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인신윤위가 대학신문을 대상으로 한 생명존중 기사 공모전 심사회의를 실시했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수도권 소재 대학신문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2024년 대학신문 생명존중 기사공모전’ 심사회의(사진 참조)를 23일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과 함께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7월 진행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관련 전문교육을 수료한 11개 대학 중 최종 접수를 받아 취재·보도한 기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배진아 한국언론학회장(공주대 교수) 등 학계 전문가,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대상) 수상작 등을 선정해 11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인신위 관계자는 "대학신문 대상 생명존중 기사공모전의 취지는 OECD 국가 중 최악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는 우리사회의 심각한 자살문제에 대해 청년세대 스스로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공모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기성언론이 아닌 대학신문사(학보사)의 학생기자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관련 기사공모전을 기획하게 됐으며 생명존중에 대한 공감대와 자살 예방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22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층 캠코마루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마음으로 듣는 소리 시즌10'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김서중 캠코 부사장과 김영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회장, 재능기부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오디오북 제작에는 낭독봉사에 자발적으로 지원한 국민 50명과 캠코 임직원 50명 등 총 100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 11개월간 낭독연습과 녹음, 검수 및 편집 등의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이번 시즌10에서 캠코는 아동도서 15권, 인문학 도서 25권 등 도서 40권을 비롯해 환경 캠페인 등 공익광고 화면해설 5편도 함께 제작했다. 오디오북 제작·전달은 시각장애인들의 문화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한 캠코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지금까지 총 1058명의 목소리 재능기부자가 참여했으며, 제작된 오디오북은 경제·인문·역사·철학도서를 비롯해 위인전, 만화 등 총 530권에 달한다. 캠코에서 제작한 오디오북은 시각장애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웹정보 플랫폼 ‘MAC(Media Access Center, www.kbumac.or.k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반려견 스포츠대회인 '어질리티 국제대회 출전권'이 걸린 제3회 ‘KAO 챔피언십(Korea Agility Open Championship)’이 강아지숲에서 11월 2~3일 개최된다. 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인 강아지숲은 대회 주관사인 (사)동물과사람과 이를 주최하는 도그 스포츠 댄스(DSD) 운영위원회와 함께 오는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 연령과 국가, 성별에 제한이 없으며, 모든 견종이 참여할 수 있다. 강아지숲 또는 동물과사람 홈페이지에 게재된 QR코드와 연결된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인 네슬레 퓨리나를 비롯해 파미슨펫, 페츠모아, 닥터할리펫, 로렌츠, 갈리칸 코리아가 협찬사로 나선다. 경기는 250~600 체고별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펜타슬론(Pentathlon), 바이애슬론(Biathlon)과 게임즈(Games) 등 3개 종목, 7개 경기 중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단, KAO 통합 챔피언 및 2025 WAO 국가대표에 도전하는 참가자는 펜타슬론 및 바이애슬론, 게임즈 등 3개 종목의 모든 경기를 거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가 불필요한 저작권 사용료를 지불하는 것을 줄이고 공정한 사용료 정산을 가능하도록 국내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사업자들과 음악저작물 이용허락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사)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이하 함저협, 이사장 한동헌)는 지난 9월 30일, TVING(티빙), Wavve(웨이브), WATCHA(왓챠), U+모바일TV(LG U+) 등 국내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들과 협의를 이끌어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간의 지속적인 협의 끝에 이루어졌다. 이는 저작권법 제1조에 명시된 ‘저작권자의 권리 보호와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을 통한 문화 산업 발전’이라는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 저작권자의 지위 남용을 배제하고 양측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 함저협과 국내 OTT 사업자들 간 합의가 가능했던 주요 이유 중 하나는 함저협이 시행 중인 저작권 신탁제도의 유연성 덕분이다. 