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자사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 신규 카트바디 ‘세이버 A2’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세이버 A2’는 기본 주행 성능이 향상되고 출발 부스터의 가속력과 지속 시간이 늘어난 것이 특징인 스피드 전용 일반 카트바디다. 함께 출시된 번호판, 풍선, 오라, 스키드 등 다양한 콘셉트 아이템은 상점 패키지 상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 넥슨은 출시를 기념해 4종의 온타임·누적 접속 이벤트와 함께 ‘세이버 A2’ 1일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데이원리그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자사의 MMORPG ‘레이븐2’의 첫 공식 대회인 ‘레이븐2 길드 챔피언십’을 오는 26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글로벌 두 그룹으로 나뉘어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내에서는 전투력 기준 상위 16개 길드가 참가한다. 승리 조건은 1시간 내 ‘고대 성채’ 콘텐츠에서 ‘수호의 정령 파르나크’를 먼저 처치하는 것이다. 우승 길드에게는 800만 크리스탈과 함께 특전 길드 마크가 수여되며, 총 상금은 2000만 크리스탈 규모다. 넷마블은 대회 개최를 기념해 4주간 ‘챔피언의 길’ 출석 및 미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 가능한 ‘수련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다. ‘레이븐2’는 201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6관왕에 빛나는 ‘레이븐’의 정통 후속작으로,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게임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크래프톤이 주최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제 대회 ‘2025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오픈(PMGO)’ 메인 이벤트가 1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50만 달러(약 7억 3천만원) 규모로, 글로벌 초청 8개 팀, 권역별 예선을 통과한 7개 팀, 개최국 직행 1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 우승 팀이 속한 지역에는 오는 7월 열리는 ‘2025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월드컵’ 추가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에서는 농심 레드포스가 ‘PMPS 2025 시즌 0’ 우승팀 자격으로 메인 이벤트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최초로 ‘스매시 룰’을 적용해 운영된다. 80점을 획득한 뒤 마지막 매치에서 ‘치킨’(최후 승리)을 차지하면 즉시 우승이 확정된다. 해당 조건을 충족한 팀이 없을 경우, 12매치 합산 포인트가 가장 높은 팀이 최종 우승하게 된다. ‘2025 PMGO’ 메인 이벤트는 12~13일 양일간 한국 시간 오후 8시부터 진행되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공식 유튜브·틱톡·네이버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는 조영기 신임 협회장이 10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지난 2월 정기총회에서 주요 회원사들의 만장일치로 추대됐으며, 임기는 2027년 4월까지 2년이다. 조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많은 분들의 신뢰와 기대 속에 우리나라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K-GAMES가 게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2007년 CJ인터넷에 입사한 이후 CJ인터넷게임즈(CJIG) 대표를 거쳐 CJ E&M 게임사업부문(넷마블) 대표를 역임하며 국내 대표 게임산업의 주요 보직을 두루 맡아온 인물이다. 한편, K-GAMES는 국내 게임산업의 권익 보호와 제도 개선,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통해 산업 생태계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해 온 대표 단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삼성전기는 9일 국내 주요 협력회사를 초청해 '2025 상생협력데이'(협력사와 상생과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고 소통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2025 상생협력데이 행사에는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 주요 경영진과 협력회사 대표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삼성전기는 자금 지원, 기술 보호, 교육 지원 등을 포함한 상생협력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협력회사들과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회사는 동반성장위 및 협력사와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7년까지 3년간 약 2천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지난 1년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우수 협력사에 대해 시상했다. 우수 협력사에는 생산성 혁신, 기술 개발, 품질 혁신, 준법경영 등 5개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화인테크놀리지, 해성옵틱스, 삼성기전, 한국비아테크 등 6개 업체가 선정됐다. 장 사장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등 미래 산업의 성장이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협력회사와 차별화된 핵심 기술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전산업개발㈜(이하 ‘한전산업’, 사장 함흥규)은 9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이하 ‘밥퍼’)를 다시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전산업 임직원을 비롯해 한국유엔봉사단, 서울평화통일로타리클럽 관계자 등 총 24명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한전산업에서는 함흥규 사장을 포함한 본사 임직원 9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봉사의 뜻을 함께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밥퍼 측과 함께 4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정성스럽게 제공했으며, 식사 제공 후에는 현장 정리와 설거지까지 도맡아 마무리하며 진심 어린 손길을 전했다. 