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장 ▷제1지역 겸 제2지역 송의진 ◇지점장 ▷삼성타운 이준호 ◇본부장 ▷금융상품영업 조성진 ▷법인영업 김병호◇지점장 ▷영업부 임재영
(조세금융신문) 7월 증시는 월간 기준 3.7% 상승하면서 올해 들어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 밸류에이션도 12개월 선행 기준으로 9.8배를 기록, 최근 1년 평균 8.9배 대비 약 10%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신흥시장내에서는 여전히 12%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다. 절대 밸류에이션은 부담스러운 수준이지만 상대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인 상황이다.8월 코스피 밴드는 2,000~2,100pt로 제시한다. 현재 주가 수준에 비추어 보면 상승폭은 높지 않다.6~7월 숨가쁘게 올라온 피로감과 박스권 돌파 이후 숨고르기가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이다. 코스피 지수 2,100pt를 상향돌파하기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한데 아직 그럴 여건이 무르익지 않았고, 경기와 정책 그리고 유동성 효과의 모멘텀도 정점을 지났다라고 보기 때문이다.우선, 경기측면에서 7월 이머징 시장을 이끌었던 중국 경기에 대한 낙관적 시각은 일단락되었다고 판단된다. 7월 들어 2014년 중국 성장률 전망치가 7.2%에서 7.4%로 올라갔는데 정부 목표치가 7.5%인 것을 감안한다면 향후 성장률 전망치의 상향조정은 상당히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티의 매크로
병원의지원인력이경쟁력이다병원에서일하는사람은크게진료인력,진료지원인력,일반지원인력등으로구분할수있다.진료인력은내과와외과에속한의사와간호사가대표적이다.진료지원인력은영상의학과나임상병리과에속한의사,방사선사,임상병리사등이다.일반지원인력에는경영이나원무를위한조직이있다.최근몇년동안개원가의규모가커지면서대학병원처럼개원가에도이런조직구성이중요해지고있다.대학병원에서는볼수없었던상담실운영이보편화되면서상담실장,코디네이터들에대한관리가중요해졌다.이들은단순히영업을강화하기위해존재했던조직이아니라병원의첫인상과이미지를결정하기도한다.사실개원가에서진료와진료지원,일반지원인력을명확히구분하고각부서별로명확한업무를배정하는것이쉽지는않다.고참간호사나영업을담당하는상담실장이원무나회계업무를하기도한다.병원의규모가작을때는오히려이런멀티플레이어가필요한것이사실이다.병원비용의대부분을차지하는인건비를줄이는것이이익에직결되기때문이다.그러나이런패턴이병원의규모가급속도로커져도계속이어지기때문에문제가된다.구관이명관이라는믿음으로특정개인에게여러가지업무를맡기다보면관리에대한전문성이부족하여개인과병원모두곧한계에부딪힌다.아무리원장이수술을많이하거나외래진료를많이하더라도이를뒷받침할지원인력부족하다면환자는줄어든다.예를들어,성형외과에서아무리수술을잘하는원장을계속영입한다하더라도
(조세금융신문) 2007년 서브프라임 사태는 이 가운데 가장 빠르게 커졌던 부동산 피라미드가 붕괴된 결과다. 그 여파는 전 세계를 경제빙하기로 몰아넣었다. 그동안 무지막지하게 쏟아 부은 유동성의 힘으로 이제 겨우 빙하기를 벗어나기 시작한 미국이 벌써 달라지겠다는 신호를 보낸다. 그런데 그 신호가 심상치 않다. 내가 보기엔 우리 경제에게 멈추라는 신호의 빨간 불빛이다. 하지만 우리는 나아가려고 한다. 걱정이 된다. 내 걱정이 기우이면 좋으련만…. 미국이 유동성을 회수하기 위해 금리를 상당한 수준으로 인상하면 어떻게 될까? 미국의 경제상황이 앞으로는 고금리를 유지할 수 없다는 주장을 펴는 사람들도 적지 않지만 그것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얘기다. 미국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달러 패권’이다. 그것이 무너지는 순간 미국의 시대도 저물기 때문에 달러의 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희생할 수 있는 것이 미국이다. 더욱이 현재 여건은 미국에 우호적이다. 아직은 힘들지만 지금이야말로 미국의 위상을 다시 세울 수 있는 호기이기 때문에 그들은 이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은 이미 어느 정도 거품을 제거하였고, 달러의 강력한 라이벌인 유로화는 당분간 맥을 못
