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이디야커피가 딸기 시즌을 맞아 지난달 31일 선보인 이디야커피랩 전용 신메뉴 ‘스트로베리 애프터눈티 세트’가 소비자 시선을 끌고 있다. 이번 세트는 유럽의 고유 애프터눈티 문화를 모티브로 탄생한 신메뉴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애프터눈티는 유럽에서 전통적으로 샌드위치, 스콘, 비스킷, 케이크 등 3단 스탠드로 구성되며, 이를 커피와 차와 곁들여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이디야커피랩의 ‘스트로베리 애프터눈티 세트’는 이러한 유럽 전통에 계절 제철 과일을 활용하며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세트는 논알콜 스파클링 샴페인 웰컴드링크와 함께 시작되며, 고급스러운 3단 스탠드에 제공된다. 첫 번째 단에는 연어 오픈 샌드위치와 아보카도 모짜렐라 샌드위치, 그리고 상큼한 샐러드로 구성된 간단한 식사류가 준비된다. 두 번째 단에는 버터와 잼, 크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구성으로 스트로베리 크로아상과 페스츄리, 크림 치즈 무스가 제공된다. 마지막 세 번째 단에는 딸기를 메인으로 한 달콤한 케이크와 쿠키슈, 까눌레, 트라이플 등 다채로운 디저트를 올려 시각적인 매력을 더했다. 세트에는 음료 1종이 포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삼성전자가 전세계 28개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뽑은 '글로벌 최고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여론조사업체 유고브(YouGov)가 최근 발표한 '2025년 글로벌 최고 브랜드 순위'에서 삼성전자는 43.0점을 얻어 1위를 기록했다. 2022년 같은 조사에서 처음 1위에 오른 데 이어 2회 연속 1위다. 2023년과 2024년에는 유고브가 해당 조사를 실시하지 않았다. 유고브는 전세계 28개 시장에서 100만건 이상의 소비자 설문 조사를 통해 브랜드별 인상과 품질, 가치, 고객 만족도, 평판, 추천도 등 6가지 항목을 평가해 순위를 매긴다. 삼성전자의 경우 품질에서 48.8점을 얻었고, 인상(47.8점)과 추천도(44.1점), 평판(42.3점)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삼성전자에 이어 유튜브와 왓츠앱이 나란히 41.6점을 받아 2∼3위에 랭크됐고, 구글(40.0점)과 아디다스(35.4점), 나이키(35.3점), 구강관리 브랜드 콜게이트(33.2점), 넷플릭스(33.2점), 도요타(31.5점), 이케아(31.4점) 등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상위 10곳 중 아시아 기업은 삼성전자와 도요타 등 2곳이다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도넛 및 아이스크림 브랜드 ‘던킨’과 ‘배스킨라빈스’가 31일 각각 이달(2월)의 맛 신제품 출시 소식을 알리며 취식을 제안했다. 양 브랜드 모두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겨냥한 것이 특징인데, 먼저 던킨은 밸런타인데이 시즌 도넛 2종을 2월 이달의 도넛으로 출시한다. 던킨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초코링 도넛 ▲베리 초코 듀얼하트 2종으로,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저당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 그 면면을 살펴보면 ‘초코링 도넛’은 당 함량 0.5% 미만의 제로 슈가 초코를 코팅한 링 도넛이고, ‘베리 초코 듀얼하트’는 당 함량 5% 미만의 로우 슈가 딸기・초코 필링을 넣고 제로 슈가 초코 코팅으로 마무리한 듀얼 필드 도넛이다. ‘베리 초코 듀얼하트’는 하트 모양으로 제작돼 밸런타인데이 선물로도 좋다. 이어 배스킨라빈스는 2월 이달의 맛으로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겨냥한 ‘아이스 초코 도쿄바나나’를 출시한다고 같은날 밝혔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 ‘아이스 초코 도쿄바나나’는 일본의 대표 디저트 도쿄바나나를 판매하고 있는 그레이프스톤과 함께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농심이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에서 다양한 농심 라면을 골라 먹을 수 있는 K라면 체험매장 ‘너구리의 라면가게’ 동대문점을 오픈하고 그 자리로 초대했다. 이는 최근 동대문에 외국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현대아울렛이 동대문점을 글로벌 특화 매장으로 리뉴얼하며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K라면 체험매장을 오픈하게 됐다는 것이 농심 측 전언이다. 특히 이 매장은 방문객이 원하는 라면과 토핑을 골라 즉석조리기로 조리해 먹는 방식으로, 매장 내부는 너구리 캐릭터를 중심으로 K라면 테마 포토존, 굿즈존, 컵라면 형태의 취식대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한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방문 기념품으로 큰 인기인 스낵 ‘빵부장’ 전용매대도 갖췄다. 너구리의 라면가게 동대문점은 현대아울렛 동대문점 2층 글로벌 특화존에 있다. 