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가 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카카오게임즈와 개발 자회사 엑스엘게임즈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및 부정경쟁 행위에 대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장문을 낸 엔씨소프트는 "카카오게임즈·엑스엘게임즈가 지난달 출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에이지 워'에서 당사의 대표작 '리니지2M'(2019년 출시)의 콘텐츠와 시스템을 다수 모방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또 다수의 언론 보도와 게임 이용자, 게임 인플루언서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 이에 대해 엔씨소프트는 사내외 전문가들의 분석과 논의를 거쳐 엔씨소프트의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한 소송을 결정했다. 엑스엘게임즈는 과거 엔씨소프트에서 ‘리니지’를 개발한 개발자 송재경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게임즈의 개발 자회사다. ‘아키에이지 워’는 엑스엘게임즈가 2013년 출시한 ‘아키에이지’의 IP를 활용해 만든 PC·모바일 MMORPG로, 지난달 21일 출시 이후 앱 마켓에서 매출 상위권에 들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가 올해 야구게임 라인업만으로 1500억원의 매출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5일 컴투스는 1분기 야구게임 라인업 매출이 전년대비 25% 성장한 3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MLB와 KBO 공식 라이선스 기반의 야구게임 'MLB 9이닝스 23', '컴투스프로야구2023', '컴투스프로야구V23',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MLB 9이닝스 GM', 'OOTP 24'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MLB 라이선스 모바일 게임 중 글로벌 1위를 달리고 있는 ‘MLB 9이닝스 23’은 4월 1일 미국 구글플레이 스포츠게임 매출 1위에 올랐으며 대만에서는 양대 마켓 스포츠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또 81개 지역의 구글플레이에서 매출 TOP10에 랭크됐다. 한국의 구글플레이 매출 차트에서도 야구게임 중 가장 높은 순위에 ‘MLB 9이닝스 23’이 위치하고 있으며 ‘컴투스프로야구2023’, ‘컴투스프로야구V23’가 순서대로 자리했다. 컴투스는 이 같은 흥행 속도를 바탕으로 올해 야구게임 라인업만으로 1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컴투스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은 “MLB와 KBO 모바일 야구게임 세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MMORPG ‘제노니아’의 사전 예약을 앞두고 티징 사이트를 통해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제노니아는 이달 13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까지 남은 시간 확인은 티저 사이트 중앙에 위치한 타임라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티징 사이트에서는 게임의 전반적 분위기를 영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침공전을 배경으로 한 짧은 시네마틱 영상과 온라인 광고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월드 미리보기’에는 ‘깊은 마루 숲’, ‘절망의 고원’, ‘레오성’ 등 게임 속 주요 배경들이 등장한다. 사전 예약 카운트다운 돌입과 함께 공식 카카오톡 채널도 오픈했다. 카카오톡 친구 맺기를 하면 제노니아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들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출시 전에 직접 게임을 해볼 수 있는 파이널 테스트 신청 자격 등의 특전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채널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달 12일까지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추가하고 ‘1대1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최신형 스마트폰을 비롯해 ‘애플워치’, ‘에어팟 맥스’ 등 최신 전자 기기와 ‘배달의 민족 쿠폰’을 선물한다. 총 7개 시리즈를 선보인 제노니아는 독창적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야구게임 '마구마구2023 모바일'에 'MVP 선수 카드'를 추가하는 등 2023 프로야구 시즌 개막 기념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MVP 선수 카드'는 KBO MVP, 올스타전 MVP, 한국시리즈 MVP 등을 수상한 선수들로 구성됐다. 이 카드는 강화에 성공하면 기존 선수 카드 대비 많은 능력치가 부여되며 이용자가 원하는 능력치를 직접 선택해 육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구마구' 본연의 개성을 살려 만화와 같은 그래픽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카툰 쉐이더 그래픽 모드'를 추가했다. 