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금융신문)삼성생명은 서울 세종대로 본사 1층 컨퍼런스홀에서 ‘제34회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등 1만3천여명이 예선에 참가했다. 이 중 선발된 200명은 6월 7일 경기도 용인 삼성생명 연수원에서 ‘사랑’을 주제로 한 소재 중 한 가지를 택해 본선을 치렀다.
심사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송건호 학생(한국전통문화고등학교 1학년)이 차지했으며, 중등부 대상은 김재형 학생(연희중학교 1학년)이, 초등부 고학년 대상과 저학년 대상은 류하진 학생(보평초등학교 6학년)과 윤홍현 학생(철산초등학교 2학년)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김창수 사장은 축사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미래의 화가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삼성생명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더욱 아낌없는 지원과 애정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이날 시상식에서 예선에 참여한 1만3천명 학생 한명당 300원씩 적립해 마련한 기부금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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