농심 관계자는 “너구리의 라면가게 동대문점은 같은 층에 있는 K팝, K뷰티 매장과 함께 K컬처 홍보대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K라면 쇼핑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외국인 관광명소로 가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지난해 명동에 2개의 K라면 체험매장을 구축했다. 지난해 7월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온 가족이 더욱 맛있고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내는데 도움을 줄 오븐 치킨과 피자 메뉴 조합을 제안했다. 지앤푸드 전언에 따르면 최근 설 밥상 트렌드가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먹거리를 구성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면서 온 가족이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굽네치킨이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굽네치킨의 오븐피자를 곁들이면 더욱 풍성한 설 밥상을 준비할 수 있다. 굽네치킨의 대표 오븐구이 치킨 ‘오리지널’은 오븐에서 갓 구워 낸 치킨의 풍미를 극대화해 ‘오븐치킨 레전드’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으며, 최근 누적 판매량 1.3억 마리를 돌파하며 꾸준한 사랑을 입증한 바 있으며, 또 다른 오븐치킨 베스트셀러 ‘고추 바사삭’은 멈출 수 없는 중독성 있는 맛으로 출시 이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며 ‘1초에 한 마리씩 팔리는 치킨’으로 통한다. 바삭한 식감과 매콤한 맛의 조화가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 특히, ‘오리지널’과 ‘고추 바사삭’은 균형잡힌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고단백 건강 치킨으로 인정받았는데, ‘오리지널’은 2016년 한국소비자원의 치킨 품질시험 결과에서 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본사 갑질을 근절하기 위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연간 대리점거래 실태조사에 '업종 내 분석'을 추가해야 한다는 국책연구원의 제언이 나왔다. 28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따르면 이공 연구위원은 최근 공개한 '대리점거래 실태분석과 정책방향' 보고서에 공정위 조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언을 담았다. 공정위의 대리점거래 실태 조사는 대리점 대상 '물량 밀어내기' 갑질이 사회 문제가 되면서 2015년 제정된 대리점법을 집행하기 위해 김상조 위원장 시절인 2017년부터 매년 실시됐다. 공정위는 공급업자, 이들과 거래하는 대리점으로부터 서면으로 응답받아 그 결과를 분석해 매년 구체적인 법 위반 감시 방향을 수립하고 있다. 첫해는 실태 파악 목적으로 전체 업종을 조사했고, 이후에는 특정 업종들을 위주로 조사를 하다가 2022년부터 다시 전 업종 실태조사로 돌아갔다. 이 연구위원은 2023년까지 7개년 실태조사에 대해 "업종별 비교를 통해 도출된 것이어서 업종 간 유통구조를 비교하기는 용이하다"며 "그러나 실제로 문제가 되는 불공정 행위 요인을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리점거래는 업종별로 이질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외식업계가 모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설 연휴를 맞아 이들의 외식 수요 공략으로 분주하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들을 중심으로 연휴기간 동안 한정 판매하는 콤보 나 세트메뉴, 온·오프라인 가격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활발히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국내 1등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을 지향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는 2025년 설을 맞아 자사 앱 회원을 대상으로 세트 메뉴와 기프트카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아웃백은 세트 메뉴(▲듀오 세트, ▲프렌즈 세트, ▲파티 세트) 모바일 메뉴권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세트 메뉴는 인기 메뉴인 ‘투움바 파스타’, ‘갈릭 립아이’, ‘베이비 백립’, ‘치킨 텐더 샐러드’와 겨울 시즌 한정 디저트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with 크리스피 크로와상’ 등을 포함하여 풍성하고 다채롭게 구성했다. 메뉴권은 한 계정 당 최대 5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딜리버리 주문 시에는 사용할 수 없다. 또, 아웃백 기프트카드(10만원 권)를 8% 할인된 가격인 9만 2천원에 제공한다. 기프트카드는 5,000장 한정 판매되며,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MZ세대 놀이터로 부상중인 스타필드 수원이 오픈 1주년을 맞아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레고 전시부터 수준 높은 라이브 공연까지 다채로운 볼거리·즐길거리를 마련하고 그 자리로 초대했다. 