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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스-대구예총, 업무협약 체결…“지역 예술인 NFT 지원”

예술인 활동 영역 확장‧대구시 ABB프로젝트 활성화 추진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맞춤형 NFT 플랫폼 엠투스(M2S)는 28일 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대구예총)와 예술인들을 위한 NFT 활동 지원 및 대구시 지원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예총 예술인들을 위한 NFT 관련 지원 및 협력 ▲대구지원사업 및 정부 사업 관련 상호 컨소시엄 지원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장과 대구시 ABB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협력관계 또한 이어갈 방침이다.

 

개별 맞춤형 NFT 플랫폼 엠투스(M2S)는 단순히 NFT를 사고파는 형식과는 다른 새로운 라이프로깅 스타일의 신개념 자체 NFT 플랫폼이다. 개인 블로그처럼 각자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플랫폼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대구예총과 같은 예술단체 또는 예술인들에게는 각자의 개성을 더욱 극대화시키고 작품을 더 돋보이게 하는 ‘맞춤형 세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예술인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NFT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다.

 

엠투스(M2S) 관계자는 대구예총과의 협약에 대해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엠투스와 예술 분야가 상생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해 대구영남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예술을 사랑하고 기업의 사회적 공헌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기업인들과 함께 대구지역의 문화예술을 아름답게 꽃피워 NFT 콘텐츠가 팬덤 사이에서 소통의 매개체가 되고 나아가 NFT 기반의 생태계로 확장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환 대구예총 회장은 “올해 5월 12~14일 대구시가 진행하는 가장 큰 연중행사인 ‘파워풀 대구 페스티벌’을 대구 예총이 주관한다. 이때 엠투스를 대구 시민들에게 알릴 기회를 열어주겠다.”고 밝혔다.

 

함께 참석한 대구음악협회 방성택 회장은 “NFT 교육, 홍보, 플랫폼 활성화 지원을 통해 젊은 아티스트들이 느끼는 NFT와 메타버스에 대한 갈증 해소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와 같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부분도 함께 만들어 활성화에 이바지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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