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신용카드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편리한 만큼 이젠 어디를 가든 지폐보다는 체크‧신용카드로 결재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수요가 늘다 보니 다양한 혜택을 갖춘 카드 신상품들이 쏟아진다. ‘카드 톡톡’은 한 주간 새롭게 출시된 카드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다. 소비자들 입맛에 맞는 서비스와 기능이 포함된 신상 카드들에 대한 정보를 매주 한 번 소개한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7월 첫째주에는 삼성카드가 ‘달달할인 카드’를 NH농협카드가 ‘비즈 위드’ 시리즈 4종과 ‘하이 비즈’ 시리즈 3종을 현대카드가 ‘예스24현대카드’를 출시했다. 먼저 삼성카드가 출시한 ‘달달할인 카드’는 매달 내는 생활요금에 대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다 NH농협카드의 ‘비즈 위드’ 시리즈 4종과 ‘하이 비즈’ 시리즈 3종 법인사업자 이용 패턴에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포인트 적립한도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카드의 ‘예스24현대카드’는 온라인서점 ‘예스24’에 특화한 혜택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 삼성카드, ‘달달할인 카드’ 출시 삼성카드는 매달 내는 생활요금에 대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NH농협카드가 여러 금융기관의 본인 계좌와 금융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오픈뱅킹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오픈뱅킹 서비스 도입으로 농협카드는 카드스마트앱, 올원페이앱, 홈페이지 등 디지털채널에서 은행, 카드사, 저축은행, 증권사 등 타 금융회사의 금융정보를 등록해 농협카드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또한 타 금융기관의 본인 보유계좌 잔액 및 거래명세를 조회할 수 있고, 타 카드사의 카드 목록 및 청구명세, 보유 카드별 기본정보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는 타 금융기관으로의 계좌 송금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농협카드 디지털채널을 통해 모든 계좌와 카드 정보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어 금융 생활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하나카드가 모바일 차량관리 앱 ‘마이클’의 운영사인 마카롱팩토리와 ‘슬기로운 운전생활’ 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슬기로운 운전생활 카드는 차량 관리와 연관 된 가맹점에서 카드 결제 시 사용 내역이 차량 관리 정보 앱인 마이클에 자동으로 기록되며, 그 기록 된 정보를 토대로 사용자에게 차량 관리와 연관 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가장 큰 특징으로 한다. 주유비와 운행 거리를 계산한 실제 연비는 물론 타이어 교체 등의 정비 시기, 차량과 관련하여 사용 된 금액을 합산하여 연간 유지비를 쉽게 계산해주는 등 내 차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카드 혜택으로는 △마이클 앱을 통한 결제 시 10%적립(월 1만 하나머니 한도) △주요 주유소 결제 시 10%적립(월 1만 ~3만 하나머니 한도), △주요 대형 마트 및 커피 전문점 결제 시 각각 5% 적립(월 5천 하나머니 한도)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시를 기념해 7월 말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나 신용카드 첫 결제 고객 및 6개월 간 하나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에 한해 10만원 이상 결제 시 차량관리 지원금 7만원을 받을 수 있다. 슬기로운 운전생활 카드의 발급은 마이클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하나카드는 6월 최대 쇼핑 시즌인 아마존 프라임데이와, 알리익스프레스 시즌오프 세일을 맞아 하나카드의 해외 직구 전문 플랫폼인 ‘해외직구라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외직구라운지는 하나카드 글로벌서비스 플랫폼 G.Lab(지랩)에서 운영하는 직구 혜택서비스다.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아이허브, 타오바오, 매치스패션, 마이테레사, 육스, 메이시스, 블루밍데일스 등 수십여 개의 인기 쇼핑몰들과 제휴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6월 1일~ 30일까지 진행되는 아마존 OMG 이벤트에서는 럭키드로우 추첨을 통해 △1등 $100 이상 합산 이용 시 최대 10만 하나머니 적립, △2등 아마존 결제금액의 30% 하나머니 적립, △3등 아마존 결제금액의 20%를 하나머니로 적립해준다. 또한 꽝 없이 모든 고객에게 $50 이상 구매 시 7천 하나머니, $100 이상 구매 시 1만2천 하나머니를 적립해준다.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진행되는 6월 15일부터 30일 기간에는 하나 마스터카드로 $100 이상 결제 시 더블 적립으로 최대 2만4천 하나머니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는 6월 1일~30일까지 △
