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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법학회, 15일 한·중 국제학술대회 ‘사회·경제 변화와 조세제도’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한국세법학회(학회장 이동식 경북대 교수)가 오는 15일 한양대 제3법학관 304호에서 중국법학회 재세법학연구회 및 한양대 법학연구소와 공동으로 2023년 한·중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 전염병 유행으로 2020년부터 중단되었다가 올해 다시 개시하게 된 것이며, 대주제는 ‘최근의 사회·경제 환경변화와 조세제도’다.

 

개회사에는 이동식 한국세법학회 회장과 시정문 중국법학회 재세법학연구회 부회장(중국정법대 교수), 축사에는 옥무석 한국세법학회 고문(이화여대 명예교수)이 나선다.

 

1주제는 오윤 교수(한양대) 사회로 윤현석 교수(원광대)와 오양천건 부교수(화동정법대)가 ‘플랫폼경제와 조세제도’로 주제발표를 맡는다. 토론자로는 정승영 교수(창원대)와 주염생 교수(하문대)가 나선다.

 

2주제는 ‘글로벌최저한세 도입과 한중투자관계’로 주염생 교수(하문대)의 사회 하에 정훈 교수(호서대)와 시정문 교수(중국정법대)가 발표하고, 토론에는 백새봄 변호사(김·장 법률사무소)와 석효연 부교수(서북정법대)가 참여한다.

 

3주제는 조춘 변호사(법무법인 세종)의 사회로 최용환 변호사(법무법인 율촌)와 리강홍 교수(중남재경정법대)가 ‘디지털경제와 조세제도’를 발표하고, 강남규 변호사(법무법인 가온)와 왕정정 부교수(서남정법대)가 토론에 나선다.

 

4주제는 리강홍 교수(중남재경정법대)의 사회 하에 박훈 교수(서울시립대)와 총중효 교수(화남사범대)가 ‘탄소중립경제와 조세제도’ 주제 발표에 나서며, 토론에는 심수아 회계사(삼일회계법인)와 전춘묘 교수(감숙정법대)가 참여한다.

 

제5주제는 김동수 변호사(법무법인 율촌) 사회로 진행되며, 김영순 교수(인하대)와 하금전 교수(수도경제무역대)와 마징 부교수(심천대)가 ‘문화예술활동과 조세제도 및 기타 주제’ 발표에 나서며, 토론에는 김경하 교수(한양사이버대)와 장월하 부교수(회음사범대)가 참석한다.

 

전체 사회는 이승준 한국세법학회 총무이사(법무법인 가온)가 담당한다.

 

자세한 사항은 학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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