지난해 1월 개장한 스타필드 수원은 오픈 3일 만에 30만 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은 데 이어 1년 만에 약 1,900만 명이 다녀가며 명실상부한 수원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경기도 전체 인구수(약 1,369만)보다 많은 수치로, 우리나라 인구(주민등록 인구 약 5,132만) 3명 중 1명이 스타필드 수원을 찾은 셈이라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특히, 1년간 스타필드 수원을 찾은 고객 중 절반 이상인 57%가 2030 세대로 나타나 MZ세대 놀이터로서의 명성을 입증했다는 것. 즉, 서울 지역 외 최초의 ‘별마당 도서관’부터 MZ세대 인기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파크, 푸드 편집숍 ‘바이츠 플레이스’까지 차별화된 콘텐츠로 MZ세대 고객층의 경험을 확장하며 쇼핑부터 체험, 문화까지 일상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놀이 공간으로 각광받았다는 설명이다. 이에 스타필드 수원은 지난 1년간 받은 열렬한 고객 사랑에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인천 중구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약 800만원 상당의 농협 농촌사랑 상품권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인천시 중구청 제2청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서영국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장과 김경순 인천 중구청 영종행정국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가치를 공감하고, 지역상생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기부에 대해 "신세계면세점이 2021년부터 인천 중구와 손잡고 4년간 꾸준히 진행해 온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이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롯데물산은 24일 설 연휴를 맞아 롯데월드타워·몰에서 다양한 다양한 즐길 거리와 풍부한 혜택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메인 수조에서 한복을 입은 아쿠아리스트들이 큰절을 올리는 수중 특별 웨이빙으로 설 명절의 따뜻함을 전한다. 아울러 28일부터 2월 2일까지는 한복 케이프를 두른 아기 펭귄이 유모차를 타고 바다사자 수조, 메인수조 등을 지나가는 ‘건강검진 가는 길’ 이벤트도 진행된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는 퓨전 국악 버스킹이 펼쳐지며 즐거움을 더한다. 오는 29일과 30일 오후 6시, 소리꾼과 해금 연주자의 조합이 돋보이는 그룹 ‘낭창낭창 흥키타카’와 클래식 악기와 드럼을 접목해 국악의 대중화를 꾀하는 그룹 ‘라라 앙상블’이 각각 하루씩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 시그니엘 서울은 새해를 맞아 국내 최고층 호텔 객실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메모러블 선라이즈 앤 선셋(A Memorable Sunrise & Sunset)'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타입 중 '선라이즈'는 동향 객실과 인룸다이닝 조식 2인이 포함돼 떠오르는 해를 감상하며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삼성전자는 24일 신제품 갤럭시 S25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 삼성스토어 홍대, 삼성 강남 4곳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지하철, 학교 강의실 등 익숙한 장소를 모티브로, 방문객이 일상에서 갤럭시 S25 시리즈의 인공지능(AI)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AI 쇼룸은 여러 가지 앱을 동시에 사용하는 복잡한 작업도 한 문장의 명령어로 실행할 수 있는 '갤럭시 AI'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정보 검색 후 캘린더에 입력, 시청 중인 유튜브 영상 요약 후 삼성 노트에 저장 등 다양한 체험 시나리오가 마련됐다. 지하철로 꾸며진 공간에서는 사용자의 스마트폰 사용 패턴과 데이터를 분석해 AI가 개인화된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나우 브리프'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체험용 설문을 통해 개인의 취향을 파악한 후, 갤럭시 S25 시리즈로 개인화된 정보와 추천 제안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오디오 지우개 기능, 사진 관련 AI 기능을 체험할 수 있게 꾸려졌다. 방문객들이 신작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갤럭시 AI 클래스도 운영한다. 10명 내외 정원으로 약 20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인기 캐리어 브랜드가 쿠팡 입점을 늘리고 있다. '여행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캐리어에 대한 고객 취향이 다변화되면서 이에 발맞춘 신규 브랜드의 로켓배송 상품이 늘어나게 됐다. 쿠팡은 설 연휴를 맞아 캐리어를 포함한 프리미엄 여행 가방 브랜드 특별전을 열기로 했다. 쿠팡은 패리티, 럭키플래닛, 헤이즈 등 2030세대 고객들이 여행의 필수 아이템으로 뽑는 인기 캐리어 브랜드 10여 곳이 지난해 입점했다고 23일 밝혔다. 