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사업 및 글로벌무역사업, 컨설팅사업 등 영위하는 기업인 DB[012030]은 1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8.61% 오른 137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DB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DB의 2023년 매출액은 4586억으로 전년대비 14.3%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370억으로 전년대비 56.8%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19%, 상위 25%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DB 연간 실적 추이 DB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4억원으로 2022년 54억원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1.0%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2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DB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63억원, 54억원, 5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표]DB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DB은 최근에 아래와
위생용지 제조업체인 모나리자[012690]는 17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보다 6.15% 오른 3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모나리자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모나리자는 2023년 매출액 1298억원과 영업이익 6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7.4%, 영업이익은 123.8%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1%, 상위 12%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2년 보다도 7.4%(88억 9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모나리자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모나리자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5억원으로 2022년 6억원보다 19억원(316.7%)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1.6%를 기록했다. 모나리자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6억원, 6억원, 25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촉발한 관세전쟁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커지면서 금 선물에 이어 금 현물 가격도 온스당 3천 달러를 돌파했다. 14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로이터 통신 보도를 인용, 금 현물 가격은 미 동부시간 기준 이날 오전 6시께 온스당 3천4.86달러에 고점 거래돼 현물 기준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3천달러 선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후 금 현물 가격은 미 동부시간 14일 오후 3시 30시께 상승 폭을 반납하고 전장 대비 0.15% 하락한 온스당 2천983.27달러에 거래됐다. 금 선물 가격도 이날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3천달러선을 넘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이날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전장보다 0.3% 오른 온스당 3천1.10달러에 거래됐다. 앞서 금 선물 가격은 전날 오후 온스당 3천달러선을 처음으로 돌파한 바 있다. 금 현물 가격은 지난해 27% 상승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도 약 14% 상승하며 강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을 높이며 안전자산 수요를 높인 게 금값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대상에 귀금속이 포함될 것이란 전망에 미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에스씨엠생명과학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에스씨엠생명과학은 14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8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1천222원에 신주 727만2천727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마르시아 신기술조합 제77호(727만2천727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현대차증권이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본사 사옥을 매입하는 방안을 추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코람코자산운용이 매각을 추진 중인 본사 사옥에 대해 우선매수권을 행사하기로 했다. 우선매수권은 자산소유자가 제3자에게 자산을 매각하기 전에 기존 투자자 등이 같은 조건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1994년 준공된 이 건물은 여의도중심지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지상 6~20층 연면적 4만439.98㎡ 규모다. 가격은 3천억원대 중반으로 알려졌다. 코람코자산운용은 2020년 약 2천660억원에 이 빌딩을 매입했으며, 지난해 말부터 매각을 추진하면서 BNK자산운용을 예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우선매수권을 행사해 매입 추진 예정"이라며 "매입 방법은 여러가지로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CD 제조용 장비 생산업체인 디에스케이[109740]는 14일 오후 3시 3분 현재 전날보다 5.32% 오른 4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05.9%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디에스케이의 2023년 매출액은 715억으로 전년대비 48.2%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97억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8%, 상위 29%에 해당된다. [그래프]디에스케이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디에스케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6억원으로 2022년 2억원보다 4억원(20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4.3%를 기록했다. 디에스케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5억원, 2억원, 6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디에스케이 법인세 납부 추이
제조 및 도소매 등 의류사업 영위업체인 형지I&C[011080]은 14일 오후 2시 37분 현재 전날보다 18.32% 오른 1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05.3%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형지I&C의 2023년 매출액은 653억으로 전년대비 -7.3%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6억으로 전년대비 -72.8%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37%, 하위 26%에 해당된다. [그래프]형지I&C 연간 실적 추이 형지I&C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8억원으로 2022년 1억원보다 7억원(70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0.8%를 기록했다. 형지I&C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0원, 1억원, 8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형지I&C 법인세 납부 추이
