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DL건설이 29일 인천 중구 사동에 조성될 ‘e편한세상 동인천 베이프런트’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대 39층, 4개 동 총 667가구 규모다. 이 중 아파트 492가구와 오피스텔 88실을 합쳐 총 580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A 86가구, 74㎡ A 130가구, 74㎡ B 180가구, 84㎡ A 62가구, 84㎡ B 34가구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6㎡ A 44가구, 36㎡ B 44가구로 구성됐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다음달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순서로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18일에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고 내년 1월 2~4일 정당계약이 이뤄진다. DL건설은 ▲계약금 5%(1차 1000만 원) ▲중도금 무이자(60%) ▲발코니 확장 무상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춘다는 방침이다. 대중교통의 경우 수인분당선 신포역이 가깝다. 신포역에서 약 7분이면 인천발 KTX(예정)와 월곶-판교선(예정)이 연결되는 송도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급행·특급 열차가 정차하는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화 건설부문이 지난 28일 빌딩정보모델링(BIM) 전문업체인 ㈜파이브디위드와 '건설 도서관리 시스템'(nD-Folder)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설 도서는 설계도면 및 구조계산서 등을 통칭하는 말로, nD-Folder는 디지털 도서 내 정보를 연결하여 정보 정합성을 확보하는 기술이다. 건설 프로젝트가 대형화·복잡화 되는 가운데, 최근 현장에서 전자파일로 각종 정보를 공유하고 있어 디지털 도서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구조계산서의 입력·설계·해석 과정 정보를 상호 연계하고 이를 구조도면 정보와도 자동으로 연결한다. 일반적으로 구조도면은 구조계산서를 바탕으로 작성되는데, 건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구조 정보의 정확도 확보는 안전 시공의 핵심 요소이다. 이에 따라 불일치 정보를 사전에 파악해 수정할 수 있으며 변경 이력에 대한 효과적인 추적도 가능해져 설계 정합성과 구조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어 복잡한 구조 정보에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이에 도면 및 계산서 검토 시간을 70% 이상 단축할 수 있어 업무 효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롯데건설이 29일 서울시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지하 4층~지상 18층, 19개 동, 총 1223세대의 대단지(임대 포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9·84㎡ 509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 타입별 세대수는 ▲59㎡A 54세대 ▲59㎡B 97세대 ▲59㎡C 218세대 ▲84㎡ 140세대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와 84㎡로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단지는 교통여건은 서울 도심 종로생활권에 속해있으며, 도보권에 4호선 한성대입구역과 6호선·우이신설선 환승역 보문역이 자리한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또 강남업무지구도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교육환경은 도보통학이 가능한 삼선초, 한성여중, 한성여고, 경동고 등을 비롯해 반경 1km 이내에는 다수의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다. 또 특목고등학교인 서울과학고등학교와 한성대, 성신여대, 고려대 등 10개의 대학 캠퍼스가 밀집된 교육특구를 형성하고 있다. 청약 일정은 12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10일 1순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태영건설이 건설 경기 침체로 인한 경영환경 악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경영정상화를 더욱 내실 있게 진행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에 따라 운영본부 산하의 원가관리팀은 경영본부로, 리스크매니지먼트(RM)팀과 실행견적팀은 경영혁신실로 이관된다. 또 개발사업팀은 개발사업1팀과 개발사업2팀으로 나눴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와 조속한 안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태영건설은 기업개선계획을 진행 중인 태영건설은 10월말 주식 거래를 재개했고, 속도감 있게 보유 자산 매각을 마무리해나감으로써 건설 경기 침체에 대비하고 있다. 또 PF 사업의 재구조화, 준공, 분양과 입주를 통해 기업개선계획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내달 1일자로 정기 임원 인사도 단행했다. 다음은 인사자 명단. ◇상무 ▲박상준 현장관리본부장 ◇상무보 ▲심현황 안전보건실장 ◇보직임명 ▲임태종 기술영업본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 스토브가 운영하는 인디게임 플랫폼 '스토브인디'가 '버닝비버 2024'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버닝비버 2024'는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재단이 국내 인디게임 개발 환경의 저변을 확대하고, 창작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11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3일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 스토브는인디는 부스를 통해 '과몰입금지2', '베다(V.E.D.A)'와 '슬기로운 데모생활'에서 화제된 '폭풍의 메이드'를 선보인다. 