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KT&G가 오는 10일 대학생과 지역 봉제장인이 함께 참여한 ‘제5회 2021 상상패션런웨이’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상상패션런웨이’는 KT&G가 지난 2017년부터 대학생 디자이너와 모델들에게 패션쇼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봉제산업의 중심지인 창신동 봉제장인들과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MZ세대의 친환경 패션’을 주제로, ‘KT&G 상상유니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한다. 지난 7월 KT&G 상상유니브는 디자인과 모델 2개 분야에서 대학생 참가자를 모집했다. 화상 면접과 영상 심사를 거쳐 디자인 분야에 응모한 62개팀 중 10개팀, 모델 분야는 72명의 지원자 중 28명을 최종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지난 3개월 동안 의상 제작과 워킹 등 인큐베이팅 교육을 받았다. ‘2021 상상패션런웨이’의 하이라이트인 디지털 패션쇼는 ‘상상유니브 서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0일(수) 오후 7시부터 라이브로 송출될 예정이다. 장광효 등 국내 유명 디자이너들의 최종심사를 거쳐 디자이너와 모델 분야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관세청은 11월 8일부터 연말까지 해외직구 극성수기를 대비해 '특송․우편물품 특별통관대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시기는 중국 광군제인 11월 11일과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11월 26일 등 대규모 할인 행사가 진행되는 해외직구 극성수기로, 작년에는 평소보다 75% 이상 통관량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관세청은 이 기간동안 엑스레이 장비 추가 설치 등 시설과 인력을 확대하고, 토요일 임시개청을 추가 허용하는 등 세관별로 특별통관 지원팀을 운영해 원활한 통관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시개청이란 세관공무원이 수출입 업무나 화물 관련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공휴일 또는 업무시간 외에 일시적으로 업무를 집행하는 일을 말한다. 이와 동시에 해외직구 극성수기를 틈타 불법·위해물품을 반입하거나 자가사용 목적으로 면세 통관한 물품의 국내재판매, 구매대행업자의 저가신고 행위 등의 위법 행위는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발송 국가별로 우범성에 대한 정보분석을 실시하고, 마약폭발물탐지기 등 과학 장비를 적극 활용해 위험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집중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판매 목적의 물품을 자가사용으로 위장해 면세 통관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반복적인 해외
▲ 고인 : 이두석(전 문화일보 편집국장)씨 ▲ 별세 : 2021년 11월 7일 오후 3시00분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 ▲ 발인 : 2021년 11월 9일 오전 9시40분 ▲ 전화 : 02-3010-2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실수요자에게 피해가 없도록 고가 전세자금 대출 정책을 검토하겠다."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7일 마포 프론트원에서 청년 기업가들과 간담회를 마친 뒤 고가 전세자금 대출 보증 제한 계획에 대해 "최근 전셋값이 많이 올라 일률적으로 제한할 생각은 없다"면서 "최근 9억원이 넘는 전세가 상당히 많아졌다"고 말했다. 고 위원장은 "일률적으로 제한해서 실수요자분들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면서 "다만 초고액 전세에 대한 지적은 서울보증이 중심이 돼서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초고액 전세 기준이 9억원이냐는 질문에는 "훨씬 위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SGI서울보증이 고가 전세자금 대출에 보증을 제공하지 않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전세자금 대출의 보증을 제공하는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대상 주택의 보증금에 상한선(수도권 5억원)이 있으나 SGI서울보증에는 한도가 없어 고가 전세 대출도 보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서울보증의 고가 전세 기준으로 전셋값 9억∼15억원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고 위원장은 청년 기업가들과 간담회에서 청년 창업의 적극 지원을 약속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제98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13, 20, 30, 31, 41′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7′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각 26억7849만원씩 수령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1명으로 각 6586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663명으로 151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2만9322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13만9025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삼척시가 올해 말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정하고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친다. 삼척시는 일제정리기간 동안 부시장을 단장으로 3개 팀 38명의 체납액 정리추진단을 구성해 담당자별 책임징수제를 시행키로 했다. 소액체납자에게는 납부 안내문 및 체납안내 문자를 발송해 자진납부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한편, 고액·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용정보등록, 명단공개,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가하는 징수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지난년도 체납액에 대해 집중 정리하고, 부동산 및 예금압류 등 체납처분과 더불어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등 납부능력과 형편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삼성그룹이 2021년도 하반기 대졸 신입 공채 필기시험 직무적성검사(GSAT)를 6일 온라인으로 시행했다. GSAT는 이날부터 이틀간 오전, 오후 한 차례씩 총 4개 조로 진행하게 된다. 이날 시험을 본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올해 상반기 GSAT와 유형이 같고, 난이도 역시 대체로 평이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하반기 GSAT 시험은 수리 20문항, 추리 30문항 등 총 50문항, 시간은 사전점검 60분, 시험 60분 등 약 2시간 소요됐다. 