어느덧 신용카드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편리한 만큼 이젠 어디를 가든 지폐보다는 체크‧신용카드로 결재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수요가 늘다 보니 다양한 혜택을 갖춘 카드 신상품들이 쏟아진다. ‘카드 톡톡’은 한 주간 새롭게 출시된 카드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다. 소비자들 입맛에 맞는 서비스와 기능이 포함된 신상 카드들에 대한 정보를 매주 한 번 소개한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6월 셋째주에는 KB국민카드가 ‘위메프페이 신용카드’, ‘와이즈캠프카드’, ‘모두렌탈카드’, ‘그린재킷 체크카드’를 하나카드가 ‘T1 체크카드’를 삼성카드가 ‘비즈 리더스카드’를 출시했다. 먼저 국민카드가 출시한 ‘위메프페이 신용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에 관계 없이 위메프포인트가 적립된다. 주요 생활 업종과 구독 서비스 이용 시에도 위메프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국민카드의 ‘와이즈캠프카드’는 초등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 와이즈캠프 이용 요금을 자동 납부하고 전월 실적을 충족하면 자동납부 요금을 할인해준다. ‘모두렌탈카드’는 음식물처리기, 공기청정기 등 렌탈 용품 이용료 자동 납부 시 할인 혜택을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카드는 하나금융그룹 결제 플랫폼인 원큐페이를 통해 ‘계좌 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원큐페이 계좌 결제 서비스는 하나은행 계좌 또는 하나머니 계정을 원큐페이에 등록한 뒤 전국의 하나카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등록한 계좌의 잔액 한도 내에서 사용한 금액이 즉시 인출되는 방식으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없이도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다. 또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7월 9일까지 한 달간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쿠폰을 최대 2매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고객의 편리한 쇼핑 환경 제공을 위하여 그룹의 간편결제플랫폼인 원큐페이로 더 진보한 결제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지급결제 플랫폼인 GLN과의 연계를 통해 해외에서 환전하지 않고 원큐페이를 통해 손쉽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도 준비중이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카드가 라이브커머스 채널 인터파크 TV와 함께 6월 한 달 간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하나카드DAY’ 라이브커머스 특가 방송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최근 쇼핑 채널의 한 축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쇼핑 분야의 새로운 시도를 위해 국내대표 라이브커머스 채널인 인터파크TV와 컬레보레이션 방송을 기획했다. 제품의 정보를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기존의 쇼핑 채널 방식이 아닌 소비자와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쇼핑 정보를 더 생생하고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어 고객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나카드DAY 방송은 6월 8일 화요일 오전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6월 한 달 동안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마다 총 4회차가 진행된다. 고객의 다양한 소비 취향을 고려해 비쎌 청소기, 여름 가전 특집, HP파빌리온 노트북, LG 시네빔 등 매주 다른 쇼핑 아이템으로 구성했으며, 하나카드로 해당 방송 상품 결제 시 최대 20%까지 할인되는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인터파크TV와 함께 방송을 기획한 김선희 하나카드 마케팅추진섹션 차장은 “급격하게 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의 실질적인 혜택은 물론 즐
어느덧 신용카드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편리한 만큼 이젠 어디를 가든 지폐보다는 체크‧신용카드로 결재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수요가 늘다 보니 다양한 혜택을 갖춘 카드 신상품들이 쏟아진다. ‘신상카드’는 한 주간 새롭게 출시된 카드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다. 소비자들 입맛에 맞는 서비스와 기능이 포함된 신상 카드들에 대한 정보를 매주 한 번 소개한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6월 첫째주에는 하나카드가 ‘뉴해피 하나카드’를 신한카드가 ‘아모레퍼시픽 신한카드’를 롯데카드가 ‘새로고침 카드’를 출시했다. 