스토브인디의 또다른 퍼블리싱 게임인 '아키타입 블루'도 버닝비버 2024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토브인디의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0월 출시 후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연애 육성 시뮬레이션 '서큐하트'도 출품했다. '서큐하트'는 SNS로 정기를 흡수하는 서큐버스와의 사랑에 대한 내용이다. 이 외에도 스토브인디는 부스에서 퍼블리싱, 입점 등 스토브인디와 함께 비즈니스 관련 논의를 진행할 수 있는 인디게임 창작자 미팅존을 운영한다. '버닝비버 2024' 출품팀을 대상으로 미팅존 사용 사전 예약 접수를 받았으며 일반 관람객으로 참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콘텐츠 '모험가의 정원'을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모험가의 정원은 기존 캐릭터 선택창을 이용자의 취향에 따라 가구를 배치해 꾸밀 수 있는 콘텐츠다. 채집 거점을 통해 재료를 수급하고 조경 공방에서 직접 가구를 제작 가능하기에 단순히 가구 획득 및 배치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꾸미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영지' 내 선착장 지역에 있는 모험가의 정원으로 들어가면 나만의 정원을 만들 수 있다. 편집 모드로 바꾸고 배치하고 싶은 가구를 선택, 위치를 정하거나 회전할 수 있다. 배치된 가구는 회수가 가능하고 각 마을에 있는 NPC(Non Player Character)를 통하면 가구를 납품해 '공작품 납품' 점수도 획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전투력 10만을 넘어서는 첫 모험가 탄생을 기념해 12월 3일 09시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게임 마을에 있는 특별 케이크를 찾아가면 전투 경험치 300% 증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케이크와 함께 스크린샷을 찍어 공식 포럼에 공유하면 '검은 사당 입장권'도 받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유광웅님 ▲ 별세 : 2024년 11월 28일 ▲ 빈소 :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 발인 : 2024년 11월 30일 오전 5시 ▲ 전화 : 02-2227-75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국토교통부가 출산 가구에 대해 주택구입·전세자금을 지원해주는 신생아 특례 대출 소득 요건(연간, 가구소득)을 맞벌이 가구에 대해 2.0억원 이하까지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의 후속조치로, 신생아 특례 대출의 소득기준이 결혼 패널티로 작용하지 않도록 하려는 취지다. 국토부는 결혼 패널티를 해소하려는 제도 개선 취지를 고려해, 소득 요건 완화는 부부 모두 소득이 있는 경우에 한해 시행한다. 다만 이 경우 부부 중 한 명의 소득은 신생아 특례 대출 소득 기준(연 1.3억원 이하)을 충족해야 한다. 또 한정된 주택도시기금 재원 등을 고려해, 소득 요건이 완화되는 구간에서 유주택자의 대환 대출은 기금 여유재원 상황 등을 보아가며 추후 검토할 계획이라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구입자금 대출은 소득과 만기에 따라 3.30~4.30%, 전세자금 대출은 소득과 보증금 수준에 따라 3.05~4.10%의 기본 금리로 제공되며, 청약저축 납입 기간, 자녀 수 등에 따른 우대금리 혜택이 부여된다. 이번 소득 요건 완화는 ‘디딤돌대출 맞춤형 관리방안’ 시행시기에 맞춰, 12월 2일 대출 신청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지
▲ 고인 : 오금자님 ▲ 별세 : 2024년 11월 27일 ▲ 빈소 : 연세대학교 신촌 장례식장 특1호실(주소: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0-1) ▲ 발인 : 2024년 11월 29일 오전 9시 ▲ 전화 : 02-2227-75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DL이앤씨가 서스틴베스트의 2024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교 28일 밝혔다. 이는 건설사 중 최고 등급이며 지난해 BB등급 대비 한 단계 상승했다. 서스틴베스트는 2006년 설립된 ESG 전문 평가 기관으로, 매년 국내 기업의 ESG 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7단계 (AA, A, BB, B, C, D, E)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국내 상장사 및 비상장사 1287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DL이앤씨가 획득한 A등급은 'ESG 리스크 및 기회 관리 수준이 매우 우수함'을 의미한다. DL이앤씨는 이번 평가에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모든 영역에서 점수가 상승하며 전년 대비 11.72점 오른 84.52점을 기록했다. 평가 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꾸준히 강점을 보여왔던 환경 부문의 생물다양성 문항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했으며, 사회 부분에서도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 문항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인적자원 관리, 공급망 관리, 고객관리 전반에서도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평가를 받았다. DL이앤씨는 국내외 ESG평가기관으로부터 꾸준히 높은 등급을 받고 있다. 글로벌 평가기관인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지난 27일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건설경영협회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제17회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최고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전환경 부문에서 국토부장관상을 받은 기술은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도로 현장관리’다. 이는 현실과 가상의 3D 데이터 융합을 통해 가상 환경에서 시공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시공 및 운영 관리를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코오롱글로벌은 해당 기술을 여수 화태-백야 현장에 적용해 고도화하고 있다. 