이날 시험을 치른 한 지원자는 "수리는 모의고사보다는 쉬운 편이었고 계산도 복잡하지 않았다. 추리 영역은 시간이 부족했지만 비교적 무난했다"고 말했고, 다른 수험생은 "시중 교재보다 평이했고 숫자나 계산이 깔끔하게 떨어졌다. 난도가 낮아 실수하면 치명적일 것 같다"고 후기를 남겼다. 네이버 취업 준비 카페 '스펙업'이 이날 오전 GSAT 난이도를 조사한 결과 참여자 70명 중 58%가 '보통이었다'고 응답했고, '어려웠다' 20%, '쉬운 편이었다' 10% 등이었다. 또 다른 지원자는 "문제 난도가 높지 않아 시간 분배가 특히 중요하고, 틀리면 감점이 있으니 '찍기'는 하면 안 된다"고 조언하기도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한적한 별장에서 힐링을 만끽하는 내용을 담은 JTBC '인더숲 BTS편 시즌2'가 지난 5일 막을 내렸다. 6일 BTS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전날 전파를 탄 마지막 회에서는 BTS 멤버들이 힐링 여행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는 BTS만을 위한 숲속 대저택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수영장, 농구장, 서재, 바비큐장, 노래방 기계, 게임방, 헬스장 등을 갖춘 '꿈의 공간'에서 마음껏 휴식을 즐겼다. 또 떡볶이, 수박화채, 조개구이, 해물 칼국수, 훈제 오리구이, 한우구이, 크로플, 파스타 등 다채로운 메뉴로 '먹방' 콘텐츠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소고기 안심을 손질하다가 외식사업가 백종원에게 영상통화로 도움을 청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자유로이 휴식을 즐겼다. 독서, 농구, 물놀이, 족구, 트램펄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 방송은 BTS 멤버가 숲속에서 힐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TV에 방송되지 않은 미방영분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4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한국 화장품을 홍보하는 'K-뷰티 스토어' 판촉전을 연다. 코트라는 행사 기간 일본 대형 종합 쇼핑그룹 '라라포트' 나고야점에서 판촉 매장을 운영하면서 한국 화장품 30여개 브랜드를 홍보·판매한다. 또 올해 말까지 라쿠텐, 큐텐, 야후재팬 등의 온라인 유통망을 통한 온라인 판촉전도 진행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8∼10일 국유부동산 총 138건을 온라인 공공자산처분 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대부·매각한다. 6일 캠코에 따르면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아파트 등 신규 물건 56건과 최초 대부 ·매각 예정가보다 가격이 낮은 물건 82건이 대상으로 포함됐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온비드에서 대부·매각한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입찰 참여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지난 10월 29일! 영종도 관세청 탐지견훈련센터에서 관세청장배 탐지견 경진대회가 열렸습니다. 너무너무 귀여운 댕댕이들이 탐지견 경진대회에 참가했는데요! 경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강아지들과 핸들러의 수많은 노력과 열정이 돋보였습니다! 그런데 다소 핸들러의 의지와는 다르게 엇나가는 강아지들의 모습..ㅠㅠ(귀여움 주의) 경기 1등할꺼라고 간식 받아먹더니..주인 동공지진 오게 만든 프로먹튀러 댕댕이들의 NG 모음(?) 대방출 영상 공개합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임승숙씨 ▲ 별세 : 2021년 11월 4일 오후 10시00분 ▲ 빈소 : 서울 뉴타운장례식장 3층 10호실 ▲ 발인 : 2021년 11월 7일 오전 5시00분 ▲ 전화 : 02-909-4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임수자 씨 ▲ 별세 : 2021년 11월 4일 오후 7시00분 ▲ 빈소 : 옥천성모병원장례식장 301호 ▲ 발인 : 2021년 11월 6일 낮 12시 ▲ 전화 : 043-733-0808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5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우리가 만드는 메타버스 항공기술훈련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의 글로벌 민간항공 교육센터인 항공기술훈련원을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 실현한 것으로, 전 세계 MZ세대 항공인들과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공모전에는 공사의 청년인턴 및 MZ세대 직원들 총 19개팀 52명이 참가하여, 1·2차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4개 팀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수상작들은 항공기술훈련원의 항행장비전시실, 관제실습실, 드론교육실을 실제와 동일하게 구현하여 간접체험 교육이 가능하도록 했고, 메타버스 특징을 반영한 플레이그라운드, 행사 스테이지, 비전 공간 등을 실현했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MZ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항공기술훈련원을 구현한 공사의 메타버스가 항공인을 꿈꾸는 전 세계 젊은이들과의 소통창구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공모전 수상작들을 활용하여 신입사원 입교식 등 MZ세대 직원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우선 활용하고, 해외공항·항공 관계자들이 흥미롭게 들러볼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관세사회는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전북 익산시갑, 기획재정위원회)이 대표 발의한 관세사의 불법 명의대여 행위에 대한 불법이익 몰수·추징 관련 '관세사법' 개정안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5일 밝혔다. 동 개정 법률안은 박창언 회장의 공약사항 중 하나다. 금년 회장 신년사에서도 건전한 관세사제도의 발전을 저해하는 명의대여 및 지입식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처벌강화 등에 대한 법 개정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행 '관세사법' 제12조(명의대여 등의 금지)에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성명 또는 사무소의 명칭을 사용하여 통관업을 하게 하거나 그 자격증 또는 등록증을 빌려주거나 빌려서는 아니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위반자에 대하여는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 그동안 명의대여를 받아 관세사업을 운영한 자들에 대한 처벌은 대부분 벌금형에 그쳤다. 처벌 받고도 또다시 다른 사람의 명의를 대여 받아 관세사업을 하는 사례가 있어 업계에서는 재발방지를 위해서는 강력한 처벌이 따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동 개정안이 통과되면 관세사의 명의를 빌려준 자와 받은 자는 징역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