먼저 하나카드가 출시한 ‘뉴해피 하나카드’는 SPC그룹 해피포인트 적립 혜택을 강화했다. SPC 그룹 모바일 플랫폼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 내 해피오더·해피마켓 결제 시 5000원당 1000 해피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신한카드의 ‘아모레퍼시픽 신한카드’는 아모레퍼시픽 통합 멤버십 포인트인 ‘뷰티포인트’를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적립해준다. 롯데카드의 ‘새로고침 카드’는 생활금융플랫폼 핀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출시한 것으로, 핀크 서비스 이용자라면 월 최대 2만 핀크머니를 적립 받을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국민카드가 데이터 부문 상호 협력을 위해 GS샵, LG유플러스와 협약을 맺고 ‘빅데이터 동맹’ 확대에 나섰다. 3일 KB국민카드는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GS샵과 LG유플러스가 참여할 예정인 ‘이업종 데이터 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현재 KB국민카드는 AB180, 롯데백화점, 다나와, 티머니 등 7개 기업과 제휴해 해당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GS샵과 LG유플러스가 플랫폼에 참여하며 데이터 경쟁력 제고와 상호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GS샵과 LG유플러스가 플랫폼에 참여하며 플랫폼의 대내외 위상이 높아지고 참여 기업들의 협력 관계도 한 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플랫폼 참여 제휴사를 계속 확대해 민간 부문 대표 데이터 융합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민 LG유플러스 기술부문장은 “데이터가 전 사업의 혁신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이터 경제 시대가 본격화하고 있다. LG 유플러스는 외부와 적극적인 데이터 제휴·협력을 통해 데이터 중심으로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코로나19로 억눌렸던 소비심리가 살아나며 카드 승인금액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등 전체카드의 승인액은 전년 대비 18.3% 증가한 81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승인 건수 역시 지난해 대비 13.2% 증가한 19억3000건으로 나타났다. 종류별로는 신용카드가 63조5000억원으로 19.0%, 체크카드가 17조6000억원으로 17.9% 증가했다. 카드승인액은 2월 이후 4월까지 3개월 연속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1월 1.9% 역성장 이후로 2월 8.9%, 3월 20.5%, 4월 18.3%로 두 달 연속 20%에 달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억눌려있던 소비심리가 살아난데다, 지난해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기저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업종별로는 희비가 엇갈렸다. 4월 운수업의 카드승인액은 지난해 보다 42.4% 증가한 6300억원이었으나, 2019년과 비교하면 56.6% 줄었다. 거리두기 강화 조치로 항공, 철도 등 이용이 줄어든 결과다. 여행 관련 서비스업 매출 부진에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
어느덧 신용카드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편리한 만큼 이젠 어디를 가든 지폐보다는 체크‧신용카드로 결재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수요가 늘다 보니 다양한 혜택을 갖춘 카드 신상품들이 쏟아진다. ‘신상카드’는 한 주간 새롭게 출시된 카드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다. 소비자들 입맛에 맞는 서비스와 기능이 포함된 신상 카드들에 대한 정보를 매주 한 번 소개한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5월 넷째주에는 신한카드가 ‘SK렌터카 신한카드 마이카’를 현대카드가 ‘더 핑크’를 KB국민카드가 ‘KB국민 그린 웨이브 1.5℃’를 출시했다. 먼저 신한카드가 SK렌터카와 렌터카 시장 공략을 위해 출시한 ‘SK렌터카 신한카드 마이카’는 카드로 렌탈료를 매달 결제할 경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의 ‘더 핑크’는 프리미엄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 모든 백화점은 물론 주요 프리미엄아울렛과 SSG.COM, 롯데ON, 현대Hmall 등 백화점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KB국민카드의 ‘KB국민 그린 웨이브 1.5℃’는 전기‧수소차 충전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카드가 고객의 편리하고 빠른 궁금증 해소를 위해 ‘다이렉트 고객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이렉트 고객센터는 통화보다 채팅으로의 소통에 더 익숙한 손님의 행동 패턴을 고려하여 개발한 모바일 웹 형식의 디지털 ARS 서비스이다. 