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이윤형(향년 86세) 씨 ▲ 별세 : 2026년 3월 5일 08시 10분 ▲ 빈소 : 대전 건양대학교병원장례식장, 201호 ▲ 발인 : 2026년 3월 7일 오전 6시 30분 ▲ 전화 : 042-600-6666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3월 5일 ◇ 국장급 전보 ▲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장 최병택 ▲ 예금사업단장 김동주 ▲ 충청지방우정청장 곽병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지난 4일 오후 7시 서울 동작문화센터는 1,300여 명의 인파로 가득 찼다. 오영수 전 동작구 부구청장의 저서 '바람이 속삭이는 행정의 노래'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가 열린 이날 행사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정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자리였다. 특히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정치인들이 행사에 주목하면서 정치권에서도 관심이 쏠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주민 국회의원과 전현희 국회의원이 축사를 전했으며,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도 오 전 부구청장을 향한 지지와 신뢰의 메시지를 보냈다. 현장을 찾은 박주민 의원은 “사진 위주가 아니라 글로 꽉 채워진 책으로, 저자의 깊은 고민이 담겨 있다”며 오 전 부구청장의 행정 철학과 내실 있는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영상으로 축사를 전한 전현희 의원은 “꿈꾸는 행정이 희망의 노래가 되기를 바란다”며 그의 민생 중심 행정 철학에 기대를 나타냈다.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도 책에 담긴 성찰의 무게를 언급하며 동료 행정가로서 깊은 공감을 표했다. 정치권이 오영수 전 부구청장에게 주목하는 이유는 그의 33년 공직 경험과 현장 중심의 행정력 때문이다. 그는 동작구에서 9급 공무원
◇ 일시 : 2026년 3월 5일 <메디톡스> ◇ 상무 승진 ▲ 김학우 ◇ 부장 승진 ▲ 김미혜 ▲ 김민규 ▲ 김진성 ▲ 류규민 ▲ 박해강 ▲ 이상욱 ▲ 이선영 ▲ 전혜원 ▲ 정효산 ◇ 차장 승진 ▲한지혜 외 9명 ◇ 과장 승진 ▲ 박상수 외 21명 ◇ 대리 승진 ▲ 신정하 외 36명 ◇ 수석연구원 승진 ▲ 곽성성 ▲ 임천수 ▲ 최도희 ◇ 책임연구원 승진 ▲ 추진호 외 3명 ◇ 선임연구원 승진 ▲ 정지원 외 4명 ◇ 전임연구원 승진 ▲ 한민재 외 9명 <뉴메코> ◇ 이사 승진 ▲ 김민주 ◇ 부장 승진 ▲ 김대원 ▲ 임정훈 ◇ 차장 승진 ▲ 오수연 외 2명 ◇ 과장 승진 ▲ 서연경 외 2명 ◇ 대리 승진 ▲ 형찬송 외 2명 <메디톡스벤처투자> ◇ 차장 승진 ▲ 이경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3월 4일 ◇ 국장급 전보 ▲ 지방세제국장 이현정 ▲ 안전정책국장 서주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3월 4일 ◇ 서기관 승진 ▲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태정 ▲ 농촌지원국 기술보급과 이구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로폰 소리가 듣고 싶은 날 ㅡ 김혜주 들꽃 우체국 소인이 찍힌 편지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서랍 속 오래된 만년필 촉이 뭉그러졌는데도 잉크병은 아직 바닥을 비우지 않았습니다 한밤중에는 지나가는 작은 소리들도 잘 들려 옵니다 마음이 걸어가는 발자국 소리를 듣습니다 묵은 감정이 선명해져 오는 것은 멀리서 낯선 존재로 살아온 만년필과 잉크병 같은 이유인지도 모릅니다 펜 뚜껑을 천천히 열어봅니다 글씨 속에서 흔들리는 내가 보이는지요 너무 먼 데서 우리는 하루를 살았습니다. [詩 감상] 양현근 시인 먼 데서 돌아와, 마음의 발자국 소리를 듣는 밤 고요한 밤, 서랍 깊숙이 잠들어 있던 아련한 기억을 조심스레 꺼내어 봅니다. ‘들꽃 우체국’이라는 구절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마음 한구석에는 어느새 싱그러운 풀내음이 번져 나갑니다. 