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소비자원은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지원에서 올바른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대학생 디지털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홍보대사는 소비자 관련 전공자들로 구성된 10개 팀 28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다음 달부터 8월까지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소비자 의식개선 활동을 진행한다.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짜 이용 후기에 대한 폐해를 알리고, 올바른 이용 후기 문화 조성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지난 4월 하락세를 보이던 산업생산이 한 달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다만 소비와 투자 지표는 감소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생산이 큰 폭으로 늘어났으나 반도체는 두 달째 생산이 줄었다. 31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全)산업 생산지수(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는 113.8(2020년=100)로 전월보다 1.1%증가했다. 다만 반도체 부분에서 전월대비 19.4%가 줄어들었고, 컴퓨터도 37.8%로 줄어들었다. 공미숙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반도체는 수출도 잘 되고 있고 업황이 굉장히 좋은 상태인데 기존에 반도체 상황이 좋았던 기저효과가 있다"며 "지수 자체 수준도 괜찮고 전년 동월 대비로 봐도 지난달보다는 줄었지만 나쁜 상태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동차 수출은 북미쪽에서 잘 되고 있고 업황은 괜찮은 것 같다"며 "자동차 관련 신생부품 등이 좋아 전반적으로 괜찮은 것 같고 전월 대비로 15개월 만에 최대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제조업 생산은 반도체, 컴퓨터(-23.8%) 등에서 줄었지만 자동차, 화학제품 등에서 늘어 전월대비 2.8% 증가했다. 특히 자동차부문에서는 RV승용차,
(조세금융신문=송두한 KDI 경제정책 자문위원(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민생확대 재정의 불씨를 꺼버린 사상 최악의 재정파탄 사태 기재부가 지난해 정부업무평가에서 3년 만에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는데, 당황스럽게도 그 이유가 재정건전화 노력을 높게 평가했다는 것이다. 무능의 상징인 “-56.4조원”이라는 최악의 세수펑크 참사를 높게 평가했다는 말인데, 정부의 세수추계 오류의 이력부터 살펴보자. 기재부의 무능한 재정운영 역량은 코로나 사태에 비견할 만한 대참사에 가깝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홍남기 “또ECD” 부총리(정부에 유리한 국제지표만 선택적으로 사용해 붙여진 별명)가 불러온 의도적인 과소추계 의혹이 민생경제에 타격을 가한 대참사로 기억된다. 펜데믹 위기의 한복판에서 코로나 손실보상 문제가 발발하자, 초과세수 규모가 매우 제한적이라며 기껏해야 “20조원+a” 정도에 불과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 결과, 2021년 +60.4조원, 2022년 +57.3조원 등으로 2년 연속 50조원 넘는 초과세수가 발생하는 최악의 오류 참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코로나 사태 당시 필요한 곳에 필요한 구제 자금이 적기에 투입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쳐버렸다. 위기의 원천인 코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데이터산업협회는 신임 회장으로 송병선 전 한국기업데이터 대표가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데이터산업협회는 또 감사에 이찬영 비플컨설팅 대표가 취임했다고 덧붙였다. 송 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사들과 늘 소통해 데이터 산업과 기업들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0일 대전에서 한국폴리텍대학과 협력강화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소진공과 폴리텍대학이 지난달 맺은 '소상공인 역량 강화 및 활성화 환경조성을 위한 협약'의 후속 조치로 열렸다. 폴리텍대학의 꿈드림공작소와 소규모사업장훈련 사업에 소진공이 지원하는 소상공인을 매칭해 창업, 성장, 재기에 이르는 생애 전주기 현장 밀착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과학기술원 PIM반도체설계연구센터가 주관하는 '2024 제2회 AI-PIM 반도체 워크숍'이 오는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다. PIM(Processing In Memory)은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통합한 새로운 개념의 인공지능 반도체다. 워크숍에서는 'AI 반도체 시대의 PIM 반도체'를 주제로 파운드리 산업 기술 동향, 초거대 AI 모델 시대의 PIM 연구와 개발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내달 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콘퍼런스센터에서 '기업 성장 사다리 구축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경협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기업들이 성장하면서 받게 되는 차별적 규제 및 지원 축소 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기업의 성장 의지를 북돋을 수 있는 규제 개선, 세제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한경협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차바이오텍은 정보보안경영시스템 관련 국제 표준 인증 'ISO 27001'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27001은 정보보호 관리와 연관된 4개 영역 등 총 93개 점검 항목에 대한 심사를 통과해야 받을 수 있다. 오상훈 대표는 "이번 인증으로 고객사 정보와 기술 보호를 통해 글로벌 사업 확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현대글로비스는 한국해양대와 목포해양대의 장학생 12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에 따르면 이는 현대글로비스가 지난해 신설한 산학 장학제도에 따른 것으로, 해운사업 맞춤형 인재 발굴이 목적이다. 장학생들에게는 등록금과 함께 연 2회 학습지원금이 지원된다. 산학 장학생 선발 기준은 평균 학점 3.0 이상을 취득한 졸업 예정자로, 현대글로비스의 자동차 운반선 또는 다른 업체의 가스 운반선 등에서 실습한 경험을 갖춰야 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소니코리아는 원핸드 컴팩트 풀프레임 카메라 A7C2(Alpha 7C II)와 함께하는 체험단 '알파 크리에이터(α-Creator)' 1기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참여자는 오는 7월 6일부터 10주간의 활동 기간 A7C2가 무상 대여돼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고, 프로그램이 정한 활동과 미션을 완수하면 체험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으며, 소정의 활동비도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이날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홈페이지(www.sony.co.kr/alpha/)에서 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