상담원과의 직접적인 통화를 부담스러워 하거나 통화 대기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는 고객에게 편리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이렉트 고객센터에서는 결제예정금액안내, 이용내역조회는 물론 즉시 결제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하나카드 손님케어센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동안 고객이 자주 문의한 내용 중심의 직관적이고 가독성 높은 업무처리 화면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채팅 상담 기능을 대폭 확대하였다. 기존 채팅 상담이 단순 안내성 업무처리에 국한되었다면, 이제는 음성 상담 수준의 정확도 높고 다양한 궁금증 해결이 가능하다. 다이렉트 고객센터의 이용은 스마트폰에서 하나카드 고객센터로 통화 시 별도 앱 설치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박의수 하나카드 영업그룹장은 “다이렉트 고객센터를 통해 손님의 궁금증이 빠르고 쉽게 풀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손님 중심의 운영 철학에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한카드가 거래가 종료된 고객의 개인정보를 삭제하지 않았다가 적발돼 금융당국으로부터 288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2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신한카드에 대한 종합검사 결과를 토대로 지난 17일 신한카드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한 전‧현직 신한카드 임원 2명에게도 주의 등을 통보했다. 신한카드는 지난 2016년 3월12일부터 2019년 4월25일 사이 계약기간 만료, 탈퇴, 소멸시효 완성 등으로 상거래가 5년 경과한 고객의 개인정보를 삭제하지 않았다.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르면 신용정보제공·이용자는 금융거래 등 상거래관계가 종료된 날부터 최장 5년 이내에 해당 신용정보주체의 개인신용정보를 관리대상에서 삭제해야 한다. 또한 신한카드는 자동차 할부금융 중도상환 수수료를 받는 과정에서 법정 최고이자율을 초과해 시정명령도 받았다. 앞서 신한카드는 2015년 8월18일부터 2019년11월28일 사이에 중도상환된 대출금 12억3000만원(85건)에 대해 중도상환수수료를 받으면서 법정 최고이자율을 초과해 927만원을 과다수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여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카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언택트 뮤직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일렉트릭 뮤즈 인디밴드 ‘세이수미’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뮤직 콘서트는 하나원큐페이와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 등 하나카드의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오랜 기간 코로나로 인해 지친 고객들을 위해 안방에서 즐길 수 뮤직 콘서트를 제공하고 공연 기회가 줄어든 뮤지션들에게는 ESG차원의 공연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또한 하나카드 유튜브와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뮤직 콘서트 감상평과 친구 추천 글을 남긴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브리츠(Britz)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경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언택트 공연에 첫 번째로 출연하는 아티스트인 4인조 인디밴드 세이수미는 2019년 12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KEXP LIVE에 출연하는 등 미국, 유럽 등에서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있는 밴드다. 박의수 하나카드 영업그룹장은 “앞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비대면 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진행 할 계획”이라며 “하나TV 유튜브 컬쳐 콘서트를 통해 젊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JB금융지주가 내부통제기능 강화를 위해 감사본부를 신설하고 감사본부장에 임원급 인사를 신규 선임했다. 20일 JB금융지주 이같이 밝히며 감사본부 소속 부서 명칭도 기존 ‘검사부’에서 ‘감사부’로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새롭게 신설된 감사본본무는 JB금융지주 내부 투명성을 높이고, 자회사 내부통제 운영에 대한 총괄 조정 기능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JB금융지주는 내부통제부서와의 협조제체를 확대하고 레그테크(Reg-Tech) 기반 감사기법도 도입할 계획이다. 레그테크는 규제를 뜻하는 레귤레이션(Regulation)과 기술을 의미하는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다. 금융회사가 내부통제와 법규 준수를 용이하게 하도록 하는 정보기술이다. 신임 감사본부장에는 송현 전 광주은행 상임감사를 전무로 선임했다. JB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감사본부 신설을 계기로 사전적 예방기능 강화를 통해 그룹의 투명경영 체제를 보다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