(조세금융신문)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30.2% 감소한 166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 분기보다는 9.5% 증가했다.매출액은 138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8% 늘었고 전 분기 대비 9.3% 증가했다.다음 관계자는 “매출액은 증가세를 나타냈지만 마케팅 등 영업비용이 늘어나면서 결과적으로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한편,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 5월 23일 카카오와의 합병을 결정했으며, 오는 8월 27일 주주총회를 거쳐 합병 승인을 받은 뒤 10월 1일 합병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 SK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2분기에 매출액 240억원, 영업손실 38억원, 순손실 32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0.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비용구조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 노력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31.3%, 48.6% 증가세를 기록하며 손실폭을 줄였다. 김문수 SK커뮤니케이션즈 기획조정실장은 “모바일과 글로벌 집중을 통한 빠른 턴어라운드 기반 마련이 하반기 화두”라며 “네이트를 중심으로 한 모바일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편 글로벌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싸이메라에 본격적인 수익모델 적용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 뉴욕증시가 2분기 미국의 경제성장률 발표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우세하며 혼조세를 보였다.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02포인트(0.13%) 오른 1만6982.59에 거래를 마쳤다.S&P500은 0.57포인트(0.03%) 오른 1978.91을 기록했고, 나스닥은 4.65포인트(0.10%) 내린 4444.91로 거래를 마감했다.이날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미국의 6월 주택판매지수가 102.7을 기록해 5월 103.8보다 하락했다고 발표하면서 장중 3대지수가 모두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경제성장 지표 발표와 FOMC 회의를 앞두고 하락폭을 만회하며 강보합세를 나타냈다.30일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발표된다. 시장 전망치는 2.9%를 예상하고 있으며, 8월 1일에는 7월 실업률과 신규 고용 건수가 발표될 예정이다
[전 보] ▶가락 이동규 ▶가스공사 서이덕 ▶강남대로 전진규 ▶강남외환센터 서준 ▶개포동 김생수 ▶고잔 김운겸 ▶광산 고봉인 ▶구미 신영락 ▶금오 김정훈 ▶김포 이정훈 ▶남대문 오광준 ▶노은 오철규 ▶대치역 이재익 ▶동대문 진대윤 ▶둔산중앙 정기호 ▶둔촌역 홍정렬 ▶마산중앙 강병제 ▶목동 안광수 ▶목동남 이규천 ▶목동사거리 김동술 ▶목동트라팰리스WM센터 최문형 ▶문정동 김동원 ▶방배남 박윤옥 ▶부천 이창주 ▶삼선교 신학기 ▶삼성노블카운티WM센터 김순천 ▶상계동 이문순 ▶상도동 오태경 ▶상동역 안상권 ▶상암DMC 김정래 ▶서대문 박용면 ▶선릉역 김영선 ▶성수역 이인 ▶송도신도시 경규상 ▶수유역 오덕구 ▶신내동 심재환 ▶신림역 한인숙 ▶신천역 문경윤 ▶안산 배기범 ▶압구정중앙 조종형 ▶여의도 오성록 ▶역삼동 김정한 ▶역삼역 남중섭 ▶연산동 조용철 ▶연수 권창중 ▶연신내 김기성 ▶연희동 김종주 ▶영등동 김순태 ▶영통 김학동 ▶오창 임재영 ▶우면동 목옥균 ▶원곡동 윤석윤 ▶을지로 이동만 ▶응암동 박상균 ▶이매동 조성숙 ▶이촌동 이봉희 ▶이태원남 변승현 ▶익산 나병필 ▶인천 최용식 ▶작전동 송천 ▶잠실역 김원형 ▶정릉 현미선 ▶주안 이만근 ▶중곡동 이희락 ▶창동 홍건
해외직접투자<사례>거주자A는신용불량자로서본인명의의해외직접투자가제한됨에따라2010.11.친척명의로외국환은행의해외직접투자신고수리를받아중국소재B사를설립(자본금100만불)한후,2011.2.현지에서투자지분을본인명의로변경하였다.이경우A는외국환거래법상B사설립이가능한것일까?1.금융기관을제외한거주자의해외직접투자외국환거래규정은거주자(해외이주수속중인개인또는개인사업자는제외한다)가금융,보험업이외의업종에대하여해외직접투자(증액투자포함)를하고자하는경우에는다음과&nb
