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2년 1월 4일 ◇부서장 이동 ▲마케팅전략부 부장 김동곤 ▲데이터영업센터 부장 김영록 ▲고객센터 부장 민행기 ▲가맹점마케팅부 부장 이대호 ▲채널영업부 부장 윤준구 ▲강북지역센터 센터장 김경준 ▲인천지역센터 센터장 장경호 ▲법인영업부 부장 장중하 ▲기업금융부 부장 한종삼 ▲디지털기획부 부장 곽상엽 ▲디지털채널부 부장 이기문 ▲전략기획부 부장 안상원 ▲WON네트워크총괄부 부장 김동문 ▲재무기획부 부장 권순재 ▲HR기획부 부장 이정혁 ▲글로벌사업부 부장 한철희 ▲총무부 부장 김동건 ▲프로세싱부 부장 황관택 ▲캐피탈심사부 부장 이광철 ▲발급지원부 부장 김보경 ▲차세대IT추진부 부장 곽호석 ▲준법지원부 부장 정종상 ◇신규 ▲상품R&D부 부장 박호섭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신한카드는 새해들어 국내 금융 플랫폼 최초로 대체불가토큰(NFT)를 적용한 'My NFT' 서비스를 개시했다. 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 고객이라면 자신이 소장한 물건이나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NFT로 등록하고, 신한pLay(신한플레이)를 통해 등록한 NFT를 조회할 수 있다. 고객 누구나 카카오톡을 통해 편리하게 만들 수 있고, 글로벌 NFT 플랫폼과 연결과 확장이 가능하다. 블록체인 전문기업 '블록오디세이'와 협업한 이 서비스는 NFT의 거래와 유통은 안 되며 NFT 생성과 조회만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NFT의 가능성과 블록체인의 핵심 기능인 디지털 저장, 조회 기능에 주목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DGB금융그룹이 메타버스를 활용한 시무식을 열고 계열사 CEO와 MZ세대 직원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올해 DGB금융의 시무식은 메타버스 플랫폼 ‘ifland(이프랜드)’에서 진행됐다. 김태오 회장 및 계열사 대표이사 11명과 각 계열사 MZ세대 직원들이 참여했고, 이외에 전 임직원들은 DGB금융그룹 유튜브 채널 ‘DGB프렌즈’에서 시무식을 시청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이창권 KB국민카드 신임 사장이 “위기가 언제나 성장을 만들어온 것처럼 탄탄한 기본 사업역량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철저한 예측과 준비를 통해 위기를 ‘완벽한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3일 이 사장은 서울 종로 KB국민카드 본사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이같은 취임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코로나19로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과 금융규제 강화 그리고 금융업 전반의 파괴적 혁신으로 치열한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됐다”며 “격변의 시기를 잘 준비해 1등 카드사의 위상을 회복하고 넘버원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객 중심 경영과 본업 핵심 경쟁력 강화 ▲초일류 플랫폼 기업으로의 대전환 ▲신규사업 기반확대 및 메타버스 등 신기술을 통한 미래금융 개척 ▲ESG 선도기업 ▲창의적이고 빠른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이 사장은 “기술의 발달로 상상력의 크기가 가치의 크기를 결정하는 시대에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자유로운 상상을 통해 미래를 개척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자”라고 밝히며, 임인년을 맞아 성심(誠心)을 다하면 아니 될 일도 이룰 수 있다는 뜻을 가진 사자성어 ‘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신한카드가 올해 최고의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일 신한카드는 올해 전략 방향을 '딥 플레이(Deep pLay)'로 설정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카드업계 1등의 핵심 역량(Deep)과 플랫폼 기업을 향한 새로운 진화(pLay)를 합쳐서 '라이프 앤 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자는 취지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신한카드만의 차별화된 '딥 플레이' 추진을 위해 경쟁력 극대화, 신성장 수익 다각화, 데이터와 디지털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카드 본업의 영역인 지불결제 시장에서 1등 지배력을 유지할 방침이다. 마이카(MyCar), 마이샵(MySHOP) 등 생활 플랫폼 영역을 확대하고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등 종합지급결제업의 접목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임 사장은 "2022년을 신한카드만의 차별된 '딥 플레이'로 불확실성을 뛰어넘는 돌파 성장을 통한 일류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김진균 Sh수협은행장은 내년도 키워드로 고객관점 업무수행, 핵심예금 증대, 디지털 혁신 등을 제시했다. 31일 김 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견실하고 자랑스러운 수협은행을 만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 책임의 엄중함을 결코 잊지 않고 임무 수행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 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김 행장은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과 치열한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도 견실한 성장을 이뤄낸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며 설렘과 두려움이 함께하지만 모두 힘을 합쳐 2022년을 슬기롭게 헤쳐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그는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준수를 강조했다. 김 행장은 “수협은행의 모든 업무는 고객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고객을 보호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길이 아니면 지양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주어진 룰은 철저히 지켜야 한다. 