건설정보모델링(BIM) 데이터와 드론 사진 측량 기술 등과의 연계를 통해 현장 협업과 안전·품질 관리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같은날 코오롱글로벌은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산업기술진흥 유공 및 대한민국 기술대상’에서 ‘무송풍 세정방식을 적용한 저에너지 국산 분리막 하폐수고도처리 기술’로 산업부장관상도 수상했다. ‘대한민국 기술대상’은 기술적 성과가 뛰어나고 산업 파급 효과가 큰 우수 신기술과 제품을 수상하는 자리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30여년 동안 정부의 하폐수처리시설 선진화 정책에 발맞춰 수처리 분리막 기술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신작 수집형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킹 아서:레전드 라이즈'(북미 자회사 카밤 개발)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PC·모바일 플랫폼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킹 아서:레전드 라이즈는 중세 유럽 대표 문학인 '아서왕의 전설'을 다크 판타지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5의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된 중세 브리튼의 아름다운 전경과 시네마틱 컷신이 몰입감을 한층 더한다. 또 이용자는 '킹 아서' '멀린' '모르간' 등 각기 다른 스킬을 보유한 영웅을 선택해 턴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크게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 고유의 서사를 담아낸 '스토리 모드'와 '모험 모드', PvP 콘텐츠인 '콜로세움'을 비롯해 5종의 파밍 던전과 1종의 도전형 던전이 있다. 넷마블은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첫 픽업 전설 영웅 중 하나인 '기네비어' 이벤트 던전도 열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최근 증권사들이 HL D&I한라 주가에 대해 ‘투자의견·목표가 상향’ 등 긍정적 내용을 담은 리포트를 줄줄이 내놓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6일 HL D&I한라에 대해 부동산PF 및 미분양 리스크가 제한적인 가운데 양호한 수익성 지속과 수주성장이 확인된다면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3800원’을 발표했다.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자체사업은 부천 소사 주상복합(1300억원)의 일시 매출 인식 이후 현재 인천 작전동(2100억원) 매출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천 아미와 울산 태화강이 내년 1분기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시행이익 공유 사업도 올해 1개 현장이 추가됨에 따라 도급 마진도 비교적 안정적일 것"으로 기대했다. 송 연구원은 “PF 및 미분양 리스크가 제한적인 가운데 양호한 수익성 지속과 수주 성장이 확인됨에 따라 동사의 저평가 매력은 더욱 돋보일 것”이라 전망했다. 올해 4분기 중 공시된 수주건만 8000억원을 넘어서며 작년 수주를 큰 폭으로 넘어설 전망이다. 재무 리스크도 점차 해소되고 있는데, 3분기 말 기준 도시정비 제외한 미착공 PF 보증잔액은 570억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국건설경영협회가 27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제17회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민간기업 차원에서 최근 수행한 우수 건설기술연구 사례를 널리 전파·보급함으로써 기술연구 인력의 사기진작 및 기술개발 의욕을 높이고 국내 건설업계의 연구개발(R&D)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건설기술R&D 경영인상 부문에 국회의장상 1인, 토목(4건), 건축(4건), 융합(4건), 안전·환경(4건) 부문의 기술연구 우수사례 총 16건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건설기술 R&D 경영인상’ 부문에서 홍석화 HL디앤아이한라 대표이사가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홍 대표는 국내외 경기침체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리스크 등 최근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건설기술 R&D 활성화 촉진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한국건설경영협회는 지난 8월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기술연구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례들에 대해 9과 10월 두 차례에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정부가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에서 가장 먼저 재건축을 추진하는 ‘선도지구’ 13개 구역을 선정해 총 3만6000호의 주택을 공급한다.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고양시, 성남시, 부천시, 안양시, 군포시는 27일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 총 13개 구역 3만6000호 규모로 선정했다. 선도지구는 지난 5월 선정계획 발표 후 6월 공모 지침 공고와 9월 지자체 평가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분당 성남시는 샛별마을 동성(2843호)과 양지마을 금호(4392호), 시범단지 우성(3713호) 등 3개 구역에 1만948호를 선정했다. 고양시는 일산 백송마을 1단지(2732호)와 후곡마을 3단지(2564호), 강촌마을 3단지(3616호) 등 3개 구역 8912호, 안양(평촌)시는 3개 구역 5460호로 꿈마을 금호(1750호), 샘마을 등(2334호), 꿈마을 우성 등(1376호)이 선정됐다. 부천(중동)시는 삼익(3570호)과 대우동부 등(2387호) 총 6000호와 군포(산본)시 자이 백합(2758호), 한양 백두 등(1867호) 4620호를 각각 선정했다. 이 밖에도 국토부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로 선정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