(조세금융신문) 요즘, 정유재란 당시 성웅 이순신장군이 왜적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던 ‘명량대첩’을 소재로 한 영화 ‘명량’이 개봉된다 하여 관심을 끈다. 잘 알려진 대로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全 기간 중 크고 작은 전투들을 모두 승리로 이끌어 내었던 不世出의 명장이다. 특히, 싸우는 전투마다 죄다 승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휘하 장병 및 장비의 피해 또한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제한시켰다는 사실이야 말로 이순신 장군의 전략과 리더쉽을 더욱 빛 나게 만드는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Trader들이 원하는 최선의 매매결과 또한 이순신 장군의 전과와 그리 다르지 않을 것이다. ‘百戰百勝’으로 수익을 실현하고, 간혹 손실을 인식해도 큰 의미가 없는 수준의 미미한 피해로 제한되는 매매는 전 세계 모든 Trader들의 바램일 테니 말이다. Trader의 관점에서 잘 살펴 보면, 전투에 임했던 이순신 장군의 마음가짐으로부터, 향후 매매에 도움이 될만한 좋은 교훈을 찾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이다. 이순신 장군의 戰史를 참고하여 Trader들이 기억해 볼만한 네 가지 교훈들을 아래와 같이 선별하여 정리해 봤다.1. Risk가 가지는 의미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가장 중
세금계산서는 부가세법에서 정하고 있는 공급 시기에 발급해야 한다다단계 거래세인 부가가치세는 각 거래 단계별로 매출이 발생하면 공급자는 거래와 동시에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고, 거래 상대방으로부터 부가가치세를 거래징수하게 된다. 또한 공급자인 사업자는 자신이 전 단계에서 매입하면서 부가가치세를 부담하고 수취한 세금계산서를 증빙으로 해서 매입세액을 공제받게 된다. 따라서 거래시기는 부가가치세 과세대상거래를 하는 경우에 부가가치세를 거래징수하고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 중요한 기준시점이 된다. 부가세법에서는 공급자가 세금계산서를 발급해야 하는 공급시기를 규정하면서, 이를 어길 경우에는 매출자의 입장에서는 가산세를, 매입자의 입장에서는 가산세 뿐만 아니라 실제로 부담한 매입세액을 공제받지 못할 수 있는 엄청난 불이익을 주고 있다.부가세법상의 공급 시기는 기업회계기준이나 법인세법 등 규정과는 다르다현행 부가가치세법에서는 세금계산서를 발급해야 하는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시기를 규정하고 있는데, 부가세법상의 거래시기는 수익 인식 기준으로 발생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기업회계기준이나 권리의무확정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소득세법이나 법인세법과는 다르다.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때는 부가세법상
병원의규모를늘리기전에경영을담당할인재부터양성해야한다최근신관을지으면서병원규모가크게늘어난성형외과원장에게고민이생겼다.신관인테리어를고급스럽게꾸미면서외국인환자와국내VIP환자들에게큰호응을얻었지만,고객불만건수는오히려대폭늘었기때문이다.더넓어진대기공간과고급스런인테리어에도불구하고,왜고객불만은증가하는지도대체알수가없다.또한전체수익의증가세도기대에못미치고있다.위성형외과를진단한결과,규모에비해중간관리자가부족하기때문에발생한문제였다.세계적인병원들은이미이러한문제를인식하고병원의규모를늘리기전에인재부터육성하였다.예를들어미국에서Top10에들어가는메이요클리닉,존스홉킨스,MGH등은펠로우쉽프로그램을운영하고있다.병원에정통한경영진을양성하기위해MBA출신을선발하여필수적으로순환근무해야하는곳을지정하였고순환을통해경영자로육성한다.국내유명병원들도신입교육프로그램에서병원의주요업무를소개하고,각부서의역할을안내하고있다.이를통해부서간소통의기반을마련한다.예를들어,간호직이각행정부서의역할과연간업무내용을이해하고있으면,업무협조나TF를조직하여업무개선프로젝트를진행할때좋은아이디어가많이나오게된다.이런과정을통해병원경영에전문성이높은경영인재를양성할수있다.인재양성시스템의대상은크게직종별로나눠보면,의사직,간호직,보건직,행정직,기능직으로구분하여살펴볼수있다.의사