내부통제 절차의 준수는 고객과 임직원 여러분 모두를 보호하는 기본이자 최선임을 꼭 기억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신규고객 확보와 핵심예금 증대의 중요성도 피력했다. 김 행장은 “고객이 없는 은행은 존재할 수 없다. 우리는 기존 고객을 유지하고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신한카드가 미래 지급 결제 시장 선점을 위해 디지털 화폐 연구개발을 강화한다. 30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블록체인 및 디지털화폐를 활용해 자연재해 등 네트워크 단절 상황이 발생해도 안전한 송금 및 결제를 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이 기술은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퍼니피그'와 공동 개발했다. 암호화 기술과 근거리 무선통신(NFC) 통신 등을 활용해 네트워크가 지원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디지털화폐가 탑재된 앱에서 다른 앱으로 송금 결제가 가능하다. 이 특허는 송금 및 결제에 사용되는 암호 보관 및 거래 검증에 대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국내 특허 취득뿐만 아니라 해외 특허 출원도 진행 중"이라면서 "향후 디지털 결제 환경이 마련되면 미래 지급 결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현대카드 본인 회원이 1천만명을 돌파했다. 28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회원 수는 2018년 783만명에서 이듬해 878만명으로 증가한 데 이어, 작년에 939만명에서 올해 지난달 말 기준 1천7만명으로 1천만명을 넘었다. 현대카드는 이같은 고성장의 배경으로 '상업자 전용 신용카드(PLCC)' 전략의 성공을 우선으로 꼽았다. 현대카드는 2015년 이마트와 함께 국내에 처음 PLCC를 선보인 이래 전통의 유통 '강자'로부터 MZ세대가 애용하는 모빌리티, 패션, 포털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현대카드 PLCC 회원은 2018년 83만명에서 4년 만에 320만명으로 늘어났다. 4년 전보다 280% 넘게 늘어난 수치다. 현대카드 PLCC 회원 비율은 4년 전 11%에서 32%로 확대됐다. 또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의 강화로 신규 유입은 물론 기존 고객의 이용성 증대 및 충성도 강화에 기여했다고 현대카드는 분석했다. 현대카드는 "회원의 월평균 사용액은 97만원으로 업계 최고 수준이며 탈회율은 국내 주요 카드사 가운데 가장 낮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가 당정의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결정을 정책 참사라고 규정하며 금융당국에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다만 금융당국의 제도 개선 TF(태스크포스) 구성 등을 조건으로 총파업은 잠정 유예키로 했다. 28일 카드사노조는 전날 오전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 앞에서 ‘카드수수료 재산정 결과발표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23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피해 감안 차원에서 영세 가맹점에 대한 우대수수료율을 조정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연매출 3억원 이하 구간 영세가맹점의 신용카드 수수료율은 기존 0.8%에서 0.5%로 0.3%p 인하했고, 연매출 3억~5억원인 가맹점은 기존 1.3%에서 1.1%로 0.2%p, 5억~10억원 구간은 기존 1.4%에서 1.25%로 낮췄다. 10억~30억원 구간의 경우 기존 1.6%에서 1.5%로 낮춰 적용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카드노조는 “카드수수료 관련 당정협의 결과는 금융당국이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엉뚱한 곳의 팔을 비틀은 정책 참사”라며 “결국 피해는 소비자와 노동자가 감당하게 됐다”고 지적했다. 카드노조의 이같은 입장
어느덧 신용카드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편리한 만큼 이젠 어디를 가든 지폐보다는 체크‧신용카드로 결재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수요가 늘다 보니 다양한 혜택을 갖춘 카드 신상품들이 쏟아진다. ‘카드 톡톡’은 한 주간 새롭게 출시된 카드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다. 소비자들 입맛에 맞는 서비스와 기능이 포함된 신상 카드들에 대한 정보를 매주 한 번 소개한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12월 넷째주에는 캐롯손해보험이 우리카드와 손잡고 ‘캐롯멤버스카드’를, 우리카드가 영화 전용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CGV 우리카드’를 출시했다. 캐롯손해보험과 우리카드가 출시한 ‘캐롯멤버스카드’는 캐롯서비스 이용에 특화된 신용카드다. 해당 기업의 특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카드의 ‘CGV 우리카드’는 CGV 영화관람권 1매 무료 예매와 5000원 할인, 매점 콤보 2000원 할인 등 영화 특화 혜택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 캐롯손보‧우리카드, ‘캐롯멤버스카드’ 출시 캐롯손해보험이 우리카드와 손잡고 캐롯서비스 이용에 특화된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캐롯멤버스카드’를 선보였다.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당정이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가맹점에 대해 카드 수수료율을 0.8%에서 0.5%로 인하키로 23일 결정했다. 당정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세 자영업자의 부담을 감경해주겠다는 입장이다. 금융위원회는 이번 수수료율 인하로 연간 4700억원의 수수료 부담 경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금융권 일각에선 향후 신용판매업에서의 카드사 실적이 악화될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전체 가맹점 중 96%에 달하는 가맹점이 이번 우대 수수료율 적용 범위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카드사 실적이 악화될 경우 소비자에게 주어지던 혜택이 축소되는 등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같은 우려에 금융위는 내년 1분기 안으로 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카드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다음은 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이 카드 수수료 인하, TF 운영 방안과 등에 대해 답변한 일문일답 내용이다. Q. 