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 인사발령] ▲ 경영지원실장 송기현 ▲ 광고국장 배상철 ▲ 광고부장 서병관 ▲ 경리직원 최한빛 이상 10월 4일 자
◇ 부서장 이동 ▲기획조정부장 오재봉 ▲홍보실장 김창균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제 719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4, 8, 13, 19, 20, 43’이며, 보너스 번호는 ‘26’이다. 지난 10일 제719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각각 18억7958만1334원을 지급 받는다. 1등 당첨자의 복권 구입방식은 모두 자동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8명으로 4860만원씩, 당첨번호 5개가 일치한 3등은 2020명으로 139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가 일치한 4등은 9만9906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씩을 받게 된다. 당첨번호 3개를 맞힌 5등은 162만7784명이다. 이들에게는 고정 당첨금 5000원이 지급된다. 1등 판매지역은 서울 강북, 서울 동대문, 경기 남양주, 경기 성남, 경기 평택, 경북 칠곡, 경남 창원, 부산 수영, 광주 서구 등 9곳이다. 로또당첨지역은 서울이 동대문구 장안동 장안홈타운·강북구 미아동 복권전문점 2곳, 경기가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대박찬스·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대운복권·평택시 지산동 행복충전소 3곳, 부산 수영구 과안2동 굿-7·광주 서구 양동 동광슈퍼·경북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 중앙로또(로손편의점내)·경남 창원시 진해구 석동 로또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나눔로또는 제718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4, 11,20, 23, 32,39’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40’이다. 4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2일 발표한 1등 당첨자는 17명으로 각각 9억 2616만원씩 수령한다.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총 64명으로 각각 4100만원씩 받는다. 1등 당첨판매점은 서울 관악구 봉천동 호미복권당을 비롯한 17곳이다. 1등당첨 판매점 17곳 중 서울에서 7곳이 나왔다. 자동과 수동 중에서는 수동 1등 당첨자가 10명이다.
▲조세팀장 고승주 2016년 9월 1일 자
▲편집국장 이지한 2016년 8월 1일 자
▲조세금융신문 편집국/ 취재부 차장 유명환2016년 7월 11일 자
▲일 시: 2016년 5월 28일(토) 오전 11시▲장소: 보테가마지오 로 스타뇨홀(갤러리아포레 지하 2층),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685-696▲교통편: 분당선 서울숲역 4번출구 도보 2분, 2호선 뚝섬역 8번출구 도보 5분▲연락처: 02-3409-0123(예식장)
▲빈소: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발인: 2016년 3월 31일(수) 오전 5시▲전화: 안암병원 장례식장 070-7816-0229
▲빈소: 계양 청기와장례식장 203호(인천광역시 계양구 아나지로 561)▲발인: 2016년 3월 27일(일) 06시 40분▲연락처: (장례식장) 032-546-4444
(조세금융신문=편집부) 뮤지컬 위키드 대구, 서울 공연이 각각 10시, 2시 티켓 오픈을 한 2월 23일, 전 예매처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위키드의 첫 지방 공연인 대구 공연은 예매처 판매 기준 오픈 당일에만 6천100매를 기록, 종전 기록이었던 2010년 오페라의 유령 라이선스 공연이 세운 5천300매의 기록을 갈아 치우며 지방 공연 사상 최고 판매를 기록했다. 서울 공연 역시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대구 공연과 함께 전 예매 사이트 정상을 차지했다. 대구 공연문의는 (053)762-0000로 가능하며, 서울 공연문의는 1577-3363로 하면 된다.한편 뮤지컬 위키드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5주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7월 12일부터 8월 28일까지 7주간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차지연, 박혜나, 정선아, 아이비가 엘파바, 글린다로 캐스팅되어 마녀로 변신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편집부) ‘연극열전6’가 연극 킬 미 나우, Kill Me Now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한국 초연인 킬 미 나우는 캐나다의 유명 극작가 브레드 프레이져(Brad Fraser)가 2014년 발표한 최신작이다. 연극은 선천성 장애로 평생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왔지만 이제는 성인이 되고 싶은 17세 아들 ‘조이’와 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포기한 채 헌신했지만 더 이상은 그럴 수 없는 아버지 ‘제이크’가 겪는 갈등을 그린다. 이번 공연에서 장애를 가진 아들을 위해 헌신한 아버지 ‘제이크’ 역에는 이석준과 배수빈이 더블 캐스팅됐다. 선천성 장애를 가진 아들 ‘조이’ 역에는 오종혁과 윤나무가 교체 출연한다. 제이크의 연인 ‘로빈’ 역에는 이지현이, 제이크의 여동생이자 조이의 고모로 두 사람을 보살피는 ‘트와일라’ 역에는 이진희가 출연한다. 조이의 친구 ‘라우디’ 역에는 문성일이 함께한다.
(조세금융신문=편집부) 연극 얼음은 여섯 토막으로 살해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열여덟살 소년과 그 소년을 범인으로 만들어야하는 형사의 이야기다. 테이블과 의자, 냉장고만이 있는 취조실을 배경으로 90분간 진행되는 무대에는 형사 역을 맡은 두 배우만이 등장, 배우와 관객이 만들어 낸 범인사이에서 심리전을 펼치게 된다. 무대에는 없지만 존재하는 용의자 ‘소년’작품의 중심에 서있는 살인사건의 용의자 소년은 무대에 보이지 않는다. 한 마디로 ‘투명인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무대 위 취조실에는 소년을 위한 의자가 놓여있고 두 형사는 마치 용의자가 있는 것처럼 극을 이끌어나간다.살인사건의 범인을 밝혀내야하는 만큼 두 형사는 소년을 윽박지르고 다독이는 상황을 연출한다. 열여덟살 소년은 형사들의 취조와 몰아세움에 크게 반박하지 않는 모습이다. 오히려 두 형사의 질문에 성실히 답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무대에 소년은 없지만 이런 생각이 가능하도록 두 형사 역을 맡은 배우들이 극을 이끌어나간다. 극 초반 ‘형사1’은 다정한 말투와 인자한 표정으로 소년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형사2’는 소년에게 욕설을 쏟아내고 소리를 지르는 등 거친 말과 행동으로 소년을 윽박지른다.
(조세금융신문=편집부) 뮤지컬 쓰릴 미가 오는 6월 12일까지 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무대에 오른다.이 작품은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전대미문의 유괴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단 한 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음악과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남성 2인극이다.올해 9주년을 맞은 뮤지컬 쓰릴 미에는 이미 출연한 경험이 있는 임병근, 정욱진, 정동화를 비롯해 강영석, 이상이 등이 새롭게 합류한다.티켓은 예스24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R석 6만원/S석 4만원/발코니석 1만5천원이다.재관람 할인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 구입이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편집부) 영화감독 장진의 2016년 신작인 연극 얼음이 내달 20일까지 수현재씨어터에서 공연된다.연극 얼음은 여섯 토막으로 잔인하게 살해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열여덟살 소년과 그 소년을 범인으로 만들어야하는 형사의 이야기다. 무대에는 형사 역을 맡은 두 배우만이 등장하여 배우와 관객이 만들어 낸 범인사이에서 집요한 심리전을 펼치게 된다. 인자한 듯 보이면서도 냉혈한 형사1 역에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라스트에서 독사 역을 맡았던 이철민과 빨래, 광화문연가 등에서 열연을 펼친 박호산이 더블 캐스팅됐다. 상대역인 형사2 역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고 있는 김무열과 연극 꽃의 비밀에서 결벽증이 있는 허당 의사를 연기한 김대령이 맡았다.예매는 1544-1555로 가능하며 R석 5만5천원, S석 4만5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