또 한층 다양한 타구가 발생해 박진감 있는 경기를 펼칠 수 있게 됐다. 또 '라이브 선수 카드'에 팀 컬러 효과, 능력치 밸런스 등을 업데이트하고 '마구마구2023 모바일'을 PC에서 이용할 수 있는 빌드를 출시했다. '마구마구2023 모바일' PC 빌드는 넷마블 런처에서 이용할 수 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5월4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강화 선수 획득 이벤트'는 싱글 플레이 경기 참여, 선수 카드 획득 등의 미션을 완료하면 레전드 10강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가 만우절을 맞이해 ‘리니지W’와 ‘블레이드 & 소울 2(이하 블소2)’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리니지W’는 4월1일부터 이틀간 ‘놀러와요 우당탕탕 낚시 마을’ 이벤트 던전이 열린다. 이용자들은 던전에서 얻은 아이템으로 일반 낚시대 세트를 제작하고, 바닷가에서 낚시를 하면 '황금빛 베리아나, 유리병 편지’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3월29일부터 4월12일까지 ‘진실되지 못한 자’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몽환의 섬에 등장하는 진실되지 못한 자를 처치하고 다양한 금액의 아데나가 담긴 아데나 주머니를 획득할 수 있다. 또 4월1일부터 4월5일까지 '행운의 달고나' 이벤트를 통해, '행운의 달고나'를 사용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블소2'는 4월12일까지 ‘거짓말쟁이 광대의 파티’ 이벤트 3종이 열린다. 이용자들은 각종 거점에 설치된 ‘거짓말쟁이 광대의 파티용 스피커’ 영역에서 춤을 추는 캐릭터를 구경하고, 다양한 버프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던전 ‘거짓말쟁이 광대의 퀴즈’는 총 10개의 라운드마다 OX퀴즈를 맞춘 이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만우절 당일에는 ‘거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신작 MMORPG '프라시아 전기' 사전 다운로드 시작을 알렸다. 모바일 버전 사전 다운로드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며, PC 버전은 프라시아 전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프라시아 전기는 오는 30일 0시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프라시아 전기는 자유도 높은 전쟁 시스템과 퀄리티 높은 PC-모바일 MMORPG다. 지난 2일부터 23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한 캐릭터명 사전 선점은 총 13개 월드, 65개의 서버 수용인원을 모두 채우며 마감됐다. 프라시아 전기 개발을 총괄하는 이익제 디렉터는 "오랜 기간 프라시아 전기에 많은 성원 보내 주신 플레이어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틀 뒤 정식 출시 후 플레이어분들과 프라시아 세계에서 만나 뵙기를 고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지난해 보수로 173억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게임업계 연봉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위메이드가 28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난해 급여 10억원과 상여 81억2000만원, 주식매수석택권(스톡옵션) 행사에 따른 이익 817000만원 등을 수령했다. 이는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124억원), 이성구 부사장(65억원), 김택헌 수석부사장(57억원), 크래프톤 조웅희 전 최고사업책임자(37억원) 등을 크게 웃도는 액수다. 위메이드는 장 대표가 단행한 라이온하트스튜디오 투자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성과이익의 10% 범위 내에서 상여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 창업자인 박관호 의장은 총 16억원의 보수를 급여로 받았다. 이달 위메이드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취임한 송모헌 신임 사장은 급여 5억원, 상여 2억3000만원 등 약 7억3000만원을 지급받았다. 지난해 말일 기준 위메이드 전체 직원 수는 491명으로 평균 근속 연수는 1년 6개월, 1인당 평균 급여는 1억6800만원이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나이트 크로우는 자신이 선택한 클래스를 ‘진짜 액션’을 통해 원하는 방향대로 성장시키는 게임” 이선호 총괄PD가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리스에서 열린 ‘나이트 크로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밝히며 핵심 콘텐츠를 소개했다. '나이트 크로우'는 마법이 존재하는 13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한 MMORPG다. 가상의 유럽, 가상의 국가인 신 트리에스테 공국을 무대로 플레이어는 복수와 욕망, 갈등으로 물든 혼돈의 시대에서 밤 까마귀 길드, 나이트 크로우의 일원이 되어 역사를 바꿀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나이트 크로우의 핵심 콘텐츠는 이용자의 선택과 노력에 따라 전직과 승급으로 성장하는 클래스 4종,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글라이더 액션, 1000명 단위의 대규모 PvP(이용자 간 대결)다. 