머리를 감을 때, 머리를 빗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고 ‘혹시 탈모가 아닐까?’ 하며 흠칫 놀란 경험,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탈모란 쉽게 말해 모발이 있어야 할 부위에 다양한 원인으로 모발이 없는 질환으로,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일 때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직접 세어본 머리카락의 개수보다 2배가 더 빠진다고 보면 되는데 눈으로 확인되는 머리카락이 하루에 만약 50개 이상이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탈모의 유형은 발생 원인에 따라 안드로겐성 탈모(남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 휴지기탈모, 원형 탈모 등 다양한데, 이 중 유전과 남성 호르몬에 의해 발생하는 탈모를 안드로겐성 탈모라고 하며 남자의 경우 ‘남성형 탈모’,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형 탈모’라고 한다.이 중 남성형 탈모는 쉽게 말해 ‘대머리’ 이다. 이는 모낭의 활동이 일찍 중단되어 이마라인이 M자로 올라간다거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등의 초기 증상을 동반하는 남성형 탈모는 다른 유형의 탈모증과 구별되는데, 먼저 앞머리의 두발선이 후퇴하면서 정수리까지 확산되지만, 뒤와 옆의 머리카락은 숫자나 굵기에서 모두 큰 변화 없이 유지되는 특징이 있다. 만약 이전에
(조세금융신문) 변화된 세상에서 기업이 생존하고 지속 성장을 추구하려면 조직을 구성하고 사업을 수행하는 사람, 즉 인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간과할 수 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ManpowerGroup, “Human Ages, 즉 인재의 시대”그 서막을 알리다2011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 포럼에서 ManpowerGoup의 회장이자 CEO, Mr. Jeffrey A. Joerres에 의해 새로운 인간의 시대, 즉 탁월한 재능을 갖춘 인재가 경제성장의 새로운 원동력이라는 “Human Ages”시대를 선언하였다. 그에 의하면 “Human Ages”시대로의 진입은 인간의 잠재력이 영향력을 발휘하는 새로운 현실을 말하는 것이다.이제 우리는 인간의 잠재력이 경제성장의 주요한 동력으로 작용하는 새로운 현실에서 기업과 개인, 즉 인재 모두에게 의미심장한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개인은 물론 기업과 정부가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는 정도의 차이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내재적 잠재력,다시 말해서 중요한 차별 요인인 인재 활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였다.인재의 잠재력, 열정, 정신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단순한
부모의 동의 없이 미성년자가 법률행위(예:핸드폰 구입)를 하였을 때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먼저, 미성년자라 함은 민법 제4조에 의하면 ‘만19세에 달하지 않는 자’를 말한다. 따라서 2014년 7월 1일 현재를 기준으로 하면 1995년 7월 2일 이후에 출생한 자를 말한다.민법은 미성년자에 대해서 원칙적으로 법률행위를 할 수는 있으되 부모의 동의를 받지 않고 한 경우는 취소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취소는 소급적으로 계약의 효력을 소멸시킨다. 따라서 계약의 내용을 이행할 필요가 없고 혹 이미 계약의 이행을 받은 부분이 있다면 미성년자는 그 받은 이익이 현존하는 범위 내에서 반환하면 된다. 즉, 그동안 핸드폰을 사용하였다면 그 상태 그대로 반환하면 된다. 그러나 상대방은 그동안 받은 현금 전액을 되돌려주어야 하고 혹 계약 당시부터 미성년자인 줄 알았다면 이자까지 합쳐서 돌려주어야 한다.이러한 취소의 의사표시는 법정대리인인 부모가 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미성년자가 성년이 되어서 자신의 미성년당시 했던 계약을 취소해도 된다. 이러한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부모의 경우 계약이 있음을 알았으면 그날로부터 3년 이내에 행사하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