 상무보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회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보건설은 지난해 10월과 11월 연이어 현대건설, 태영건설 출신 정성원 상무보와 벽산건설, 금광기업 출신 이승진 상무보를 영입했다. 이를 통해 기술형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여 공공기관 및 지자체 발주사업 등 수주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파밀리에'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신동아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이 회사의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58위로 중견 건설사에 해당한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회생법원에 법인회생(법정관리) 신청서를 제출했다. 최근 '검단신도시 파밀리에 엘리프' 등 분양에 나섰으나 위축된 건설 부동산 시장의 한파를 견디지 못하고 회생절차를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난해 12월 도래한 60억원 규모의 어음 등을 막지 못한 것이 결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금유동성 문제로 지난달 말 만기가 돌아오는 어음을 막지 못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는 게 신동아건설측 설명이다. 신동아건설은 이날 전사게시판을 통해 “급격한 자금 사정 악화와 누적된 부채로 인해 더 이상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면서 “부득이하게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신동아건설은 약 9년간 워크아웃을 겪었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부동산 경기가 위축되자 신동아건설도 유동성 부족으로 경영난을 겪었다. 2010년 10월 금융권은 신동아건설을 '3차 건설사 구조조정 계획'에 포함했다. 이때부터 워크아웃을 졸업한 2019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 서면 발급의무를 위반한 게임회사 넥슨코리아와 크래프톤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리고 각각 과징금 3200만원, 36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위반 정도가 상대적으로 경미한 엔씨소프트엔 시정명령만 내렸다. 공정위는 게임업계에 대한 직권조사 결과 넥슨코리아와 크래프톤, 엔씨소프트가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이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해당 3개 회사는 수급사업자에게 게임 관련 그래픽, 모션, 녹음 등의 용역을 위탁하면서 계약서를 용역 수행을 시작한 뒤나 계약이 종료된 이후에 발급했다. 크래프톤은 2021년 3월부터 2023년 5월까지 총 42건의 용역을 위탁하면서 용역 내용을 기재한 서면을 최대 97일이 지난 후에 발급했고, 넥슨코리아는 2021년 1월부터 2023년 5월까지 총 75건의 용역을 위탁하면서 서면을 최대 86일이 지난 뒤 발급했다. 엔씨소프트는 2020년 1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28건의 용역을 위탁하면서 용역 수행 최대 35일이 지난 뒤에 서면을 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게임업계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서면 지연 발급의 거래행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MMORPG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2025년 상반기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레이븐2' 공식 포럼을 통해 공개된 이번 2025년 상반기 로드맵은 ▲신규 지역 '알테이아' ▲어비스 확장 ▲월드 콘텐츠 '차원의 틈' ▲월드 거래소 ▲신규 클래스 '데스브링어' ▲쟁탈전 등 총 6개 콘텐츠로 구성됐다. 먼저 신규 지역 '알테이아'는 해상 무역이 활발한 대륙 남단에 위치했으며, 엘리안 교단의 음모를 파헤치고 공국의 왕위 계승 문제를 해결하는 스토리를 통해 이용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어비스' 던전 콘텐츠의 3층을 업데이트해 '종말의 부름 게헨나' 등의 최상위 필드 보스를 마주할 수 있다. 전투 능력이 비슷한 이용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차원의 틈' 월드 콘텐츠도 선보인다. 이용자는 '차원의 틈' 입장 시 모두 동일한 복장으로 변경되며, 캐릭터명 등 서로의 정체가 가려진 상황에서 한데 모여 사냥과 경쟁을 할 수 있다. 기존 '서버 거래소' 외 '월드 거래소'도 새롭게 제공해 아이템 시세의 안정화는 물론, 다양한 아이템을 더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는 게 넷마블 측 설명이다. 신규 클래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6일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THE FINALS®)’의 e스포츠 대회 ‘더 파이널스 코리아 오픈 시즌5’를 예고했다. 이번 대회는 ‘더 파이널스’의 세 번째 e스포츠 대회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그 중 첫 경기인 1월 ‘최강자전’은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캐시아웃’ 모드로 진행된다. 경기는 3인으로 구성된 4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하며 긴박감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1월 ‘최강자전’의 참가 신청은 16일까지 ‘더 파이널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특히 이번 시즌5에 새롭게 추가된 ‘클럽’ 시스템을 활용해 클럽원들과 함께 팀을 구성하고, 클럽당 최대 2개 팀까지 출전할 수 있다. 경기는 ‘더 파이널스’ 공식 유튜브 채널과 ‘더블유디지(WDG)’ e스포츠 공식 치지직 및 숲 채널에서 생중계되며, 최종 우승 팀에게는 300만 원, 2위 팀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어지는 2월 15일 2월 ‘최강자전’에서는 각 팀이 새로운 전략으로 한 번 더 실력을 겨룰 수 있으며, 3월 9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