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금융신문)삼성생명은 하나의 상품으로 조부모부터 손자녀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삼성생명 내리사랑 연금보험(무배당)’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45세 미만의 연금사망률을 적용, 조부모가 연금을 받다가 사망하더라도 손자녀가 연금을 계속 받을 수 있다. 손자녀의 연금액은 조부모 연금액의 20%, 50%, 70%, 100% 중 선택할 수 있다.
가입은 주피보험자 기준 만 15~72세까지이며, 연금 개시 최대 나이는 85세다. 종류는 종신연금형, 확정기간연금형, 상속연금형의 세 가지가 있다.
연금개시시점에 교육자금 등의 긴급자금이 필요한 경우 적립액의 50%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하며, 일시적으로 연금수령을 중지했다가 필요할 때 받을 수 있는 ‘연금수령 일시중지’도 이용할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조부모와 부모세대, 자녀세대까지 삼대에 걸쳐서 안정적인 노후보장과 상속설계가 가능하다“라며 “특히 세대연생 종신연금이라는 독창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아 생명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동안의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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