예를 들어, 전통적으로 저작자가 저작권집중관리단체(이하 신탁단체)에 신탁한 저작권이 있는 경우, 새로운 음악저작물을 창작하고 이를 영상 저작물의 배경음악 등으로 이용하려 할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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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제1142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8, 28, 30, 37, 41'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2'이다. 19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31억1천752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7명으로 각 6천980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841명으로 165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6천93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47만4천33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이버 보안 콘퍼런스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자리 잡은 ‘ISEC 2024(제18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가 ‘보안이 우리의 미래를 담보한다’는 의미의 ‘Future-proof’를 주제로 코엑스 전시장(Hall D)과 오디토리움에서 16일 성황리에 개막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CISO협의회, 더비엔이 공동주관하는 ISEC 2024는 총 198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며, 18개 트랙 및 92개 세션 발표와 함께 145개 보안전문 기업이 참여한 전시 부스도 마련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6,500여 명 규모의 보안업무 종사자가 참석해 그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 ‘Future-proof’ 주제로 미래에 대비하는 보안의 중요성 강조 현재 인공지능(AI)를 필두로 새로운 디지털 기술이 생활 곳곳을 차지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진화되면서 과거와 오늘을 지키던 보안 규정과 전략들은 빠르게 낡은 것으로 변모하고 있다. 보안 투자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보안 사고가 오히려 증가하는 것은 이 때문으로, 이젠 사이버 보안이 좀 더 미래를 바라봐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무엇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티몬·위메프(티메프) 판매 피해업체들이 금융감독원의 관리 부실을 놓고 책임있는 자세를 보일 것을 강조하면서 구영배 구속 수사에 대한 증거 제출을 촉구하고 나섰다. 뿐만 아니라 지난 10일 서울지방법원에서 구영배 대표의 구속 영장이 기각된 것과 관련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영장 재청구에도 나섰다. 검은우산 비대위(티몬·위메프 비상대책위원회, 이하 비대위)는 17일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신속한 피해 구제에 대해 진정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하고 구속수사 촉구를 위한 진정서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접수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이번 6차 집회에서 금감원을 향해 "티메프를 제대로 감시하지 못하고 티메프의 불법 행위와 분식 회계 의혹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서 구영배 구속 수사에 대한 증거 제출을 촉구했다. 이들은 또한 티메프 사태가 발생한지 3개월이 지났지만 수만 명의 소비자들이 티메프 사태로 인해 경제적,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감원은 피해자들을 위한 구제방안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 PG사들은 티메프에, 금감원은 한국소비자원에서 해결하라..."책임 떠넘기기 바빠" 이들 피해업체들은 더욱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KT&G 상상마당이 아티스트를 꿈꾸는 대학생의 성장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4 상상실현페스티벌 부산 with 상상유니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이번 행사는 KT&G의 대학생 성장 지원 플랫폼인 ‘상상유니브’가 참여해 ‘대학생들과 만드는 부산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 페스티벌’이라는 의미의 ‘유니버시티(univerCITY)'를 주제로 운영된다. KT&G 상상마당 부산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공연, 댄스, 조형물 전시, 미디어아트와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각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의 직접 참여로 이루어진다. 또, 25일 댄스 공연에는 세계적인 퍼포먼스 댄스팀인 ‘애니메이션 크루’가, 26일 밴드 공연에는 국내 1세대 밴드인 ‘크라잉넛’과 부산을 대표하는 인디밴드 ‘모스힐’, ‘휴고’, ‘버닝소다’, ‘시너가렛’이 참여해 대학생 공연팀과 함께 페스티벌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페스티벌 관련 세부 내용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www.sangsangm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배우자 출산휴가를 출산 전에도 사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16일 김 장관은 판교세븐벤처밸리 어린이집을 찾아 지난달 26일 본회의를 통과한 ‘육아지원 3법’ 시행 전 현장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직장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일하는 부모들과 공동 직장어린이집 운영사 대표 및 어린이집 원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엔에스쇼핑 근무자 신윤희(37) 씨는 자신을 두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워킹맘이라 소개하며, 맞벌이 부부의 경우 자녀가 아플 때 연차만으로 돌봄이 어려운 만큼 육아휴직 등 제도를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원스 