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라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그랜드 오픈 하루를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항해시대 오리진' 정식 출시에 앞서 게임을 미리 설치하고 싶은 이용자는 라인게임즈 PC 플랫폼 플로어(FLOOR)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을 수 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정식 출시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한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하는 타이틀이다. '대항해시대2', '대항해시대 외전'을 기반으로, 원작의 감동을 유지하면서 최상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언리얼엔진4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으로 철저한 고증을 거쳐 16세기 주요 항구와 함선을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나인아크가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글로벌 신작 '에버소울' BI를 확정 짓고 신규 일러스트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게임명인 '에버소울'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영원불멸의 영혼'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인간 문명에서 탄생한 여러 창조물(사물)에 깃든 채 인간 흥망성쇠를 지켜봐 온 영혼들이 '정령'이라는 새로운 생명으로 실체화돼 살아가는 세계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공개된 BI는 게임 전체적인 그래픽에 어울리는 신비로움을 표현했고, 에버소울 세계관과 여러 특성을 관통하는 부드럽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담았다. 함께 공개된 일러스트는 정령들의 세계에 침략한 적들과 맞서는 도중 방주가 등장하고 주인공인 구원자와 정령들의 첫 만남이 이뤄지게 되는 직전 순간을 묘사하고 있으며, 게임 서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을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에버소울은 판타지 세계관 모바일 RPG로, 인간 멸망 후 정령들이 살아가는 세계를 배경으로 수려한 3D 그래픽의 미소녀 캐릭터들을 수집 및 육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아울러 인연 콘텐츠를 통해 정령과 연애하는 듯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수집한 캐릭터와 한층 더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의 메타버스 전문 기업인 컴투버스가 핵심 인재 영입을 위한 경력직 채용에 나섰다. 17일 컴투버스는 현실 속 모든 서비스와 콘텐츠를 총망라한 글로벌 최대 규모의 올인원 메타버스 플랫폼을 목표로 지난 4월 출범했다. 이번 특별채용은 가상 오피스를 비롯해 금융, 문화, 라이프, 의료 등 전 산업군을 아우르는 컴투버스 생태계 구축 사업에 투입될 역량 있는 인재를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플랫폼 개발 ▲프로그래밍 ▲서비스 기획 ▲아트 ▲사업 · 마케팅 등 전 직군에 걸쳐 진행되며, 두 자릿수 규모의 경력직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오는 9월 4일 자정까지 컴투버스 특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 접수가 이뤄지며, 지원자들의 편의를 더하기 위한 '원클릭 지원' 방식을 도입했다. 지원자들은 자기소개서 등 번거로운 서류 작성 절차 없이 기본 인적 사항과 자신의 업무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 등록만으로 간편하게 접수가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지원 시점에 따라 2주간의 서류심사를 거쳐 1차 비대면 면접, 2차 대면 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컴투스 그룹은 이번 특별 채용을 기념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인재 추천 제도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신규 PvP(이용자간 대결) 콘텐츠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을 17일부터 시작했다. 솔라레의 창은 장비의 격차 없이 동일한 장비로 겨루는 3:3 매칭 PvP 콘텐츠로 PvP 경험이 없는 이용자도 즐길 수 있다. 지난 6월 프리 시즌을 통해 이용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약 2개월 만에 정규 콘텐츠로 선보였다. 60레벨 이상 전승/각성 캐릭터를 보유한 이용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솔라레의 창 프리 시즌 전장 ▲올룬의 계곡 ▲쏠의 유적에서 ▲만샤움 숲 ▲비취별빛 숲 ▲카드리 폐허를 추가했다. 이 외에도 랭크 페이지를 통해 상대 이용자의 전승/각승 여부, 메인 캐릭터, 장비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정규 시즌에 맞춰 이용자들이 각 캐릭터를 연습할 수 있는 '연습모드'도 추가했다. 연습 모드는 랭크 대전이 열리지 않는 시간대에 오픈되며 추후 파티원과 함께 연습모드에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솔라레의 창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연다. 이용자는 솔라레의 창 랭크 대전에서 승리해 획득한 '승리의 증표'를 ▲ 빛나는 샤카투의 인장 ▲크론석 ▲발크스의 조언(+110) 등 아이템으로 교환 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의 하반기 기대 신작인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크로니클'은 전 세계 1억 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MMORPG로, 오는 16일 국내 론칭을 앞두고 있다. 플레이어가 소환사 캐릭터 외에도 세 마리의 소환수 조합으로 전투를 펼치는 독특한 게임성을 지니고 있다. 컴투스는 “기존 MMORPG 문법에서 벗어난 차별화된 재미가 기대된다는 반응이다”라며 “특히, 론칭 버전에서만 350여 종의 소환수가 적용되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소환수가 지속적으로 추가되는 만큼, 동종 장르 게임에서는 없었던 무한한 전략의 묘미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크로니클'은 모바일 플랫폼 외에 PC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 환경을 적용하고, 보다 다양한 게임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PC버전은 컴투스의 글로벌 게임 서비스 플랫폼인 하이브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 모바일과 PC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하이브 크로스 플레이'의 전용 런처와 PC클라이언트를 설치한 후 접속 가능하다. 