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2017년 매출액 1970억원과 영업이익 31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1.4%, 영업이익은 17.0%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4%, 상위 36%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유나이티드제약 연간 실적 추이

유나이티드제약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7억원으로 2016년 79억원보다 -72억원(-91.1%)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5%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2.5%를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유나이티드제약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6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7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유나이티드제약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2월 25일 배기달, 김지하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유나이티드제약에 대해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매출액 554억원, 영업이익 98억원)를 상회했다. 매출액은 585억원(+19.9%, 이하 YoY)으로 사상 최대다. 최대 품목인 항혈전제‘실로스탄CR’은 86억원(+24.3%), 높은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위장관운동개선제 ‘가스티인CR’은 46억원(+47.4%)의 매출을 올렸다. 작년 2분기 출시된 동맥폐쇄증치료제 ‘유니그릴CR’도 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양호했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31,000원, 투자의견 '매수(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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