뭉그러진 만년필 촉과 여전히 줄지 않은 잉크병의 대비는, 닳아버린 일상 속에서도 차마 비워내지 못한 우리의 못다 한 진심 같아 마음이 시큰해집니다. 사방이 적막한 밤에야 비로소 들려오는 ‘마음의 발자국 소리’.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느덧 타인처럼 낯설어진 나 자신과 마주하게 됩니다. 글씨 속에서 흔들리는 나를 발견했다는 그
◇ 일시 : 2026년 3월 4일 ◇감사실 ▲감사실장 성은호 ◇사회서비스정책연구실 ▲사회서비스정책연구실장 김회성 ▲사회서비스정책연구실 부실장 김유휘 ◇연구기획조정실 ▲연구기획조정실 국제협력팀장 김희년 ▲연구기획조정실 미디어홍보팀장 이혜선 ◇경영지원실 ▲경영지원실 정보기술융합팀장 이연희 ◇정책전략연구단 ▲정책전략연구단장 박세경 ▲정책전략연구단 지역·필수·공공의료정책연구분과장 신현웅 ▲정책전략연구단 정신건강정책연구분과장 전진아 ▲정책전략연구단 기본사회연구분과장 김태완 ▲정책전략연구단 청년정책연구분과장 김성아 ▲정책전략연구단 연금정책연구분과장 정해식 ▲정책전략연구단 돌봄정책연구분과장 황주희 ▲정책전략연구단 미래대응·평가분과장 강지원 ▲정책전략연구단 AI정책연구분과장 함영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3월 4일 ◇ 상무 ▲ 디지털 전략실 이동국 ◇ 이사 ▲ ETC 마케팅 유진희 ▲ ETC 병의원영업1실 임성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3월 4일 ◇ 과장급 전보 ▲ 특허심판원 심판장 곽선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3월 4일 ▲ 연구교육본부장 양재규 ▲ 조정본부장 김주용 ▲ 경기사무소장 손보원 ▲ 충북사무소장 한혜연(대전사무소장 겸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3월 4일 ▲ 규제전략총괄 부사장 데니스 윌리엄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이여 어이여! / 안정순 나는 못 가네 나는 못 가네 뒷동산 마른잎 차곡차곡 눈물 저며 새긴 사연 어느메에 두고 갈거나 서산을 넘는 해는 하루를 살라 저리 붉게 지건마는 삼만여 날 들숨에 젖은 상흔 날숨에 고이 태워 삭혀도 뒷발치에 홍진처럼 불거져 북망산천 가는 길 서둘러 어찌 가려하시는지 어이여 어이여! 비통한 이 심사 어이 달랠 길이 없어라! [시인] 안정순 충남 부여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수상> 2003년 3월 시 부분 신인문학상 2014년 올해의 시인상 2014년 순 우리말 글짓기 전국시인대회 은상 2015년 한줄시 공모전 대상 2017년 순 우리말 글짓기 전국시인대회 대상 2018년 이달의 시인 선정 <저서>‘각시 버선코’ [詩 감상] 박영애 시인 이 시를 읽으면서 쉽게 떠나보내지 못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마음이 먹먹해진다. “나는 못 가네”라는 시어가 반복에서 체념이 아니라 깊은 미련과 사랑이 느껴진다. 저물어 가는 해와 ‘삼만여 날’이라는 표현을 보며 인생이 참 길면서도 짧다는 생각이 새삼 든다. 특히 ‘북망산천 가는 길’이라는 구절에서는 사랑하는 이를 먼
◇ 일시 : 2026년 3월 3일 ◇ 국장급 ▲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 김규형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정우섭(전 네티션닷컴 전무·향년 75세) 씨 ▲ 별세 : 2026년 3월 3일 오후 6시 ▲ 빈소 :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0호실 ▲ 발인 : 2026년 3월 5일 오전 6시30분 ▲ 전화 : 031-787-15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