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검찰이 전직 증권사 간부가 시세조종 세력과 결탁해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4일 법조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중구 대신증권 본사와 이 회사에 재직했던 전직 부장 A씨의 주거지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A씨는 경기도의 한 대신증권 지점서 부장으로 근무하던 지난해 초,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주가 형성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A씨가 통정매매 등 불공정 거래 수법을 반복적으로 사용했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현재 검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전산 자료와 내부 문건 등을 토대로 A씨의 역할과 범행 가담 정도를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해당 거래를 통해 발생한 부당이득 규모도 수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 남부지검은 “구체적인 수사나 혐의 내용은 확인해 주기 어렵다”고 전했다. 앞서 대신증권은 내부 점검 과정에서 관련 이상 징후를 인지하고 지난해 자체 감사를 실시했고, 이후 A씨를 관계 기관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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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21일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로 전환가액은 2139원이다. 발행 대상자는 드라마카트 주식회사다. 납입일은 오는 4월 28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팜스토리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21일 팜스토리는 전날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1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11억원으로 배당기준일은 다음 달 10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CSA 코스믹이 1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21일 CSA 코스믹은 전날 공시를 통해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1주 당 액면금액 200원의 기명식 보통주 15주를 동일한 액면금액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기존 145억원에서 약 10억원으로 감소한다. 발행주식수는 7235만3269주에서 482만3551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 15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 7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로지시스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21일 로지시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15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5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이퓨쳐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21일 이퓨쳐는 전날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25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9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하이드로리튬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21일 하이드로리튬은 전날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발행가액은 1972원으로 배정 대상자는 세진씨아이, 우종수씨 등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센서뷰가 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21일 센서뷰는 전날 공시를 통해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감액하는 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기존 258억2464만8000원에서 51억6492만9600원으로 감소할 예정이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 10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4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씨티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21일 케이씨티는 전날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8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4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씨에스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케이씨에스는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18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22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신화콘텍이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신화콘텍은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5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5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인터엠이 4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인터엠은 20일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상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다. 인터엠 관계자는 "자기주식은 취득 완료 후 일정 기간 내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피 상장사 신성이엔지가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 신성이엔지는 20일 공시를 통해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성이엔지 측은 이로써 액면가는 기존 500원에서 5000원으로 조정되며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2억584만8151주에서 2058만4815주로 감소할 예정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피코그램이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피코그램은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1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8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