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고무생산 전문업체인 화승알앤에이[378850]는 4일 오전 8시 58분 현재 전날보다 3.57% 오른 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화승알앤에이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화승알앤에이의 2023년 매출액은 6806억으로 전년대비 3.5%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318억으로 전년대비 105.0%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42%, 상위 13%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이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2년 보다도 3.5%(227억 2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화승알앤에이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화승알앤에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75억원으로 2022년 28억원보다 47억원(167.9%)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3.7%를 기록했다. 화승알앤에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22억원, 28억원,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에코캡[128540]은 4일 오전 8시 56분 현재 전날보다 30.0% 오른 1768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에코캡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에코캡은 2023년 매출액 1359억원과 영업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1.7%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30%, 상위 4%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에코캡 연간 실적 추이 에코캡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9억원으로 2022년 34억원보다 -15억원(-44.1%)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48.7%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4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에코캡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9억원으로 감소했다. [표]에코캡 법인세 납부 추이
자동차/산업용 고무제품 제조업체인 화승코퍼레이션[013520]은 4일 오전 8시 56분 현재 전날보다 21.4% 오른 196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514.0%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화승코퍼레이션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3.1% 늘어난 1조 6340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81.2% 늘어난 782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44%, 상위 18%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화승코퍼레이션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화승코퍼레이션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70억원으로 2022년 161억원보다 9억원(5.6%)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3.9%를 기록했다. 화승코퍼레이션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44억원, 161억원, 170억원으로 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NH선물이 '제3회 국내선물옵션 토너먼트 투자대회'를 오는 10일부터 4월10일까지 총 5주 간 진행한다. 한국거래소의 모든 품목이 대상이다. 1일 NH선물에 따르면 이번 투자대회는 각종 스포츠의 토너먼트 방식을 참고했다. 토너먼트에서 승자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것처럼, 4일간의 누적수익률이 상대방보다 높은 고객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도록 진행한다. 다만 대회 공정성을 위해 매 라운드 매치 상대방을 무작위로 배정하도록 하는 기능과 매 라운드 수익률을 초기화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고객들이 다양한 한국거래소 선물옵션 품목을 거래하며 수익률을 겨뤄볼 수 있는 기회인 이번 투자대회는 64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최종순위 1~3위에게는 최대 100만원 상품권 및 상패가 지급될 예정이다. 또 대회 전체 기간 동안의 누적수익률 1위에게도 별도의 상패가 지급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신청 방법은 NH 선물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의 '6062' 화면을 통해 가능하다. NH선물 관계자는 "랜덤 토너먼트 방식의 이번 이벤트는 기존 투자대회와는 달리 1대1 매치 방식이라는 점에서, 실전 투자 감각을 익히고 본인의 전략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라며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피 상장사 오뚜기가 결산배당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1일 오뚜기는 전날 공시를 통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9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2.3%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309억5394만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며, 배당금지급 예정일자는 4월18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피 상장사 롯데렌탈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1일 롯데렌탈은 전날 공시를 통해 시설자금 1290억원, 채무상환자금 9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726만1877주이며, 발행가액은 2만9180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Careena Transportation Group Limited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미국 자산운용사들이 운용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기관투자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사모대출펀드, 추세추종 전략펀드 등 대체투자 자산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TF는 전문투자자뿐만 아니라 일반 개인투자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 증권당국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등에 따르면 순자산의 80% 이상을 투자등급 사모대출 증권에 투자하는 'SPDR SSGA 아폴로 공모·사모 크레디트'(종목코드 PRIV) ETF가 전날 뉴욕증시에 상장돼 거래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미 대형 자산운용사인 스테이트스트리트가 사모대출 투자로 유명한 대형 헤지펀드 아폴로 글로벌매니지먼트와 협업해 내놓은 상품으로, 사모대출 상품이 공모 ETF 상품으로 출시된 것은 이 상품이 처음이다. 최근 몇 년 새 월가에서는 대형 헤지펀드를 중심으로 대체 자산인 사모대출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해왔다. 미 금융당국이 대형 은행을 상대로 건전성 규제를 강화하면서 월가의 대형 은행들이 우량 대출에만 치중해온 사이 비은행 금융회사들이 규제로 생겨난 빈틈을 파고들었던 탓이다.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사모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효성화학은 28일 공시를 통해 작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자본잠식 상태가 됐다고 밝혔다. 효성화학에 따르면 베트남 법인 부채 증가 등에 지난해 비지배지분 제외 자본총계는 -680억원으로, 자본금 대비 비율은 -358.63%를 기록했다. 자본금 전액 잠식 사실 공시로 효성화학의 주식 거래는 정지됐다. 