근무자이자 워킹대디인 고혁준(36)씨는 중소기업에서 일과 육아 지원제도를 현실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이유가 인력 공백이라고 지적하며, 눈치보지 않고 제도를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성들의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과 내년에 확대되는 일‧육아지원제도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김 장관은 “단기 돌봄 공백 발생 시 1주 단위로 육아휴직을 쓸 수 있도록 단기 육아휴직을 도입하고, 배우자 출산휴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북한이 15일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도로를 폭파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상당량의 폭약을 터뜨릴 경우 음파·진동·비산물에 의한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며 “우리 측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상응하는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12시쯤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도로 군사분계선(MDL)이북 일부 구간을 폭파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지난 14일 입찰 공고된 2671억원 규모의 국유증권을 오는 28일부터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 이번 매각 대상 증권은 ▲건설업 13개 ▲제조업 19개 ▲부동산업 6개 ▲도ㆍ소매업 7개 ▲기타 업종 13개 등 총 58개 기업이다. 그 중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주), 한국지주(주), (주)드림저축은행 등은 수익성 및 재무상태가 양호한 종목으로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비상장증권 매각 입찰은 매각예정가의 100%를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2회차까지 유찰된 종목의 경우, 3회차부터 매회 최초 매각예정가의 10%씩 단계적으로 감액해 입찰이 진행된다. 2회 이상 유찰된 종목은 전 회차 매각 조건으로 차기 입찰 전까지 수의계약도 가능하다. 단, (주)교학사 등 일부 종목은 최대 6회차 까지 입찰이 진행된다. '국유재산법 시행령'에 따라 국세(상속세, 증여세 등)를 비상장증권으로 물납한 자(물납한 본인 및 연대납세의무자) 및 민법상 물납자의 가족에 해당하는 자는 물납가액 미만으로 해당 비상장증권을 매수할 수 없다. 입찰희망자는 온비드를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언론학회가 이번주 토요일인 19일 '2024년 가을철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언론학회(회장 박종민, 경희대 미디어학과 교수)는 국립공주대학교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100년 언론학: 통섭과 융합의 공주향연'을 주제로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65세션과 150여개의 논문이 발표돼 봄철 경주제전에 이어 역대 최대 규모의 가을 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언론학 100년, 저널리즘과 미디어 규범의 재성찰'을 주제로 김경모(연세대), 조항제(부산대), 윤석민(서울대), 배진아(국립 공주대), 박아란(고려대), 서수민(서강대) 교수가 연구발제를 맡았다. 또한 김헌(한양대 Erica)교수의 연출, 구성, 제작과 박회장의 제작총괄로 완성된 학회사 다큐영화 '언론학 65년, 100년을 향하다'의 시사회가 있으며, 27명의 언론학자들이 집필한 '커뮤니케이션 과학의 지평' 개정판도 제작 배포된다. 박종민 회장은 초대의 글에서 '이 가을 열린 반증(falsfiability)으로 통섭(consilience)을 지향하듯, 사랑(eros)과 지성(nous)으로 이데아를 지향하듯 AI와 융합하는 인간 창조 생명력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제114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7, 11, 12, 21, 26, 3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0'이다. 12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24억5천77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00명으로 각 4천506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371명으로 134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5천23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71만8천563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홍보대사 김보성이 시각장애인 지원을 위한 자선복싱대회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자선복싱대회는 강남섬유센터에서 오는 12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시작되며, 지난 2016년 로드FC 데뷔전에서 맞붙었으나 김보성에게 패배를 안겨준 일본 종합격투기 베테랑 선수 콘도 테츠오와 다시 한 번 격돌하는 리벤지 매치이다. 김보성은 지난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이번 자선복싱경기를 결정했으며, 현장에서 모아진 모든 기부금은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되어 전액 시각장애인 지원에 사용된다. 김보성 역시 과거 격투 중 안와 골절상을 입어 시각장애 6급 판정을 받은 경험이 있어 이번 경기에 더욱 남다른 의미를 두고 있다. 이에 김보성은 “이번 자선복싱경기로 모아진 모든 후원금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을 돕겠다”며, “특히 장애인 중에서도 시각장애인의 삶의 어려움이 가장 크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들에게 살아갈 이유와 희망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tvN 스포츠 채널에서 생중계되며, 현장에서 키오스크, QR코드,ARS 등을 통해 기부를 받을 예정이다. 서울 사랑의열매 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