글리콜에테르 생산 등 정밀화학 제조업체인 한농화성[011500]은 14일 오후 1시 24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00.4%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3.48% 오른 1만 8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농화성의 2023년 매출액은 2124억으로 전년대비 -11.3%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24억으로 적자전환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3%, 하위 9%에 해당된다. [그래프]한농화성 연간 실적 추이 한농화성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억원으로 2022년 7억원보다 -5억원(-71.4%)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6%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6%를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한농화성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43억원, 7억원, 2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한농화성 법인세 납부 추이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에코캡[128540]은 14일 오후 1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13.72% 오른 1774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에코캡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에코캡은 2023년 매출액 1359억원과 영업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1.7%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30%, 상위 4%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에코캡 연간 실적 추이 에코캡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9억원으로 2022년 34억원보다 -15억원(-44.1%)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48.7%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4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에코캡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9억원으로 감소했다. [표]에코캡 법인세 납부 추이
교촌치킨 브랜드를 통한 치킨 가맹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인 교촌에프앤비[339770]는 14일 오후 12시 58분 현재 전날보다 5.49% 오른 5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교촌에프앤비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교촌에프앤비의 2023년 매출액은 4450억으로 전년대비 -14.0%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248억으로 전년대비 181.0%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0%, 상위 7%에 해당된다. [그래프]교촌에프앤비 연간 실적 추이 교촌에프앤비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8억원으로 2022년 16억원보다 32억원(20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7.3%를 기록했다. 교촌에프앤비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48억원으로 증가했다. [표]교촌에프앤비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2월 17일 장지혜 DS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교촌에프앤비에 대해 "4Q24Re, 국내외 프랜차이즈 성장에도 일회성 비용 증가로
베스띠벨리, SI 등을 보유한 의류 생산 및 판매업체인 신원[009270]은 14일 오후 12시 54분 현재 전날보다 11.4% 오른 1466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신원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원은 2023년 매출액 8345억원과 영업이익 23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6.2%, 영업이익은 -29.8% 각각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16%, 하위 34%에 해당된다. [그래프]신원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신원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2억원으로 2022년 79억원보다 -37억원(-46.8%)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41.2%를 기록했다. 신원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42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신원 법인세 납부 추이
통일그룹 계열의 종합석재업체인 일신석재[007110]는 14일 오후 12시 54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00.5%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4.04% 오른 2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신석재의 2023년 매출액은 1012억으로 전년대비 -26.5%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46억으로 전년대비 18.2%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7%, 상위 40%에 해당된다. [그래프]일신석재 연간 실적 추이 일신석재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1억원으로 2022년 5억원보다 6억원(120.0%)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9.3%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3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일신석재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2억원, 5억원, 11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일신석재 법인세 납부 추이
반도체 검사장비 및 검사보드 전문 제조기업인 디아이[003160]는 14일 오후 12시 49분 현재 전날보다 8.9% 오른 1만 2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0.0%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디아이의 2023년 매출액은 2145억으로 전년대비 -7.1%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61억으로 전년대비 -44.9%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31%, 하위 27%에 해당된다. [그래프]디아이 연간 실적 추이 디아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5억원으로 2022년 0원보다 25억원(100%)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55.6%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5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디아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25억원으로 증가했다. [표]디아이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디아이는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3/05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DDR5용 차세대 BURN IN TESTER 및 차세대 BURN I
제네릭 및 신규 천연물 의약품 개발 제약업체인 알리코제약[260660]은 14일 오전 10시 52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03.9%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8.33% 오른 4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리코제약의 2023년 매출액은 1872억으로 전년대비 11.6%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31억으로 전년대비 -68.9%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30%, 하위 27%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알리코제약 연간 실적 추이 알리코제약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억원으로 2022년 4억원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1.4%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알리코제약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7억원, 4억원, 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표]알리코제약 법인세 납부 추이
2차전지 생산설비 전문기업인 씨아이에스[222080]는 14일 오전 10시 9분 현재 전날보다 9.2% 오른 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1.5%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씨아이에스의 2023년 매출액은 3102억으로 전년대비 94.6%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389억으로 전년대비 398.6%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4%, 상위 3%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이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2년 보다도 94.6%(1508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씨아이에스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씨아이에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74억원으로 2022년 41억원보다 33억원(80.5%)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0.6%를 기록했다. 씨아이에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10억원, 41억원, 74억원으로 매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