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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삼성생명, 임직원 대상 '현장사랑 캠페인' 실시

크기변환_[사진] 삼성생명 현장사랑캠페인1.JPG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삼성생명은 본사 임직원들이 영업 현장을 이해하고 현장을 중심으로 한 경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현장사랑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2분기 중 본사 1파트와 현장 1지역단간에 자매결연을 맺어 현장과의 소통을 진행한다. 본사 직원들이 1:1로 매칭된 지역단을 방문해 영업 지원활동을 벌이는 한편, 현장의 의견 및 건의사항을 수시로 청취해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본사 임직원들은 변액보험 판매관리사 시험과 컨설턴트 등록시험에 응시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장성, 연금 등의 상품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아울러 2분기 중에는 직접 영업 프로세스를 경험해보는 등 보험 판매 과정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하는 조직문화를 새롭게 정립할 방침"이라며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회사가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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