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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 일시 : 2022년 1월 11일

 

◇부서장급

<이 동>
▲기획부 권기남 ▲총무부 임형욱 ▲보안평가부 이만호 ▲DT대응지원부 김제광 ▲자율보안부 조규민 ▲감사실 김창기

<직책 부여>
▲금융보안관제센터 김영태 ▲침해대응부 정규원 ▲데이터혁신센터 오중효 ▲금융보안교육센터 이찬웅

◇수석팀장

▲보안연구부 금융혁신지원팀 김성웅 ▲금융보안관제센터 사이버대응기획팀 이주호 ▲보안평가부 보안평가총괄팀 정재철 ▲보안평가부 보안평가2팀 오원겸 ▲자율보안부 자율보안기획팀 이수미

◇팀장

▲총무부 업무지원팀 최기룡 ▲금융보안관제센터 보안관제팀 유정각 ▲금융보안관제센터 모바일보안팀 황종모 ▲침해대응부 침해위협분석팀 장운영 ▲DT대응지원부 핀테크평가팀 권오도 ▲자율보안부 보안인증팀 이득기 ▲금융보안교육센터 교육전략팀 김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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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AI가 바꾸는 조세·회계·금융, 핵심은 ‘신뢰와 통찰’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며 조세·회계·금융 산업은 또 한 번의 거대한 전환점 앞에 서 있다. 인공지능(AI)은 더 이상 실험적 기술이나 보조 수단이 아니다. 이미 이 세 영역의 실무 전반에 깊숙이 자리 잡았으며, 향후 10년간 산업의 작동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꿀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세 분야에서 AI는 세무행정과 납세 지원이라는 양 축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과세 당국은 AI를 활용해 탈루 패턴 분석, 신고 오류 탐지, 위험 납세자 선별 등을 고도화해 세무조사의 정밀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납세자 역시 AI 기반 세무 상담과 신고 자동화, 절세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세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맞이하고 있다. 향후에는 세법 개정 사항이 실시간으로 반영되고, 개인과 기업별 맞춤형 세무 전략을 AI가 상시 제안하는 시대가 열릴 가능성도 높다. 회계 분야에서 AI의 영향은 더욱 직접적이다. 전표 처리와 계정 분류, 재무제표 작성 등 반복 업무는 빠르게 자동화되고 있으며, 감사 영역에서는 이상 거래 탐지와 리스크 분석에 AI가 핵심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이는 회계 인력이 단순 계산과 처리에서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