다만 특수가스 사업 매각 차익이 올해 1월 반영돼 1월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본잠식이 전액 해소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1월 말 기준 효성화학의 자본총계는 3천597만원, 자본금 대비 자본총계 비율은 1천897%로 재무 안정성이 대폭 개선됐다. 효성화학은 주식매매거래 정지 해소를 위해 1월 말 기준 재무제표에 대해 회계감사를 수감하고, 3월 중 특정목적감사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효성화학 관계자는 "완전자본잠식 해소 사실 입증 자료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해 이른 시일 내에 거래를 재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피 상장사 롯데렌탈이 홍콩계 사모펀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와의 매각 계약을 완료했다. 롯데렌탈은 28일 공시를 통해 어피니티에쿼티와 호텔롯데·부산롯데호텔이 각 사의 내부승인 절차를 마치고 지분매각 관련 주요조건 합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주식매매 본계약은 다음달 11일 체결한다. 롯데렌탈 최대주주인 호텔롯데와 주요주주인 부산롯데호텔은 지난해 12월 보유한 지분 56.2%를 1조6천억원에 어피너티에쿼티에 넘기는 구속력 있는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롯데렌탈은 본계약 체결과 동시에 2천120억원을 조달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주당 2만9천180원에 신주 726만1천877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사모펀드 어피니티에쿼티가 주요 출자자로 참여한 특수목적법인(SPC)인 카리나 트랜스포테인션 그룹(Careena Transportation Group Limited)이다. 롯데렌탈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신사업인 중고차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을 위한 시설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롯데렌탈은 현재 강서구 가양동 매매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수도권과 지방 거점에 매매센터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장기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엑스페릭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엑스페릭스는 28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5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3천11원에 신주 166만577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센시오투자조합(특수관계인, 166만577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한국증권학회는 28일 열린 제49차 정기총회에서 전진규 동국대 경영대학 교수가 제4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전 신임 회장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앨라배마대학교(University of Alabama)에서 재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웨스턴오리건대학교(Western Oregon University) 경영학과 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기획재정부 기금평가단 평가위원 및 한국자산관리공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군인연금 등 자산운용관련 위원으로 활동해왔다. 현재 동국대학교 경영대학 재무/금융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요 연구 분야는 기업재무정책, 은행 및 금융시장, 기업지배구조 등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국전약품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국전약품은 28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3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3천345원에 신주 89만6천861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동구바이오제약(고객사, 89만6천861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도체용 석영유리 제품 제조업체인 원익QnC[074600]은 28일 오후 3시 7분 현재 전날보다 -7.94% 하락한 1만 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거래량은 전일 대비 300.7%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원익QnC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9% 늘어난 8060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7.9% 줄어든 830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46%, 하위 44%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원익QnC 연간 실적 추이 원익QnC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96억원으로 2022년 192억원보다 -96억원(-50.0%)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5.8%를 기록했다. 원익QnC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215억원, 192억원, 96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원익QnC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골재 채취 및 레미콘, 아스콘 제조업체인 보광산업[225530]은 28일 오후 3시 1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301.8%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주가는 전날보다 -5.93% 하락한 43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광산업은 2023년 매출액 855억원과 영업이익 18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2.3%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23.0%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46%, 상위 30%에 해당된다. [그래프]보광산업 연간 실적 추이 보광산업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2억원으로 2022년 35억원보다 7억원(2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0.2%를 기록했다. 보광산업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32억원, 35억원, 42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보광산업 법인세 납부 추이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업체인 웹젠[069080]은 28일 오후 2시 34분 현재 전날보다 -6.36% 하락한 1만 2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거래량은 전일 대비 301.9%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웹젠은 2023년 매출액 1963억원과 영업이익 49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8.9%, 영업이익은 -39.9% 각각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22%, 하위 39%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3년 연속 하락하고 있고 그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어서 투자자들은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래프]웹젠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웹젠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44억원으로 2022년 329억원보다 -185억원(-56.2%)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0.0%를 기록했다. 웹젠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342억원, 329억원, 144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웹젠 법인세 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