다음은 미디어 쇼케이스 이후 나이트 크로우를 개발한 매드엔진의 손면석 대표를 비롯해 이선호 총괄PD, 위메이드의 김정훈 사업 실장, 이장현 게임 전략 실장이 취재진의 질의에 답했다. Q.타 경쟁사의 MMORPG 차별점과 나이트크로우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것은? - 이용자에게 친숙한 유럽 세계관을 아름답고 사실적으로 표현한 그래픽이 강점이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위메이드가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신작 '나이트 크로우'를 오는 4월 출시한다. 위메이드는 16일 서울 역삼 아모리스에서 ‘나이트 크로우’ 신작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핵심 콘텐츠를 소개했다. 나이트 크로우는 판타지와 실제 역사를 결합해 고유의 세계관을 구축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위메이드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매드엔진이 개발했다. 판타지와 실제 역사를 결합해 고유의 세계관을 구축한 나이트 크로우는 언리얼 엔진5를 장착했다. 이를 통해 중세 유럽 세계를 실감나게 구현하고 극사실적인 광원 연출과 생생한 그래픽을 통해 현실적인 액션과 전투 쾌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과도하고 비현실적인 연출을 덜어내는 대신, 클래스 무기 별 타격감을 다르게 적용하고 몬스터 피격 액션, 시각 및 청각 효과 등을 강화해 오감을 자극하는 ‘진짜액션’의 묘미를 선사한다는 게 위메이드측 설명이다. 주요 콘텐츠는 4종의 클래스와 8개의 직업을 비롯해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글라이더', 1000명 단위의 대규모 전쟁 ‘격전지’, 3개 서버가 통합된 거래소 시스템 등이다. 위메이드는 이날부터 4월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가 이주환, 송재준 각자대표 이사에서 이주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컴투스는 송재준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임기가 오는 30일 만료됨에 따라, 이주환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대표이사직을 맡는다고 15일 밝혔다. 송 대표는 컴투스의 글로벌 최고 투자 책임자(GCIO)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회사 경영은 이 대표가 주도하고 송 GCIO는 글로벌 투자를 통한 해외 시장 확대 및 신규 사업에 집중한다. 컴투스 측은 "최고 경영진의 역할 분담 차원에서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컴투스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송병준 의장이 글로벌 전략 책임자(GSO)로 기업의 미래 비전과 글로벌 성장 전략을 총괄해 이끌고, 게임 개발, 글로벌 사업 운영, 회사 경영 전반은 이주환 대표이사가 주도하게 된다. 송 GCIO는 송병준 의장을 보좌하며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게임, 콘텐츠뿐 아니라 블록체인, 메타버스 사업의 해외 시장 확대 및 신규 사업의 발굴 등 글로벌 투자 업무에 주력하며 기업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펄어비스가 자사 게임 ‘검은사막’ 서비스 3000일을 맞이해 ‘검은사막 모험가’ 명의로 굿네이버스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지난 4일 검은사막 서비스 3000일 ‘검은사막 특별 생방송’을 했다. 모험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김재희 총괄 PD는 이날 방송에서 “모험가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3000일을 맞을 수 있었고, 또 모험가 여러분과 함께라면 더 의미 있는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모험가 여러분들이 3000일을 더 의미 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모험가님의 이름으로 결식 아동들에게 3000만원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취약 계층 아동의 결식 예방 및 영양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펄어비스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및 구호 활동 5만 달러, 우크라이나 긴급 구호 지원금 1억원 등 자체 기부활동 외에도 검은사막 모험가들이 함께해 의미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기부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검은사막 인게임 이벤트를 통해 매해 1억원을 함께 기부했다. [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마블이 야구게임 '마구마구2023 모바일(개발사 넷마블엔투)'에 2023 시즌 개막 기념 사전등록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용자는 다음달 5일까지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사전등록에 참여할 수 있다. 