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14.1℃흐림
  • 강릉 18.4℃흐림
  • 서울 16.0℃
  • 대전 16.9℃흐림
  • 대구 20.1℃흐림
  • 울산 18.2℃흐림
  • 광주 17.2℃흐림
  • 부산 17.3℃흐림
  • 고창 14.9℃흐림
  • 제주 17.0℃
  • 강화 13.0℃흐림
  • 보은 17.3℃흐림
  • 금산 16.7℃흐림
  • 강진군 14.8℃흐림
  • 경주시 18.7℃흐림
  • 거제 17.3℃흐림
기상청 제공

2026.05.03 (일)

서울 창업허브, 스타트업 868곳 해외진출·기술개발 지원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 4곳을 중심으로 스타트업 해외 진출과 기술 개발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특화 분야별로 공덕(글로벌 진출), M+(IT·바이오·나노·환경), 성수(ESG), 창동(뉴미디어) 4곳의 창업허브를 운영하고 있다.

 

창업허브에서는 올해 스타트업 총 868곳을 선발해 해외 진출 속도를 높이고 대·중견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다양한 지원책을 펼친다.

 

창업허브 4곳의 사업별 공모 내용은 스타트업 플러스(www.startup-plu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을 토대로 경기침체 장기화 속에서 창업생태계가 위축되지 않게 돕고, 나아가 서울을 '글로벌 톱 5' 창업도시로 키운다는 게 시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