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가족친화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국내 최초 자연임신으로 탄생한 다섯쌍둥이의 분유를 지원키로 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김준영·사공혜란 부부는 자연임신으로 잉태된 남자아이 3명과 여자아이 2명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로 이들 부부의 출산 소식이 연일 화제를 일으켰다. 이에 매일유업은 다섯쌍둥이의 출산을 축하하며 1년간 분유를 지원하기 하고, ‘앱솔루트 프리미엄 산양’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엡솔루트 프리미엄 산양’은 산양유로 편안한 소화흡수와 함께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자기방어체계, 황금변까지 생각해 영양설계를 했다. 매일유업 ‘매일아시아모유연구소’의 모유 분석 결과를 토대로 모유 평균 DHA와 루테인 함량까지 담은 제품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심각한 초저출산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만큼 매일유업은 가족친화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1975년도에 임신과 출산, 육아문화를 선도하는 모자보건교육을 시작한 이래로 임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가족친화제도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4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가 역대 최대 규모로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7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내수 확산과 민생경제 활력 제고 방안으로 ‘2024 코세페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코세페는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총 22일간 진행된다. 이번 코세페는 2600여개 기업이 참여해 유통, 가전, 자동차, 타이어, 패션, 화장품, 식품, 외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할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리조트·테마파크 등이 신규로 참여하고, 식음료 온라인 타임딜 등도 처음 추진된다.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기·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우체국 쇼핑의 지역 특산물 판촉전(팔도마켓) ▲자체의 e-몰 특판전 ▲중기제품 온라인 특별전 등이 준비 중이다. 방한 관광객 대상 쇼핑축제인 ‘코듀페’(코리아 듀티 프리 페스타)도 코세페와 같은 기간 진행된다. 한덕수 총리는 "기업들이 다채롭게 준비한 할인 행사가 차질 없이 진행돼야 한다"며 "수출 12개월 연속 플러스, 무역수지 16개월 연속 흑자가 내수 확산과 민생경제 활력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된 ‘제42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1983년 시작해 올해 42회를 맞이한 국내에서 가장 역사 깊은 여성 백일장 대회다.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선정된 글제에 따라 시, 산문, 아동문학(동시, 동화) 등 한 부문을 선택해 글을 짓는다.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수석문화재단,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여성 문학 인구의 저변 확대와 문예 창작 활동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두배 늘린 4,000만 원의 상금을 준비해 여성 문학인의 문학활동에 더욱 힘을 실었다. 제42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에 선정된 글제는 기다림, 지우개, 뜨개질, 공연으로 총 613명의 참가자들이 따스한 가을 햇살 아래 배부된 원고지에 멋진 글솜씨를 뽐냈다. 각 부문별로 장원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3명, 입선 4명 등 본상 27명과 특별상 2명을 포함해 29명에 대한 시상식도 이어졌다. 장원에는 김도언 씨(시), 김복애 씨(산문), 고혜성 씨(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쿠팡은 오는 13일까지 '한우 소비 촉진 기획전'을 열어 한우를 최대 66%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쿠팡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소비 진작 및 한우 농가 지원을 위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쿠팡은 50여톤의 한우 등심·양지·정육(국거리/불고기용/다짐육)을 한우 농가에서 매입해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으로 판매한다. 1++부터 2등급까지 전 등급의 한우를 마련해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와우회원은 한우를 특가에 로켓프레시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지원을 더한 10% 할인 쿠폰도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10% 할인 쿠폰까지 적용하면 1등급 정육은 100g당 2900원대, 등심은 100g당 79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1등급 양지는 100g당 4400원대에 판매된다. 