넷마블은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팀 별 TOP 선수 선택팩'을 즉시 제공하고, 업데이트 이후에는 '2023보석', '+10강 레전드 선수팩', '5종 장비 세트 선택팩'을 추가 지급한다. 이와 함께 사전등록 기간에 맞춰 초대코드를 친구들에게 공유하고, 공유받은 친구 3명 이상이 사전등록 시 이용자의 초대코드를 입력하면 '다이아야구카드팩'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추첨을 통해 사인볼, 사인 글러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다음달 5일까지 넷마블의 또 다른 야구게임 '넷마블 프로야구 2022'와의 공동 이벤트도 실시한다. '마구마구2023 모바일'과 '넷마블 프로야구 2022' 모두에 사전등록하는 이용자들에게는 '레전드선수팩', 'GG전체선수팩', 'TH전체선수팩', '완벽개발권' 등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마구마구2023 모바일'은 18년 동안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IP(지식재산권)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던파모바일)' 출시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사전등록은 오는 22일까지 던파모바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는 던파모바일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8비트 모자 아바타 상자'를 보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월 12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주년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 'DM(Director’s Message)'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DM은 디렉터의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한다는 의미로 던파모바일 출시 1주년을 돌아보고 개선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쇼케이스에는 윤명진 네오플 대표와 함께 옥성태 디렉터가 출연하며 사전 설문조사로 실시한 '개발자에게 묻는다'로 취합된 다양한 유저 의견을 살펴보고 답변할 예정이다. 오는 12일 쇼케이스 이후부터 던파모바일 신규 캐릭터 '거너(여)'의 사전등록을 게임 내에서 추가로 실시한다. 거너(여)는 총기를 이용한 빠른 사격과 체술이 특기인 딜러 타입의 캐릭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일렉트로닉아츠(이하 EA)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EA SPORTS™ FIFA 모바일(이하 ‘FIFA 모바일’)’의 서비스 1000일을 맞아 이용자 헌정 영상을 공개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차범근 감독, 배우 신현준, 캐스터 성승헌, 아나운서 장예원, 방송인 알베르토 등 그동안 ‘FIFA 모바일’ 서비스에 도움을 준 유명인들의 축전으로 제작된 헌정 영상을 공개했다. 차범근 감독은 게임 내 해설에 참여해 이용자들의 플레이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했으며, 배우 신현준은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흉내내는 재치 있는 연기로 광고 영상을 찍었다. 이 밖에 캐스터 성승헌과 아나운서 장예원은 ‘FIFA 모바일’ 쇼케이스 등 각종 행사에 진행을 맡았다. 방송인 알베르토는 ‘FIFA 월드컵 2022’ 콘텐츠의 광고모델로 활약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1000일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4월 19일까지 1000일 기념 운동회 이벤트에 참여하면 ‘[0-5진][월드컵22] 선수 113~120’와 포지션별 엘리트 각성 재료를 모두 획득할 수 있으며, 게임 내 간단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상반기 출시 예정인 대작 MMORPG ‘제노니아’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오픈된 사이트에서는 글로벌 히트 IP ‘제노니아’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제노니아 시리즈의 추억을 소환하는 1분 가량의 영상을 티저 페이지에 공개했다. 이 영상은 레트로풍 영상으로 이전 시리즈의 인게임 화면을 활용해 제작됐다. 2008년 첫 선을 보인 제노니아 시리즈는 모바일 RPG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총 7개 작품을 통해 글로벌 누적 6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특히 ‘제노니아2’는 한국 게임 최초로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대작 MMORPG로 재탄생하는 ‘제노니아’는 언리얼 엔진 기술과 카툰 렌더링 기법을 활용해 독창적인 비주얼과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을 자랑한다”라며 “역대 제노니아 시리즈의 스토리를 재해석한 방대한 시나리오도 유저들의 추억을 불러일으킬 매력 포인트다”고 설명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이번에 오픈한 티저 사이트를 통해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 기사단과 기사단, 서버간 대규모 P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