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제121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28, 31, 32, 42,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5'이다. 4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8명으로 17억1천448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0명으로 각 6천429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889명으로 178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32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60만819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3월 세계 식량가격지수가 128.5로 전월대비 2.4% 올랐고, 곡물, 유지류, 육류, 유제품 가격도 모두 뛰었다고 밝혔다. 지수는 2014∼2016년 평균 가격을 100으로 두고 비교한 수치다. 지난 1월까지 5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2월 반등한 데 이어 3월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곡물 가격지수는 110.4로 전달보다 1.5% 상승했다. 국제 밀 가격은 미국 내 가뭄과 호주의 비료 가격 상승 가능성에 따른 파종 감소 전망으로 4.3% 올랐다. 옥수수는 북반구 파종기를 앞두고 비료 비용 부담 우려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에탄올 수요 증가 요인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공급이 비교적 풍부해 0.9% 상승에 그쳤다. 육류 가격지수는 전달보다 1.0% 오른 127.7을 기록했다. 유럽연합(EU)의 계절적 수요 증가로 돼지고기 가격이 상승을 주도했고, 브라질의 수출 가능 물량 감소로 쇠고기 가격도 올랐다. 반면 닭고기는 브라질 내 공급이 충분해 소폭 하락했다. 유제품 가격 지수는 전달보다 1.2% 오른 119.4였다. 지난해 7월 이후 하락세를 이어오던 유제품 가격지수는 탈지분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중동 전쟁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4일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윳값은 L당 1천938.6원으로 전날보다 6.8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6.3원 상승한 1천929.4원을 기록했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서울 지역 기름값은 오름폭이 더 컸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976.7원으로 전날보다 9.2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8.4원 상승한 1천952.3원으로 집계됐다. 국제유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격 강화 계획 발표에 따른 중동 전쟁 지속 가능성으로 상승했다. 통상 국제유가 변동은 약 2∼3주의 시차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중국 국적 항공사인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이 6년만에 재개한 평양행 직항편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에어차이나는 중국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과 북한 평양 순안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양방향 정기편의 4월 운항을 중단했다. 에어차이나 관계자는 구체적인 취소 이유와 재개 일정 문의에는 답하지 않은 채 "오는 6일 예정됐던 양방향 노선은 취소됐으며, 13일·20일·27일 운항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5월의 경우 노선은 배정돼 있으나 티켓은 현재 구매할 수 없도록 비활성화돼 있다. 4월 운항편도 구매 비활성화 상태였다가 중단 전환된 것이어서, 언제 관련 노선이 정상화될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국제유가 급등으로 항공유 가격이 오르면서 에어차이나 측이 수요가 적은 베이징-평양 노선을 기존 계획대로 정기 운영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된다. 한 소식통은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승객이 부족한 노선을 정기 운항하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상징적 의미로 재개됐던 노선이기 때문에 일시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3일 바이오, 탈탄소, 딥테크 등 미래 산업에서 프랑스의 경쟁력을 강조하며 프랑스에 투자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한불수교 후 140년간 쌓아온 신뢰 관계를 언급하며 두 국가 공통의 관심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3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프랑스경제인협회(MEDEF)와 공동으로 '제3차 한-프랑스 경제계 미래대화(Korea-France Business Dialogue for our Future)'를 열었다. 마크롱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열린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양국 기업인·정부 인사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마크롱은 현 정부 출범 후 국빈 방한한 첫 유럽 정상으로, 2017년 취임 후 처음이자 프랑스 대통령으로서는 11년 만의 방한이다. 행사에는 클라라 샤파즈 AI·디지털 특임장관, 롤랑 레스퀴르 경제·재정부 장관 등을 포함한 방한 경제사절단 70여명과 프랑스 대표기업 최고경영자(CEO)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류진 한경협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정·재계 인사들이 두루