쿠팡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쿠팡은 지난 8월 말에도 한우 등심과 국거리 등 50여톤을 매입해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으로 판매를 진행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치킨업계 외형 1위 bhc 치킨이 자사 대표 메뉴 ‘뿌링클’ 출시 10주년을 맞아 ‘10년 전 가격 그대로’ 자사 앱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자사 앱을 통해 주문 시 총 7종의 ‘뿌링클’ 메뉴(▲뿌링클 ▲뿌링클 콤보 ▲뿌링클 윙 ▲뿌링클 스틱 ▲뿌링클 순살 ▲HOT뿌링클 ▲HOT뿌링클 순살)를 배달 및 포장 주문 시 1건당 4,000원 할인된 17000원에 제공하는 내용이다. 단, E-교환권 및 타 쿠폰 사용 시에는 중복 할인이 불가하며, 주문 가능 시간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다. (단, 일부 매장은 영업시간에 따라 주문 제한이 있을 수 있음) 이번 프로모션은 2014년 11월 첫 출시 이후 한결같이 ‘뿌링클’을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사랑해 주신 덕에 10년 동안 잘 컸습니다! 그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10년 전 가격으로 드립니다”라는 특별 메시지를 담았다. bhc 치킨 관계자는 “앞으로도 ‘뿌링클’과 같이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혁신적인 메뉴 개발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hc 치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상표경찰)은 지난달 10∼11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단속을 펼쳐 위조상품(일명 짝퉁)을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A(64)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짝퉁 L사 가방 등 위조상품 1천100여점(정품 시가 21억원 상당)도 압수했다. 영남지역 최대 전통시장인 대구 서문시장은 의류와 가방 등 패션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같은 상가 건물에 밀집해 있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패션 제품을 구매하려는 고객이 몰리고 있다. 상표경찰은 일부 상인들이 이런 시장 특성을 악용해 방문객을 상대로 유명 상표를 도용한 저가 위조상품을 판매하는 행위가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보고 이번에 단속 활동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이번 단속 현장에서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매장 상호를 나타내는 안내표지를 설치하지 않거나, 바깥에서 매장 내부 상품이 보이지 않도록 커튼으로 가린 상태로 매장을 운영하는 등 지능적인 위조상품 판매 행위가 확인됐다. 상표경찰은 이번 대구 서문시장에 이어 부산 국제시장 등 전국 유명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위조상품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박주연 상표특별사법경찰과장은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국내외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빕스 등 CJ푸드빌에서 운영하는 주요 외식 브랜드들이 요즘 영양이 풍부하고 단맛의 풍미가 깊은 것으로 알려진 ‘당진 새우’를 활용한 다채로운 신메뉴를 한정 출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번 신메뉴는 CJ푸드빌이 적극 실천하고 있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8월 CJ푸드빌이 충청남도와 체결한 상생 협약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자사의 오랜 외식 노하우와 다채로운 셰프 레시피를 통해 당진 새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어가와의 동반 성장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읽힌다. 당진 새우는 청정지역에서 친환경 특허기술로 키워낸 프리미엄 새우로, 껍질이 얇고 육질이 찰지며 강한 단맛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계절 어느 때나 먹어도 맛있지만, 가을에 먹으면 배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다. CJ푸드빌은 충남 당진 산지에서 직송받은 신선한 새우를 활용한 메뉴를 전국의 빕스, 더플레이스, 제일제면소 등 외식 브랜드에서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며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빕스에서는 새우 활용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충남 당진 새우 안심 스테이크’는 부드러운 안심 스테이크에 고소한 크림 스피니치와 당진 새우를 곁들여 풍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쿠팡 로켓프레시가 기상이변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농가를 위해 사과, 포도, 배 등 국산 과일 600톤을 사들인다. 쿠팡은 오는 13일까지 전국 농가의 과일을 대량 매입해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과일은 사과(충주, 의성, 안동 등), 포도(상주, 영동 등), 배(천안, 나주), 귤(제주), 무화과(영암) 등 전국의 산지에서 직매입한다. 이번 행사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과 폭염으로 출하시기를 놓친 국산 과일의 판매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낮과 밤의 일교차를 통해 붉게 익는 홍로 사과는 올해 추석까지 이어진 열대야로 대목을 제때 맞추지 못했다. 