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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장부, 전문 세무사 500명과 함께 연구한 종소세 기능 출시

종소세 신고에 필요한 40개 기관 80여종의 증빙 수집 및 세무사 연동 기능 제공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소상공인 사장님의 절세 & 매출관리를 위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세모장부’는 소상공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세금신고에 실질적인 절세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500명의 세무사와 함께 종합소득세 절세 기능을 담은 앱을 출시하여 오늘(6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새로 출시한 종합소득세 자동화 서비스는 기존 수기 및 단순경비율로 번거롭게 처리하던 증빙업무가 아닌 흩어져있는 40개 기관 80여개 서류를 클릭 한번으로 누락된 증빙 없이 수집하여 절세를 돕고, 세무사와 자동 연동하여 기존 세무 프로세스를 혁신하는 것이 핵심이다.

 

세모장부는 각 은행 사이트의 예·적금 납입 내역, 카드매출 수수료, 인건비 신고 내역, 국세, 지방세 납부내역,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대보험 내역 등을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수기증빙은 간편하게 사진촬영으로 세무사에 전달할 수 있다.

 

실제로 세모장부의 세모주치의로 활동하고 있는 세무사는 “세모장부를 통해 세금 신고를 통한 자료가 누락 되는 일 없이 실시간으로 공유되기 때문에 세금 신고를 위한 정확한 검토가 가능해지며, 이 부분이 절세로 이어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세모장부를 통해 고객(개인사업자)이 좋아지는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세모장부의 종합소득세 자동화를 통한 소상공인의 절세 혁신에 참여한 세무/회계사는 최정만 세무사, 박정수 세무사, 이원정 회계사, 김정환 세무사, 김동균 세무사, 정국현 세무사, 서영주 세무사, 강경연 세무사, 이충국 세무사, 김영림 세무사, 박상륜 세무사, 김우진 세무사, 김조겸 세무사, 박혜선 세무사, 홍석원 세무사, 신상협 세무사, 임소라 세무사, 최웅철 세무사, 남성옥 세무사, 김인숙 세무사, 모현혜 세무사, 박지은 세무사, 신예진 세무사, 신효진 세무사, 염정희 세무사, 이규상 세무사 외 472명으로 전국 500여명의 세무 혁신을 만드는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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