▲ 고인 : 김재천(향년 82세) 씨 ▲ 별세 : 2026년 4월 3일 오후 2시47분 ▲ 빈소 : 광주남문장례식장 402호실 ▲ 발인 : 2026년 4월 5일 오전 9시30분 ▲ 전화 : 062-675-5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조영애(향년 79세) 씨 ▲ 별세 : 2026년 4월 2일 낮 1시58분 ▲ 빈소 : 일산 쉴낙원 장례식장 특5호실 ▲ 발인 : 2026년 4월 4일 낮 12시30분 ▲ 전화 : 031-923-7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민준기(향년 75세) 씨 ▲ 별세 : 2026년 4월 2일 오전 10시10분 ▲ 빈소 :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 발인 : 2026년 4월 4일 오전 9시30분 ▲ 전화 : 042-280-818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협력해 한·중 교류 확대를 위한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1일 오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공동으로 추진한 첫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 간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국 측에서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 우건성 부대표,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대한미용외과성형외과학회, 대상그룹, 한국정강의료재단을 비롯해 인천주니어클럽, 한국한중경제
◇일시 : 2026년 4월 2일 ◇ 임원 신규 선임 ▲ 커뮤니케이션본부장 상무 김희정 ▲ 매입운영본부장 상무 김형준 ▲ 상무 윤성목 ◇ 전보 ▲ 경영기획총괄 전무 이찬승 ▲ 준법감시그룹장 전무 임표 ▲ 매입사업본부장 전무 박복이 ▲ 경영기획본부장 상무 조성빈 ▲ 경영지원본부장 상무 황성철 ▲ 영업본부장 상무 김호정 ▲ 카드사업본부장 상무 김민권 ▲ AI데이터본부장 상무 오성수 ▲ 페이북본부장 상무 하현남 ▲ IT본부장 상무 박현일 ▲ 인프라그룹장 상무 임홍균 ▲ 미래전략그룹장 상무 최민석 ▲ 정보보호그룹장 상무 강대일 ▲ BCCA소장 상무 정철 ▲ 금융사업본부장 심명섭 ▲ 신용관리본부장 김영수 ▲ 위험관리그룹장 임영만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중동 전쟁으로 인한 석유류 가격 상승 영향이 반영되기 시작한 데다 고환율이 지속된 영향으로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는 118.80(2020년=100)으로 1년 전보다 2.2% 올랐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0·11월 2.4%에서 12월 2.3%, 지난 1월 2.0%로 내려온 뒤 2월까지 같은 수준을 유지하다가 지난달 0.2%p 높아졌다. 석유류가 9.9% 뛰며 전체 물가를 0.39%p 끌어올렸다. 석유류 물가 상승률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발생한 해인 2022년의 10월(10.3%) 이후 3년 5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특히 경유(17.0%), 휘발유(8.0%) 등에서 상승 폭이 컸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이 반영됐지만,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충격이 일부 상쇄됐다, 농산물 가격이 하락하며 전체 물가 상승세를 억제했다. 농축수산물은 작년 동월보다 0.6% 하락했다. 이 가운데 농산물이 5.6% 하락하며 전체 소비자물가를 0.25%p 낮췄다. 축산물과 수산물은 각각 6.2%, 4.4%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3월 서울 아파트 등 집합건물 증여건수가 1천200건을 넘어서며 월별 기준으로 3년3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오는 5월 9일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다주택자들이 주택 수 줄이기에 나선 가운데 매매 대신 증여를 선택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추세다. 2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아파트·연립·다세대·오피스텔 등) 증여 건수(등기 기준, 2일 집계 기준)는 총 1천345건으로 2022년 12월(2천384) 이후 3년3개월 만에 최다 건수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 증여 건수도 총 5천94건건으로 5천건을 넘어서면서 역시 2022년 12월(9천342건) 이후 가장 많은 증여가 이뤄졌다. 서울의 증여 건수는 주택 수가 많은 경기도(1천251건)에 비해서도 100건 가까이 많았다. 다음 달 10일부터 다주택자의 양도세 중과가 시행되고 앞으로 고가주택을 중심으로 보유세 부담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노년층을 중심으로 자녀 등에게 주택을 증여한 경우가 늘어난 것이다. 김종필 세무사는 "다주택자들이 기본적으로 주택을 매도하는 경우가 많지만, 다음 달 9일 계약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임차인이 있는 경우 임대 기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공정거래위원회 상임 및 비상임 위원을 현행 9명에서 11명으로 확대하는 법안이 국회 정무위 소위에서 의결됐다. 1일 정무위 법안심사제2소위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법안은 공정위 내에서 판사 역할을 담당하는 상임위원과 비상임위원을 1명씩 더 늘리는 내용이다. 1996년 장관급 기관으로 격상된 공정위는 1997년부터 현재까지 상임위원 5명과 비상임위원 4명의 9인 체제가 지속돼 왔다. 이후 경제 규모가 커지며 공정위 소관 사건이 급증했고, 사건 처리가 지연되는 병목 현상이 생겨 증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소위는 또 생활협동조합 업무의 주무 부처를 현행 공정위에서 중소기업벤처부로 이관하는 내용의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개정안도 의결했다. 소위는 독립유공자 선(先)순위 유족의 위탁진료 연령 기준을 현행 75세에서 65세로 낮추고 독립유공자 유족으로 예우하는 범위를 기존의 손자녀 등에서 독립유공자로 등록된 시점에 생존해 있는 유족의 2대까지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2개의 독립유공자예우법 개정안도 각각 의결했다. 또 국가·독립유공자에 대한 유족 보상금을 생활 수준을 우선 고려해 주도록 하는 국가유
▲ 고인 : 양행복(아시아뉴스통신 인천지역 부본부장)씨 본인상 ▲ 별세 : 2026년 4월 01일 ▲ 빈소 : 카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부평구) ▲ 발인 : 2026년 4월 03일 오전 7시 ▲ 전화 : 032-517-07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5월 9일 (토) 낮 12시 ▲ 장소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그랜드볼룸(5층) ▲ 주소 :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서울 서초구 반포동 19-3) ▲ 전화 : 02-567-5858(세무법인 더택스), 02-6282-6262(예식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