저장성도 약해 수확 후 빠르게 소비되어야 하는 만큼 쿠팡 로켓프레시를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제철의 맛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맛과 당도는 정상이지만 폭염으로 인해 모양과 색깔이 고르지 못한 '못난이 과일'도 대량 매입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 사과는 체계적인 산지 유통 시스템을 통해 상품을 엄선해 공동선별 출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며 "추석으로 명절 이후 착색 사과 출하량이 늘어나고 사과 소비량 감소가 예상되는 위기 상황에서 쿠팡의 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CJ제일제당은 동반성장지수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로 2011년부터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가 발표하고 있다. 동반위는 이날 서울 서초구 JM메리어트 호텔서울에서 제80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대기업, 중견기업 218개 사에 대한 '2023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행사에는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과 이번에 제7기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강신호 CJ제일제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CJ제일제당은 협력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와 동반성장 종합평가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부터 40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운영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생산성 향상 컨설팅과 20개 협력사에게 지원한 산업안전 활동 강화 등 경영지원제도를 통해 지난해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CJ제일제당은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위해 약 200억원을 무이자로 대여해주는 금융 지원인 프로그램인 '직접 자금지원 제도'와 560억원 상당의 자금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단풍국 캐나다의 국민 커피 브랜드인 팀홀튼(Tim Hortons)이 메이플의 계절 가을을 맞아 메이플 메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가을 낭만을 선사하는 ‘메이플 페스타’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8일 팀홀튼에 따르면 가을을 대표하는 단풍 ‘메이플’은 팀홀튼의 상징과도 같다. 팀홀튼은 전세계적으로 메이플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메이플 라떼, 메이플 딥 도넛, 메이플 햄앤치즈 멜트 등은 팀홀튼 대표 시그니처 메뉴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메이플 페스타’는 먼저 전 매장에서 메이플 메뉴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메뉴 구성에 차등을 둬 메이플 스탬프를 최대 3배까지 적립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메이플 스탬프는 팀홀튼 앱에서 운영되는 멤버십 리워드 서비스로, 스탬프 12개를 적립하면 무료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팀홀튼 메이플 메뉴는 ▲메이플 라떼 ▲콜드브루 메이플 라떼 등의 음료부터 ▲메이플 딥 도넛 ▲메이플 햄앤치즈 멜트 ▲메이플 치즈 멜트 ▲메이플 크루아상 ▲메이플 치킨 베이글 등 푸드까지 총 7 종이다. 또한, 가을의 낭만을 선사하고자 신논현역점, 선릉역점, 광화문K-Twin타워점, 여의도 TP타워점, 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SPC 배스킨라빈스가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2024 그래이맛 콘테스트’에서 1, 2위를 차지한 ‘숭아야, 그릭다....’와 ‘너 T(tea)야??’를 각각 10월 이달의 맛과 신제품으로 각각 선보였다. 먼저 10월 이달의 맛으로 출시한 ‘숭아야, 그릭다....’를 제안한 주인공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으로, 재치 있는 제품명과 납작 복숭아, 그릭 요거트, 그래놀라 등 트렌디한 디저트 조합으로 3만 표 이상의 지지를 얻은 플레이버다. 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그릭 요거트 아이스크림 속에 납작 복숭아 다이스와 바삭한 그래놀라가 토핑돼 식감을 더해주고, 꿀 리본이 달콤함을 한층 높여준다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이외에도 ‘숭아야, 그릭다....’를 활용한 이달의 디저트 ‘숭아야, 그릭다 아이스 모찌’도 함께 선보였다. 모찌 안에 납작 복숭아 다이스와 그릭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담아, 쫀득한 식감과 달콤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함께 출시된 ‘너 T(tea)야??’는 깊은 풍미의 얼그레이 홍차맛 아이스크림에 달콤한 헤이즐넛 초콜릿 리본과 초콜릿 칩을 더해 가을 시즌에 어울리는 계절감 있는 조합을 완성했다. 