함흥규 사장은 “나눔은 기업이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전산업은 2017년부터 밥퍼나눔운동본부와의 인연을 이어오며 기부와 급식 봉사를 병행해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9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매출액 기준 점유율 36%를 차지하면서 1위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가 글로벌 D램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음으로 삼성전자는 34%로 2위를, 마이크론은 25%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외에 기타업체들은 5%의 점유율로 집계됐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책임연구원은 “이번 성과는 SK하이닉스가 HBM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끊이지 않는 시장에서 D램을 성공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이정표”라며 “특화된 HBM D램 칩의 제조는 매우 까다로운 과정이었지만 이를 초기부터 성공적으로 생산해온 기업들이 이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운터포인트는 올해 2분기에도 D램 시장의 성장 및 업체 점유율 양상은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장기적으로 HBM D램 시장의 성장이 관세 충격으로 인한 구조적인 문제에 직면할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경기 침체 또는 불황까지 초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황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자사의 신작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초청 행사 ‘프리뷰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 오후 2시, 넷마블 사옥 지타워 2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출시 전 유저들에게 신작을 미리 소개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사전 빌드 시연은 물론, 개발진과의 토크 세션, 스페셜 게스트 ‘비비’의 현장 초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고됐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4월 16일 자정까지 프리뷰 데이 특설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당첨자는 17일 개별 안내된다. 이와 함께 네이버 라운지에서는 ‘추억 길드 소환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들이 원작에서 기억에 남는 길드를 게시글이나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프리뷰 데이 초청권이 주어진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2014년 출시돼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원작 ‘세븐나이츠’를 리메이크한 프로젝트로, 원작의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맞춘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설 등급 레이첼’,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 RPG의 대표 MMORPG ‘로스트아크’가 총상금 5500만원 규모의 ‘2025 로스트아크 아트 공모전’ 참가 접수를 9일부터 시작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표적인 창작 행사로, 매년 수백 건의 응모작이 몰릴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역시 ‘아바타’, ‘펫’, ‘탈 것’ 등 3개 부문에서 공모가 진행되며, 아바타는 전사, 무도가, 헌터, 마법사, 암살자 등 9개 클래스로 세분화된다. 공모 기간은 4월 9일부터 23일까지이며, 이후 유저 투표 및 심사를 거쳐 오는 5월 28일 최종 수상작이 발표된다. 대상 수상자 11명에게는 각 5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게임 내 특별 칭호 ‘25년 최고의 금손’, 트로피 ‘골드핸드 2025’가 수여된다. 이 트로피는 게임 내 영지에 전시해 다른 유저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는 ‘로스트아크 말랑 쿠션’이 증정된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매년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로스트아크 아트 공모전이 올해도 진행된다”며, “올해는 어떤 작품이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인기 걸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빙그레가 새로 론칭한 저당 아이스크림 브랜드 ‘딥앤로우’ 모델로 발탁됐다. 빙그레에 따르면 이번 모델 선정은 건강하면서도 즐거운 맛을 추구하는 딥앤로우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평소 건강한 자기 관리와 긍정적 사고방식을 대표하는 장원영의 이미지가 딥앤로우 브랜드와 맞아 떨어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딥앤로우는 ‘맛은 깊게 당은 낮게’라는 콘셉트로 당 함량을 줄이고도 아이스크림의 풍부한 맛을 깊게 느낄 수 있는 의미를 담은 신규 저당 브랜드다. 알룰로스를 활용해 제품 100g당 당 함유량은 5g 이하로 낮췄고, 초코 크런치바, 카라멜 쫀득바, 소프트 바닐라 치어팩 등 총 6종의 신제품이 출시됐다. 특히 오는 11일에는 장원영과 함께한 딥앤로우의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 중독성 있는 광고 음악과 더불어 딥앤로우의 제품력을 장원영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MZ세대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장원영의 밝은 매력과 저당 아이스크림 브랜드 ‘딥앤로우’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