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홈앤쇼핑은 24일 불경기 속에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총 6억원 규모의 성과공유제를 시행해 40개 협력사에 1천500만원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실적 우수 기업뿐만 아니라 방송 판매 효율이 부진한 협력사의 손실을 보전해준다. 홈앤쇼핑은 2013년부터 성과공유제를 통해 658개 중소기업 협력사에 총 67억원을 지원했다. 협력사 상품 판매대금 지급 기간도 사업 초기 평균 32.5일에서 현재 평균 8일로 줄였다. 매월 10일 단위로 세 차례 정산해 마감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판매대금을 지급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불경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LF는 자사 브랜드 리복의 코트화 '클럽C 85' 40주년을 맞아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모델보다 더 부드럽고 유연한 프리미엄 가죽을 사용해 착화감이 뛰어나며 40주년 기념 로고를 새겼다고 LF는 전했다. 패키지는 클럽C 카드와 스티커, 신발 끈, 신발주머니 등 다양한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리복 관계자는 "클럽C 85는 40년 동안 끊임없이 사랑받아 온 아이템으로 이번 40주년을 맞아 그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가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New bhc 앱’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모션 자리로 초대했다. 우선, ‘New bhc 앱’ 신규 회원 가입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스타일러(1명) ▲로봇청소기(1명) ▲에어팟 맥스(2명) ▲bhc 모바일 금액권 10만 원(5명) ▲1만 원(1,000명) ▲5천 원(5,0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개별 회원에게 맞는 맞춤형 상품이나 유용한 쇼핑 정보 제공을 위해 광고 정보 수신 동의를 완료한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천명에게 모바일 금액권 5천 원권도 증정한다. 더불어 ‘New bhc 앱’ 가입 후 첫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쿠폰도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신규 가입 시 제공되는 멤버십 3천 원 할인 쿠폰과 함께 중복 사용이 가능하며 합산 총 6천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첫 주문 후에는 ▲bhc 모바일 금액권 10만 원(5명) ▲1만 원(1,000명) ▲5천 원(5,000명) 등의 추가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사은·경품 행사는 오는 4월 30일까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알리익스프레스가 신선식품의 품질을 보장하고 소상공인의 성장을 더욱 지원하기 위해 ‘신선을 알리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경제 불황과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알리익스프레스는 산지와 농가에서 직접 배송되는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신선도를 유지하고,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더욱 신선하고 경제적인 제품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젝트는 유튜버 및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해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우수한 신선식품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제품의 품질과 가치를 검증하고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선을 알리다’의 첫 번째 특집에서는 인기 유튜버 ‘애주가TV참PD’(굿워크랩 소속)와 함께 국내산 1등급 한돈을 소개한다. 이 영상에서는 돼지고기의 부위별 해부 과정부터 정형 및 가공 현장, 그리고 안전한 냉장 배송 과정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신선을 알리다’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생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은 신입사원 60여명이 지난 20일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작년 연말 김장시즌 배추 값 폭등으로 김장김치 구비에 어려움을 겪은 소외계층을 위해 신입사원들은 김장김치를 직접 버무리고 포장해 취약계층 25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동아쏘시오그룹의 정도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행사 참여로 신입사원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고 나눔을 통한 배려의 정신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상주시 은척면 여성자원봉사대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해 행사에 힘을 더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김장나눔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따듯한 마음을 보탤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며 “동아쏘시오그룹은 정도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 1월 SK바이오팜과 세노바메이트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한바 있는 동아에스티는 SK바이오팜으로부터 세노바메이트 국내외 30개국 공급을 위한 완제의약품(DP) 생산 기술을 이전받아 세노바메이트 30개국 허가, 판매 및 완제의약품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뇌전증 치료제로 뇌에 흥분성 신호를 전달하는 나트륨 채널을 차단해 신경세포의 흥분성 및 억제성 신호의 균형을 정상화한다. 