홍차와 초콜릿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를 지향하는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주문 시 최대 8천 원을 할인해주고 전속모델 ‘아이브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내용의 10월 프로모션을 다음달 5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기간동안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를 주문하면 라지 사이즈 5천 원, 패밀리 사이즈 6천 원, 파티 사이즈 8천 원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자사 피자 전 메뉴에 적용되며, 시그니처 메뉴인 수퍼 파파스의 패밀리 사이즈는 2만 7900원에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전속모델 아이브의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멤버들 각각의 개인 프로필 사진이 담긴 6종이 1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피자 주문 1건당 각 1세트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포토카드 조기 소진 시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파파존스 피자 홈페이지(PC, 모바일, 앱)를 비롯해 콜센터, 매장 전화, 방문 주문 등 자사채널을 통해 주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다른 쿠폰이나 제휴 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으며 하프앤하프 주문 시에는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파파존스 피자는 자사채널 이용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매월 8일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에서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와 ‘bhc 치킨’이 전국 각계각층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 나누기에 나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주요 행보를 살펴보면 먼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통해 전국 곳곳의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는데, 하남 스타필드점은 지난달 25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의 저소득 장애인 총 20명을 초청해 생일 파티를 지원해 주는 ‘러브백 아웃백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아웃백은 ‘블랙라벨 커플세트’를 비롯해 ‘치폴레 치킨 샐러드’, ‘레몬 치킨 리조또’ 등 다양한 메인 메뉴와 디저트를 후원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3일에는 천안펜타포트점이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카카두 그릴러 세트’와 ‘치킨 세트’ 각 50개씩, 총 100세트를 전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29일에는 거제점이 경남 거제시에 소재한 아동보육시설 ‘성지원’에서 생활 중인 아이들 10여 명을 매장으로 초대해 ‘블랙라벨 패밀리/커플세트’ 등 아웃백 프리미엄 메뉴들로 구성된 식사를 대접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한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지난달 24∼27일 실시한 동대문 새빛시장에 대한 올해 5차 합동단속에서 유명 브랜드 위조상품 903점이 압수됐다. 특허청과 서울시, 서울 중구, 서울 중부경찰서로 구성된 새빛시장 위조상품 수사협의체는 6일 이같이 조치하고 위조상품을 판매한 A(23)씨 등 3명은 상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수사협의체는 지난 1일부터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와 중국 국경절(10월 1∼7일)을 앞두고 위조상품 판매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자 더 강화된 단속활동을 펼쳤다. 수사협의체는 불법으로 도로를 점용한 노랑천막 상인들의 자동차가 위조상품 창고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고 위조상품을 보관 중인 차량에 대해 사전에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하는 등 단속을 강화했다. 그동안의 합동단속에서는 압수수색 영장 집행 없이 단속하는 경우 판매자가 도주하는 등 피의자가 특정되지 않아 가판대에 있는 위조상품만을 유실물 처리해 압수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서울 중구청을 중심으로 허가증을 부착하지 않고 위조상품을 판매하는 무허가 노랑천막에 대해서도 강제 철거가 이뤄졌다. 수사협의체는 앞으로 가판대에 있는 위조상품만을 압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2024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와 인근 지역에 5일 오후 음식 배달 서비스가 제한된다. 이날 배달앱 3사는 불꽃축제를 즐기려는 인파와 도로 통제 상황을 고려해 배달 서비스를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축제 인근 지역의 배달과 장보기·쇼핑 운영을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은 영등포구, 동작구, 마포구, 용산구 일부 지역이다. 불꽃축제가 종료돼 상황이 안정되면 서비스를 정상화할 예정이다. 쿠팡이츠는 이날 오후 1시부터 밤 11시까지 여의도동 매장에 대해 배달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이 시간대 여의도동 매장에서는 포장 주문만 할 수 있다. 요기요도 불꽃축제 운영 시간 전후로 여의도 일부 지역에서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