이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23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9% 상승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293억원, 당기순이은 1187억원으로 각각 17%, 26% 증가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 20%, 영업이익 50%, 당기순이익 29%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4088억원, 아시아 1446억원, 북미·유럽 399억원이다. 북미·유럽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64%, 전 분기 대비 7% 증가했다. 로열티 매출은 360억원이다. 해외·로열티는 전체 매출의 35%를 차지했다. 모바일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4752억원을 기록했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리니지W' 2236억원, '리니지M' 1412억원, '리니지2M' 962억원, '블레이드앤소울' 142억원이다. PC온라인게임 매출은 '리니지' 257억원, '리니지2' 226억원, '아이온' 142억원, '블레이드앤소울' 61억원, '길드워2' 272억원이다. '리니지M'은 5주년 업데이트 효과로 전 분기 대비 22%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길드워2'는 지난 2월 출시한 세 번째 확장팩 매출이 반영되며 전년 동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가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등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컴투스는 2분기 매출 1934억원, 영업이익 3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6.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5.6% 감소했다. 출시 8주년을 맞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지난 4월 일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으며, 신작 ‘컴투스프로야구V22’의 출시, ‘컴투스프로야구2022’ 및 ‘MLB 9이닝스 22’ 등이 지속 성장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2분기 전년 대비 28% 매출 상승을 보인 야구 게임 라인업이 올 한 해 글로벌 1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지윅스튜디오 및 마이뮤직테이스트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 반영으로 577억 원의 미디어 콘텐츠 분야 매출이 기록됐다. 컴투스는 오는 16일 기대작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실적 성장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11월에는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서머너즈 워:크로니클은 소환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라는 차별화 포인트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네오위즈가 2022년 2분기 연결 기준에 따른 매출은 703억원, 영업이익 59억원, 당기순이익 20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 13%, 150% 증가했다. 모바일 게임 부문 매출은 3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웹보드 게임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함께 기존 게임들의 매출 감소로 전 분기 대비 줄었으나, 지난 7월 출시된 ‘브라운더스트 앤 퍼즐'이 높은 잔존율을 보이고 있고 웹보드 게임 역시 규제 완화에 따른 실적 개선이 전망되는 상황이다. PC·콘솔 게임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294억원이다. 하반기에는 스팀 플랫폼에 ’아바(A.V.A.) 글로벌‘ 출시를 시작으로 인디게임 ’아카(Aka)‘와 ’산나비‘ 정식 버전을 선보인다. 기타 매출은 지난 1분기부터 자회사 티앤케이 팩토리의 모바일 광고 매출이 반영되어 전 분기와 유사한 70억원을 기록했다. 네오위즈는 하반기에도 신작 개발에 집중한다. 먼저, 글로벌 IP(지식재산권)로 자리매김한 ’고양이와 스프‘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 SNG, 퍼즐 게임 등 총 3종의 차기작을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유럽 최대 규모 게임쇼 '게임스컴 2022'에 글로벌 기대작 3종을 출품한다고 10일 밝혔다. 넥슨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 2022에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글로벌 유저들에게 '퍼스트 디센던트', '베일드 엑스퍼트', '데이브 더 다이버'의 신규 영상, 이미지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PC, 콘솔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루트슈터 장르 퍼스트 디센던트는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최초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트리플 A급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최근 베타 테스트에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3인칭 슈팅 게임 베일드 엑스퍼트도 출품한다. 게임스컴 2022 공식 페이지에 게임 플레이 장면을 담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넥슨의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에서는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데이브 더 다이버의 새로운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게임스컴 2022 행사 기간 중 스팀을 통해 체험판을 누구나 플레이 해볼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라인게임즈가 오는 23일 서비스 예정인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을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대항해시대 오리진’ 온라인 간담회를 열었고 출시 일정과 함께 서비스 할 계획이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5명의 제독으로 시작해 정기 업데이트마다 새로운 제독과 항해사, 선박 등의 콘텐츠를 추가해나갈 예정이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16세기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세계 일주, 대양 독점 등 다양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항해, 무역, 탐험, 전투, 성장, 자원관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오픈월드 MMORPG다. 이 게임은 두 차례의 CBT와 얼리 억세스를 진행하면서 유저들의 피드백을 대폭 반영했다. 