수수료 인하에 따른 카드사 건전성은 A. 현재 카드사의 조정자기자본비율과 연체율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앞으로도 대손충당금 적립 등에 따라 카드사 건전성이 안정적으로 관리되도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협중앙회는 김윤식 현 회장이 33대 회장 재선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협 역사상 첫 직선제로 진행된 이번 회장 선거에서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전체 투표수 729표 가운데 무효표 4표를 제외한 유효투표수 100%인 725표를 득표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본지는 김 회장에게 지난 재임 4년간의 업적과 앞으로의 포부 및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Q. 재선 축하드린다, 지난 4년간 주요 성과에 대해 소개 부탁드린다. A.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지난 4년간 신협에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끊임없이 시도해왔다. 안팎으로 지지하고 성원해준 수 많은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취임하자마자 가장 먼저 목표기금제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했다. 목표기금제는 예금자보호기금이 일정 손실을 감당할 수 있도록 사전에 목표적립규모를 설정하고, 예금자보호기금의 적립수준이 목표 규모에 도달하는 경우 출연금을 감면해 주는 제도다. 목표기금제 도입을 통해 조합의 출연금 부담을 완화하고 재무건전성을 증진하여 신협의 경영 안정화와 수익 향상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 실제 목표기금제 도입 이후 약 2000억원의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협 역사상 처음으로 경선없이 단독후보로 추천된 인물이 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22일 신협중앙회는 김윤식 현 회장이 33대 회장 재선했다고 밝혔다. 김윤식 회장은 신협 내 압도적인 지지로 연임에 성공했다. 이날 신협중앙회는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전국 신협 이사장(중앙회장 포함) 7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시총회애서 제 33대 회장에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을 선출했다. 62년 신협 역사상 첫 직선제로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전체 투표수 729표 가운데 무효표 4표를 제외한 유효투표수 100%인 725표를 득표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협은 이같은 결과에 대해 김윤식 회장이 지난 4년간 보여준 경영성과들이 대내외적인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윤식 회장은 ▲현 신협중앙회장 ▲현 세계신협협의회(WOCCU) 이사 ▲현 아시아신협연합회장(ACCU)을 역임하고 있다. 김윤식 회장의 신임임기는 2022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4년이다. ◇ 목표기금제 도입 등 4년 성과…연임 성공으로 이어져 김윤식 회장은 2018년 3월 제32대 회장에 취임한 뒤 브랜드경영, 현장중심경영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카드는 하나금융그룹 통합포인트인 하나머니의 송금 수수료를 횟수‧금액과 상관없이 무제한 면제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송금 한도도 대폭 상향해 기존 하루 50만 머니의 송금 한도에서 1일 최대 1000만 머니까지 송금이 가능해졌다. 하나머니 1머니가 1원임을 고려하면 하루 1000만원까지 무료로 송금 가능한 것이다. 하나멤버스 회원이면 ▲ 충전계좌 등록 시 1회 200만 머니, 1일 1000만 머니까지 송금할 수 있다. 충전계좌를 등록하지 않더라도 1일 최대 200만 머니까지 송금이 가능하다. 또한 ▲ 송금 수수료가 무제한 면제인 부분이 눈에 띈다. 카카오페이 등 타 서비스들의 경우, 무료 송금 횟수에 제한이 있고, 이를 넘길 시 수수료가 부과되는 것과 대조적이다. 하나멤버스는 하나머니의 송금한도 상향과 수수료 무제한 면제 시행에 대한 안내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크리스마스 송금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하나멤버스 앱에서 메시지카드와 함께 하나머니를 송금하는 회원님들께 하나머니와 케이크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참여하는 누구나 100 하나머니(1인 1회 한정)를 받을 수 있고, 송금 금액에 대한 조건도 없다. 추첨을 통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국민카드가 최대 36개월치 임금 지급을 조건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국민카드는 이같은 내용으로 희망퇴직을 진행했고, 10여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다른 카드사들은 희망퇴직을 실시하지 않은 상황이다. 신한카드, 현대카드, 하나카드 등 다른 카드사들은 연내 희망퇴직 실시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카드사가 은행과 비교해 인력 감축 규모가 작은 것은 은행과 같이 지점에서 근무하는 오프라인 인력이 많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게다가 올해 카드사들의 순이익이 크게 증가한 부분도 인력 관리 부담을 줄여줬다. 올해 국민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등 8개 카드사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32% 증가한 2조2269억원으로 이미 지난해 전체 순익인 2조607억원을 뛰어넘었다. 다만 업계는 내년의 경우 인력조정 측면에서 올해와 분위기가 다를 것이라고 전망한다. 금융당국이 내년부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에 카드론을 포함할 예정인 만큼 올해와 같은 이익 증가가 어려울 수 있고, 수익성이 악화되면 인력조정 규모가 올해보다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이달 말 발표 예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