다국가 임상으로 진행한 Pivotal(품목허가를 위한 임상) 임상 결과 세노바메이트를 투여받은 환자들은 발작 빈도 감소율 55%, 완전발작소실율 28%를 보이며 유의미한 효과를 입증했다는 것이 동아ST측 설명이다. 이어 지난해 12월 발표한 한∙중∙일 환자 대상 임상 3상에서도 발작 빈도 감소율과 완전발작소실율의 유의미한 개선을 확인했다는 것. 이에 SK바이오팜은 세노바메이트의 전신 발작 적응증 확대와 소아 및 청소년 대상의 투약 연령 확대를 위한 임상을 진행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국내 저가 커피시장 강자 (주)앤하우스-메가MGC커피와 글로벌 K-POP 문화를 이끌어온 SM엔터테인먼트가 '즐거움'을 위해 뭉쳤다. 양사는 다양한 시도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각자의 영역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온 대표적인 기업들이다. 메가MGC커피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현명한 커피 소비문화라는 컨셉을 앞세워 브랜드 론칭 10년 만에 전국 3,469개의 매장(25.01.23 기준)을 보유한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지난해 SBS와 MOU를 맺어 ‘SBS 메가콘서트’를 개최해 K-POP 문화와의 성공적인 융합을 이루며, 문화플랫폼으로 도약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시 한번 K-POP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과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SM엔터테인먼트는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K-POP의 선두 주자다. H.O.T.를 시작으로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EXO, 레드벨벳, NCT, 에스파, 라이즈 등 수많은 글로벌 스타를 배출하며 K-POP의 역사를 써왔다. 이처럼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해 온 두 기업이 지난 12일 서울 성수동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내달 4일까지 음료와 케이크를 함께 구매하면 별을 추가로 적립해주는 '테이스트 저니 위크'(Tasty Journey Week) 이벤트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제조 음료와 케이크를 함께 주문하면 별 3개를 적립할 수 있다. 이달의 테이스트 저니 푸드인 '키친205 딸기 치즈 케이크'와 제조 음료를 함께 구매하면 별 4개가 쌓인다. 이벤트 대상 케이크는 홀케이크를 제외한 스타벅스의 모든 케이크다. 사이렌 오더를 통해 주문해도 추가 별을 적립 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알고리즘 조작’ 의혹을 받는 쿠팡이 대법원 결정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부과받은 시정명령을 당분간 지키지 않아도 되게 됐다. 다만, 과징금은 기존대로 납부해야 한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지난 7일 공정위가 법원의 집행정지 일부 인용 결정에 반발해 낸 재항고를 기각했다. 이 결정으로 지난해 10월 서울고등법원이 인정한 ‘시정명령 집행정지’ 조치가 최종 확정됐다. 이번 사건은 쿠팡이 PB(자체 브랜드) 상품을 검색 알고리즘에서 부당하게 우대했다는 의혹에서 비롯됐다. PB 상품이란 유통업체가 자체적으로 기획·생산·판매하는 브랜드 상품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마트나 온라인 플랫폼에서 별도 브랜드(예: 이마트 ‘노브랜드’ 등)를 만들어 저렴한 가격이나 차별화된 품질을 앞세워 판매한다. 공정위는 지난해 6월 쿠팡이 이러한 PB 및 직매입 상품을 쇼핑 검색에서 상단에 뜨도록 내부 알고리즘을 인위적으로 조작했다고 봤다. 또 임직원 2000여 명을 동원해 PB 상품 후기를 7만 건 넘게 올린 정황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628억 원(추가 매출액 반영 시)의 과징금을 부과하면서, “검색·후기 조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쿠팡이 신학기에 필요한 가구와 리빙 카테고리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하는 ‘신학기 가구&리빙 세일’ 기획전을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듀오백, 사이즈오브, 한샘, 리바트, 스피드랙, 쁘리엘르, 써지오 등 인기 브랜드가 다수 참여한다. 우선 ‘신학기 대표 브랜드 세일관’에서는 각 주차별로 주목할 만한 브랜드 제품들을 모았다. 1주차에는 시디즈, 허먼밀러, 일룸, 리바트, 한샘, 상도가구, 네오체어 등이 참여한다. 2주차에는 까사미아, 듀오백, 소르니아, 소프시스, 누하스, 컴프프로, 린백 등을 소개한다. ‘스터디룸 필수 가구 BIG SALE’ 테마관에서는 신학기 필수 가구(책상, 의자, 선반, 책장 등)를 한정특가로 만날 수 있고, 주목할 만한 신상품을 별도로 모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스터디룸 꾸미기(스탠드조명·멀티탭·방석·디퓨저), 자취방 꾸미기(침대·매트리스, 소파·거실가구, 신학기 침구 등), 어린이집 낮잠이불, 고리수건 등 신학기 관련 상품을 쇼핑할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개학을 앞두고 아이 공부방 새단장을 계획 중인 고객분들을 위하여 다양한 인기 브랜드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