이득규 디렉터는 “그동안 ‘대항해시대 오리진’을 기다려주셨던 이용자들분께 감사 드리며, 오랜 기간 개발을 해 온 만큼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NHN이 8일 이사회를 개최해 2024년까지 11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며 이달 중 첫번째 소각을 진행한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NHN은 올해부터 3년간 발행주식 총수의 10%에 해당하는 375만1792주에 대해 특별 소각을 진행한다. NHN의 자사주 소각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현재 이사회 결의로 소각 가능한 보유 자사주 307만925주에 소각 목적의 자사주 추가 취득을 통해 해당 수량 전량을 소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밝힌 자사주 소각 규모는 전일 종가 기준 1070억원이며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 및 신작 출시 등 게임 사업을 중심으로 하반기 손익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향후 추가적인 주가 상승시 이를 상회하는 주주환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해인 올해에는 발행주식 총수의 4%에 해당하는 150만717주의 자사주를 소각할 계획이다. 소각 예정금액은 전일 종가 기준 430억원, 장부가액 기준 748억원에 이르며 소각 예정일은 이달 17일이다. NHN은 최근 주가 안정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두 차례에 걸쳐 148만주, 총 433억원 규모의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BORA는 이미 카카오게임즈나 카카오의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많은 역량을 갖고 있다”라며 “글로벌 성공을 위해 BORA가 가지고 있지 못한 역량을 더 라인업하기로 했다” 8일 우상준 메타보라 공동 대표는 '코리아블록체인위크 2022(KBW 2022)' 간담회에서 '크로스체인'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상준 공동 대표는 “보라는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라는 테두리 안에서 뿌리를 두고 있는 체인이다”라며 “이미 좋은 게임 콘텐츠들과 K-컬처를 대변할 수 있는 IP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웹 3.0에서는 이용자들에게 보다 좋은 경험을 주고 질 좋은 콘텐츠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냐가 중요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카카오 공동체에 뿌리를 두고 있는 보라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카카오게임즈는 올 하반기부터 보라 IP 등을 포함한 블록체인 게임 라인업을 출시한다. 메타보라의 '버디샷(3분기 출시)',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월드(3분기 출시)', 라이징윙즈의 '컴피츠(4분기 출시)' 등 올 하반기 보라에 온보딩한다. 아울러 캐주얼 대전 '보라배틀(가칭)', 스포츠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크래프톤이 퍼블리싱 그룹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 크래프톤 퍼블리싱 그룹은 크래프톤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든 게임의 전략 수립, 마케팅, 파트너십 등 운영 전반의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이다. 독립 스튜디오 및 게임 라인업 확장에 따라 퍼블리싱 그룹 내 ▲사업 PM (Product Management) ▲사업 개발(Business Development) ▲이스포츠(Esports) ▲글로벌 비즈니스(International Business) ▲마케팅(Marketing) 등 주요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입사가 결정되며, 일부 직군에 한해 직무 테스트를 진행한다. 8일부터 크래프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신작의 제작 라인이 확대됨에 따라, 퍼블리싱 조직의 역할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크래프톤은 게임이 가장 강력한 미디어가 될 것으로 믿고 있으며, 이번 채용을 통해 회사의 비전을 함께 글로벌 무대에 펼칠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래프톤은 하반기 칼리스토 프로토콜과 프로젝트M 등 신작 게임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는 자회사 '아웃오브더파크디벨롭먼츠가 MLB·KBO 라이선스 야구 게임 '아웃오브더파크베이스볼(OOTP) 고 23'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8일 발표했다. OOTP 베이스볼은 올해로 시리즈 23번째 시즌을 맞는 PC 온라인 기반의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실제 구단을 운영하는 듯한 리얼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이번 글로벌 출시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OOTP 고 23은 OOTP 베이스볼의 모바일 버전이다. 유저가 전략 전술 및 구단 재정을 총괄하는 팀 관리 기능은 물론 전 세계 야구 데이터를 보다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에 최적화된 편의성까지 더했다. 또 역대 MLB리그 중 3개 시즌의 로스터를 무료로 제공해 인기 콘텐츠 '프랜차이즈 모드'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용자는 해당 콘텐츠의 플레이 경험을 통해 자신의 입맛에 맞는 시즌을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경쟁 콘텐츠 '퍼펙트 팀'도 새롭게 구현됐다. 새단장한 '퍼펙트 팀 23'을 통해 이용자는 역대 MLB 선수 카드를 수집해 자신만의 베스트 라인업을 구축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수만 명의 이용자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다. 선수들의 모습을 3D 애니메이션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는 8일 언오픈드(UNOPND)가 주최하는 'UNOPND NIGHT'에 참여해 Web3 게임 미래 전망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언오픈드는 블록체인 게임을 비롯해 엔터테인먼트, 예술 분야 등 다양한 Web3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장종철 본부장은 ‘게임 시장에 찾아온 Web3와 미래 전망’에 대한 토론에 참여해 ‘토큰 경제 시스템 및 NFT 도입이 게임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 ‘Web3로 인한 게임 유저 커뮤니티의 변화’ 등에 대해 컴투스 그룹의 블록체인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심도 깊은 견해를 제시했다. 장 본부장은 “유저 주도적 환경인 Web3는 유행이 아니라 커다란 패러다임의 변화이며 게임의 결과물에 대한 소유권을 넘겨준다는 의미로 P2O(Play to Own)의 관점에서 주목한다”고 말했다. 특히, C2X 플랫폼은 ‘베타게임런처(Beta Game Launcher)’라는 유저 참여형 콘텐츠 퍼블리싱 구조를 통해 커뮤니티 기반의 거버넌스 구축과 Web3 생태계 확장 가능성을 높였다. 해당 세션의 패널로는 넥슨, 더샌드박스코리아 등 선도적인 Web3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