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장년층에서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제품이 있다. 8일 오전 SBS 좋은아침을 통해 퇴행성관절염에 도움이 된다고 소개된 보스웰리아다. 이날 방송에서는 관절을 지키는 황금 비법으로 올리브오일과 함께 보스웰리아가 소개되면서 관심을 끌었다.
방송에 따르면 보스웰리아는 동의보감에 무릎의 염증과 통증을 다스리는 데 탁월한 성분으로 기록된 성분이라고 한다. 인도 및 아프리카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유향나무의 수액을 건조시켜서 만들어낸 약재로 우리나라에서 ‘유향’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2년에 1회 500g 미만으로만 채취가 가능한 귀한 성분으로 ‘사막의 진주’라고도 한다.
보스웰리아 속 항염증 물질인 보스웰릭산은 염증 유발 물질을 억제하는 동시에 연골 세포의 생존율을 증가시켜 연골의 소모와 생성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한다. 연골보호와 소염 진통에 모두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관절염에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보스웰리아는 관절 및 연골 건강 개선에 도움이 입증된 성분이다. 그러나 시중의 보스웰리아 제품이 모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니 제품 구매 시 신중하기 바란다. 보스웰리아로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얻고 싶다면 건강기능식품으로 표기된 제품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관절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보스웰리아는 프롬바이오 공식몰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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