패리티는 파손 위험이 적은 캐리어로 수년 전부터 각광받은 국내 브랜드다. 2019년 최초 런칭 이후 두 달 만에 완판돼 화제를 모았다. 강한 충격에도 파손 위험이 적은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사용하고, 캐리어 자체에 '내장형 저울'이 있어 어디서든 쉽고 편안하게 무게를 확인할 수 있다. 핸디(39리터)부터 맥시(105리터) 사이즈까지 여행 기간별로 상품을 고를 수 있다. 럭키플래닛은 여행 가방 및 소품 등을 독특한 디자인 감성을 담아 제작해온 국내 브랜드다. 대표 상품인 '고비욘드 시즌3 기내용 캐리어'는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레드닷 어워드'와 이탈리아 '에이 디자인 어워드 브론즈'를 수상했다. 40여년의 역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농심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레스토랑 예약앱 캐치테이블과 협업해 올해 전국 60개 다이닝에서 신라면, 짜파게티 등 다양한 자사 라면을 활용해 만든 특별한 요리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농심 라면요리를 선보일 60개 다이닝은 비놀로지(락사컵라면), 우텐더(한우짜파게티) 등 라면요리로 잘 알려진 56개 다이닝과 4개의 대표 다이닝으로 구성된다. 분기별로 1개씩 소개될 예정이다. 올 1분기 첫 선을 보일 대표 다이닝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소울’로, 한국 전통 식문화를 재해석한 한식 코스요리를 제공하는 매장이다. 소울에서는 런치, 디너 코스메뉴 구성 중 하나로 신라면을 활용한 ‘농부의 마음’ 요리를 제공한다. 신라면으로 만든 크럼블과 칩, 국물맛을 담은 육수로 졸인 무와 표고버섯으로 구성된 요리다. 또한 56개의 인기 다이닝은 농심 대표 제품들을 활용해 간편한 라면 메뉴를 선보인다. ‘트러플 짜파구리’, ‘차돌 배홍동쫄쫄면’, ‘소고기 짜파게티’ 등 농심 제품에 다양한 부재료를 추가해 맛을 높인 메뉴들이다. 해당 다이닝은 캐치테이블에서 ‘농심면가60’ 브랜드 뱃지를 클릭하면 쉽게 예약할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창립 60주년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토종 커피브랜드 탐앤탐스가 지난 22일 ‘떡꼬치 프레즐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원조 프레즐 맛집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음엔 어떠한 특화 메뉴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탐앤탐스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는 자사 브랜드를 널리 알린 베스트셀러인 프레즐에 한국 식문화 고유의 정체성과 매력을 접목시켰다. K-팝, K-드라마와 함께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K-푸드의 대표적인 효자 품목인 떡볶이에서 착안해,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 고객의 입맛까지 사로잡겠다는 복안이다. 면면을 살펴보면 ▲떡꼬치 프레즐은 뜨끈뜨끈하고 바삭한 하트 프레즐에 마성의 양념 소스를 듬뿍 발라 냄새부터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떡을 하나씩 쏙쏙 빼먹는 재미가 쏠쏠한 떡꼬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커팅하여 제공된다. ▲떡꼬치 도그 프레즐은 기다란 프레즐 안에 소시지를 넣어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을 살리고 떡꼬치 소스로 매콤달콤한 맛을 완성했다. 식욕을 자극하는 비주얼과 풍성한 맛의 조화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게다가 떡꼬치 양념은 프레즐 디핑 소스 라인업에 추가되어 다른 프레즐 메뉴와도 취향껏 즐길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밥, 면, 떡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지난 21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 리조트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강화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체적으로 제정해 운영하는 교육·감독 등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재훈 사장과 박재홍 R&D 총괄 사장을 비롯해 경영, 영업, 연구, 개발, 생산 부문 본부장과 영업지점장, 영업활동을 관리 감독하고 지원하는 부서의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 선포식은 준법 및 윤리 경영에 대한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개최됐다. 선포식에서 정재훈 사장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와 규정을 준수한다는 자율준수 선언문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동아에스티는 임직원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전 사업장 대상 자체 연 1회 팀 단위 정기 내부심사 진행 △부패방지 지침 및 실사에 필요한 방침을 제공하는 CP 전자 편람 및 홈페이지 운영 △그룹의 내부 고발시스템과 사업관계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